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7(화)
 
 
재단법인 세종문화회관(사장 이승엽)은 서울시청소년국악단 유경화 단장을 재임명했다고 5월 7일 밝혔다.
 
임기는 2018년 5월까지 3년이다.

유 단장은 지난 2013년 5월부터 2년간 서울시청소년국악단 예술감독 겸 단장으로 재직하면서 국악 공연의 발전뿐만 아니라 다양하고 참신한 기획을 통해 국악 대중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는 서울시청소년국악단 '청춘가악' 프로그램을 국악계 젊은 인재 발굴 및 양성에 적합하도록 기획해 기존의 기악중심 협연자 공모에서 벗어나 지휘·작곡·무용·연희 등으로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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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청소년국악단, 유경화 現단장 연임 (임기는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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