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7-02(토)
 

 

 


서울시 종로구가 오는 13일(토)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국악로(돈화문로)에서 한국전통문화예술을 들려다보는 창(窓), '국악풍경' 행사를 개최한다.
 
종로구가 주최하고 (사)서울전통문화예술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북촌과 인사동이 인접해 있고 전통예술인과 국악인들의 연구실 등이 밀집돼 있는 국악로를 전통문화의 거리로 활성화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본 행사에 앞서 오후 2시 30분부터 인사동 입구에서 종로3가 묘동사거리에 걸쳐 대취타대, 궁중복식, 풍물패, 전통무술단 퍼레이드 등을 내용으로 길놀이가 진행된다.

 

또한 오프닝으로 궁중 및 한복 복식 쇼가 '왕가의 나들이'를 테마로 펼쳐진다.

 

이어지는 본 행사는 ▶여명의 서막 '사람이 사는 세상을 향해' ▶조선 판타지 '나는 조선의 왕이다' ▶신명놀음마당 '팔도신명' ▶여민락 '사람 위에 사람이 없으며'의 4가지 테마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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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전통문화예술을 들려다보는 '국악풍경'을 국악로에서 10월 13일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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