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1-26(수)
 

 

MBN ‘K-소리로 싹 가능, 조선판스타(이하 ‘조선판스타’, 기획 남성현, 연출 안동수 최승락)’에서 파워풀 보이스를 자랑하는 ‘광주 판스타’ 김산옥이 상금 1억원과 ‘제 1대 조선판스타’의 명예를 거머쥐었다.

 

 김산옥 프로필

 

10월 30일 방송된 ‘조선판스타’에서는 결승 진출자 5팀에 이름을 올린 거꾸로프로젝트, 경로이탈, 김산옥, 뮤르, 정초롱이 1억원을 놓고 마지막 판인 ‘최종결판’ 무대를 펼쳤다. 결승에서는 기존 판정단 15명에 ‘언택트 시청자 판정단’ 50팀이 함께했다. 

 

기존의 판정단은 최대 100점씩을, 50팀의 시청자 판정단은 10점씩을 줄 수 있는 방식이었다.판정단의 만점 1500점과 시청자 판정단의 만점 500점을 합쳐 총점은 2000점까지 가능하다. 

 

MC 신동엽은 “시청자 판정단의 점수는 모든 무대가 끝난 후 공개된다”고 밝혀, 마지막까지 우승자를 알 수 없는 쫄깃함을 예고했다.

 

▶ 해당기사 더보기

 

 조선판스타 김산옥 "암 투병 남편, 방송 공개 전 세상 떠나" (2021년 10월 7일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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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판스타’ 하늘 간 남편 응원받은 ‘광주 판스타’ 최종 우승자 김산옥, 1억원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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