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7-01(금)
 


 경남 김해시가 주최한 ‘제32회 김해전국가야금경연대회’에서 일반부 기악부문에 출전한 김철진(사진)씨가 대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김철진 프로필


지난 3월 25일~26일 양일간 김해문화의전당에서 열린 이번대회는 일반부와 대학부, 고등부, 중학부, 초등부, 작곡부로 나눠 진행됐다. 전국에서 총 166명의 연주자들이 출전했다.

 


대상을 수상한 김철진 씨는 일반부 기악부문에 참가해 대통령상과 함께 상금 1000만 원을 받았다. 김씨는 서울대 국악과 박사과정 중이며, 서울예술대학교와 국립국악중학교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김 씨는 “대상을 받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더욱 정진해 좋은 연주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일반부 최우수상과 대학부 대상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은 이가빈, 황주원(중앙대)씨가 수상했다. 고등부 대상인 경남도지사상은 민수영(국립국악고), 중등부 대상인 김해시장상은 윤준서(국립전통예술중), 초등부 대상인 김해시장상은 편소영(현덕초), 작곡부문 대상인 김해시장상은 유숭산씨가 각각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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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제32회 김해전국가야금경연대회, 김철진씨 대통령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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