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7-02(토)
 

 

충남 무형문화재 제40호 내포 영산대재 보유자인 보명스님과 법상스님을 비롯한 민족 예술가 16인이 미국 로스엔젤리스에서 수준 높은 전통 예술 공연을 펼친다.


도는 현지시각 3월 21일 오후 7시 미국 LA한국교육원에서 천상의 소리향연이 주최하고, 내포영산대재보존회가 주관하는 ‘천상의 소리향연’ 공연이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LA국악원 초청으로 이뤄졌으며 교민들이 고국에 대한 사랑을 느끼고, 우리 문화에 대해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전통 예술을 알리는 자리로 마련됐다.


공연은 △종성(보명스님) △태평무(장태연 군산대 교수) △회심곡(김진희 경기민요 이수자) △나비춤(강향란 남사당놀이 이수자) △가야금산조(조정아 목원대학교 외래교수) 등 다양한 춤과 음악으로 구성됐다.


또 징춤, 부채입춤, 판소리, 민요, 천수바라무, 쇠너설춤 등 우리 고유의 멋과 흥, 한이 담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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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영산대재보존회 주관 ‘천상의 소리향연’ 3월 21일 미국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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