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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소식 검색결과

  • [국악공연] 5월 4일~6일 대구문화예술회관 - 어린이 국악뮤지컬 '어린왕자'
    1. 공연명 : 어린이 국악뮤지컬 '어린왕자'2. 장소 : 대구 성당동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 ▶ 지도보기3. 날짜 : 2023년 5월 4일 (목)~ 6일 (토)4. 시간 : 목 11시 / 금, 토 14시 5. 티켓료 : R석 30,000원 / S석 20,000원 / A석 10,000원6. 문의 : 1588-78907. 공연정보 더보기 ▶ 인터넷 예매하기◆ 출연진 : 대구시립국악단, 대구시립극단, 대구시립무용단, 구주완, 백수민, 조성민, 백경민, 박은솔 등
    • 공연소식
    • 대구,경북
    2023-04-28
  • 7월 10일 장성문화예술회관 - 월드뮤직그룹 루트머지 ‘길-나에게 묻다’ 공연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7월 10일 대공연장서 루트머지 ‘길-나에게 묻다’ 공연…6월 28일부터 예매 시작 장성문화예술회관이 7월 10일 저녁 7시 대공연장에서 월드뮤직 그룹 ‘루트머지의’국악 공연을 선보인다. ▶ 지도보기 7월 기획공연으로 마련된 이번 무대는 월드뮤직 그룹 ‘루트머지’가 ‘길-나에게 묻다’라는 부제로 한국 전통악기와 서양 악기가 어우러진 퓨전 음악을 들려줄 예정이다. 국악 세계화에 앞장서고 있는 월드뮤직 그룹 ‘루트머지’는 올해로 창단 10주년을 맞은 실력파 그룹으로, 한국 전통음악을 바탕으로 다양한 음악적 요소를 끌어들여 충돌과 소통을 통해 새 음악을 만들어 내고 있다. 이번 공연 ‘길-나에게 묻다’는 지난 10년간 새로운 음악을 시도하며 자신만의 음악색을 정립해 온 루트머지가 여행을 하며 인생의 가치를 깨달은 어린왕자의 여정과 같다는 데에서 아이디어를 착안해 만들어졌다. 특히 한국악기와 서양악기의 선율이 어우러진 다양한 음악적 변주에 더해 미디어아트까지 즐길 수 있어 흥미로운 공연이 될 것으로 보인다. 장성군 관계자는“아이들부터 중장년에 이르기까지 모든 연령층이 공감 할 수 있는 공연이라”며“평소 접하지 못한 음악인만큼 많은 군민이 관람했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공연 예매는 6월 28일 오전9시부터 시작되며 인터넷(http://culture.jangseong.go.kr)과 전화(☎ 061-390-8475, 390-8476) 또는 방문을 통해 예약 가능하고 초등학생부터 연령제한 없이 누구나 공연을 즐길 수 있으며 관람료는 3,000원이다. ▶ 장성군청
    • 공연소식
    • 광주,전라
    2018-06-26
  • 루트머지 10주년 기념콘서트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린왕자’의 음악적 변주 9월 5∼6일, ‘루트머지’ 10주년 기념콘서트 공연 주제, <‘길’ 나 에게 묻다> 이 시대의 산조를 꿈꾸는 월드뮤직그룹 ‘루트머지’가 10주년 기념콘서트를 연다. 9월 5일부터 6일까지 광주 동구 오가헌에서 열리는 ‘루트머지’의 10주년 기념콘서트의 주제는 <‘길’ 나에게 묻다> 이며, 어린왕자의 시각으로 루트머지가 지나온 10년 나아갈 10년의 길 또는 우리 삶의 길을 표현한 공연이다. 먼저 5일(화) 오후 3시에 열리는 ‘어린왕자가된 루트머지’에서는 10주년을 맞아 사회공헌으로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과 함께 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6일(수) 오후 8시에 진행되는 콘서트는 루트머지 여덟 번째 정기 공연의 형태로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루트머지 연주자가 되어보는 블루 스크린 사진체험과 판넬 사진찍기체험, 홍차와 인절미, 행복그림그리기, 오가헌 톺아보기를 할 수 있는 부대 행사가 함께 열린다. 150년 된 한옥 오가헌에서 만나는 루트머지 10주년 콘서트는 다문화가정 및 저소득층 등이 단체관람을 원할 경우 무료관람을 신청할 수 있다. 여덟 번째 정기연주회 <‘길’ 나에게 묻다>는 어린왕자에 대한 다양한 음악적 변주가 이루어진다. 공연 스토리는 어린왕자 작가 정강임 씨와 한경숙 씨가 함께 나서 내적인 감성과 존재에 대한 물음을 기반으로 미디어아트와 함께 다양한 주제와 형식의 공연 작품을 선보인다. 작곡가 김소연, 박경훈, 최진경, 홍정의 씨도 이번 공연에 힘을 보탠다. 한편 월드뮤직그룹 ‘루트머지’는 우리 문화유산이 처한 현실과 사회적 무관심 속에서 인정받지 못하는 가치를 재조명하고, 일반대중과 일상생활 속에서 함께하는 문화콘텐츠를 개발해 ‘우리 것, 우리문화’에 대한 관심을 환기 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사회적 기업이다. 루트머지 홍윤진 대표는 “이번 콘서트에서는 우리 전통음악을 어린 아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어 ‘어린왕자’를 여러 음악적 테마와 결합시켰다”며 “한국 전통 산조의 자유로운 형식미를 살린 대중적인 창조음악으로 관객들과 소통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번공연은 노동부와 광주광역시 그리고 광주문화재단의 후원을 받아 진행된다. 공연문의-루트머지 062-444-0767(홈페이지 http://www.rootmerge.co.kr/ ). 티켓예매 – 네이버 예약 서비스 이용 / 전석 3만원 https://booking.naver.com/booking/5/bizes/101748?area=bns
    • 공연소식
    • 광주,전라
    2017-08-28
  • 국악그룹 동화 '어린왕자의 지구보고서' 12월 25일~27일 서울 서촌공간 서로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공연명 : 국악그룹 동화 음악에 극을 입히다 '어린왕자의 지구보고서' 2. 장소 : 서울 서촌공간 서로 3. 날짜 : 2015년 12월 25일~27일4. 시간 : 오후 3시, 6시 5. 티켓료 : 20,000원6. 문의 : 010-2414-33417. 인터파크 예매하기 ▶ http://me2.do/FcH8Oovl
    • 공연소식
    • 서울
    2015-12-16
  • 문화부, 5월18일~6월17일까지 ‘고궁에서 우리 음악 듣기’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광식)는 5월 18일부터 6월 17일까지 경복궁, 창덕궁, 덕수궁, 종묘에서 ‘고궁에서 우리 음악 듣기’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12 전통예술 고궁공연 관광자원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오는 10월까지(7, 8월 제외) 각 궁별로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전통예술의 아름다움을 선보일 예정이다. ● 고궁에서 우리 음악 듣기 ㅇ 일 정 - 경복궁 음악회 : 5. 18.(금) - 20.(일) 오후 5시, 저녁 8시- 창덕궁 음악회 : 5. 20.(일) - 6. 17.(일) 매주 일요일 오전 11시, 오후 2시- 덕수궁 음악회 : 5. 26.(토) - 6. 10.(일) 매주 토·일요일 저녁 7시- 종 묘 음악회 : 5. 19.(토) - 6. 30.(토) 매주 토요일 아침 10시ㅇ 장 소 : 경복궁(수정전), 창덕궁(낙선재), 덕수궁(함녕전), 종묘(재궁)ㅇ 주 최 : 문화체육관광부ㅇ 주 관 : (재)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국립국악원ㅇ 후 원 : 문화재청 ㅇ 출연진 - 경복궁음악회 : 국립국악원, 한충은밴드- 창덕궁음악회 : 국립국악원, 국립민속국악원 외- 덕수궁음악회 : 프로젝트락, 이슬기 외- 종 묘 음악회 : 종묘제례악보존회 외▶ 지금도 왕이 살고 있다면 이런 음악을? ‘경복궁 음악회’경복궁의 야간 개장에 맞춰 5월 18일부터 3일간 펼쳐지는 경복궁 음악회의 첫날에는 ‘지금도 왕이 살았다면?’이라는 주제로 전통 음악을 젊은 감성의 창작 국악으로 재구성한 한충은밴드의 음악과 춤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세종이 아끼던 집현전 터에 자리 잡은 수정전에서 만날 수 있는, 세종이 작곡한 여민락을 주제로 한 창작 국악과 춤은 관객들에게 과거와 현재가 오묘하게 조화를 이루는 새로운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둘째 날부터 펼쳐지는 국립국악원의 궁중연향은 조선시대의 왕실의 위용을 재현한 궁중음악과 춤을 감상할 수 있는 무대로서, 경복궁의 아름다운 야경과 함께 왕을 위해서 베풀어졌던 궁중 연향 최고의 순간을 관객들에게 선사한다.▶ 지친 현대인을 위한 치유 콘서트 ‘창덕궁 음악회’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창덕궁에는 헌종이 사랑하는 여인 경빈 김씨를 옆에 두고 한가롭게 머물렀다는 낙선재가 있다. 소박하지만 멋스러운 낙선재 앞에는 창덕궁이 자랑하는 소나무 숲이 있는데, 이 소나무의 우아한 자태를 배경으로 5월 20일부터 5주 동안 매주 일요일에 풍류·민속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무대가 꾸며진다. 국립국악원 연주단을 비롯한 국내 최정상급 명인들의 연주와 노래, 춤(악가무 樂歌舞)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창덕궁 음악회는 지친 현대인들을 위해 청량감 넘치는 풍류음악의 향연을 펼친다.▶ 동화와 사랑에 빠진 덕수궁? ‘덕수궁 음악회’5월 26일부터 3주간 매주 주말 저녁 7시 덕수궁 함녕전에서는 늘 새로운 시도를 하며 전통과 관객과의 간극을 좁혀나가는 퓨전 국악과 동화가 어우러지는 공연을 만날 수 있다. 성인에게는 감동과 추억을, 어린이들에게는 동심과 환상을 전해주는 동화가 현대적 감각으로 창작된 전통음악과 함께 애니메이션으로 상영되어 귀와 눈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새로운 형태의 공연이 선보일 예정이다. ‘어린왕자’와 ‘아낌없이 주는 나무’ 등의 아름다운 동화가 이슬기, 프로젝트 락 등 실력 있는 젊은 연주자들과 함께 관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조선왕조 500년 비밀의 문이 열린다 ‘해설이 있는 종묘제례악’조선왕조 역대 임금에게 바치는 제례음악이자 인류가 보존해야 할 무형문화유산으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은 종묘제례악, 그 안에 담긴 이야기를 해설과 함께 들을 수 있는 종묘제례악 공연이 5월 19일부터 7주간,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에 신선한 아침 공기와 함께 종묘의 문을 연다. ‘해설이 있는 종묘제례악’은 5월 첫 주에 거행되는 종묘대제 외에는 평소에 직접 보기 어려운 종묘제례악을 대중과 청소년들이 자주 접할 수 있도록 하여 세계무형유산으로 지정된 전통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하고 종묘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종묘제례악의 아름다움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2010년부터 시작된 종묘 공연은 맛깔스러운 해설로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있으며, 전통악기를 직접 연주해 볼 수 있는 체험 기회도 마련하고 있어 청소년들의 산 교육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궁에서 만나는 전통문화의 어제와 오늘무형유산은 한 가지 모습으로 고착된 것이 아니라 시대와 역사에 따라 그 모습을 달리하며 계속 변화·발전하는 것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유형문화유산인 궁에서 무형문화유산인 전통예술이 어우러지는데 전통의 깊은 멋과 함께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이 전통예술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접근을 시도한다. 이번 공연은 각 궁의 특색에 맞춰진 전통과 새로운 전통이 어떻게 표현될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뉴스출처: 문화체육관광부홈페이지: http://www.mct.go.kr회사소개: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예술의 창달, 전통문화의 보존, 전승 발전과 문화관광산업의 육성, 관광 및 체육 진흥을 통하여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21세기에 대비한 국가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관련정책과 시책을 수립, 추진하는 일을 한다.언론문의처 : 문화체육관광부 공연전통예술과 이승천 사무관 02-3704-9536 chonchon1000@korea.kr --> 한경닷컴 기사 원문보기
    • 공연소식
    • 서울
    2012-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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