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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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국악·월드뮤직 등을 다채롭게 만나볼 수 있는 ‘2016 마리소리 여름 축전’이 오는 8월 19일부터 21일까지 홍천군 마리소리골 악기박물관에서 개최된다.

국악 창작 음악극 ‘무궁화 가족 홍천꿈동이’(8월 19일)는 홍천군 브랜드 작품으로 무궁화를 가꾸고 보급하며 살아가는 아버지와 연주자가 되길 원하는 꿈동이의 이야기를 그렸다. 홍천의 자연을 담아낸 영상과 국악실내악단 ‘어울림’이 함께한다.

20일에는 전주대사습놀이 명창부 최연소 장원 ‘장문희’ 명창의 ‘춘향가’와 2015년 KBS국악대상 관악부문 대상을 수상한 생황연주자 김효영 앙상블 ‘생’, 2012년 전주세계소리축제 한국월드뮤직열전 ‘소리프로티어’ 대상을 수상한 월드뮤직그룹 ‘바이날로그’, 2012년 21C 한국음악프로젝트 장려상을 수상한 음악도깨비 ‘홀림’, 2012 천차만별콘서트 대상을 수상한 창작국악그룹 ‘바라지’가 참여해 특색있는 공연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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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마리소리 여름축전 - 8월 19~21일 강원도 홍천 '마리소리골' 악기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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