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19(목)
 

 

'풍류대장' 전국투어 부산 콘서트가 전석 매진의 열기를 또 한번 이어갔다.


1월 15일 부산 드림씨어터에서 힙한 소리꾼의 축제 '풍류대장' 전국투어 부산 공연이 뜨거운 열기 속에 성료했다. 

 

전석 매진이라는 폭발적인 인기를 증명하듯 3층까지 좌석을 꽉 채운 팬들을 위해 소리꾼들은 진심을 다한 무대로 잊지못할 시간을 선사했다.


'풍류대장' 부산 콘서트에는 JTBC '풍류대장' 파이널 TOP6인 서도밴드, 김준수, 억스(AUX), 김주리, 이상, 온도와 게스트로 신동재, 최여완이 무대에 올랐다. 찰떡호흡으로 분위기를 고조시킨 MC 최재구와 최예림도 멋진 무대를 보여줬다.

 

서울 콘서트와 부산 콘서트가 마무리된 가운데 '풍류대장' 전국투어는 이제 1월22일 진주, 2월5일 전주, 2월12일 춘천, 2월19일 광주, 2월26일 울산, 3월5일 성남, 3월12일 고양, 3월19일 창원, 4월2일 대구로 이어진다. 

 

'풍류대장' 소리꾼들이 방송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매력으로 새해 종합선물세트 같은 풍성한 무대를 선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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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류대장' 인기, 전국으로 확산 중. 1월 15일 부산 콘서트 전석 매진으로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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