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6(월)
 

제6회 전국아리랑경창대회에서 정선아리랑을 부른 명창부 김정숙(강원도 정선) 씨가 대상을 차지해 경상북도지사상과 상금 300만원을 받았다.


22일 시민회관에서 영천과일 한약 장수 영천문화축제와 함께 열린 이날 대회에서 구아리랑을 부른 조애련(명창부·전주), 정선아리랑을 부른 민진기(일반부·구미), 진도아리랑을 부른 고헌신 외 3명(단체부·진도), 긴아리랑을 부른 이은지(중고등부·국립전통고)와 김유진(초등부·서울 중앙초) 등이 금상을 수상했다.


(사)영남민요아리랑보존회에서는 민족의 애환과 우리 문화의 독자성을 담은 아리랑을 보존하고 알리기 위해 매년 아리랑경창대회를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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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아리랑경창대회 김정숙씨 대상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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