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6(월)
 
유명옥 회장(사단법인 서울아리랑보존회)이 제10회 대한민국 전통예술 경연대회에서 종합대상(국회의장상)을 받았다.


전체 14개 부문 가운데 최고상이다.

유 회장은 ‘긴아리랑’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1914년 이상준의 ‘조선속곡집’에 처음 등장하는 서울지역 아리랑의 하나다. 음역의 폭이 넓고 저음영역이 길어 전문 성악인이 아니면 구사하기가 어려운 ‘아리랑 중의 아리랑’으로 통한다.

유 회장은 “특히 서울아리랑 보존과 전수를 전문으로 하는 법인을 서울시로부터 받은 직후여서 매우 기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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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arirang@sor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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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옥 서울아리랑보존회장, 제10회 대한민국전통예술경연대회 1위…종합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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