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9(목)
 


국가무형문화재 제3호 '남사당 놀이'는 2009년 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전통적으로 남사당패는 한 곳에 머무르지 않고 떠돌아다니면서 주로 서민 관객들을 위해 그들의 레퍼토리를 공연하였다. 오늘날 유일하게 남아 있는 극단은 원래 경기도 안성시 서운면에 있는 천룡사라는 절 근처에 근거지를 두고 있었다.

유네스코에 등록된 한국의 인류무형문화유산 보기


다행인 arirang@sori.me
태그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정은표의 세계유산순례 - 유랑예인 집단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