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12(금)
 
크라운해태제과가 주최하는 ‘제8회 모여라! 국악영재들’ 경연대회의 종합대상(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에 '우리소리 찾아가는 아이들(관현악)'이 선정됐다. 크라운해태제과(회장 윤영달)는 1월 19일 경기 양주 그룹연수원에서‘제8회 모여라! 국악영재들’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이 대회는 민간기업이 주최하는 국내 최대 국악영재 발굴 행사다.

 


국악을 보다 많이 즐길 수 있도록 8명 이상의 팀만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한 명의 국악스타 보다 꿈나무들이 협동심과 국악의 친숙함을 갖게 하려는 이유에서다.
 
악기, 소리, 연희, 무용 등 전통국악 14개 부문에서 연합팀과 단일팀으로 구분하여 각각 경연을 가져 각 부문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지도자상 등 총 25개팀이 입상했다. 최고상인 종합대상(교육부 장관상)은 초등학교 연합팀 관현악부문의 ‘우리소리 찾아가는 아이들’에게 영예가 돌아갔다. 입상팀에게는 국악기 등 국악교육에 필요한 물품이 지급된다. 또한 이들은 크라운해태제과의 창신제, 매주 일요일 서울남산국악당에서 열리는 영재국악회 등 공연무대에 오를 기회가 주어진다. 크라운해태제과 관계자는“올해는 학교의 이름을 걸고 경연을 벌이는 ‘단일팀’ 참가부문이 신설되어 어느 때 보다 대회의 열기가 뜨거웠다”며 “앞으로 꿈나무들이 더 크게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종합대상(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 : 우리소리 찾아가는 아이들(관현악)

 

◆ 초등부 연합팀(12팀)

▲ 연희부문

- 대상 : 신명나는 광명농악학교(연희 다원), 당진시꿈나무풍물단(연희 앉은반)

- 최우수상 : 도담도담(앉은반)

▲ 소리부문

- 대상 : 우리소리 우리가락(가야금병창), 소리소은(창작소리). 청주어린이판소리합창단(판소리), 어린이시조단 ‘아리풍류’(정가)

▲무용부문

- 대상 : 한나래무용단(민속무용), 광명청소년 예술단(창작무용), 화동정재예술단(궁중무용)

▲ 악기부문

- 최우수상 : 아름솔 초등가야금반(가야금)


◆ 초등부 단일팀(9팀)

▲ 연희부문

- 대상 : 어린이 전통연희단 예움(연희 다원), 은율탈출반 탈둥이(연희 탈춤) 소리누리 (연희 선반)

▲ 소리부문

- 대상 : 당서 아이 소리꾼(창작소리), 당산 우리소리사랑부(가야금병창)

- 최우수상 : 소리토리 가야금병창단(가야금병창)

- 우수상 : 별솔(가야금병창)

▲ 악기부문

- 대상 : 대찬소리(관현악)

▲ 무용부문

- 대상 : 그린나래(민속 무용)


◆ 유치부(4팀)


▲ 무용부문
- 대상 : HPS킨더하우스(민속무용)

▲ 연희부문

- 최우수상 : 아름솔유치원 사물놀이반(연희 앉은반)

▲ 소리부문

- 우수상 : 해아뜰 어린이집(판소리)

▲ 악기부문

- 우수상 : 아름솔유치원 가야금반(가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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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소리 찾아가는 아이들, ‘제8회 모여라! 국악영재들’ 종합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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