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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정보 검색결과

  • 밀양아리랑 글로벌 브랜드화 박차 '모두가 사랑하고 함께 부를 밀양아리랑 세계화' 추진
    밀양시가 밀양아리랑 가치를 재조명하는 글로벌 브랜드화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지난 2012년 유네스코 세계인류무형 유산으로 등재된 밀양아리랑의 정체성 확립과 전승 체계 구축·활성화를 통해 '모두가 사랑하고 함께 부를 밀양아리랑 세계화'를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해 1월 밀양아리랑 보존회를 정비하고, 2월 밀양아리랑 진흥위원회를 구성했으며, 4월 밀양아리랑 보전·진흥을 위한 조례를 제정했다. 오는 2022년까지 밀양아리랑 위상 확립을 위해 14개 정책과제, 52개 단위사업, 140개 세부사업을 전개할 방침이다. 지난 한 햇동안 시는 밀양아리랑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상설전시관·전수관·공연장 개관, 밀양아리랑 로고·패턴 개발, 밀양아리랑대축제 때 밀양아리랑 콘텐츠 강화, 밀양아리랑 토요상설프로그램 34회 운영, '독립군 아리랑' 공연, 밀양아리랑 4개 버전 음원 개발 등을 실행했다. 올해는 밀양아리랑 연구팀 신설, 밀양아리랑 테마파크 조성 타당성 용역, 밀양아리랑 토요 상설 공연 업그레이드, 밀양아리랑 배움터 확대 추진, 밀양아리랑 관광자원화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시는 2월 20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2020년 '밀양아리랑 진흥위원회' 정기회의를 열고 2019년 밀양아리랑 글로벌 브랜드화 사업 실적과 2020년 사업계획 보고, 밀양아리랑 발전 방안 의견을 나눴다. 밀양아리랑 진흥위원회는 지난해 2월 시의원, 국문학, 대중음악, 현대문학, 영상문학, 한국음악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와 지역문화예술 단체장 등 13명 위원으로 출범했으며, 밀양아리랑 글로벌 브랜드화 사업, 밀양아리랑 대축제 등 시책 사업에 심도 깊은 논의와 실효성 있는 제안으로 2019년 사업 성과를 높이는 데 이바지했다. 시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밀양아리랑을 새로운 문화예술콘텐츠로 특화하고자 송소희 등 유명 예술인들과 협업으로 현대적 감성을 지닌 밀양아리랑 음원을 개발한 바 있다. 또 NC다이노스 응원가를 제작하는 등 밀양 가치를 지닌 경쟁력 있는 문화성장 동력으로 육성해 나가고자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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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리랑소식
    • 아리랑뉴스
    2020-02-24
  • 슈퍼스트링사운드의 혼자서 즐기는 다양한 전통악기 합주 ‘지금풍류’, 체험해 보세요~
    혼자서도 한국전통음악의 합주를 경험할 수 있는 슈퍼스트링사운드의 온라인 플랫폼 ‘지금풍류(art-atm.com)’가 새로운 디자인과 콘텐츠를 보강하여 ‘v2.0’으로 업그레이드됐다. ‘지금풍류’ 플랫폼에 회원가입을 하면 모든 콘텐츠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플랫폼을 통해 전통음악을 재생할 때 악기별 음량 제어 등 다양한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사용자는 자신이 연주하는 악기를 제외한 다른 악기들만 재생함으로써 혼자서도 합주 연습이 언제 어디서나 가능하다. ▶ '지금풍류' 방문하기 2년 연속 한국문화정보원의 공공저작물 활용기업 지원사업에 선정된 ‘지금풍류’는 국립국악원의 공공저작물인 국악기 디지털 음원을 활용하여, 실시간으로 사용자가 직접 연주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했다. 이번에 추가된 실시간 연주 기능에서는 전통 국악기 중 타악기인 ‘장구’와 ‘꽹과리’를 선택할 수 있고, 사용자는 ‘지금풍류’에서 제공하는 전통음악 콘텐츠를 감상하면서, 동시에 터치 패드를 통해 한국전통음악의 ‘장단’을 직접 연주해 볼 수 있다. ‘지금풍류’에서 현재 서비스하는 음원으로는 줄풍류(현악영산회상, 평조회상)・뒷풍류(천년만세)・취타풍류・사물놀이가 있으며, 추가적으로 국악방송과 국립국악원의 민요・국악동요・초등단소・소금 등의 음원을 서비스할 예정이다. ‘지금풍류’는 2017년 안드로이드 앱으로 시작해 3년간의 개발 과정을 거쳐 완성되었으며, 2019년 제7회 문화데이터 활용 경진대회에서 대상(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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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30
  • ‘문화공간 라온’, IT 접목한 미니 가야금…국악기 현대화 선도
    실제 가야금 모양 3분의 1 축소소비자가 직접 만들고 연주 가능LED불빛으로 연주 가이드 기능갸야금 모양 미니스피커 개발도중국·독일 등 해외시장 개척 박차 문화공간 라온은 지난 2015년에 설립한 문화콘텐츠 개발업체이다. 이 업체는 한국음악의 대중화 및 현대화 그리고 콘텐츠화를 위해 국악을 주제로 공연 및 음반제작, 문화체험과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 '문화공간 라온' 홈페이지 특히 문화공간 라온은 국악기의 대중화 및 세계화에 앞장서고 있다. 실제 악기의 모양과 기능을 그대로 살린 미니 악기를 개발·제작해 관광상품과 체험교육제품으로 납품하고 있다. 대중들에게 친숙한 가야금을 삼분의 일로 축소시킨 미니가야금을 만들어 전국으로 유통하고 있다. 미니 가야금은 실제 가야금을 만드는데 사용되는 3년 이상 건조한 오동나무를 사용해 제작한다. 표면도 낙동법을 사용해 만든다. 낙동법은 표면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검게 변하는 것을 막아주기 위해 겉면을 불로 검게 그을려주는 전통기법으로 예로부터 가야금이나 거문고 등에 활용해왔다. 미니 가야금은 가야금 제작과 동일한 재료와 방법으로 만들어 기본적인 연주도 가능하다. 문화공간 라온은 기존의 국악기를 축소 제작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IT기술을 접목해 소비자들이 친숙하게 국악기를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얼쑤 가야금만들기 체험키트’를 출시했다. 길이 40㎝×10㎝의 오동나무를 사용해 직접 미니가야금을 만들어 볼 수 있다. 만들기 체험이 끝난 후에는 자신이 만든 가야금을 연주해볼 수도 있어 학교, 문화센터 등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미니가야금에 블루투스 스피커를 장착해 미니가야금 스피커를 출시했다. 악기장착 모듈도 개발·제작해 연주·연습용 가야금을 생산하기도 한다. 문화공간 라온은 자체 개발한 악기장착 모율을 활용해 교육용 제품을 개발했다. 가야금을 처음 배우는 입문자들이 특별한 가르침이 없더라도 가야금을 배울 수 있도록 제작된 제품이다. 악기에 장착된 모듈이 LED불빛으로 연주기능을 가이드 해 줘 손쉽게 가야금을 배울 수 있다. 또 모듈에 반주 음악을 탑제해 연습이 끝나면 반주에 맞춰 연주할 수 있도록 장치했다. 이 제품은 이달 KC인증을 마치고 내년 3월 출시될 예정이다. 문화공간 라온은 제품의 품질을 높이고 수출을 위한 대량생산이 가능토록 생산설비도 갖췄다. 대구 달성2차산업단지에 위치한 공장에 자동화 설비를 구축해 대량생산이 가능토록 했다. 현재 판매 중인 가야금 블루투스 스피커와 악기장착 모듈은 KC인증까지 마쳤다. 문화공간 라온은 다양한 사람들이 국악과 국악기를 접할 수 있도록 수성구 범어역에 위치한 범어아트스트리트에 전시장 및 체험장을 운영하고 있다. 이 업체는 2016년 중요무형문화재 46호 피리정악 및 대취타 이수자이자 문화공간 라온 대표인 김진구씨를 주축으로 라온국악챔버오케스트라를 꾸려 매년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인다. 라온국악챔버오케스트라는 2016년 1월 서울국립극장을 시작으로 대구, 부산, 울산, 광주, 원주, 청주 등 전국에서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가족’이란 큰 주제 아래 퓨전 국악공연을 선보인다. 지난달에는 대구수성아트피아에서 아버지를 테마로 라온국악챔버오케스트라 연주를 관객에게 선사했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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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9
  • [KBS 국악한마당 방송안내] 11월 30일 (土) 오후 12시 10분 (조성재,허창열,황민왕,이드,박인혜 등)
    흥과 한을 모두 품은 조성재의 아쟁 세상을 위로하는 진솔한 몸짓 허창열의 문둥북춤 신명을 부르는 매혹적 울림 황민왕의 태평소 시나위 강렬한 본능을 일깨우는 네 남자의 풍류 원초적음악집단 이드 ▸ 허창열X황민왕X조성재 VCR ● <풍류남아 시나위> 춤/ 허창열 아쟁/ 조성재 장구/ 황민왕 ▸ 조성재 VCR ● <김일구류 아쟁산조> 아쟁/ 조성재 장구/ 황민왕 ▸ 허창열 VCR ● 허창열 구성 고성오광대 中 <문둥북춤> 춤/ 허창열 징/ 이민형 북/ 권효창 장구/ 황민왕 꽹과리/ 조봉국 태평소/ 성시영 ▸ 황민왕 VCR ● 황민왕 구성 <태평소 시나위> 태평소/ 황민왕 장구/ 이민형 ● <격동> ▸ 원초적음악집단 이드 VCR ● <만선> ▸ 단가의 멋 ● 단가 <운담풍경> 박인혜 고수/ 전계열 ▸꿈나무 한마당 VCR ● <성금연류 가야금산조> 가야금/ 김시우 (용인신릉초 6학년) 장구/ 정명기 ● 권정구 작곡 <이현지우(二絃之遇)>권정구와 베르디아니 앙상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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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7
  • ‘2019 서울아리랑페스티벌’ 성황리 폐막…3일간 50만여명 참가
    사단법인 서울아리랑페스티벌조직위원회는 서울시와 공동주최한 ’2019 서울아리랑페스티벌‘의 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0월 14일 밝혔다.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국악, 연희, 대중음악, 퍼포먼스, 체험프로그램, 초대형 퍼레이드 등 아리랑으로 표현 가능한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를 만들어낸 `2019서울아리랑페스티벌`은 서울시 추산 50만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성과를 거뒀다. 축제 마지막날에 펼쳐진 ‘판놀이길놀이’에서는 국방부 군악대대와 기수단, 지역아리랑보존회 및 풍물단체 등 2000여명이 광화문광장 및 세종대로를 가득 메우고 전통놀이문화인 판놀이와 길놀이를 펼쳤다. 국방부 군악대대의 연주와 대형 전통깃발 60개를 든 기수단으로 시작된 판놀이길놀이는 1500여명의 지역아리랑보존회와 풍물단이 사방신(청룡·백호·주작·현무) 오브제에 맞춰 4개의 그룹으로 나눠 행렬을 이어갔으며, 각 단체별로 1분씩 정지해 개성 넘친 공연을 진행했다. 뒤를 이어 참여한 300여명의 전국아리랑경연대회 참가자들은 단심줄놀이와 강강술래를 선보이며 행렬의 마지막을 장식했다. 이번 판놀이길놀이는 아리랑이 전국적으로 퍼지게 된 계기인 1865년 ‘경복궁 중수공사’를 모티브로 기획돼 각 지역의 아리랑 관련 단체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하고 아리랑 전승의 의미를 되새기는데 중점을 맞춰 진행됐다. 판놀이길놀이 행렬과 함께 행진에 참여한 시민 이재현(49, 서울 압구정동)씨는 “대규모 전통놀이와 공연이 도심 한가운데에서 펼쳐지는 이색적인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며 “같이 참석한 아이들도 쉽게 접할 수 없었던 국악과 전통놀이를 신기해하며 우리의 문화를 제대로 느낄 수 있었던 자리였다”고 말했다. 한국에 3년째 체류 중인 영국인 크리스 베런(38)은 “아리랑이 왜 유네스코인류무형유산에 지정됐는지 그 이유를 실감할 수 있었다”면서 “기회가 되면 한국의 전통음악에 대해 제대로 배워보고 싶다”고 감탄했다. `2019서울아리랑페스티벌은 지난 11일 개막공연 `광화문, 아리랑을 잇다`를 통해 조선 궁중예술의 진수인 `궁중정재`와 전통 가락과 현대적인 사운드가 결합된 새로운 아리랑을 선보인 `아리랑 슈퍼밴드`의 공연으로 포문을 열었다. 축제 기간 내 진행된 청소년스트릿댄스경연대회, 전국아리랑경연대회로 각양각색의 아리랑 콘텐츠를 발굴했으며, 다양한 전통문화 체험프로그램으로 많은 관람객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광화문광장을 뜨거운 음악축제의 현장으로 만든 광화문뮤직페스티벌에서도 이색적인 아리랑이 만들어졌다. 특별히 국내에 체류하고 있는 외국인들로 구성된 록밴드 `탬퍼스더스크`는 진도아리랑을 록버전으로 편곡해 선보였으며, `솔루션스`는 신디팝 사운드로 편곡한 본조아리랑, `딕펑스`는 록버전 강원도아리랑을 관람객들에게 선사했다. 마지막으로 공연한 `다이나믹듀오`는 축제무대 앞을 가득 메운 관객들과 함께 힙합 감성과 DJ의 믹싱으로 편곡된 본조아리랑을 열창해 광화문뮤직페스티벌의 대미를 장식했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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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5
  • 서울 국악의 명소에서 펼쳐지는 제1회 서울국악축제를 소개합니다 (9월6일~9월26일)
    제1회 서울국악축제를 소개합니다. ▶ 제1회 서울국악축제 일정보기 서울시에서 준비하고 있는 제1회 서울국악축제는 서울에 있는 다양한 국악 자원을 결집하여 국악의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주며 국악의 대중화를 위해 올해 처음으로 열린다고 하는데요. 9월 한달간, 서울 도심 곳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서울국악축제는 약 100여팀의 국악 공연팀이 출연하여 다양한 국악장르를 선보인다고 합니다. “북촌우리음악축제”, “국악이 칭칭 나네”, “서울시국악관현악단 정기공연”, “대학국악전”, “서울돈화문국악당”, “서울남산국악당” 공연까지 9월 한 달을 국악으로 물들일 예정입니다. 먼저, 9월 첫째 주 행사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이 행사는 벌써 7회째를 맞이했다고 하는데요. 북촌 한옥 일대와 원서공원에서 펼쳐지는 “북촌우리음악” 축제입니다. 9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열린다고 하는데요. “북촌우리음악축제”는 자유롭게 우리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전통예술분야 대표축제입니다. 올해는 세계적인 즉흥음악 베이스스트 마크드레서와 이아람, 황민왕이 출연하는 <오프닝 스테이지>를 시작으로 안숙선 명창의 소리와 이야기를 가까이서 만날 수 있는 <스페셜 스테이지>, 노선택과 소울소스x김율희, 박지하, 신박서클의 신명나고 흥넘치는 <메인 스테이지> 까지! 세계 무대를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국내외 아티스트부터 전통음악 연주자, 신진 연주자들까지 폭넓은 라인업과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인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북촌우리음악축제 홈페이지를 참고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다음으로, 9월 둘째주에는 서울국악축제의 메인행사인 “국악이 칭칭 나네”가 추석 연휴 기간인 14-15일, 서울광장에서 개최된다고 하는데요. 연휴에 서울에 계신 분들은 가족과 함께, 서울광장으로 나들이 가보는 건 어떨까요? “국악이 칭칭 나네”는 정말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는데요. 대표적인 프로그램으로는 이 시대 최고의 명창들과 99명의 제자가 펼치는 명품공연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14일 토요일에는 안숙선 명창이, 15일 일요일에는 이춘희 명창이 무대를 꾸민다고 합니다. 이외에도, 한국연희 기예전문 공연단인 솟대쟁이패와 여성어름산이 박회성이 출연하는 연희공연 <서울연희 청년연희>와, 다양한 국악장르를 선보여줄 <주제공연1 국악으로 날다>가 14일 토요일에 준비되어 있다고 합니다. <주제공연1 국악으로 날다>는 집박 정재국 선생님과 서울시국악관현악단·청소년국악단의 수제천을 공연을 시작으로 주목받는 젊은 남성 소리꾼 유태평양, 정보권, 김준수의 판소리, 한국적 정서를 가득 담은 무용, 현대 음악인 EDM과 사물놀이가 함께하는 퓨전 국악공연 그리고 마지막은 시민과 함께 하는 강강술래까지 알차게 진행된다고 하니 공연도 즐기고, 강강술래에도 참여해 보는건 어떨까 추천드립니다. 15일 일요일에는 발전해온 국악의 역사를 변사의 해설과 공연으로 보여주는 주제공연2 <국악으로 날다>는 개그맨 김학도가 변사로 출연, 미미밴드를 비롯하여 젊은 소리꾼, 무용수들이 대거 출연해 국악의 변천사를 보여주는 신명나는 무대를 선사한다고 합니다. 또, 국악을 더 가까이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서울광장 잔디밭에서 펼쳐지는 <여유만끽 국악소리>, 시민참여 프로그램인 <서울 소리 자랑>, <국악으로 이모저모>, 아침을 여는 국악소리 <풍류 한 자락>, 서울의 10경과 서울의 이야기를 담은 <서울 노래 지도> 등 다양한 국악을 만날 수 있는 공연 프로그램들과 핸드메이드 전통 공예 상품 및 국악 소품을 판매하는 신해통공 마켓, 악기를 배우고 체험하는 국악체험촌·국악 유희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마련되어 있다고 하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홈페이지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9월 셋째 주에는 매년 국악 전공 대학생들의 경합인 “국악대학전”이 마련되어 있다고 합니다. 18일부터 21일까지 서울남산국악당에서 열린다고 하는데요, 18-19일은 윤진철, 이태백, 김웅식, 윤호세, 원완철 등 명인과 2014-18년까지 국악대학전 수상자들이 펼치는 특별공연이 진행되고, 20-21일까지는 한예종, 한양대, 전북대, 서울대, 이화여대, 중앙대 학생들의 경합이 펼쳐진다고 합니다. “국악대학전”의 모든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을 하신 분들만 들어가실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고해주시면 되겠습니다. 9월 넷째주에는 세종문화회관에서 서울시국악관현악단의 제341회 정기연주회인 <첫선음악회 ‘그들이 전하는 이야기’가 25일 단 하루, 펼쳐집니다. 이 공연은 황호준, 강상구, 이문석, 이정호, 강솔잎 다섯명의 작곡가들에 의해 선보이는 창작 초연음악회로, 정통국악과 더불어 뮤지컬, 클래식, 악기와의 협연을 통한 국악의 새로운 모습을 선보인다고 합니다. 그리고, 서울의 대표 국악공연장인 서울돈화문국악당과 서울남산국악당에는 9월 한달간 아주 다채로운 공연 프로그램들로 시민 여러분을 맞이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합니다. 먼저, 서울돈화문국악당에서는 9월 6-9일, 국악전문 음반사 레이블소설과 함께 국악 대중화 방안을 모색하는 토크 콘서트 <오픈 더 돈화문>, 19-22일, 국악의 전통을 지키는 국악꼐 대표 중견 연주자들의 공연 <국악의 맛>, 25,28,29일, 왕의 나들이 길이었던 창덕궁 앞 돈화문로에 담겨있는 역사·문화적 소재로 공연을 즐기는 <돈화문나들이>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고 서울남산국악당에는9월 14일, 젊은 탈춤꾼들의 전통을 기반으로 동시대 감각을 가미한 창작 탈춤공연 <가장무도>가 크라운해태홀에서. 17-26일, 어떠한 음향장치도 없이 정통산조와 판소리를 감상할 수 있는 공연 <한옥콘서트:여자들의 국악>이 남산골한옥마을 민씨가옥에서, 20-22일, 27,29, 남산골 한옥마을 전역을 다니며 공연을 체험하는 신개념 국악 투어공연 <남산골 밤마실3이 남산골 한옥마을 일대에서, 26일과 27일에는 각각, 도심 속에서 느끼는 여유로운 힐링 <자고가요 Vol1. 본격 누워듣는 음악회>와 남산골을 들썩이는 신명나는 길놀이 <도시길놀이-까마귀[남산골]이 서울남산국악당 야외마당에서 펼쳐진다고 합니다. 9월 한달, 국악으로 가득 차있는 서울을 즐기고 싶으신 분들은, 서울국악축제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포털사이트에 “서울국악축제”를 검색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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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9
  • [KBS 국악한마당 방송안내] 8월 31일 (土) 오후 12시 10분 (남상일과 놀아보Show!)
    이 여름을 더 뜨겁게 불태우기 위해 마련한 남상일과 놀아보Show! 민요와 판소리 춤과 풍물 국악 관현악과 트로트의 만남까지! 가무악이 한데 어우러진 신명나는 소리판과 함께 흥이 가득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 작.편곡/ 원초적음악집단 이드 <서곡 - 격동> 의정부시립무용단 무용/ 안현선 서지영 김애진 조아라 김안나 송연지 창작연희제작소 시공간play 꽹과리/ 문순조 징/ 이기수 장구/ 남용우 북/ 김선희 소고/ 나현철 남상일악단 피리/ 남기문 김경식 이승민 대금/ 정지훈 홍성철 정요한 해금/ 심인아 김소연 가야금/ 방윤정 아쟁/ 이주희 타악/ 전계열 김경효 도경한 건반/ 오영빈 김소리 ● 편곡/ 오영빈 <장타령> 노래/ 남상일 코러스/ 이건호 김기진 이병욱 반주/ 남상일 악단 ● 구성/ 남상일 편곡/ 남상일악단 <흥보가 中 박 타는 대목> 노래/ 남상일 코러스/ 이건호 김기진 이병욱 반주/ 남상일악단 ● 구성.연출/ 김선희 안무/ 이미숙 <판굿과 소고춤> 무용/ 의정부시립무용단 판굿/ 창작연희제작소 시공간pay ● 작곡/ 박춘석 편곡/ 김태근 <섬마을 선생님> 노래/ 남상일 반주/ 남상일악단 KBS전주 어린이합창단 노래/ 고나연 김효빈 이철영 노현정 임채민 이은성 ● 작곡/ 최백호 편곡/ 장지원 박동일 <낭만에 대하여> 노래/ 남상일 코러스/ 이건호 김기진 이병욱 반주/ 남상일악단 ● 작곡/ 박현진 편곡/ 조경훈 <뿐이고> 노래/ 박구윤 반주/ 남상일악단 ● 편곡/ 장연정 <민요 연곡> 노래/ 남상일 코러스/ 이건호 김기진 이병욱 반주/ 남상일악단 무용/ 의정부시립무용단 ● 편곡/ 장연정 <아리랑 연곡> 노래/ 남상일 박구윤 코러스/ 이건호 김기진 이병욱 반주/ 남상일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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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9
  • 올해 제61회 밀양아리랑대축제 42만여명 방문…20대 가장 많아~ 만족도조사 전국 평균 상회
    ▲ 경남 밀양시가 8월 9일 시청 회의실에서 올해 밀양대축제 평가보고회를 열고 있다. 지난 5월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개최된 제61회 밀양아리랑대축제에 42만여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경남 밀양시는 9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제61회 밀양아리랑대축제 평가보고회를 가졌다. 시는 전문연구소 용역을 토대로 한 평가분석 결과, 올해 밀양아리랑대축제 방문객은 42만7000명, 168억원의 직접 경제효과와 524억 원의 경제파급효과, 507명의 고용유발효과가 발생한 것으로 분석했다. 시는 특히 50, 60대의 참여비율이 가장 높았던 전년에 비해 올해는 20대 관람객 비율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는 점을 눈에 띄는 변화로 평가했다. 6개 분야, 42종의 프로그램 만족도 조사에서도 7점 만점에 5.6점을 받아 정부 대표 문화관광축제 평균인 5.29점을 크게 상회한 것으로 평가됐다. 또 아리랑주제관 전시, 밀양아리랑 토크콘서트, 아리랑 전수존, 아리랑 체험존 등 확대된 체험프로그램은 명실상부한 아리랑축제로서의 위상을 정립했다는 진단을 받았다. 3·13 밀양만세운동 100주년을 맞아 개최한 '응답하라 1919', '역사맞이 거리 퍼레이드' 등도 애국도시 밀양이 지닌 콘텐츠의 확장성을 확보했고, 실경멀티미디어쇼 밀양강 오딧세이는 영남루와 밀양강을 배경으로 밀양의 역사와 애국정신, 독립운동의 역사를 대서사시로 풀어냈다고 평가했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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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9
  • 베를린 세계 다문화축제, 국가무형문화재 ‘진주삼천포농악’ 독일을 매료시키다
    국가무형문화재 제11-1호 진주삼천포농악(보존회장 김선옥)이 2019 독일 베를린 세계 다문화축제에 주독일대한민국대사관 한국문화원으로부터 공식초청 받아 이달 6월 5일부터 11일까지 5박 7일의 일정으로 세계문화유산인 농악을 세계 각지에서 온 50여만 명의 관광객들에게 널리 알리고 왔다. 이번 공연은 사천시와 한국문화재재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주독일대한민국대사관 한국문화원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베를린 세계 다문화축제’는 독일 수도 베를린에 정착한 이민자들의 고유한 문화와 종교를 알리고, 서로를 더 잘 이해하자는 취지로 1996년 시작돼 매년 성령강림절(기독교에서 부활절 후 50일 째 되는 날) 일요일마다 열리고 있으며, 수천 명의 음악인과 예술인, 이민자들이 참여하는 독일 대표 축제 중 하나이다. 지난 5일 출국한 진주삼천포농악보존회 김선옥 회장과 회원 15명은 함부르크 한인회 초청으로 7일 함부르크 프라텐 운 브로멘 공원에서 진주삼천포농악 판굿을 비롯한 전통연희를 펼쳐 독일국민들과 교민들로부터 많은 박수와 갈채를 받았다. 9일에는 베를린 세계 다문화축제의 대미를 장식하는 거리퍼레이드에 한국 대표로 참가해 우리네 농악의 멋과 맛을 알렸다. 진주삼천포농악은 세계 80개 팀이 참가한 퍼레이드 가운데 2번째 순서로 베를린 거리에 운집한 50여만 명의 관객들을 압도하는 공연을 펼쳐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 한편 김선옥 진주삼천포농악보존회장은 “초청해 주신 권세훈 한국문화원장님과 공연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후원해 주신 송도근 사천시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며 “우리네 농악을 독일 국민과 관광객, 한국 교민들에게 소개할 수 있어 기쁘고, 이번 초청을 계기로 앞으로 보다 해외 공연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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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4
  • 아리랑과 3·1운동 100주년…5월16일부터 '제61회 밀양아리랑대축제' 개막
    대한민국 유망축제로 선정된 '밀양아리랑대축제'가 5월 16~19일까지 나흘 동안 영남루와 밀양강 일원에서 펼쳐진다. ▶ 밀양아리랑대축제 홈페이지 올해로 61회를 맞는 이번 축제 슬로건은 '100년의 함성, 아리랑의 감동으로'이다. 충의·지덕·정순 정신을 근간으로 60년을 이어온 축제 역사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아리랑의 계승 발전과 밀양아리랑의 전승 보전이라는 대명제를 더하고 3·1운동 100년 의미까지 담았다. 대표 프로그램으로 축제 기간 매일 오후에 '밀양강 오딧세이'를 선보인다. 밀양강오딧세이는 절경으로 꼽히는 영남루와 밀양강을 활용한 멀티미디어 퍼포먼스 공연으로, '매헌기'를 주제로 3막으로 구성했다. 이 공연은 밀양문화재단이 주관한다. 올해 눈에 띄는 프로그램은 민족의 희로애락이 녹아 있는 아리랑의 과거·현재·미래를 보고, 함께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아리랑 주제관'이다. 정선아리랑박물관 진용선 관장이 총연출을 맡는다. 주제형 프로그램으로 1919년 시대상을 재현한 과거로의 추억 여행 '응답하라 1919', 밀양아리랑 경연대회, 역사맞이 거리 퍼레이드, 국민대통합아리랑, 아리랑 주제공연, 밀양아리랑 토크콘서트, 거리 예술공연 등이 마련된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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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4

공연소식 검색결과

  • 원초적음악입단 국악대장 이드와 함께하는 쿨콘 - 4월 6일 서울남산국악당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연명 원초적음악입단 이드와 함께하는 쿨콘 장소 서울남산국악당 크라운해태홀 ▶지도보기 날짜 2018년 4월 6일 (금요일) 시간 오후 8시 티켓료 30,000원 출연진 원초적음악입단 이드 문의전화 02-2261-0500 / 나우판 02-6925-1255 공연정보 더보기 ▶ http://goo.gl/3NxWP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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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2018-03-22
  • 소리극 '레디메이드 인생' - 12월 8일~9일 전주시 우진문화공간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연명 소리극 '레디메이드 인생' 장소 전북 전주시 우진문화공간 예술극장 ▶ 지도보기 날짜 2017년 12월 8일~9일 시간 8일 오후 7시 30분, 9일 오후 5시 티켓료 10,000원 출연진 ▶ 정민영 프로필, 차영석, ▶ 이용선 프로필, 김지영, 배영은, 서수진, 배재현 문의전화 010-4477-8218 / 063-272-7223 공연정보 더보기 ▶ http://goo.gl/wVcdJ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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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전라
    2017-11-24
  • 부산국악방송 개국 6주년 기념공연 "좋아海, 사랑海" - 11월 17일 국립부산국악원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연명 "좋아해海, 사랑해海" 장소 부산 연지동 국립부산국악원 연악당 ▶지도보기 날짜 2017년 11월 17일 (금요일) 시간 오후 7시 30분 티켓료 무료초대 출연진 ▶이춘희 프로필 ▶박애리 프로필 ▶ 이봉근 프로필, 원초적음악집단 이드, bud, Hey String, 경찰국악대 문의전화 02-300-9990 신청하기 ▶ http://goo.gl/oHJv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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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경남
    2017-11-03
  • 국악방송 공개음악회 "좋아해海, 사랑해海" - 11월 16일 울산문화예술회관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연명 "좋아해海, 사랑해海" 장소 울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 지도보기 날짜 2017년 11월 16일 (목요일) 시간 오후 7시 30분 티켓료 무료초대 출연진 ▶이춘희 프로필 ▶박애리 프로필 ▶ 이봉근 프로필, 원초적음악집단 이드, Hey String, 경찰국악대 문의전화 02-300-9979 신청하기 ▶ http://goo.gl/wJV7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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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경남
    2017-11-03
  • 왕비의 잔치와 함께 하는 추석연휴 - 해운대그랜드호텔 전용극장 (9월 30일~10월 8일)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왕비의 잔치와 함께 하는 7일간의 문화휴식 황금연휴 이어지는 풍성한 추석 이벤트 가족단위, 한복 입은 관람객 등 할인제공 SRT수서역 깜짝 왕과 왕비 포토존 이벤트 등 진행 국립부산국악원 한류상설공연 <왕비의 잔치> 월, 화 제외한 추석연휴 내내 해운대 왕비의 잔치 전용극장에서 만나요 부산의 문화 아이콘 <왕비의 잔치>! 추석 황금연휴 문화로 충전하자. □ 국립부산국악원(원장 서인화) 한류상설공연 <왕비의 잔치>는 추석 황금연휴 기간 에도 극장을 오픈한다. 9월 30일부터 10월 8일까지 월·화요일을 제외한 7일간 매일 오후 4시 해운대그랜드호텔 왕비의 잔치 전용극장에서 공연할 예정이다. □ 이번 추석은 전례없는 최장 연휴인 만큼 가족, 친지들과 문화생활을 통해 추석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할인과 프로모션 혜택을 준비 중이다. 추석 한가위 뭉치면 할인, 한복입고 입장 시 할인 등 혜택 누리자 □ 추석명절 가족, 친지와 함께 즐기기에 안성맞춤인 <왕비의 잔치>는 추석 연휴기간 공연에 한해 3+1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가족, 친구 등 누구나 4명이 모이면 한명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해당 프로모션은 쿠팡에서만 구매가능하며 쿠팡페이지 http://ww.coupang.com/에접속하여 왕비의 잔치를 검색하고 관람일, 옵션을 선택 후 구매하면 된다. 문의사항은 왕비의 잔치 전용극장 (051-747-6425)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가족단위 관람객이 아니더라도 여러 가지 할인혜택이 제공된다. 명절에 걸맞게 공연 당일 한복을 입고 온 관람객들은 50% 할인된 가격에 관람할 수 있다. 외국인 동행 시 본인 및 동반 외국인은 50% 할인 혜택을 적용할 예정이다. 왕비의 잔치에 오신 여러분 다양한 이벤트 즐기고 풍성 한가위 되세요! □ 추석 귀성길의 시작인 기차역에서는 <왕비의 잔치>의 왕과 왕비를 만날 수 있다. 9월30일 - 10월3일 4일간 SRT 수서역에 설치된 왕비의 잔치 포토존에서는 전통의상을 입은 왕과 왕비와 폴라로이드 즉석사진 촬영 이벤트를 진행해 고향을 향하는 귀성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 극장에서는 풍성한 기념품 증정 이벤트를 통해 명절 분위기를 북돋울 예정이다. 공연 전 진행되는 민속놀이 체험에서 투호 등을 성공하는 관람객들에게는 약과를 증정할 예정이다. SNS공유 등의 프로모션에 참여하면 왕비의 잔치 로고가 새겨진 기념품 또한 선물 받을 수 있다. □ 국립부산국악원 관계자는 “왕비의 잔치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기 좋은 공연으로 추석명절 가족들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을 것이다”며 “추석을 맞이하여 왕비의 잔치가 준비한 다양한 혜택을 통해 풍성한 명절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왕비의 잔치>는 6월 1일(목)부터 12월 30일(토)까지 월․화를 제외한 평일 저녁 8시, 주말·공휴일 오후 4시에 해운대그랜드호텔 왕비의잔치 전용극장에서 주5회 공연된다. 공연료는 전석 30,000원(부산시민 10,000원)으로 국립부산국악원 누리집 (http://busan.gugak.go.kr)과 인터파크 (http://www.ticketpark.com/)에서 다양한 할인 내용 확인 및 예매 가능하다. 공연에 대한 문의는 왕비의 잔치 전용극장 전화 (051-747-6425)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공연소식
    • 부산,경남
    2017-09-22
  • 곽수은의 가야금 전통음악 프로젝트 , 4월5일 한국문화의집 KOUS
    2017. 4. 5. WED. 8PM / 한국문화의집 KOUS ▶ 곽수은 프로필
    • 공연소식
    • 서울
    2017-03-22
  • 11월 25일 '문화로 合, 미래로 HOP' 전통공연예술축제 - 더광대, 잠비나이, 바라지, 강허달림 등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연명 <문화로 合, 미래로 HOP> 전통공연예술축제 장소 국립강릉원주대학교 해람문화관 날짜 2015/11/25 수 시간 오후 7시 티켓료 전석 무료 출연진 연희집단 The 광대, 잠비나이, 바라지, 강허달림, 서울발레시어터 등 문의전화 문화기획통 02.786.1442 공연정보 더보기 “문화로 合, 미래로 Hop” 오랜 시간 전승되고 있는 전통공연예술을 기반으로 오늘을 살아가는 시대와 새로운 장르를 결합하여 문화로 合 : 콜라보레이션 음악과 춤이 어우러지는 신명의 콘서트! 오랜 시간 우리와 함께 해 온 전통 공연예술과 오늘날 다양한 예술장르와의 협업을 통해 시간을 넘나드는 신명나는 무대를 만들어 ‘사람’을 돌아보고 보살피는 시간을 마련, 마음의 평안과 건강한 생명을 기원하는 놀이와 축제의 장을 선사합니다. 매주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행사의 일환으로 펼쳐지는 본 공연은 평소 함께 하기 어려운 아티스트와 예술단체, 다양한 장르가 만나 지금껏 볼 수 없었던 신선한 무대를 선보이며, 이 땅 모든 생명의 아픔과 슬픔이 치유되고 안녕과 평화를 기원하는 마음을 선사합니다. o 사회 : 한 석 준 (KBS 아나운서) o 프로그램 및 출연진 - 연희집단 The 광대 The광대는 탈춤, 풍물, 남사당놀이 등 다양한 전통연희를 바탕으로 한 현대적인 연희극의 창작을 지향하는참신한 국내 최고의 예인집단. - 쿤스 +정태호(아코디언) + 신미리(샌드아트) 해금의 섬세하고도 강렬한 연주와 함께 작가적 감성의 시와 노래, 그리고 한국 전통의 무속적인 소재 등과 어우러져 독특한 음악적 색채를 들려주는 보기 드문 국악계 싱어송라이터 팀인 쿤스와 농익은 연주와 섬세한 감성으로 영화ost, 국내 가수등과 협업 작업을 통해 알려진 아코디언 연주자 정태호. 이 둘의 음악을 향한 순수한 열정과 전통예술을 즐길 줄 아는 흥겨움이 전통예술에 낯선 관객들에게 보이지 않는 경계를 허무는 역할을 하며, 손에 닿을 듯 닿지 않았던 국악이라는 세계를 함께 걸어줄 든든한 가이드가 될 것이다. 거기에 음악의 섬세함을 손끝에 담아 모래로 아름다움과 신비로움을 풀어 줄 샌드 아티스트 신미리와 함께한다. - 그룹 아나야 + 전제덕(하모니카) + 신미리(샌드아트) 그룹 아나야는 가요, 민요, 랩이 함께하여 전통예술의 현대적인 모습을 선보이는 팀이며, 함께 무대를 선보일 전제덕은 영화, 드라마ost 및 국내 유명가수들과의 작업으로 하모니카 음악의 새로운 세계를 선보이며 독보적인 하모니카 연주자로 평가받는 아티스트이다. 유려하면서도 깊은 하모니카와 아나야 밴드의 신선한 사운드, 이색적인 음색의 매력과 함께 오랜 우리 전통소리의 참된 매력과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게 할 것이다. - 잠비나이 + 서울발레시어터 전 세계 각지에서 스펙트럼 넓은 무대를 누벼온 밴드 잠비나이는 전통악기를 중심으로 한국 전통 음악과 프리 재즈, 포스트 록, 아방가르드, 하드코어 펑크, 메탈이 뒤섞인 새로운 음악을 창조하고 있다. 격렬하고 폭발적인 라이브 공연을 중심으로 유럽 현지의 전폭적인 지지와 주목을 받는 단체이다. 잠비나이와 함께하는 서울발레시어터는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젊은 열정과 실험정신을 바탕으로 활동하는 국내 보기 드문 발레단이다. 독특한 시각과 감성으로 독창적인 발레를 선보이고 있는 서울발레시어터와 잠비나이가 선보일 무대는 음악으로 관객의 귀를 두드리고 몸짓으로 관객의 눈을 즐겁게 하는 역동적인 무대가 될 것이다. - 바라지 + 강허달림(가수) 바라지는 한국무속음악을 모티브로 특유의 음악세계를 선보이며 최근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젊은 단체이다. 바라지는 이 세상 모든 어머니의 자애로운 사랑과 간절한 기원을 소리로 옮겨 보듬어 챙기고 따뜻이 감싸는 사람의 길을 위한 음악으로 치성을 드린다. 바라지와 함께 무대에 오르는 강허달림은 블루지한 멜로디와 리듬감을 완벽하게 소화하는 보컬이다. 자신만의 소울풀하고 폭발적인 가창력 그리고 짙은 호소력으로 감성 충만한 시간을 선사 할 것이다. 이 둘의 무대는 가슴 깊이 파고들어 강한 울림을 선사하며 함께하는 위로를 전할 것이다.
    • 공연소식
    • 강원,제주
    2015-11-17
  • 서강대 메리홀에서 경기민요 이희문의 오더메이드 레퍼토리 '쾌' (4월 11일~12일)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공연명 : 오더메이드 레퍼토리 '쾌' 2. 장소 : 서울 서강대 메리홀 대극장 ▶ 지도보기3. 날짜 : 2015년 4월 11일~12일4. 시간 : 11일-오후 7시,12일-오후 2시,6시 5. 티켓료 : 50,000원, 40,000원, 30,000원6. 문의 : 02-730-96177. 공연정보 더보기 ▶ http://me2.do/xIoazNzf◆ 출연진 : ▶ 이희문 프로필, 추다혜,신승태 등 오더메이드 레퍼토리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인 <쾌(快)>는 이전 작품인 <잡>의 연장선에서 굿과 재담을 현대적으로 풀어나간다.안무가 안은미의 연출에 의한 퍼포먼스에 음악감독 장영규가 편곡한 전통음악이 더해진 완성도 높은 공연이 대극장에서 첫 선을 보인다.
    • 공연소식
    • 서울
    2015-04-08
  • 21C 한국음악프로젝트 동상 ‘다올소리’, 10월17일~19일 제주해녀축제 개막무대 올라...
    ▶ 제주도는 10월17일부터 19일까지 해녀박물관 등에서 제7회 제주해녀축제를 개최한다. 사진은 지난해 열린 제주해녀축제.지난 8월 ‘2014 국악창작곡 개발 제8회 21C 한국음악프로젝트에서 동상을 수상한 ‘다올소리’가 오는 10월 18일 토요일 제주해녀박물관과 제주시 구좌읍 해안가일원에서 펼쳐지는 제주해녀축제 개막 초청 무대를 갖는다. 올해로 7번째 열리는 제주해녀축제는 '숨비소리, 바다건너 세계로'라는 주제로 열리며 △ 해녀 국제학술대회 △ 공연행사의 장 △ 경연대회의 장 △ 체험의 장 △ 상설매장 등 5개 부문, 34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해녀학술대회는 올해 처음 열리는 것으로 제주해녀문화의 가치정립과 보존·전승 방안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질 전망이다. 또 축제에 도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해녀물질대회·해녀테왁수영대회·인증샷 콘테스트·제주해녀 OX 퀴즈 골든벨·어린이 사생대회 등의 참여 프로그램이 대폭 확대돼 축제의 볼거리·즐길거리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 밖에 해군군악대와 기마대, 해녀 거리퍼레이드, 해녀굿, 해녀가족노래자랑 등의 공연행사와 해녀물질체험, 바릇잡이(소라, 보말), 해녀문화, 해설트레킹, 해녀어장만들기, 풍등날리기 등의 체험행사가 마련됐다. 상설매장에는 소라껍데기 투후, 해녀밥상 등 향토음식점을 비롯해 수협별 시식회, 해녀포토존, 페이스타투, 벨농장 등이 마련돼 풍성한 축제를 꾸민다. 도는 "제주여인의 상징인 해녀의 전통문화와 숨비소리가 전 세계로 울려 퍼질 수 있도록 하겠다"며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와 더불어 대한민국 대표 해양문화축제로 키워 나가겠다"고 전했다. '숨비소리, 바다건너 세계로'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제주해녀축제에 2014 21C 한국음악프로젝트에서 창작곡 ‘숨비소리’로 동상’을 수상한 ‘다올소리’의 무대는 주제와 어우러져 축제를 즐기는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게 될 것이다. ▲ 2014 제8회 21C 한국음악프로젝트 동상 ‘다올소리(숨비소리)’ 공연모습 / 사진제공 국악방송2014 제8회 21C 한국음악프로젝트 동상 ‘다올소리(숨비소리)’ 공연모습 / 사진제공 국악방송
    • 공연소식
    • 강원,제주
    2014-10-15
  • 【경기12잡가】오더메이드 레퍼토리 잡 ZAP - 10월 25, 26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1. 공연명 : 이희문 경기12잡가 - 오더메이드 레퍼토리 잡 ZAP2. 장소 : 경기도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별무리극장 ▶ 지도보기3. 날짜 : 2014년 10월 25일(토) ~ 26일(일)4. 시간 : 토요일 오후 3시와 7시 / 일요일 오후 5시 5. 티켓료 : 전석 20,000원 (고등학생 이하 50% 할인)6. 문의 : 이희문컴퍼니 070-7572-01507. 공연정보 더보기 ▶ http://me2.do/Gj2tdEIQ [인터넷예매]◆ 출연진 : ▶이희문 프로필 , 신승태, 김미림, 이미리, 최주연 연출 안은미 , 음악감독/작곡 장영규, 이태원
    • 공연소식
    • 인천,경기
    2014-10-14

국악동영상 검색결과

국악인프로필 검색결과

  • 임동원 - 태평소, 피리연주가
    ☆ 임동원 프로필 (1983년 대구 출생) 사진 전공ㅣ분야 피리, 태평소, 개량대피리 연주 수련과정ㅣ학력 윤명구, 최성희, 이호진, 이상준 선생에게 사사 경북대학교 예술대학 국악학과 졸업경북대학교 음악교육대학원 석사수료 국가무형문화재 제1호 종묘제례악 전수자 활동 경력 2012/2013 대구문화재단 선정 제1기 신진예술가(전통부문)2014/2015 대구예술발전소 텐토픽프로젝트 3,4기 예술작가국가무형문화재 제30호 가곡전수관 정음연주단원 역임2011-2017 음악중점학교 대구소선여중 국악합주 지휘자 역임2011-2014 꿈의오케스트라 지정 대구경운초등학교 국악전담교사 및 지휘자 역임사)전통문화진흥회 공연팀 ‘신라소리’ 팀장역임월드뮤직밴드 ‘뮤지음’ 멤버 역임현) 향 국악단 단장 및 예술감독 모던국악밴드 'LB' 대표문화예술 '늘품' 대표어쿠스틱앙상블 ‘아주신나는 수풀림’ 동인월드뮤직앙상블 ‘풍류21’ 단원한음 윈드오케스트라 단원계명대학교 평생교육원 학점은행제 국악학 외래교수 수상 경력 제20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부 우수상 제18회 달구벌 전국국악경연대회 대학일반부 기악부문 우수상2009 창작국악 실험무대 천차만별콘서트 우수팀 선정 (뮤지음)2011 21C 한국음악프로젝트 본선 입선 (신라소리) 2014 춘장대 밴드 경연대회 대상 (테이킨) 2019 대구컬러풀페스티벌 퍼레이드 연출상 / 일반부 최우수상 홈페이지ㅣSNS https://cafe.naver.com/ddhyang/96 [향국악단 카페] https://www.instagram.com/ddhyang/ [향국악단 인스타]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VGeYnVrWfcM [추억..그리고...] http://youtu.be/654lm7ACQtQ [도깨비] 발매음반 수풀림1.2.3 집, 풍류21, 신라소리, 뮤지음 'ing RePackage', 이정호작곡 1집앨범(거울속으로)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 국악인프로필
    • 사,아,자,차
    2012-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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