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09(화)
 

정성숙 동국대 문화예술대학원 교수(겸임)가 6월 14일 문화재청 무형문화재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됐다.

정성숙 무형문화재위원.jpg

 

 ▶ 정성숙 프로필


임기는 2년으로 2022년 6월 14부터 2024년 6월 13일 까지 이다.


정성숙 교수(겸임)는 국가무형문화재 제27호 승무이수자와 국가무형문화재 제97호 살풀이춤이수자이며, 문체부 산하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이사장 등을 역임했고,현재 서울시 무형문화재 위원, 강원도 무형문화재 위원, 충청남도 무형문화재 위원, 충청북도 무형문화재 위원, 국립국악원 운영 자문위원, 우리춤협회 부이사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정성숙 위원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이사장을 역임하면서 우리나라 최초의 전통연희 전문극장이었던 광무대 자리에 전통공연예술인들을 위한 창제작 거점인 창작마루를 조성하여 개관하는 등 전통공연예술의 진흥과 전통공연예술인들을 위한 많은 업적을 이뤄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와 한국무용협회 및 전통춤협회로부터 문화예술특별공로상 등을 수상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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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숙 문화재청 무형문화재위원 선임 (동국대 문화예술대학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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