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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정보 검색결과

  • 2022 제47회 정선아리랑제 개최 안내 (9월 15일 ~ 9월 18일까지 4일간)
    세계인이 참여하고 즐기는 아리랑 대축제2022 대한민국 아리랑 대축제, 제47회 정선아리랑제 & 제10회 세계 대한민국 아리랑 축전정선아리랑제 홈페이지 ▶ http://www.arirangfestival.kr제47회 정선아리랑제가 ‘보고싶다 정선아! 정선아리랑’을 주제로 2년 만에 새롭게 단장하여 강원도 정선에서 4일간 성대하게 개최됩니다. 정선아리랑제의 시작을 알리는 칠현제례부터 ‘아리랑을 담다’개막식 주제공연과 다양한 장르의 화려한 퍼포먼스로 구성된 아리랑 퍼레이드, 전국 아리랑경창대회 및 전국최초로 열리는 아리랑과 K-POP이 만난 A-POP경연대회 등 전통문화의 대향연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행사 장소 : 정선공설운동장, 정선아리랑시장 일원 등프로그램개폐막식, 주제공연 및 아리랑 퍼레이드, 전국 아리랑 경창대회 및 A-POP경연대회 등 총 14개부문 45개 행사축제일정 보기 ▶ http://www.arirangfestival.kr/1_6.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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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3
  • [KBS 국악한마당 방송안내] 8월 6일 (土) 오후 12시 10분 (전지현,상자루,원초적음악집단이드,뮤이스트,송태린,한충은 등 출연)
    ● 김정욱 작곡 류성한 편곡<댄싱 오리(Dancing Ory)>소금/ Ory 전지현, 기타/ 김정욱, 베이스/ 최인환, 드럼/ 박승수♛ 상자루 ● 조성윤 작곡<지신 RV>● 권효창 작사‧작곡<남성훈과 소크라테스>● 조성윤 작곡<3인놀이>♛ 원초적음악집단 이드● 이드 작사 및 작‧편곡<청천>● 이드 작‧편곡<나나니>● 이드 작‧편곡<오일 킹(Oil King)>♛ 뮤이스트● 김백찬 작‧편곡<탱고산조>● 김백찬 작곡 김백찬‧이진희 편곡★ 꿈나무한마당● 판소리<춘향가 中 사랑가>송태린 (신원초 3학년), 고수/ 고정훈● 한충은 작곡 김정환 편곡<청포도>대금‧소금/ 한충은, 기타/ 김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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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3
  • 뮤지컬 ‘서편제’, 이자람, 차지연, 김준수 등 피날레 장식할 캐스팅 공개…공연기간 '8월12일~10월23일'
    2022년 8월 돌아오는 뮤지컬 <서편제>가 10여년간 여정의 피날레를 장식할 캐스팅을 공개했다. 뮤지컬 <서편제>는 지난 2010년 초연 이후 총 네 시즌의 공연을 거치며 최우수 작품상을 비롯하여 총 20회의 수상 기록을 세운 바 있다. 마지막 시즌을 장식할 주역으로는 이자람, 차지연, 유리아, 홍자, 양지은, 홍지윤, 김동완, 송원근, 김준수, 재윤, 남경주, 서범석, 김태한이 함께 한다. 서울 강남구 광림아트센터 BBCH홀 ▶ 인터넷 예매하기 자신이 가고자 하는 길과 운명에 초연히 맞서 나가는 ‘송화’ 역은 이자람, 차지연, 유리아, 홍자, 양지은, 홍지윤이 출연한다. 서편제 초연부터 전 시즌에 출연한 한 이자람, 차지연은 작품과 함께 십여 년을 함께 한 아티스트 송화 그 자체라고 할 수 있는 배우이다. 다양한 재능을 지닌 예술가로 소리꾼뿐 아니라, 배우, 작가, 감독, 뮤지션까지 장르를 넘나들며 활약하고 있는 이자람은 <서편제>의 송화 역을 통해 초인적인 예술가, 아티스트 그 자체를 완벽하게 표현하였다는 찬사를 받아 왔다. 압도적인 가창력과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수많은 작품을 통해 관객들에게 감동을 전한 명실상부 한국 뮤지컬계 최고의 배우 차지연은 눈부신 재능과 진정성 있는 연기로 깊은 울림을 전하며 송화 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두 배우는 작품과 함께해온 긴 시간만큼 무르익은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이번 시즌에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새로운 송화로 출연을 확정지은 유리아는 탄탄한 가창력과 강렬한 존재감으로 <헤드윅>, <비틀쥬스>, <레드북>, <리지>, <젠틀맨스가이드> 등 작품을 넘나들며 차세대 뮤지컬 디바로서의 행보가 돋보이고 있는 배우로, 송화 역으로 또 한 번 거침없는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미스트롯1에서 3위를 차지하며, 호소력 짙은 감수성으로 대중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홍자가 첫 뮤지컬 무대로 <서편제>의 송화 역으로 함께 하며 무르익은 감성 보이스와 새로운 변신으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또한, 미스트롯2 1, 2위의 양지은, 홍지윤이 송화 역에 캐스팅되었다. 10대부터 판소리를 시작하였고 중요무형문화재 판소리 흥보가 이수자이기도 한 양지은은 노래에 대한 꿈을 다시 한번 펼치게 된 미스트롯에 이어서, <서편제>로 소리꾼이자 배우로서 또 한 번의 도전을 하게 된다. 홍지윤 또한 국악을 전공하며 10년 이상 소리를 해온 맑고 애절한 보이스가 돋보이는 탄탄한 실력의 소유자로, <서편제> 무대를 통해 깊은 감동을 전할 것이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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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3
  • 젊은 국악인들의 이팔청춘 담판 콘서트 '2022 청춘가' 개최 (6월7일,14일,28일 한국문화의집 KOUS)
    한국문화재재단(이사장 최영창)은 오는 7일부터 3회에 걸쳐 강남구 테헤란로에 위치한 한국문화의집 KOUS에서 국악을 이끄는 청춘들의 배틀 공연 『2022 청춘가(靑春歌)(이하 “청춘가”)』를 개최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청춘가는 다양한 현대음악 장르와 결합한 국악의 새로운 면면을 청춘들의 감각으로 선보이는 퓨전국악콘서트이다. 우승 상금을 놓고 배틀 형태로 총 3회의 공연이 진행된다. 최초 개최한 2020년에는 ‘원초적 음악집단 이드’가 우승을, 지난해에는 ‘소리꽃가객단’이 최종 우승자로 선정되며 상금과 함께 차세대 국악을 이끌 주역으로서의 명예를 거머쥐었다. 올해 또한 4개의 퓨전국악 팀이 전통음악에 젊은 개성과 감각을 더해 국악의 새로운 묘미를 찾아가는 과정을 관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2022년도 한국문화재재단 전통 예술 출연자 공모’ 청춘가 분야에 총 22개 팀이 신청했으며, 5.5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다올소리’, ‘첼로가야금’, ‘신민속악회 바디’, ‘경성구락부’가 본선에 진출했다. 각 회차별 두 팀의 대결 구도로 공연을 진행하며 실시간 객석 투표와 심사위원 점수를 더해 선정된 최종 우승 팀에게는 400만 원의 상금이 전달된다. 첫 공연날인 6월 7일에는 ‘다올소리’ 팀과 ‘첼로 가야금’이 차세대 국악 스타가 되기 위한 본선전을 벌일 예정이다. ‘다올소리’는 각 지역의 숨겨진 보석 같은 전통 음악들을 발굴하고 현대적으로 새롭게 창조하여 21세기 현대 민요를 만드는 팀이고, ‘첼로가야금’은 2명의 연주가가 동서양의 대표적인 전통 현악기로 소편성 어쿠스틱 앙상블을 들려줄 예정이다.2번째 본선 날인 6월 14일에는 ‘신민속악회 바디’와 ‘경성구락부’가 맞붙는다. ‘신민속악회바디’는 전통 음악의 표현 방식과 음악어법을 분석하여 클래식과 현대음악과 조화시켜 새로운 민속악을 만들어내는 팀이다. ‘경성구락부’는 1918년 문화예술로서 독립 정신을 설파하기 위해 설립한 문화예술단체 ‘경성청년구락부’의 정신을 계승한 팀으로, 현대적인 트로피컬, 일렉트로니카 사운드로 민요를 재구성하여 선보일 예정이다. 결승전은 6월 28일에 개최되며, 앞서 펼친 본선 공연을 통해 선발된 두 팀이 만나 우승 상금 400만 원이 걸린 최종 대결을 펼친다.청춘가의 관람료는 전석 1만 원으로 5월 31일부터 네이버 예약사이트에서 예매할 수 있다. 향후 공연녹화영상을 한국문화재재단 유튜브 채널 (https://www.youtube.com/c/한국문화재재단KCHF) 및 네이버 TV (http://tv.naver.com/kous1720)를 통해 볼 수 있다. 또한 기대평, 관람후기 이벤트 등 관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문화재재단 홈페이지 (http://www.chf.or.kr)에서 확인하거나, 한국문화재재단 공연기획팀(02-3011-1731)에 전화로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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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2022-06-06
  • 밀양아리랑 글로벌 브랜드화 박차 '모두가 사랑하고 함께 부를 밀양아리랑 세계화' 추진
    밀양시가 밀양아리랑 가치를 재조명하는 글로벌 브랜드화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지난 2012년 유네스코 세계인류무형 유산으로 등재된 밀양아리랑의 정체성 확립과 전승 체계 구축·활성화를 통해 '모두가 사랑하고 함께 부를 밀양아리랑 세계화'를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해 1월 밀양아리랑 보존회를 정비하고, 2월 밀양아리랑 진흥위원회를 구성했으며, 4월 밀양아리랑 보전·진흥을 위한 조례를 제정했다. 오는 2022년까지 밀양아리랑 위상 확립을 위해 14개 정책과제, 52개 단위사업, 140개 세부사업을 전개할 방침이다. 지난 한 햇동안 시는 밀양아리랑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상설전시관·전수관·공연장 개관, 밀양아리랑 로고·패턴 개발, 밀양아리랑대축제 때 밀양아리랑 콘텐츠 강화, 밀양아리랑 토요상설프로그램 34회 운영, '독립군 아리랑' 공연, 밀양아리랑 4개 버전 음원 개발 등을 실행했다. 올해는 밀양아리랑 연구팀 신설, 밀양아리랑 테마파크 조성 타당성 용역, 밀양아리랑 토요 상설 공연 업그레이드, 밀양아리랑 배움터 확대 추진, 밀양아리랑 관광자원화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시는 2월 20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2020년 '밀양아리랑 진흥위원회' 정기회의를 열고 2019년 밀양아리랑 글로벌 브랜드화 사업 실적과 2020년 사업계획 보고, 밀양아리랑 발전 방안 의견을 나눴다. 밀양아리랑 진흥위원회는 지난해 2월 시의원, 국문학, 대중음악, 현대문학, 영상문학, 한국음악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와 지역문화예술 단체장 등 13명 위원으로 출범했으며, 밀양아리랑 글로벌 브랜드화 사업, 밀양아리랑 대축제 등 시책 사업에 심도 깊은 논의와 실효성 있는 제안으로 2019년 사업 성과를 높이는 데 이바지했다. 시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밀양아리랑을 새로운 문화예술콘텐츠로 특화하고자 송소희 등 유명 예술인들과 협업으로 현대적 감성을 지닌 밀양아리랑 음원을 개발한 바 있다. 또 NC다이노스 응원가를 제작하는 등 밀양 가치를 지닌 경쟁력 있는 문화성장 동력으로 육성해 나가고자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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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리랑뉴스
    2020-02-24
  • 슈퍼스트링사운드의 혼자서 즐기는 다양한 전통악기 합주 ‘지금풍류’, 체험해 보세요~
    혼자서도 한국전통음악의 합주를 경험할 수 있는 슈퍼스트링사운드의 온라인 플랫폼 ‘지금풍류(art-atm.com)’가 새로운 디자인과 콘텐츠를 보강하여 ‘v2.0’으로 업그레이드됐다. ‘지금풍류’ 플랫폼에 회원가입을 하면 모든 콘텐츠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플랫폼을 통해 전통음악을 재생할 때 악기별 음량 제어 등 다양한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사용자는 자신이 연주하는 악기를 제외한 다른 악기들만 재생함으로써 혼자서도 합주 연습이 언제 어디서나 가능하다. ▶ '지금풍류' 방문하기 2년 연속 한국문화정보원의 공공저작물 활용기업 지원사업에 선정된 ‘지금풍류’는 국립국악원의 공공저작물인 국악기 디지털 음원을 활용하여, 실시간으로 사용자가 직접 연주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했다. 이번에 추가된 실시간 연주 기능에서는 전통 국악기 중 타악기인 ‘장구’와 ‘꽹과리’를 선택할 수 있고, 사용자는 ‘지금풍류’에서 제공하는 전통음악 콘텐츠를 감상하면서, 동시에 터치 패드를 통해 한국전통음악의 ‘장단’을 직접 연주해 볼 수 있다. ‘지금풍류’에서 현재 서비스하는 음원으로는 줄풍류(현악영산회상, 평조회상)・뒷풍류(천년만세)・취타풍류・사물놀이가 있으며, 추가적으로 국악방송과 국립국악원의 민요・국악동요・초등단소・소금 등의 음원을 서비스할 예정이다. ‘지금풍류’는 2017년 안드로이드 앱으로 시작해 3년간의 개발 과정을 거쳐 완성되었으며, 2019년 제7회 문화데이터 활용 경진대회에서 대상(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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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30
  • ‘문화공간 라온’, IT 접목한 미니 가야금…국악기 현대화 선도
    실제 가야금 모양 3분의 1 축소소비자가 직접 만들고 연주 가능LED불빛으로 연주 가이드 기능갸야금 모양 미니스피커 개발도중국·독일 등 해외시장 개척 박차 문화공간 라온은 지난 2015년에 설립한 문화콘텐츠 개발업체이다. 이 업체는 한국음악의 대중화 및 현대화 그리고 콘텐츠화를 위해 국악을 주제로 공연 및 음반제작, 문화체험과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 '문화공간 라온' 홈페이지 특히 문화공간 라온은 국악기의 대중화 및 세계화에 앞장서고 있다. 실제 악기의 모양과 기능을 그대로 살린 미니 악기를 개발·제작해 관광상품과 체험교육제품으로 납품하고 있다. 대중들에게 친숙한 가야금을 삼분의 일로 축소시킨 미니가야금을 만들어 전국으로 유통하고 있다. 미니 가야금은 실제 가야금을 만드는데 사용되는 3년 이상 건조한 오동나무를 사용해 제작한다. 표면도 낙동법을 사용해 만든다. 낙동법은 표면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검게 변하는 것을 막아주기 위해 겉면을 불로 검게 그을려주는 전통기법으로 예로부터 가야금이나 거문고 등에 활용해왔다. 미니 가야금은 가야금 제작과 동일한 재료와 방법으로 만들어 기본적인 연주도 가능하다. 문화공간 라온은 기존의 국악기를 축소 제작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IT기술을 접목해 소비자들이 친숙하게 국악기를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얼쑤 가야금만들기 체험키트’를 출시했다. 길이 40㎝×10㎝의 오동나무를 사용해 직접 미니가야금을 만들어 볼 수 있다. 만들기 체험이 끝난 후에는 자신이 만든 가야금을 연주해볼 수도 있어 학교, 문화센터 등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미니가야금에 블루투스 스피커를 장착해 미니가야금 스피커를 출시했다. 악기장착 모듈도 개발·제작해 연주·연습용 가야금을 생산하기도 한다. 문화공간 라온은 자체 개발한 악기장착 모율을 활용해 교육용 제품을 개발했다. 가야금을 처음 배우는 입문자들이 특별한 가르침이 없더라도 가야금을 배울 수 있도록 제작된 제품이다. 악기에 장착된 모듈이 LED불빛으로 연주기능을 가이드 해 줘 손쉽게 가야금을 배울 수 있다. 또 모듈에 반주 음악을 탑제해 연습이 끝나면 반주에 맞춰 연주할 수 있도록 장치했다. 이 제품은 이달 KC인증을 마치고 내년 3월 출시될 예정이다. 문화공간 라온은 제품의 품질을 높이고 수출을 위한 대량생산이 가능토록 생산설비도 갖췄다. 대구 달성2차산업단지에 위치한 공장에 자동화 설비를 구축해 대량생산이 가능토록 했다. 현재 판매 중인 가야금 블루투스 스피커와 악기장착 모듈은 KC인증까지 마쳤다. 문화공간 라온은 다양한 사람들이 국악과 국악기를 접할 수 있도록 수성구 범어역에 위치한 범어아트스트리트에 전시장 및 체험장을 운영하고 있다. 이 업체는 2016년 중요무형문화재 46호 피리정악 및 대취타 이수자이자 문화공간 라온 대표인 김진구씨를 주축으로 라온국악챔버오케스트라를 꾸려 매년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인다. 라온국악챔버오케스트라는 2016년 1월 서울국립극장을 시작으로 대구, 부산, 울산, 광주, 원주, 청주 등 전국에서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가족’이란 큰 주제 아래 퓨전 국악공연을 선보인다. 지난달에는 대구수성아트피아에서 아버지를 테마로 라온국악챔버오케스트라 연주를 관객에게 선사했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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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9
  • [KBS 국악한마당 방송안내] 11월 30일 (土) 오후 12시 10분 (조성재,허창열,황민왕,이드,박인혜 등)
    흥과 한을 모두 품은 조성재의 아쟁 세상을 위로하는 진솔한 몸짓 허창열의 문둥북춤 신명을 부르는 매혹적 울림 황민왕의 태평소 시나위 강렬한 본능을 일깨우는 네 남자의 풍류 원초적음악집단 이드 ▸ 허창열X황민왕X조성재 VCR ● <풍류남아 시나위> 춤/ 허창열 아쟁/ 조성재 장구/ 황민왕 ▸ 조성재 VCR ● <김일구류 아쟁산조> 아쟁/ 조성재 장구/ 황민왕 ▸ 허창열 VCR ● 허창열 구성 고성오광대 中 <문둥북춤> 춤/ 허창열 징/ 이민형 북/ 권효창 장구/ 황민왕 꽹과리/ 조봉국 태평소/ 성시영 ▸ 황민왕 VCR ● 황민왕 구성 <태평소 시나위> 태평소/ 황민왕 장구/ 이민형 ● <격동> ▸ 원초적음악집단 이드 VCR ● <만선> ▸ 단가의 멋 ● 단가 <운담풍경> 박인혜 고수/ 전계열 ▸꿈나무 한마당 VCR ● <성금연류 가야금산조> 가야금/ 김시우 (용인신릉초 6학년) 장구/ 정명기 ● 권정구 작곡 <이현지우(二絃之遇)>권정구와 베르디아니 앙상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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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7
  • ‘2019 서울아리랑페스티벌’ 성황리 폐막…3일간 50만여명 참가
    사단법인 서울아리랑페스티벌조직위원회는 서울시와 공동주최한 ’2019 서울아리랑페스티벌‘의 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0월 14일 밝혔다.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국악, 연희, 대중음악, 퍼포먼스, 체험프로그램, 초대형 퍼레이드 등 아리랑으로 표현 가능한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를 만들어낸 `2019서울아리랑페스티벌`은 서울시 추산 50만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성과를 거뒀다. 축제 마지막날에 펼쳐진 ‘판놀이길놀이’에서는 국방부 군악대대와 기수단, 지역아리랑보존회 및 풍물단체 등 2000여명이 광화문광장 및 세종대로를 가득 메우고 전통놀이문화인 판놀이와 길놀이를 펼쳤다. 국방부 군악대대의 연주와 대형 전통깃발 60개를 든 기수단으로 시작된 판놀이길놀이는 1500여명의 지역아리랑보존회와 풍물단이 사방신(청룡·백호·주작·현무) 오브제에 맞춰 4개의 그룹으로 나눠 행렬을 이어갔으며, 각 단체별로 1분씩 정지해 개성 넘친 공연을 진행했다. 뒤를 이어 참여한 300여명의 전국아리랑경연대회 참가자들은 단심줄놀이와 강강술래를 선보이며 행렬의 마지막을 장식했다. 이번 판놀이길놀이는 아리랑이 전국적으로 퍼지게 된 계기인 1865년 ‘경복궁 중수공사’를 모티브로 기획돼 각 지역의 아리랑 관련 단체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하고 아리랑 전승의 의미를 되새기는데 중점을 맞춰 진행됐다. 판놀이길놀이 행렬과 함께 행진에 참여한 시민 이재현(49, 서울 압구정동)씨는 “대규모 전통놀이와 공연이 도심 한가운데에서 펼쳐지는 이색적인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며 “같이 참석한 아이들도 쉽게 접할 수 없었던 국악과 전통놀이를 신기해하며 우리의 문화를 제대로 느낄 수 있었던 자리였다”고 말했다. 한국에 3년째 체류 중인 영국인 크리스 베런(38)은 “아리랑이 왜 유네스코인류무형유산에 지정됐는지 그 이유를 실감할 수 있었다”면서 “기회가 되면 한국의 전통음악에 대해 제대로 배워보고 싶다”고 감탄했다. `2019서울아리랑페스티벌은 지난 11일 개막공연 `광화문, 아리랑을 잇다`를 통해 조선 궁중예술의 진수인 `궁중정재`와 전통 가락과 현대적인 사운드가 결합된 새로운 아리랑을 선보인 `아리랑 슈퍼밴드`의 공연으로 포문을 열었다. 축제 기간 내 진행된 청소년스트릿댄스경연대회, 전국아리랑경연대회로 각양각색의 아리랑 콘텐츠를 발굴했으며, 다양한 전통문화 체험프로그램으로 많은 관람객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광화문광장을 뜨거운 음악축제의 현장으로 만든 광화문뮤직페스티벌에서도 이색적인 아리랑이 만들어졌다. 특별히 국내에 체류하고 있는 외국인들로 구성된 록밴드 `탬퍼스더스크`는 진도아리랑을 록버전으로 편곡해 선보였으며, `솔루션스`는 신디팝 사운드로 편곡한 본조아리랑, `딕펑스`는 록버전 강원도아리랑을 관람객들에게 선사했다. 마지막으로 공연한 `다이나믹듀오`는 축제무대 앞을 가득 메운 관객들과 함께 힙합 감성과 DJ의 믹싱으로 편곡된 본조아리랑을 열창해 광화문뮤직페스티벌의 대미를 장식했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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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5
  • 서울 국악의 명소에서 펼쳐지는 제1회 서울국악축제를 소개합니다 (9월6일~9월26일)
    제1회 서울국악축제를 소개합니다. ▶ 제1회 서울국악축제 일정보기 서울시에서 준비하고 있는 제1회 서울국악축제는 서울에 있는 다양한 국악 자원을 결집하여 국악의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주며 국악의 대중화를 위해 올해 처음으로 열린다고 하는데요. 9월 한달간, 서울 도심 곳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서울국악축제는 약 100여팀의 국악 공연팀이 출연하여 다양한 국악장르를 선보인다고 합니다. “북촌우리음악축제”, “국악이 칭칭 나네”, “서울시국악관현악단 정기공연”, “대학국악전”, “서울돈화문국악당”, “서울남산국악당” 공연까지 9월 한 달을 국악으로 물들일 예정입니다. 먼저, 9월 첫째 주 행사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이 행사는 벌써 7회째를 맞이했다고 하는데요. 북촌 한옥 일대와 원서공원에서 펼쳐지는 “북촌우리음악” 축제입니다. 9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열린다고 하는데요. “북촌우리음악축제”는 자유롭게 우리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전통예술분야 대표축제입니다. 올해는 세계적인 즉흥음악 베이스스트 마크드레서와 이아람, 황민왕이 출연하는 <오프닝 스테이지>를 시작으로 안숙선 명창의 소리와 이야기를 가까이서 만날 수 있는 <스페셜 스테이지>, 노선택과 소울소스x김율희, 박지하, 신박서클의 신명나고 흥넘치는 <메인 스테이지> 까지! 세계 무대를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국내외 아티스트부터 전통음악 연주자, 신진 연주자들까지 폭넓은 라인업과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인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북촌우리음악축제 홈페이지를 참고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다음으로, 9월 둘째주에는 서울국악축제의 메인행사인 “국악이 칭칭 나네”가 추석 연휴 기간인 14-15일, 서울광장에서 개최된다고 하는데요. 연휴에 서울에 계신 분들은 가족과 함께, 서울광장으로 나들이 가보는 건 어떨까요? “국악이 칭칭 나네”는 정말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는데요. 대표적인 프로그램으로는 이 시대 최고의 명창들과 99명의 제자가 펼치는 명품공연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14일 토요일에는 안숙선 명창이, 15일 일요일에는 이춘희 명창이 무대를 꾸민다고 합니다. 이외에도, 한국연희 기예전문 공연단인 솟대쟁이패와 여성어름산이 박회성이 출연하는 연희공연 <서울연희 청년연희>와, 다양한 국악장르를 선보여줄 <주제공연1 국악으로 날다>가 14일 토요일에 준비되어 있다고 합니다. <주제공연1 국악으로 날다>는 집박 정재국 선생님과 서울시국악관현악단·청소년국악단의 수제천을 공연을 시작으로 주목받는 젊은 남성 소리꾼 유태평양, 정보권, 김준수의 판소리, 한국적 정서를 가득 담은 무용, 현대 음악인 EDM과 사물놀이가 함께하는 퓨전 국악공연 그리고 마지막은 시민과 함께 하는 강강술래까지 알차게 진행된다고 하니 공연도 즐기고, 강강술래에도 참여해 보는건 어떨까 추천드립니다. 15일 일요일에는 발전해온 국악의 역사를 변사의 해설과 공연으로 보여주는 주제공연2 <국악으로 날다>는 개그맨 김학도가 변사로 출연, 미미밴드를 비롯하여 젊은 소리꾼, 무용수들이 대거 출연해 국악의 변천사를 보여주는 신명나는 무대를 선사한다고 합니다. 또, 국악을 더 가까이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서울광장 잔디밭에서 펼쳐지는 <여유만끽 국악소리>, 시민참여 프로그램인 <서울 소리 자랑>, <국악으로 이모저모>, 아침을 여는 국악소리 <풍류 한 자락>, 서울의 10경과 서울의 이야기를 담은 <서울 노래 지도> 등 다양한 국악을 만날 수 있는 공연 프로그램들과 핸드메이드 전통 공예 상품 및 국악 소품을 판매하는 신해통공 마켓, 악기를 배우고 체험하는 국악체험촌·국악 유희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마련되어 있다고 하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홈페이지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9월 셋째 주에는 매년 국악 전공 대학생들의 경합인 “국악대학전”이 마련되어 있다고 합니다. 18일부터 21일까지 서울남산국악당에서 열린다고 하는데요, 18-19일은 윤진철, 이태백, 김웅식, 윤호세, 원완철 등 명인과 2014-18년까지 국악대학전 수상자들이 펼치는 특별공연이 진행되고, 20-21일까지는 한예종, 한양대, 전북대, 서울대, 이화여대, 중앙대 학생들의 경합이 펼쳐진다고 합니다. “국악대학전”의 모든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을 하신 분들만 들어가실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고해주시면 되겠습니다. 9월 넷째주에는 세종문화회관에서 서울시국악관현악단의 제341회 정기연주회인 <첫선음악회 ‘그들이 전하는 이야기’가 25일 단 하루, 펼쳐집니다. 이 공연은 황호준, 강상구, 이문석, 이정호, 강솔잎 다섯명의 작곡가들에 의해 선보이는 창작 초연음악회로, 정통국악과 더불어 뮤지컬, 클래식, 악기와의 협연을 통한 국악의 새로운 모습을 선보인다고 합니다. 그리고, 서울의 대표 국악공연장인 서울돈화문국악당과 서울남산국악당에는 9월 한달간 아주 다채로운 공연 프로그램들로 시민 여러분을 맞이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합니다. 먼저, 서울돈화문국악당에서는 9월 6-9일, 국악전문 음반사 레이블소설과 함께 국악 대중화 방안을 모색하는 토크 콘서트 <오픈 더 돈화문>, 19-22일, 국악의 전통을 지키는 국악꼐 대표 중견 연주자들의 공연 <국악의 맛>, 25,28,29일, 왕의 나들이 길이었던 창덕궁 앞 돈화문로에 담겨있는 역사·문화적 소재로 공연을 즐기는 <돈화문나들이>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고 서울남산국악당에는9월 14일, 젊은 탈춤꾼들의 전통을 기반으로 동시대 감각을 가미한 창작 탈춤공연 <가장무도>가 크라운해태홀에서. 17-26일, 어떠한 음향장치도 없이 정통산조와 판소리를 감상할 수 있는 공연 <한옥콘서트:여자들의 국악>이 남산골한옥마을 민씨가옥에서, 20-22일, 27,29, 남산골 한옥마을 전역을 다니며 공연을 체험하는 신개념 국악 투어공연 <남산골 밤마실3이 남산골 한옥마을 일대에서, 26일과 27일에는 각각, 도심 속에서 느끼는 여유로운 힐링 <자고가요 Vol1. 본격 누워듣는 음악회>와 남산골을 들썩이는 신명나는 길놀이 <도시길놀이-까마귀[남산골]이 서울남산국악당 야외마당에서 펼쳐진다고 합니다. 9월 한달, 국악으로 가득 차있는 서울을 즐기고 싶으신 분들은, 서울국악축제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포털사이트에 “서울국악축제”를 검색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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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9

공연소식 검색결과

  • 2022 제47회 정선아리랑제 개최 안내 (9월 15일 ~ 9월 18일까지 4일간)
    세계인이 참여하고 즐기는 아리랑 대축제2022 대한민국 아리랑 대축제, 제47회 정선아리랑제 & 제10회 세계 대한민국 아리랑 축전정선아리랑제 홈페이지 ▶ http://www.arirangfestival.kr제47회 정선아리랑제가 ‘보고싶다 정선아! 정선아리랑’을 주제로 2년 만에 새롭게 단장하여 강원도 정선에서 4일간 성대하게 개최됩니다. 정선아리랑제의 시작을 알리는 칠현제례부터 ‘아리랑을 담다’개막식 주제공연과 다양한 장르의 화려한 퍼포먼스로 구성된 아리랑 퍼레이드, 전국 아리랑경창대회 및 전국최초로 열리는 아리랑과 K-POP이 만난 A-POP경연대회 등 전통문화의 대향연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행사 장소 : 정선공설운동장, 정선아리랑시장 일원 등프로그램개폐막식, 주제공연 및 아리랑 퍼레이드, 전국 아리랑 경창대회 및 A-POP경연대회 등 총 14개부문 45개 행사축제일정 보기 ▶ http://www.arirangfestival.kr/1_6.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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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3
  • 8월 19일~20일, 한국의집 기획행사 '고호재 클럽' 개최 안내 (AUX, 오단해 등 출연)
    한국문화재재단(이사장 최영창)은 MZ세대를 겨냥한 전통문화 알리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8월 19일부터 20일까지 총 2일에 걸쳐 서울 중구 소재 한국의집 야외마당에서 한여름 밤의 K-Festival ‘고호재클럽’을 개최한다. 한국의집은 1957년 개관한 이래, 조선왕조 궁중음식, 전통예술공연 등 한국의 전통생활문화를 보급하는 복합문화공간이다. ‘고호재’는 한국의집이 기존 한정식 중심의 메뉴를 넘어 전통 궁중음식을 젊은 세대에게 알리기 위해 2020년 개시한 프리미엄 궁중 다과 브랜드다. 전통 한옥에서 궁중 다과상을 즐길 수 있다는 소식에 출시 이래 매 시즌 매진을 기록하며 MZ세대 사이에서 인기몰이 중이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고호재 클럽’은 다과상 대신 공연과 전통주로 MZ세대에게 전통을 알린다.한국의집의 고즈넉한 한옥 중정이 한여름 밤 노을을 조명 삼아 퓨전 국악 공연의 무대이자, 전통 한식 주점으로 변신을 꾀한다.공연은 41년간 국내외에서 전통예술을 알려온 한국문화재재단 예술단과 최근 ‘풍류대장’ 프로그램을 통해 이름을 알린 퓨전국악밴드 AUX, 소리꾼 오단해가 출연한다. 또한 킨더가든, 제이드와 같은 유명 DJ들이 국악을 곁들인 디제잉쇼를 선보여 다채로운 볼거리로 클럽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뿐만 아니라 40년 넘게 조선 궁중음식을 계승해온 한국의집의 특기를 살려 다양한 전통주와 한식 안주 메뉴들로 행사에 풍성함을 더한다. 뷔페식으로 즐길 수 있는 전통 한식 주점으로, 전통주, 전통주 칵테일, 한식 안주를 즐길 수 있다. 공연 당일에는 참가자들을 위한 베스트 드레서 선정 이벤트, 인증샷 이벤트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주점 이용권이 포함된 ‘고호재 클럽’의 참가비는 1인당 5만 원으로 오는 4일 오후 3시부터 선착순 사전 예매가 시작된다. 전통한식주점을 이용권 구매 고객은 공연 당일 무료로 공연을 관람할 수 있으며, 행사 하이라이트 영상은 행사 종료 후 한국의집 유튜브 채널 (https://han.gl/iEQCK) 에 공개될 예정이다. 신청 방법 및 자세한 정보는 한국문화재재단 (https://www.chf.or.kr) 또는 한국의집 누리집 (https://www.chf.or.kr/kh)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공연소식
    • 서울
    2022-08-04
  • 7월 23일~24일 고양아람누리 - 원초적음악집단 이드와 함께하는 Bon Voyage!
    1. 공연명 : 원초적음악집단 이드와 함께하는 Bon Voyage!2. 장소 : 경기도 고양아람누리 새라새극장 ▶ 지도보기3. 날짜 : 2022년 7월 23일(토요일) ~ 24일 (일요일)4. 시간 : 토요일 오후 5시 / 일요일 오후 3시 5. 티켓료 : 전석 25,000원6. 문의 : 1577-77667. 공연정보 더보기 ▶인터넷 예매하기◆ 출연진 : 원초적음악집단 이드
    • 공연소식
    • 인천,경기
    2022-07-07
  • 젊은 국악인들의 이팔청춘 담판 콘서트 '2022 청춘가' 개최 (6월7일,14일,28일 한국문화의집 KOUS)
    한국문화재재단(이사장 최영창)은 오는 7일부터 3회에 걸쳐 강남구 테헤란로에 위치한 한국문화의집 KOUS에서 국악을 이끄는 청춘들의 배틀 공연 『2022 청춘가(靑春歌)(이하 “청춘가”)』를 개최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청춘가는 다양한 현대음악 장르와 결합한 국악의 새로운 면면을 청춘들의 감각으로 선보이는 퓨전국악콘서트이다. 우승 상금을 놓고 배틀 형태로 총 3회의 공연이 진행된다. 최초 개최한 2020년에는 ‘원초적 음악집단 이드’가 우승을, 지난해에는 ‘소리꽃가객단’이 최종 우승자로 선정되며 상금과 함께 차세대 국악을 이끌 주역으로서의 명예를 거머쥐었다. 올해 또한 4개의 퓨전국악 팀이 전통음악에 젊은 개성과 감각을 더해 국악의 새로운 묘미를 찾아가는 과정을 관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2022년도 한국문화재재단 전통 예술 출연자 공모’ 청춘가 분야에 총 22개 팀이 신청했으며, 5.5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다올소리’, ‘첼로가야금’, ‘신민속악회 바디’, ‘경성구락부’가 본선에 진출했다. 각 회차별 두 팀의 대결 구도로 공연을 진행하며 실시간 객석 투표와 심사위원 점수를 더해 선정된 최종 우승 팀에게는 400만 원의 상금이 전달된다. 첫 공연날인 6월 7일에는 ‘다올소리’ 팀과 ‘첼로 가야금’이 차세대 국악 스타가 되기 위한 본선전을 벌일 예정이다. ‘다올소리’는 각 지역의 숨겨진 보석 같은 전통 음악들을 발굴하고 현대적으로 새롭게 창조하여 21세기 현대 민요를 만드는 팀이고, ‘첼로가야금’은 2명의 연주가가 동서양의 대표적인 전통 현악기로 소편성 어쿠스틱 앙상블을 들려줄 예정이다.2번째 본선 날인 6월 14일에는 ‘신민속악회 바디’와 ‘경성구락부’가 맞붙는다. ‘신민속악회바디’는 전통 음악의 표현 방식과 음악어법을 분석하여 클래식과 현대음악과 조화시켜 새로운 민속악을 만들어내는 팀이다. ‘경성구락부’는 1918년 문화예술로서 독립 정신을 설파하기 위해 설립한 문화예술단체 ‘경성청년구락부’의 정신을 계승한 팀으로, 현대적인 트로피컬, 일렉트로니카 사운드로 민요를 재구성하여 선보일 예정이다. 결승전은 6월 28일에 개최되며, 앞서 펼친 본선 공연을 통해 선발된 두 팀이 만나 우승 상금 400만 원이 걸린 최종 대결을 펼친다.청춘가의 관람료는 전석 1만 원으로 5월 31일부터 네이버 예약사이트에서 예매할 수 있다. 향후 공연녹화영상을 한국문화재재단 유튜브 채널 (https://www.youtube.com/c/한국문화재재단KCHF) 및 네이버 TV (http://tv.naver.com/kous1720)를 통해 볼 수 있다. 또한 기대평, 관람후기 이벤트 등 관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문화재재단 홈페이지 (http://www.chf.or.kr)에서 확인하거나, 한국문화재재단 공연기획팀(02-3011-1731)에 전화로 문의할 수 있다.
    • 공연소식
    • 서울
    2022-06-06
  • 5~11월 마지막주 수요일, 전주 국립무형유산원 '21세기 무형유산 너나들이'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원장 이경훈)은 5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저녁 7시 30분에 기획공연 <21세기 무형유산 너나들이>를 개최한다. <21세기 무형유산 너나들이>는 무형유산을 기반으로 예술성, 대중성, 동시대성 무대를 선보이며 자신만의 음악적 노선을 추구하는 아티스트들의 콘서트 형식의 공연이다. ‘너나들이’는 서로 ‘너’, ‘나’ 하고 부르며 터놓고 허물없는 사이를 뜻하는 순우리말로, 무형유산 공연이 많은 대중들과 소통하길 바라는 의미를 담았다. 첫 공연인 ▲ 5월 25일에는 한국방송공사(KBS) <트롯 전국체전 TOP4>에 오른 국악인 겸 가수 ‘신승태’, 매일방송(MBN) <보이스퀸>에 출연해 트롯퀸이라는 애칭을 얻은 가수 겸 국악인 ‘이미리’ 그리고 한국 대표적인 재즈그룹 ‘프렐류드’의 베이스 연주자인 ‘최진배 밴드’가 우리 전통음악과 재즈를 접목해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무대가 열린다. ▲ 6월 29일에는 혜원, 민희로 이뤄진 여성 2인조 ‘해파리(HAEPAARY)’의 공연이 열린다. 국가무형문화재이자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인 종묘제례악과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된 가곡(歌曲)을 전자음악과 국악이 공존하는 실험적인 음악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 7월 27일에는 한국음악계에서 가장 창의적이고 개성적인 해금연주가로 꼽히는 강은일의 ‘강은일 해금플러스’ 공연이 열린다. 찰현악기 해금과 피리, 타악, 피아노의 선율이 어우러져 해금 크로스오버 음악의 다채로운 매력을 감상할 수 있는 자리이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21세기 무형유산 너나들이> 무대를 위해 작곡한 신곡(新曲)도 감상할 수 있다. ▲ 8월 31일에는 대중과의 소통을 지향하는 그룹 ‘원초적음악집단 이드’의 무대가 열린다. 이번 무대에서 이드는 한국전통음악의 어법(호흡, 장단, 시김새)을 기반으로 서양의 리듬과 선법을 결합해 대중과의 공감대를 확장하고 새로운 활력을 불러일으키는 신명나는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 9월 28일에는 국악창작그룹 ‘뮤르(MuRR)’의 신나는 콘서트가 열린다. ‘국악계의 뮤즈’라 불리는 뮤르는 MBN <조선판스타>를 통해 이름을 알리며 온라인과 현장에서 다양한 무대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그룹이다. 국악과 재즈·블루스·뉴에이지 장르 등 여러 음악 장르와의 작업을 통해 대중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 10월 26일에는 가야금 연주자 윤다영과 첼로 연주자 김 솔 다니엘이 독일 베를린에서 결성한 듀오인 ‘첼로가야금’ 공연이 진행된다. 한국 전통음악이 지닌 음률과 전통악기가 지닌 특수성, 그리고 첼로가 가진 고유의 매력과 특색이 어우러져 동서양의 조화로운 음악이 연주된다. ▲ 11월 30일에는 ‘이정표 밴드’의 경성살롱 공연이 열린다. 1923년부터 1940년의 시대를 풍미했던 유행가들을 가야금 싱어송라이터 이정표가 재해석하여, 그 시기 전통의 아름다움을 복원하고 현대성을 갖춘 새로운 노래들로 재탄생한다. 이번 무대는 복원과 재해석,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공연 예약은 국립무형유산원 누리집(http://www.nihc.go.kr)을 통해 가능하며, 전석 무료초대 공연이다. 현장 참석이 어려운 관객을 위해 네이버 NOW. 국립무형유산원(http://tv.naver.com/nihc)에서 실시간 공연 관람을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063-280-1500, 1501)로 문의하면 된다.
    • 공연소식
    • 광주,전라
    2022-05-25
  • 2월 12일 군포문화예술회관, 2022 정월대보름 '달달한 콘서트' - 최경만,이광수,문양숙,추다혜 출연
    1. 공연명 : 2022 정월대보름 '달달한 콘서트'2. 장소 : 군포문화예술회관 수리홀 ▶ 지도보기3. 날짜 : 2022년 2월 12일 (토요일)4. 시간 : 오후 7시5. 티켓료 : 전석 20,000원 6. 문의 : 031-390-3500 / 031-391-87847. 인터파크 예매하기 ▶ https://tickets.interpark.com/goods/21013136◆ 출연진 : 최경만,이광수,문양숙,추다혜,원초적음악집단 이드, 세종국악관현악단 등 총감독 김혜성, 지휘 이승훤
    • 공연소식
    • 인천,경기
    2022-01-26
  • 국악관현악단 코라이즌 창단연주회 '노적성해' - 11월 6일 서울 국립국악원
    1. 공연명 : 노적성해2. 장소 : 서울 서초동 국립국악원 예악당 ▶ 지도보기3. 날짜 : 2021년 11월 6일 (토요일)4. 시간 : 오후 5시 30분5. 티켓료 : 30,000원6. 문의 : 010-2886-04697. 공연정보 더보기 ▶ https://bit.ly/2XA2NI9◆ 출연진 : 지휘 조다은, 노민지, 김바니, 김희영, 양윤수, 원영석, 원초적음악집단 이드 등
    • 공연소식
    • 서울
    2021-10-26
  • 2021 국악관현악축제 - 10월 30일 서울 국립국악원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국악세계화연구소에서 운영하는 글로벌 K컬처 플랫폼 '리틀코리아' ▶ http://koreanculture.kr 1. 공연명 : 2021 국악관현악축제2. 장소 : 서울 서초동 국립국악원 예악당 ▶ 지도보기3. 날짜 : 2021년 10월 30일 (토요일)4. 시간 : 오후 5시5. 티켓료 : 무료초대6. 문의 : 02-2655-30637. 공연정보 더보기 ▶ https://bit.ly/3nkr6CT◆ 출연진 : 박범훈, 원영석, 박천지, 전영랑, 김민정, 김주연, 김덕수패 사물놀이, 원초적음악집단 이드
    • 공연소식
    • 서울
    2021-10-18
  • 7월 2일 김해문화의전당 - 대한민국 명품공연 '굿보러 가자'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국악세계화연구소에서 운영하는 글로벌 K컬처 플랫폼 '리틀코리아' ▶ http://koreanculture.kr 1. 공연명 : '굿보러 가자'2. 장소 : 경남 김해문화의전당 마루홀 ▶ 지도보기3. 날짜 : 2021년 7월 2일 (금요일)4. 시간 : 오후 7시 30분5. 티켓료 : 무료초대6. 문의 : 055-320-1234 7. 공연정보 더보기 ▶ https://bit.ly/3wMdpQv◆ 출연진 : 사회 오정해, 이춘희, 채향순,권원태, 한국의집예술단, 영덕월월이청청보존회, 원초적음악집단 이드, 알렉산드로
    • 공연소식
    • 부산,경남
    2021-06-22
  • 이팔청춘 담판 콘서트 '청춘가' - 6월 22일~30일 한국문화의집 KOUS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국악세계화연구소에서 운영하는 글로벌 K컬처 플랫폼 '리틀코리아' ▶ http://koreanculture.kr 1. 공연명 : 청춘가2. 장소 : 서울 대치동 한국문화의집 KOUS ▶ 지도보기3. 날짜 : 2021년 6월 22일~30일4. 시간 : 오후 8시5. 티켓료 : 20,000원6. 문의 : 02-3011-17207. 공연정보 더보기 ▶ https://bit.ly/3voROfk◆ 출연진 : 원초적음악집단 이드, 촘촘, 한사코, groove&(그루브앤드), 소리꽃가객단, 음악제작소 WeMu
    • 공연소식
    • 서울
    2021-06-14

국악동영상 검색결과

국악인프로필 검색결과

  • 홍지선 - 한국무용가
    ☆ 홍지선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한국무용 수련과정ㅣ학력 단국대학교 무용학과 및 단국대학교 대학원 무용학과 졸업 활동 경력 천안시립무용단 수석단원 역임서울정동극장 단원 역임 (정동극장 미소춘향 춘향 주역)충남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 무용감독 역임제2회 천안판페스티벌 젊은안무가전 안무제22회 아산댄스 페스티벌 안무현재 무용그룹 '예소', 어린이 무용단 버선코 대표 수상 경력 제18회 충남무용제 안무 우수상 한국무용지도자협회 지도상 제34회 서울무용제 우수상 천안흥타령 춤축제 퍼레이드 안무 금상2020 세종대왕 전통예술경연대회 무용부 명인부문 우수상2021 제47회 전주대사습놀이전국대회 무용부 명인부문 차하 홈페이지ㅣSNS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w6JloXnLjds [ 한영숙류 태평무] 기타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국악인 측에서 직접 제공한 자료 또는 공개된 정보를 토대로 정리한 내용이며, 공개된 정보를 수집, 정리한 것은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 국악인프로필
    • 카,타,파,하
    2022-07-11
  • 임동원 - 태평소, 피리연주가
    ☆ 임동원 프로필 (1983년 대구 출생) 사진 전공ㅣ분야 피리, 태평소, 개량대피리 연주 수련과정ㅣ학력 윤명구, 최성희, 이호진, 이상준 선생에게 사사 경북대학교 예술대학 국악학과 졸업경북대학교 음악교육대학원 석사수료 국가무형문화재 제1호 종묘제례악 전수자 활동 경력 2012/2013 대구문화재단 선정 제1기 신진예술가(전통부문)2014/2015 대구예술발전소 텐토픽프로젝트 3,4기 예술작가국가무형문화재 제30호 가곡전수관 정음연주단원 역임2011-2017 음악중점학교 대구소선여중 국악합주 지휘자 역임2011-2014 꿈의오케스트라 지정 대구경운초등학교 국악전담교사 및 지휘자 역임사)전통문화진흥회 공연팀 ‘신라소리’ 팀장역임월드뮤직밴드 ‘뮤지음’ 멤버 역임현) 향 국악단 단장 및 예술감독 모던국악밴드 'LB' 대표문화예술 '늘품' 대표어쿠스틱앙상블 ‘아주신나는 수풀림’ 동인월드뮤직앙상블 ‘풍류21’ 단원한음 윈드오케스트라 단원계명대학교 평생교육원 학점은행제 국악학 외래교수 수상 경력 제20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부 우수상 제18회 달구벌 전국국악경연대회 대학일반부 기악부문 우수상2009 창작국악 실험무대 천차만별콘서트 우수팀 선정 (뮤지음)2011 21C 한국음악프로젝트 본선 입선 (신라소리) 2014 춘장대 밴드 경연대회 대상 (테이킨) 2019 대구컬러풀페스티벌 퍼레이드 연출상 / 일반부 최우수상 홈페이지ㅣSNS https://cafe.naver.com/ddhyang/96 [향국악단 카페] https://www.instagram.com/ddhyang/ [향국악단 인스타]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VGeYnVrWfcM [추억..그리고...] http://youtu.be/654lm7ACQtQ [도깨비] 발매음반 수풀림1.2.3 집, 풍류21, 신라소리, 뮤지음 'ing RePackage', 이정호작곡 1집앨범(거울속으로)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 국악인프로필
    • 사,아,자,차
    2012-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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