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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정보 검색결과

  • 소양강 휘감던 ‘춘천소리’ 깨운다 - 춘천시립국악단 3월 27일 창단공연
    춘천 소양강을 따라 흘러왔던 우리의 소리, ‘춘천별곡’이 흐른다. 강원도 최초의 시립국악단인 춘천시립국악단(예술감독 이유라)의 창단공연이 3월 27일 오후 5시 춘천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류지선, 최은영, 이현진, 정유정, 박희린 씨등 여성 민요단원 5명으로 구성된 시립국악단의 이번 연주회의 주제는 ‘시작(See:作)-작품을 보다, 시작을 보다’이다. 가(歌), 무(舞), 악(樂)을 모두 활용해 전통 예술의 흥과 멋을 선보이며 시립국악단의 힘찬 출발을 알릴 예정이다. ▶ 춘천시립국악단 홈페이지 창단 공연이기에 협연자와 객원 참여자들의 면면도 화려하다. 한국전통민요협회 이사장이자 경기민요 예능보유자인 이춘희 명창을 비롯해 세종채향순무용단, 춘천농악단연합회(뒤뚜르농악보존회, 사암리농악보존회, 우두농악보존회)가 참여한다. 타악팀 IN풍류, 노관우 밴드의 연주도 함께하며 지향희, 홍승희 소리꾼도 객원으로 참여한다. 공연 곡은 춘천 처녀장사 타령, 소양강 뗏목 아리랑, 강원도 장타령, 춘천 목화따는 소리, 베틀가 등으로 구성했다. 첫 공연인 만큼 모두 춘천 소리를 기반으로 마당놀이가 진행된다. 일반 시민과 관객들도 국악의 흥을 쉽게 접할 수 있는 곡으로 준비됐다. 이공우 작사, 노관우 작곡의 창작곡 ‘춘천별곡’은 오프닝과 피날레 곡으로 초연돼 관심을 모은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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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1
  • [KBS 국악한마당 방송안내] 9월10일 (土) 낮 12시10분 (고리,꼭두쇠,김용우,조통달,홍서연 등)
    이번 주 국악한마당은 타악그룹 고리의 신명나는 모듬북 합주로 문을 엽니다. 이어서민요 <노들강변·사발가>를 현대적인 감성으로 재해석한 이 시대의 진정한 소리꾼, 김용우와 공력 있는 소리꾼, 조통달 명창의 판소리 흥보가 中 <흥보 매 맞는 대목> 등... 다채로운 국악 무대를 마련했습니다. 이번 주도 국악한마당과 함께 즐거운 주말 되세요~ ● 타악 <순환> 타악그룹 고리 모듬북/ 이룬다 박세호 최찬용 중북·장구/ 하진수 유영훈 대북/ 이용준 ● 연희 <영감과 버나> 전통연희단 꼭두쇠 버나영감/ 장우용 어릿광대/ 김희수 버나/ 장우상 김재기 꽹과리/ 김소민 장구/ 최은영 북/ 박현기 징/ 신주명 태평소/ 송요한 ● 홍서연 편곡 해금/ 홍서연 피아노/ 최균 베이스/ 조현식 카혼/ 김초롱 퍼커션/ 정주리 ● 민요 <노들강변·온정타령(사발가)> 노래/ 김용우 트럼펫/ 윱반라인 트럼본/ 서울 피아노/ 진수영 콘트라베이스/ 임대섭 드럼/ 이효성 ● 창극 <뺑파전> 전남도립국악단 심봉사/ 최윤석 뺑파/ 박정희 황봉사/ 한규복 가야금/ 정선옥 거문고/ 김주란 아쟁/ 이정아 대금/ 윤암현 해금/ 김혜숙 장구/ 공병진 ● 판소리 흥보가 中 <흥보 매 맞는 대목> 소리/ 조통달 고수/ 박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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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9-01

공연소식 검색결과

  • 소양강 휘감던 ‘춘천소리’ 깨운다 - 춘천시립국악단 3월 27일 창단공연
    춘천 소양강을 따라 흘러왔던 우리의 소리, ‘춘천별곡’이 흐른다. 강원도 최초의 시립국악단인 춘천시립국악단(예술감독 이유라)의 창단공연이 3월 27일 오후 5시 춘천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류지선, 최은영, 이현진, 정유정, 박희린 씨등 여성 민요단원 5명으로 구성된 시립국악단의 이번 연주회의 주제는 ‘시작(See:作)-작품을 보다, 시작을 보다’이다. 가(歌), 무(舞), 악(樂)을 모두 활용해 전통 예술의 흥과 멋을 선보이며 시립국악단의 힘찬 출발을 알릴 예정이다. ▶ 춘천시립국악단 홈페이지 창단 공연이기에 협연자와 객원 참여자들의 면면도 화려하다. 한국전통민요협회 이사장이자 경기민요 예능보유자인 이춘희 명창을 비롯해 세종채향순무용단, 춘천농악단연합회(뒤뚜르농악보존회, 사암리농악보존회, 우두농악보존회)가 참여한다. 타악팀 IN풍류, 노관우 밴드의 연주도 함께하며 지향희, 홍승희 소리꾼도 객원으로 참여한다. 공연 곡은 춘천 처녀장사 타령, 소양강 뗏목 아리랑, 강원도 장타령, 춘천 목화따는 소리, 베틀가 등으로 구성했다. 첫 공연인 만큼 모두 춘천 소리를 기반으로 마당놀이가 진행된다. 일반 시민과 관객들도 국악의 흥을 쉽게 접할 수 있는 곡으로 준비됐다. 이공우 작사, 노관우 작곡의 창작곡 ‘춘천별곡’은 오프닝과 피날레 곡으로 초연돼 관심을 모은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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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1
  • 7월 20일 강원 춘천시 축제극장 몸짓 - 전통퓨전뮤직그룹 '더감' 공연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연명 전통퓨전뮤직그룹 '더감' 장소 강원 춘천시 축제극장 몸짓 ▶ 지도보기 날짜 2018년 7월 20일 (금요일) 시간 오후 7시 30분 티켓료 10,000원 출연진 장은숙, 김문희, 최윤선, 최은영, 박희린, 오승하 문의전화 033-259-5846 공연정보 더보기 ▶ http://goo.gl/7i582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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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제주
    2018-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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