• 최종편집 2024-02-29(목)
 
국악중·고등학교의 전문교과 교사들이 오는 11월 20일(木) 오후 7시에 개포동에 위치한 본교 우륵당에서 '제28회 목멱악회 정기연주회'를 갖는다.

'목멱악회'는 국악중·고등학교 전문교과 교사들이 스스로의 연찬과 학생들의 본보기가 되기 위해 1986년 창단한 모임으로, 28년 동안 활발한 연주활동을 펼쳐왔다. 이번 목멱악회에서는 평조회상(세령산~군악), 국악실내악을 위한 음악(김승근 곡), 박범훈류 피리산조 독주를 들려줄 예정이다.

이중 평조회상은 향피리가 중심이 돼 연주하는 '영산회상'으로 '유초신지곡', 또는 '취태평지곡'이라고도 한다. 평조회상은 화려하고 웅장한 곡으로, 이번 연주회에서는 세령산부터 군악까지 연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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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0일(木) 국악중고등학교 교사들이 펼치는 '제28회 목멱악회 정기연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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