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9(목)
 


아리랑은 우리 민족의 노래이며 과거에서 현재로, 또 미래로의 쉼 없는 대화다.


아리랑을 주제로 공연하는 록 밴드 ‘아리랑플라즈마’가 2번째 앨범을 발표했다.


노래는 이경아(별하)가 부르고, 베이스에 김원기, 기타에 하봉호·오창묵, 키보드는 장화영이 연주한다.


이경아 프로필


아리랑플라즈마는 80년대 초반 미국의 인기가수 레이프게럿이 내한 공연시 함께 했던 밴드 무당의 멤버 장화영이 프로듀서를 맡아 만든 팀이다.


특히 노래를 부르는 이경아는 조영자 명창이 어머니, 조소녀 명창이 이모로 국악 명가에서 태어나 중앙대학교 국악 학사와 석사까지 마쳤다.


판소리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 이경아는 제10회 남도민요 전국 경창대회명창부 대통령상, 제7회 완산 국악대제전 판소리명창부 국무총리상을 수상하기도 했으며, 중요무형문화재 제2호 판소리 춘향가를 이수했다.


앨범에 담긴 노래는 총 4곡으로 강원도아리랑, 긴아리랑(정선아리랑), 자진아리랑, 진도아리랑을 강렬한 사운드와 함께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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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아 아리랑플라즈마 보컬, 아리랑을 주제로 2번째 앨범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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