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7-02(토)
 



타악 소리의 기인(奇人)이라 불리는 국내 유일무이한 타악 솔리스트인 최소리는 록 밴드 백두산 드러머 출신으로 동서양의 다양한 타악기를 최소리만의 고도한 스틱 워크를 통해 동양적 우주관에 접근하는 소리를 들려준다. 

 

'최소리와 아리랑파티' 를 결성해 다양한 실험적인 공연을 세계 각국에서 500여 회 넘게 진행하고 있으며,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폐막식에 초청되어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을 알리는 인상적인 공연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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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악연주가 최소리의 '아리랑 파티' 공연 Full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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