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7-01(금)
 

 

평양검무 1대 보유자 故이봉애 선생이 평양에서 14세 때 김학선이란 권번 예기한테 배운 춤으로

지금은 평양에서는 사라진 유일무이한 소중하고 원형이 잘 보존된 문화재 춤이다.

활달하고 동적이며 땅을 콕콕 찍는 춤사위와 발디딤에 뒷디딤을 많이 쓰는 것도 특징 중의 하나이다.

 

 임영순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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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남무형문화재 제1호 평양검무 - 보유자 임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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