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0-02(일)
 

 

한국의 소리, 세계의 소리인 정선아리랑이 서울에서 특별 기획공연으로 관람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한다.


정선아리랑문화재단(이사장 전종남)은 순국선열들의 나라사랑에 대한 숭고한 정신과 광복의 기쁨을 함께 나눌 수 있는 8·15광복절을 맞아 정선아리랑을 주제로 노래, 연기, 무용, 타악, 영상 등 화려하고 아름다운 퍼포먼스 향연 공연인 환상과 열정의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전국시도민향우회 총연합중앙회(대표총재 임향순) 주관으로 제77주년 광복절 기념을 기념해 국민화합 축제의 장이 열리는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8월13일 오후 4시 정선아리랑을 현대적 트랜드에 맞게 재해석한 신 개념 뮤지컬 퍼포먼스 ‘아리 아라리’ 공연이 무대에 오른다.


또 8월14일 오후 7시 삶의 희노애락을 담은 정선아리랑과 지역 토속민요를 현대적 해석으로 재현한 현재 우리가 같이 불러나갈 지금의 아라리로 선사할 ‘정선 풍류’ 공연이 관람객들을 맞이한다.


이와함께 군은 행사 기간중 강원도민을 대상으로 오는 9월15일부터 18일까지 정선공설운동장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47회 정선아리랑제와 한국의 소리 세계의 소리인 정선아리랑을 널리 알리기 위한 홍보마케팅을 대대적으로 진행한다.


 여기에다 정선아리랑 뮤지컬 아리아라리 공연은 연극-음악-노래-무용-영상타악-연희 등 다양한 장르가 함께 어우러져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룬 세계의 소리, 한국의 소리인 정선아리랑을 현대적 트랜드에 맞게 새롭게 창작한 공연으로 노래(소리) 중심이었던 기존의 정선아리랑 공연과는 달리 시청각적인 즐거움을 극대화해 언어 이해의 부담을 줄이고 남녀노소 누구나가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또 다른 모습의 정선아리랑 공연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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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아리랑문화재단,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8·15광복절 '정선아리랑' 감동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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