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9(목)
 


‘육자배기’ 우리네 삶 속에서 느끼는 애환을 가사와 가락으로 표현한 소리다.

‘한타령’은 슬프고 애절한 선율과 가사로 사람의 마음을 흔들리게 하는 노래이다. 박자가 규칙적이며 가사도 세속적이고 음악적 기교와 짜임새도 세련되었다. 메기고 받는 형식으로 흥에 겨워 흥을 엮는 것이 아니라 한탄조의 한숨 섞인 흥을 엮는 것으로 매우 슬픈 설움조로 되어 있다.

 

전북도립국악원 창극단 : 김세미(자도위원), 장문희, 차복순, 박영순, 문영주, 이연정, 한단영

전라북도립국악원 관현악단 : 대금 박신의, 피리 조송대, 해금 조진용, 가야금 박달님, 아쟁 김수진, 장고 김인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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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동영상] 남도민요 ‘육자배기 & 한타령’ - 전북도립국악원 창극단 (김세미, 장문희, 차복순, 박영순, 문영주, 이연정, 한단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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