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09(화)
 

 

국내 최고 드러머(김선중)와 대금연주가(오경수)의 연주에, 최고의 음색장인(조관우)의 가창이 더해진 무대로 

큰 인기를 끌었다.

 

조관우 사촌동생 오경수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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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과 대중음악의 컬래버레이션] 조관우×오경수 - '님은 먼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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