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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정보 검색결과

  • 12월 5일, 오정해와 함께하는 국립부산국악원 ‘아리랑’
    1. 공연명 :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2주년 기념 <대한민국 아리랑 대축제>2. 장소 : 부산 연지동 국립부산국악원 대극장 (연악당)▶지도보기3. 날짜 : 2014년 12월 5일 (금요일)4. 시간 : 오후 7시 30분 5. 티켓료 : 전석 무료초대6. 문의 : 051-811-00407. 공연정보 더보기 ▶ http://me2.do/5UIjudTN◆ 공연내용 : 영남을 중심으로 전국 각지의 전통 아리랑 및 무용 등 다양하게 변주된 아리랑으로 구성된다. 내용은 <길놀이>, <꽃나부풍장>, <영남성주굿>, <한반도 아리랑-긴아리랑, 정선아리랑, 구아리랑, 본조아리랑, 강원도아리랑, 밀양아리랑>, <밀양백중놀이>, <국악관현악- ‘아리랑’>, <국악관현악-‘아리랑 연곡’(상주아리랑, 구아리랑, 어랑어랑, 해주아리랑, 밀양아리랑, 진도아리랑>의 7작품으로 마지막에는 모두 함께 아리랑을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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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1-29
  • 포스코 광양제철소 주최, 제6회 대학국악제 성료 -'대상(大賞) 은가비팀 이내영씨'
    포스코 광양제철소(소장 백승관)가 주최한 제 6회 대한민국 대학국악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10월 10일 저녁 금호동 백운아트홀에서 열린 대학국악제는 국악인 오정해씨의 사회로 예선을 통과한 10개팀이 본선 무대에 올라 열띤 경연을 펼쳤다. 이번 대학국악제의 대상(大賞)에는 영화 '명량'에 나오는 '정씨여인'과 '임준영' 스토리에 상상의 이야기를 추가해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내야 하는, 떠나는 모습을 지켜봐야만 하는 연인의 비극을 노래로 들려준 은가비팀의 참가곡 ‘살아가리’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금상에는 Feel'굿팀의 '청춘놀다'와 앵무새팀의 '놀부빡전', 은상에는 봄향기팀의 '나를 용서 못한다', A-Tti(아ㄸ)팀의 '애별리고(愛別離高)', 신혜인팀의 '오직 그대', 동상에는 노을팀의 '망부가', 보름달라떼팀의 '허수아비', 단美소리팀의 '원왕생가(歌)', 샛별팀의 '달맞이 꽃'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해당 기사 더보기 ☞ http://me2.do/FFe91Q8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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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0-11
  • 울진 ‘국악드림콘서트’…국악계 스타 총출동에 1,200여 명 관객 몰리며 성료
    8월 20일 오후 7시 30분 울진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국악드림콘서트’에 12,00여 명이 몰리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공연에는 입담꾼 남상일, 서정금의 진행으로 이희문, 고금성, 오정해, 송소희 등이 함께했다. 무대는 김현호 악장이 이끄는 영남국악관현악단의 연주와 출연진의 노래로 꾸며졌다.이번 공연은 1,200여 명의 관객이 공연장에 몰리며 인산인해를 이뤘다. 자리를 잡지 못한 관객들은 계단에 앉아 공연을 관람했다. ‘국악드림콘서트’는 영남국악관현악단의 ‘화랑’ 연주로 포문을 열었다. 이어 고금성과 이희문이 구성진 경기민요를 선보였다. 절친한 친구로 알려진 두 사람은 무대에서 최고의 호흡으로 관객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어 오정해가 무대에 올랐다. 단아한 옥빛 한복을 입고 무대에 오른 오정해는 이날 ‘꽃분네야’, ‘너영나영’, ‘우리가 원하는 우리나라’를 열창하며 흥을 돋웠다. 오정해의 열창에 관객들은 열띤 호응으로 화답했다. 해당 기사 더보기 ☞ http://me2.do/xzCdznx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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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8-29
  • 영화 서편제로 이름을 알린 국악인 오정해 "국악으로 삶의 이야기 들려주고 싶다"
    ▶ 오정해 프로필 8월 20일 오후 7시 30분 울진문화예술회관에서 ‘국악드림콘서트’가 열린다. 이번 공연은 국악 스타들이 총출동한다. 오정해, 서정금, 남상일, 고금성, 이희문, 송소희 등 내노라하는 국악인들이 영남국악관현악단과 함께 무대에 오른다. ‘국악드림콘서트’는 국악인들이 모여 민요와 타령 등 다양한 장르의 국악으로 구성된다. 국악인 오정해는 1992년 ‘미스 춘향 선발대회’ 출신으로 영화 ‘서편제’로 이름을 알렸다. 영화에서 오정해는 소리꾼 송화 역을 맡아 판소리 실력으로 주목받았다. 국악인으로는 특이한 이력을 가진 오정해는 현재 연극,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고 있다. 무대 위 진지한 그녀의 모습은 무대 밖에서도 그대로였다. 국악의 길을 쉼 없이 달려온 그녀와 국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해당 기사 더보기 ☞ http://me2.do/GbjlSs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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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8-07
  • '(사) 만정 김소희 판소리 선양회' 6월 20일 발기인 총회 개최 - 신영희 이사장
    故 만정 김소희의 예술혼을 잇는 사단법인체가 출범했다. 6월 20일 오후 2시 한국문화재보호재단 풍류극장에서는 '(사)만정 김소희 판소리 선양회' 발기인 총회가 열렸다. '(사)만정 김소희 판소리 선양회'의 이사장인 신영희는 "'(사)만정 김소희 판소리 선양회'는 판소리사의 롤모델이자 사표이신 만정 김소희 선생의 예술혼을 잇는 것은 물론 '만정제 춘향가'를 길이길이 전승하고 보존하는 첫 단추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신영희는 만정 김소희의 애제자로 2013년 3월 국가 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춘향가 예능보유자로 지정돼 김소희의 소리를 잇고 있다. 신영희의 애제자인 명창 이주은은 "신영희 선생님이 1992년도에 준 인간문화재가 됐고 2013년에 인간문화재가 되면서 공식적으로 만정 김소희 선생님의 판소리를 이어갈 수 있는 명분이 생기게 됐다"며 "돌아가신 김소희 선생님의 판소리의 혼과 뜻을 잇기 위해 사단법인체를 만들게 됐다"고 설명했다. 해당 기사 더보기 ☞ http://me2.do/5ZDfl4TD ▶故 김소희 프로필 ▶신영희 프로필 ▶이주은 프로필 ‘만정제 판소리’는 만정 김소희의 판소리를 다른 판소리와 차별성을 지닌 가치 있는 판소리라는 뜻으로 쓰는 말이다. ‘만정제 판소리’는 〈춘향가〉, 〈심청가〉, 〈흥보가〉로 구성되어 있다.만정제 판소리의 전승자들은 크게 토막소리 전승자와 전판 판소리 전승자로 나눌 수 있다. 토막소리 전승자들은 대체로 1968년 이전의 전승자들인데, 이들은 대부분 만정제 소리를 버리고 다른 판소리를 전승하였다. 토막소리 전승자는 감소희의 동생인 김경희와 김정희를 비롯해서 박초선, 성창순, 남해성, 이일주, 김영자, 정순임, 박윤초, 조남희, 강정숙, 한정하, 박송희 등이다.전판 판소리 전승자는 판소리를 어느 바탕이든지 한 바탕 모두 전승한 사람을 가리킨다. 이들은 직접 전승자와 직·간접 전승자로 나뉜다. 직접 전승자는 김소희로부터 처음부터 끝까지 전승한 사람이고, 직‧간접 전승자는 김소희로부터 직접 배우다가 김소희가 다른 제자, 이를테면 안숙선에게 보내거나, 혹은 김소희로부터 배우는 도중 다 마치지 못하고 김소희가 작고하는 바람에 나머지 부분을 다른 사람에게 배워 완성한 사람을 이른다. 직접 전승자는 박계향, 신영희, 안향련, 이명희, 박양덕, 김동애, 안숙선, 김미숙, 오정해 등이며, 직·간접 전승자는 유수정, 김차경, 이영태, 정미정, 김유경 등이다. [출처] 만정제 판소리의 전승 현황과 과제 - 최동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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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6-21
  • 소리꾼 부녀 왕기철, 왕윤정 “소리로 사람들 마음 들었다 놨다 할래요”
    ▶ 왕기철 프로필 역대 최고의 한국 영화를 꼽을 때 빠지지 않는 게 ‘서편제’다. 딸 송화(오정해 분)를 통해 ‘한(恨)의 소리’를 완성시키려는 유봉(김명곤 분)의 집념과 숙명처럼 이를 받아들인 송화의 비극적 삶은 지금 봐도 깊은 감동을 준다. 국악계에 유봉과 송화처럼 대를 이어 ‘소리’를 하는 경우가 드물지는 않지만, 왕기철(51)·왕윤정(27) 씨는 그중에서도 대표적인 ‘소리꾼 부녀’라 할 수 있다. 아버지 왕기철 명창이 현역 최고의 소리꾼이라면, 딸 왕윤정 씨는 신세대 소리꾼의 대표주자이기 때문이다. 왕 명창은 2001년 전주대사습놀이 판소리 장원(대통령상)을 수상한 데 이어, 최고의 가수들이 모여 경연을 펼친 ‘나는 가수다’처럼 전주MBC가 국악계 최고 소리꾼(전주대사습놀이 판소리 역대 장원) 10명을 모아 소리 경연을 펼친 2012년 제1회 ‘광대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말 그대로 현역 최고 명창임을 인정받은 셈이다. 왕윤정 씨 역시 지난해 말 한 종합편성채널에서 방영한 젊은 국악 명창 발굴 서바이벌 프로그램 ‘소리의 신’에서 우승했다. 2007년 국립창극단 차세대명창 선정, 2011년 박동진 판소리 명창·명고대회 판소리 일반부 최우수상, 2011년 문화체육관광부와 국악방송이 공동 주최한 ‘21세기 한국음악 프로젝트’ 금상을 수상하는 등 최고의 젊은 소리꾼으로 손꼽힌다. 해당 기사 더보기 ☞ http://me2.do/FwZQY2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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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5-23
  • 서편제의 비밀...박재천
    영화 ‘서편제’(임권택 감독, 1993년 作)는 판소리를 소재로 한 영화 중 가장 큰 관심과 사랑을 받은 화제작일 뿐 아니라 세기의 대작임이 틀림없다. 탄탄한 원작(이청준 作)을 바탕으로 탄생한 영화 ‘서편제’는 여주인공 ‘송화’의 인생 여정을 통해 인간의 깊은 내면의 ‘한(恨)’을 진하게 표현했다. 또 한국의 전통음악 ‘판소리’가 영화 ‘서편제’를 통해 대중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영화 ‘서편제’ 이야기를 본격적으로 하기에 앞서 간단한 판소리 어법을 설명하고자 한다. 섬진강을 중심으로 동쪽 지방인 남원, 구례, 운봉 지역에서 불린 소리가 ‘동편제’다. 반면 이 강을 기준으로 서쪽 지방인 나주와 광주, 보성 지역에서 불린 소리가 ‘서편제’다. 동편제는 강하고 우직하며 남성적인 소리인 반면 서편제는 보다 여성스럽고 섬세한 소리가 특징이다. 강산제는 동편제와 서편제가 섞여진 소리이다.해외에서 만나게 되는 연주자들 사이에서 영화 ‘서편제’는 단연 으뜸가는 이야기 소재다. 그들은 영화 ‘서편제’를 보면서 의아했던 부분을 질문하기 시작했는데 주인공 ‘송화’ 역의 오정해가 어떻게 어린 소녀에서부터 노년에 이르기까지 한 여인의 일생을 연기할 수 있느냐고 물었다. 외모의 변화는 분장에 의해 얼마든지 가능하겠지만, 나이가 듦에 따른 구질의 변화를 표현했다는 것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던 것이다. 물론 어린 송화의 소리를 제외한 그녀의 중년과 노년 시절의 소리는 립싱크다. 어린 송화의 소리부분만 실제로 송화 역을 맡은 오정해의 소리며 중년과 노년의 소리는 그녀의 것이 아니다. 박재천 <전주세계소리축제 프로그래머> 해당 기사 더보기 ☞ http://me2.do/xiOiMEQ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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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4-24
  • [문화대상4분기수상작] 국악/전통 '오정해·김동규 송년 콘서트'
    처음엔 오정해와 김동규의 만남에 고개를 갸우뚱했다. 판소리와 서양의 성악이 과연 어떤 화음을 만들어낼지 기대 반 걱정 반이었다. 그러나 4분기 국악/전통부문 수상작인 ‘오정해·김동규 송년 특별콘서트’는 이러한 우려를 말끔히 날려버린 공연이었다. 지난달 1일 서울 세종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을 찾은 관객들은 이들의 조화에 푹 빠져들었다. 국가브랜드 창극 ‘청’과 ‘춘향’의 작곡자이자 음악감독인 이용탁이 지휘하고 클래식 오케스트라인 서울필하모닉이 연주한 무대는 그윽하면서 강렬했다. 오정해가 ‘뱃노래’를 오케스트라의 선율에 맞춰 풀어내고 바리톤 김동규가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를 오페라 아리아로 부를 때 박수가 터졌다. 해당 기사 더보기 ☞ http://me2.do/FCvvw5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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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악관련뉴스
    2014-01-13
  • ‘차세대 국악유망주’ 해금연주자 유민주, "국악은 자연의 소리다"
    서양음악 일색이었던 국내 시장에서 최근 국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우리나라의 문화 파급력이 높아지고 ‘우리 것’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면서 국악 역시 재조명 받고 있다. 특히 이동통신사 TV 광고에 출연 중인 ‘소녀 명창’ 송소희 양은 뛰어난 실력과 귀여운 외모로 1만명이 넘는 팬카페 회원을 확보, 웬만한 아이돌 못지않은 인기를 얻고 있다. 하지만 송 양을 비롯한 극소수를 제외하고는 아직까지 국악과 국악인에 대한 대중들의 인지도가 높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국악인들은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국악을 지키고 널리 알리기 위해 오늘도 묵묵히 외로운 싸움을 계속하고 있다. 이에 <스페셜경제>는 국악의 가능성을 짚어 보고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한다는 의미에서 ‘차세대 국악 유망주’ 해금연주자 유민주 양을 만나봤다. 최근 국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지만 여전히 국악은 ‘마이너’ ‘비인기’ 장르라는 수식어가 따라붙는다. 특히 김영임, 오정해, 김덕수 등 TV에 이따금 등장하는 일부 인기 국악인을 제외한 대다수 국악인들에 대한 처우는 열악함을 면치 못하는 상황. 이 같은 척박한 현실 속에서도 전문 국악인의 길을 걷기 위해 정진하고 있는 ‘차세대 국악 유망주’ 유민주 양을 만났다. “아직 우리나라 국악에 희망이 남아있다”고 확신하는 그의 열정 가득한 목소리를 생생히 담아봤다. ▲ 국악을 처음 시작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 사실 어렸을 때는 플루트연주자로 활동했다. 이후 예술고등학교 입학 당시 플루트 대신 국악을 전공하게 되면서 해금을 처음 시작했다. 평소 지는 것을 싫어하고, 하고 싶은 것은 다 해내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 때문에 외롭고 힘든 연습 과정을 버텨낼 수 있었다. 또 내가 사람들에게 들려주는 음악은 최고여야 하고,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실력을 갖춰야 한다는 강한 의지가 고된 과정을 견디게 해줬다고 생각한다. 물론 그 과정이 모두 순탄했던 것은 아니다. 대학입시를 준비하던 고3 당시 교통사고 등으로 인해 악기를 영원히 잡지 못하게 될 위기가 찾아왔다. 그러나 꾸준한 치료와 연습을 통해 결국 다시 음악을 할 수 있게 됐다. ▲ 평소 국악에 대한 철학이 있는가? 또 아쉬운 점은? 명인·명창들이나 선배들의 국악공연을 관람하면, 쉽게 이해되지는 않겠지만 악기의 소리와 깊은 울림, 연주자들의 완벽한 호흡만으로도 벅찬 감동을 느낄 수 있다. 하지만 객석은 항상 국악전공자나 연주자의 지인들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다시 말해 일반인들이 전통 한국음악에는 관심이 없다는 점이 아쉽다는 의미다. 해당 기사 더보기 ☞ http://me2.do/xo7szhH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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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2-14
  • “힘들었던 한 해, ‘송년국악콘서트’서 회포 풀어요!” (만능재주꾼 국악인 '남상일' 인터뷰)
    12월 28일 함안문화예술회관에서 올해 활동 마무리 웃음이 끊이질 않는다. 익살맞은 농담에 동의를 구하는 적극적인 눈, 구성지게 울려 퍼지는 한 자락 노래가 이야기의 맛을 더한다. 국악인 남상일은 소리꾼답게 범상치 않은 말재간을 풀어놓는다. 그가 본업인 국악과 함께 유수 방송 프로그램에서도 활약하고 있는 이유다. 최근 몇 년 동안 정부, 국회, 언론 등이 주최한 각종 시상식에서 수차례 명예의 전당에 오르기도 했다. 2013년의 끝자락, 그간 왕성한 활동을 펼쳐 온 국악인 남상일이 본업으로 돌아가 신명 나는 한마당을 벌인다. 12월 28일 함안문화예술회관 ‘송년국악콘서트’가 그 무대다. ‘송년국악콘서트’에는 그와 더불어 오정해, 이희문, 고금성 등 내로라하는 국악계 스타가 총출동한다. 공연을 앞두고 국악인 남상일과 이야기를 나눴다. 그간 많은 단체의 상을 휩쓸며 행복한 나날을 보냈다. 어떻게 지냈나? 국립창극단에서 올 3월에 퇴단했다. 지금은 아주 바쁘게 지내고 있다. KBS ‘국악한마당’을 비롯해 라디오나 특강에도 출연 중이다. 역마살이 끼었는지 많이 돌아다니고 있다.(웃음) 다행히도 많은 분이 좋아해 주신 덕에 올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수여하는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을 받았다. 이 상은 40대 예술인까지만 주는 상이다. 지난해에는 KBS 국악대상에서 판소리상을 받았다. 여러 상을 받으며 느낀 점은 일부러 무엇을 하려고 하기보다 열심히 하면 자연스럽게 인정해 주신다는 것이다. 해당 기사 더보기 ☞ http://me2.do/G7ckG6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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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악인소식
    2013-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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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인프로필 검색결과

  • 안애란 - 판소리 (전남무형문화재 예능보유자)
    ☆ 안애란 프로필 (1943년 전남 나주 출생, 본명 안부덕) 사진 전공ㅣ분야 판소리 수련과정ㅣ학력 장월중선, 정응민, 성우향 선생 사사전라남도 무형문화재 제29-2호 동편제 판소리 춘향가 예능보유자 활동 경력 목포시립국악원 판소리 교수 역임안애란판소리전수소 (전남 목포시) 대표 수상 경력 1994년 전국판소리명창경연대회 대상 (대통령상)2021년 국무총리 표창 홈페이지ㅣSNS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7FpLGb_LtIM [안애란 명창의 옛날 판소리 이야기]https://youtu.be/tpstGpZZjEg [판소리 명창 안애란 회고담] 기타 요절한 비련의 명창 '안향련'과 사촌이다. 오정해, 박애리, 현미, 정승희, 이연정 등 수많은 소리꾼들을 가르쳤다.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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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31
  • 오정해 - 판소리, 배우
    ☆ 오정해 프로필 1971년생 사진 전공ㅣ분야 판소리, 영화배우, 방송인 수련과정ㅣ학력 안애란 선생 사사서울국악예술고등학교 졸업중앙대학교 한국음악과 (판소리전공) 졸업 중앙대학교 대학원 국악예술학 석사 원광대학교 동양학대학원 동양예술학 박사 활동 경력 1992년 미스춘향 선발대회 진 영화 서편제에서 소리꾼 송화 역으로 출연 동아방송예술대학 예술학부 공연예술계열 전통연희전공 교수 2014 완도국제 해조류박람회 홍보대사 수상 경력 1983년 전주대사습 장원(학생부) 1987년 동아국악콩쿠르 학생부 은상 1991년 서울국악경연대회 1등제14회 청룡영화제 신인여우상 - 서편제 제31회 대종상 신인여우상 - 서편제제1회 상해국제영화제 최우수여우주연상 - 서편제제29회 낭트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 - 천년학 홈페이지ㅣSNS 동영상 보기 ▶ http://youtu.be/LxV0mUEunxs [진도아리랑] 기타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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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아,자,차
    2012-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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