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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영희 명창 “무형문화재 반납하겠다”…교육부 일방적 결정에 분노
    음악교과 교육과정에 국악 줄였다가 다시 늘리자 “국악인 무시” “교육부가 이런 식으로 행동하면 후학들을 더는 볼 면목이 없다. 국가에서 받은 무형문화재를 반납하겠다.”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춘향가’ 예능보유자 신영희 명창이 교육부의 일방적인 태도에 반발해 무형문화재 보유자격을 반납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교육부가 새 교육과정에서 국악교육 축소하려다 반발이 거세지자 국악인 달래기에 나섰지만 되레 화를 키운 꼴이 됐다. 2015 교육과정에 음악 교과에서 국악이 차지하는 비중이 30% 정도지만, 국악계는 이를 50% 이상으로 늘려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신 명창은 5월 17일 서울신문과의 통화에서 “새 교육과정에 국악 내용을 빼려던 교육부가 이번엔 일방적으로 교육과정을 예전처럼 복구하겠다고 하는데, 이런 태도는 국악인을 무시하는 처사라고 생각한다”면서 “국악교육이 축소된다면 국가에서 받은 무형문화재가 필요 없다고 생각한다, 저로서도 후학들을 위해 이젠 보유자격 반납을 각오할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70년 소리꾼으로 살아온 신 명창은 “전 세계에 우리 음악이 알려지는 상황에서 교육과정에 국악을 더 넣지는 못할망정, 축소하려다 상황이 여의치 않으니 마지못해 되돌리겠다는 교육부의 태도가 안타깝다”고 말했다. 국악교육을 둘러싼 갈등은 지난달 교육부가 ‘2022 개정 음악과 교육과정 시안’을 공개하면서 불거졌다. 교과서 집필이나 학교 수업의 기준이 되는 성취기준에 국악 관련 내용이 빠지면서다. 신 명창을 비롯해 안숙선 명창, 가야금 인간문화재인 이영희 등 저명한 국악인들이 음악 교육과정에서 국악을 배제하지 않도록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여기에 국악인 출신 트로트 가수 송가인도 학교에서 국악을 지켜달라고 호소하고 나섰다. 반발이 거세지자 교육부는 국악교육을 예전 수준으로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교육부 관계자는 17일 “1차 시안개발 연구진이 4월 토론회 등에서 취합한 내용을 토대로 지난 10일 연구 결과를 냈다”고 설명했다. 1차 연구 결과에는 성취기준에 국악 관련 표현을 살리고 국악 개념이 들어 있는 2015 교육과정 음악 ‘개념체계표’도 유지하는 내용이 들어갔다. 교육부는 18일 국악계와 만나 이런 내용을 알릴 계획이었다. 그러나 협의도 하기 전 교육부가 언론에 이를 알리면서 오히려 국악인들을 분노케 했다. 국악계 관계자는 “교육부가 마치 선심 쓰듯 여론몰이에 나섰는데, 협의 과정도 협의의 내용도 국악계가 원하는 수준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협의가 잘 안 될 경우에는 신 명창의 무형문화재 반납을 시작으로 국악인들이 더 동참할 가능성도 있다고 설명했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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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7
  • 이자람·송가인 등…`국악교육 정상화` 국악계 뭉쳤다 - 5월15일 국악인들 국악교육 정상화 촉구
    교육부 국악교육 축소 움직임에 우려 국악 중요성 강조, 교육과정 개선 요구 "국악, K컬처 나아가는 중요한 밑거름" 소리꾼 이자람부터 국악 전공자 출신 트롯가수 송가인까지. 국악인들이 5월 15일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 국악교육의 정상화를 위해 뭉쳤다. 전국악인비상대책위원회와 한국국악교육연구학회는 이날 오후 청계광장에서 ‘국악교육의 미래를 위한 전 국악인 문화제’를 열고, 국악교육의 중요성을 시민들에게 알렸다. 소리꾼 이자람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문화제는 교육부의 국악 교육 축소 방침에 대한 반대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 스승의날을 맞아 스승의 헌신적 노고를 기림과 동시에 ‘2022 개정 음악과 교육과정’에서 국악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데 의미가 있다고 대책위 측은 전했다. 이들 단체는 “학교 현장에서 국악교육이 전통문화의 보전과 전승으로서의 상징성과 의미를 갖고 있음을 알리기 위해 전 국악인이 결집했다”며 “앞으로도 국악이 K컬처로서 세계로 뻗어나가는 데 중요한 밑거름이 될 수 있음을 대중에게 널리 알리고자 한다”고 말했다. 국악계는 교육부가 최근 공개한 ‘2022년 개정 음악과 교육과정(시안)’에 내용 체계와 성취기준에서 국악이 삭제됐고, 필수가 아닌 ‘성취기준 해설’에 국악 교육이 통합돼 있어 국악교육이 대폭 축소될 것이라며 개선을 요구하고 있다. 판소리를 전공한 송가인도 이에 동참해 대중의 관심을 환기시키고 있다. 앞서 송가인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통음악을 조금이라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사라지게 한다면 도대체 학생들은 무얼 배우고 자라야 할까요?”라며 “우리 역사와 전통을 건드리면 안 된다는 것을 교육부 관계자 여러분은 보다 정확한 판단을 해주시길 바랍니다”라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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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6
  • 한국민요에 빠져 엄마 몰래 한국행…'멕시코 소리꾼' 난시 - 멕시코서 처음 민요 무대 선보여
    '경기민요 전수자' 난시 카스트로, 멕시코서 처음 민요 무대 선보여 "민요 부를 때 행복…한국 정체성 담은 민요, 더 널리 알려지길" 2018년의 어느 날, 멕시코 멕시코시티에 살던 난시 카스트로는 여느 때처럼 회사에 간다며 집을 나섰다. 그러나 난시가 간 곳은 회사가 아닌 공항이었다. 친언니 집에 미리 조금씩 챙겨놓은 가방을 들고 그길로 어머니 몰래 한국으로 가는 비행기에 올랐다. ▶ '난시 카스트로' 인스타그램 한국 민요를 공부하겠다며 그렇게 무모하게 한국행에 나선 카스트로는 4년 만에 어엿한 '경기민요 전수자'라는 칭호를 달고 멕시코를 찾았고, 처음으로 엄마와 멕시코 친구들 앞에서 자신이 사랑하는 한국 민요를 선보였다. "공연 끝나고 엄마가 무대로 올라오셔서 저를 꼭 안아주시면서 "너무 잘했다"고 하셨어요. 행복했습니다." '멕시코 소리꾼' 난시(28)는 지난 3일(현지시간) 멕시코시티 메트로폴리탄 극장에서 열린 한국·멕시코 수교 60주년 기념 콘서트에서 가장 먼저 무대에 올라 양국 관객 앞에서 '노랫가락' '창부타령' '아리랑' 등을 불렀다. 공연 전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유창한 한국말로 "멕시코에서, 그리고 엄마 앞에선 처음 하는 공연이라 너무 떨린다"고 했던 난시는 공연 후 "관객분들이 큰 박수로 맞아주고 내내 응원해주셔서 잘 끝낼 수 있었다"고 기뻐했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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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1
  • 노래해보라 - '사랑도 매화' 디지털 앨범발매 (긴아리랑, 매화타령)
    만13살 소녀, '보라'는 현재의 음악이 아니라, 먼 과거의 노래에 취해 그 길로 민요를 시작했다. 넘치는 매력을 가진 젊은 여성, 동시에 5대5 가르마를 탄 쪽진 머리와 한복이 유난히도 잘 어울리는 경기민요 소리꾼, '노래해보라'! 그녀는MBC 전주대사습놀이 학생부, 명창부에서 각각 장원, 차하를 수상하였으며, 2011년21세기 한국음악 프로젝트 창작국악경연대회 (전통소리 그룹 '절대歌인' 멤버) 금상수상,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 2021 소형공연 지원사업 선정 - 노래해보라 '봄노래' 유튜브 공연, 2015년 제2회 부여 백제 전국국악경연대회 일반부 민요 대상을 수상한 바 있는 실력 있는 소리꾼이다. ‘노래해보라’라는 이름으로 활동중인 김보라는 [사랑도 매화]앨범을 발매하며 “노래는 인생의 한 단면을 이야기합니다. 인생 전부가 희망과 사랑으로 채워질 수는 없겠지만, 제 노래를 듣는 누군가의 인생이 잠시나마 희망이고 사랑일 수 있기를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거창하고 어렵게 느껴지는 민요의 이미지를 벗어나, 누구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음악으로, 주변의 풍경, 생각, 이야기를 담아 ‘노래해보라’의 목소리로 민요를 전하고자 하는 그녀의 마음이 고스란히 담겼다. [사랑도 매화] 앨범엔 총 2곡이 수록되었다. 01 긴아리랑 (편곡: 송지훈) 오래전부터 경기민요의 백미로 손꼽히는 노래이다. 사랑은 그렇게도 우리를 옛날부터 지금까지 슬퍼하게 했고, 기쁘게 했으며 살아오게 했다. 긴 그리움 끝에 느껴지는 말로 표현하기 힘든 감정을 긴 아리랑으로 노래해 보았다. 02 매화타령 (편곡: 송지훈) 모두가 움츠러드는 겨울, 매화는 가장 먼저 꽃을 피워낸다. 그 꽃은 온통 하얀 설중에 홀로 처연히 붉다. 먼 옛날의 누군가는 그 매화를 보고, 겨울을 혼자 견디는 마음을 사랑에 빗대었다. 그 마음을 목소리에 담고자 했다. 아울러 전자피아노와 휘슬연주의 따뜻하고 아련한 소리를 채웠다. '노래해보라'의 본명은 '김보라'이다. 평범한 '김보라'에서 '노래해보라'로 거듭나기까지 그녀는 자신의 이름에 수많은 의미와 목표를 담았다. 첫째, 경기민요 소리꾼으로 노래하는 '보라', '노래해보라', 둘째, 자신의 무대에서 관객과 함께 노래해보자는 권유의 의미로 '노래해보라'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눈보라, 물보라처럼 '보라' 자신이 노래라는 매개체로 강력하게 응축되어 있다, 산산이 아름답게 흩어져 '세상을 노래로 널리 반짝이고 싶다'는 의지의 '노래해보라'이다. '노래해보라'가 직접 작사, 작곡, 편곡한 곡들로 구성되어 2014년 첫 발매했던 미니 앨범 [여기도 하나]에 이어, 8년만에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 솔로 앨범[사랑도 매화]로 자신만의 이야기를 전한다. ‘노래해보라’는 솔로 앨범 발매 이후 6월, 자작곡인 담긴 싱글음반 발매를 앞두고 있으며, 6월9일-11일, 단재 신채호를 그린 마당극패 우금치의 마당극 '하시하지' 무궁화역으로 출연 예정이다. ‘노래해보라’(김보라)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음악과 성악(민요)전공 학사 -제21회 전주대사습놀이 학생부 민요 장원-제37회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 민요 차하 -21c 한국음악프로젝트 금상 (절대가인/떡먹고 엿먹고)-국립극장 예술단 미르 단원 역임-미니앨범 '여기도 하나' 발매 -제2회 부여 백제 전국국악경연대회 일반부 민요 대상 -국악한마당, FM99.1 국악방송 꿈꾸는 아리랑 출연 등 -현재 창작소리그룹 절대가인 동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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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악관련뉴스
    2022-05-10
  • 2022 전주세계소리축제 '젊은 판소리 다섯바탕' 참가자 공개모집 (접수기간 5월 9일~17일)
    2022 전주세계소리축제(이하 소리축제)가 오는 5월 17일(화)까지 올해 ’젊은 판소리 다섯바탕‘ 무대에 오를 참가자를 모집한다. ’젊은 판소리 다섯바탕‘은 실력 있는 젊은 소리꾼들을 발굴하고 차세대 소리꾼들에게 무대 경험의 기회를 넓히기 위해 마련한 소리축제의 브랜딩 공연으로 올해도 꿈과 열정 가득한 소리꾼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참가자격은 1986년부터 2003년생까지 60분 이상의 소리가 가능한 소리꾼이면 누구든 지원이 가능하며, 해설을 더한 릴레이 판소리 형태로 공연이 진행되므로 소리 대목에 대한 간략한 해설을 덧붙일 수 있어야 한다. 인원은 각 바탕별(춘향가, 흥보가, 수궁가, 적벽가, 심청가)로 1명씩 총 5명을 모집한다. 심사는 판소리 전문가 3인의 블라인드 음원 심사로 진행되며, 최종 결과는 소리축제 홈페이지를 통해 5월 27일(금)에 발표된다. 접수 기간은 5월 9일(월)부터 17일(화) 오후 6시까지이며, 참가신청서 및 프로필 사진 등의 서류와 함께 판소리 다섯바탕 중 참여를 원하는 대목을 15분 이상 30분 이내로 녹음한 음원 파일을 소리축제 웹하드(http://www.webhard.co.kr) 에 업로드하면 된다. 참가신청서 다운로드 및 자세한 내용은 소리축제 홈페이지 (http://www.sorifestival.com) 내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63-232-8398) 우리 소리에 대한 애정을 가지고 더 큰 꿈을 펼쳐낼 실력 있는 젊은 소리꾼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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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악경연대회
    2022-04-22
  • 민요의 새로운 행보를 보여주는 소리꾼 추다혜, 4월 7일 서울문화재단 대학로센터에서 공연 펼쳐
    무가(巫歌, 무속음악)와 펑크, 레게 등을 결합해 대중으로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끈 공연팀 ‘추다혜차지스’의 ‘추다혜’가 4월 7일(목) 오전 11시에 서울문화재단 대학로센터(종로구 동숭길122)에서 공연한다. ▶ 추다혜 프로필 소리꾼 추다혜는 서도 민요를 기반으로 다양한 음악적, 연극적 요소를 활용해 장르의 경계를 과감하게 넘나드는 국악 창작자다. 한국 민요를 록(rock) 음악과 결합해 민요의 새로운 방향을 보여주는 전방위적인 음악 행보를 하고 있다. 2020년에 결성한 창작음악그룹 ‘추다혜차지스’를 통해 2021년 제18회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최우수 알앤비&소울 노래’부문에서 수상한 바 있다. 이번에는 팬데믹 상황으로 인해 ‘추다혜차지스’가 아닌 소리꾼 ‘추다혜’만의 목소리로 채우는 어쿠스틱 버전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비나수+’, ‘오늘날에야’, ‘사는새’, ‘리츄얼댄스’, ‘에허리쑹거야’ 총 다섯 곡의 무대를 통해 그동안 소홀히 했던 우리의 무가라는 음악 장르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가 펼쳐진다. 첫 곡으로 선보이는 ‘비나수+’는 평안도 서낭굿의 무가다. '비는 손(손 없는 날)'이라는 뜻으로 굿을 하는 날을 의미하는 이 곡은 장소, 행하는 이유를 읊고, 신에게 굿이 잘 되길 기원하는 가사 내용을 담아 신을 청할 때 부르는 노래이다. 앞부분엔 간결하면서도 강력한 베이스라인을 통해 루츠 레게의 색채를 강하게 내뿜는다. 여기에 ‘+(플러스)’로 구분 지은 노래의 뒷부분은 보컬에 맞춰 흘러가는 자유로운 연주를 통해 실제 굿판에서의 악사와 무당의 관계를 재조명했다. 이외에도 평안도 다리굿의 무가인 ‘오늘날에야’, 제주도 칠머리당영등굿의 무가 ‘사는 새’, 제주도 무가(무속음악)이자 제주도 대표 민요인 서우제소리를 재해석한 ‘리츄얼댄스’, 황해도 뱃굿에서 쓰이는 무가 ‘에헤리쑹거야’ 등의 무대를 통해 대학로 나들이를 나온 시민의 발걸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록과 재즈의 문법이 혼재된 장르적 경계와 구분을 넘나드는 3인조 크로스오버 재즈 밴드 ‘만동(Mandong)’의 공연도 같은 날 펼쳐진다. 2020년 첫 번째 앨범 ‘먼저 출발해야지’를 발매하며 왕성한 활동하는 ‘만동’은 음악가와 미술가의 컬래버레이션으로 장르의 확장을 시도한 것이 특징이다. 이날 공연에서는 ‘Sun Room’. ‘홍시색 노을 위로’, ‘귀여움의 강도’ 등을 통해 팬들의 마음을 다시 한번 두드릴 예정이다. 한편 이번 무대는 서울문화재단에서 한 달에 한 번, 오전 11시에 선보이는 예술공감 콘서트인 '서울 스테이지11(Seoul Stage eleven)'의 일환으로 펼쳐진다. 재단은 평소 예술가의 창작활동(레지던시) 등을 목적으로 운영해 시민의 방문 기회가 적었던 창작공간 11곳을 공연 무대로 제공한다. 오는 연말까지 100여 개의 예술 단체가 펼치는 공연을 통해 총 7천여 명의 시민에게 매월 특별한 오전을 선사하는 것이 목표다. ▶ 서울문화재단 홈페이지
    • 공연소식
    • 서울
    2022-04-05
  • '풍류대장' 전국투어 콘서트 대장정 마무리…전국 사로잡은 '국악 매력'
    5월 5일부터 8일까지 서울 앙코르 공연 열려~ 4월 2일 대구 영남대학교 천마아트센터 그랜드홀에서는 '풍류대장 전국투어 콘서트'의 마지막 공연이 진행됐다. 이 날 콘서트에는 JTBC '풍류대장-힙한 소리꾼들의 전쟁' 파이널 TOP6 서도밴드, 억스(AUX), 김준수, 김주리, 이상, 온도와 MC 최재구, 최예림이 관객들을 만나 휘몰아치는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이번 대구 콘서트는 코로나19 오미크론 확산으로 3개월가량 공연 일정이 늦춰진 만큼 관객들은 어느 때보다 큰 박수로 '풍류대장' 패밀리를 반겼다. 출연진들 역시 진심을 다한 노래와 멋진 공연으로 관객들의 애정에 화답했다. 또 강태관과 촘촘도 특별 게스트로 참여해 대구 관객들을 만나기도 하며 전국투어 마지막 공연에 힘을 보탰다. '풍류대장' 콘서트의 가장 큰 특징은 일반적인 공연과 달리 '세상에 없던 밴드', '강철 소리꾼', 'MC 스페셜', '스페셜 소리꾼', '불&물'까지 총 다섯 마당에 걸쳐 마치 판소리와 같은 형식의 센스 있는 연출을 선보인다는 점이다. 출연진은 탄탄한 실력을 바탕으로 매 마당의 주제에 걸맞은 멋진 무대와 퍼포먼스로 관객들을 '크로스오버 국악'의 세계에 초대한다. 사물놀이라는 치트키를 가진 이상이 첫 무대부터 관객들의 흥을 제대로 끌어올려주고 나면 다음 주자인 온도가 섬세하면서도 힙한 특유의 감정선으로 관객들의 감성까지 함께 채워준다. 김주리는 허스키하면서도 고혹적인 그루브를, 김준수는 무대를 찢을 듯한 에너지를 전달하며 공연의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최재구와 최예림 공연장의 분위기를 맛깔스럽게 ㄷ살리는 진행은 물론 멋진 무대까지 선보이며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명MC다. 국악 싸이 최재구가 익살스러우면서도 귀여움이 넘치는 무대로 관객들의 시선을 강탈한다면 예미넴 최예림은 카리스마와 애환이 넘치는 무대로 관객들의 마음을 빼앗는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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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5
  • 소양강 휘감던 ‘춘천소리’ 깨운다 - 춘천시립국악단 3월 27일 창단공연
    춘천 소양강을 따라 흘러왔던 우리의 소리, ‘춘천별곡’이 흐른다. 강원도 최초의 시립국악단인 춘천시립국악단(예술감독 이유라)의 창단공연이 3월 27일 오후 5시 춘천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류지선, 최은영, 이현진, 정유정, 박희린 씨등 여성 민요단원 5명으로 구성된 시립국악단의 이번 연주회의 주제는 ‘시작(See:作)-작품을 보다, 시작을 보다’이다. 가(歌), 무(舞), 악(樂)을 모두 활용해 전통 예술의 흥과 멋을 선보이며 시립국악단의 힘찬 출발을 알릴 예정이다. ▶ 춘천시립국악단 홈페이지 창단 공연이기에 협연자와 객원 참여자들의 면면도 화려하다. 한국전통민요협회 이사장이자 경기민요 예능보유자인 이춘희 명창을 비롯해 세종채향순무용단, 춘천농악단연합회(뒤뚜르농악보존회, 사암리농악보존회, 우두농악보존회)가 참여한다. 타악팀 IN풍류, 노관우 밴드의 연주도 함께하며 지향희, 홍승희 소리꾼도 객원으로 참여한다. 공연 곡은 춘천 처녀장사 타령, 소양강 뗏목 아리랑, 강원도 장타령, 춘천 목화따는 소리, 베틀가 등으로 구성했다. 첫 공연인 만큼 모두 춘천 소리를 기반으로 마당놀이가 진행된다. 일반 시민과 관객들도 국악의 흥을 쉽게 접할 수 있는 곡으로 준비됐다. 이공우 작사, 노관우 작곡의 창작곡 ‘춘천별곡’은 오프닝과 피날레 곡으로 초연돼 관심을 모은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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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악관련뉴스
    2022-03-21
  • 국악방송 '소리를 배웁시다', 소리꾼 박애리,이희문,남상일,강효주 가세와 웃음 더해 돌아왔다
    국악방송의 간판프로그램 <소리를 배웁시다>가 소리꾼 박애리, 이희문, 남상일, 강효주 그리고 베테랑 MC 김지선으로 더 강력해진 라인업을 선보이며 돌아왔다. 이번 시즌에서는 기존의 <소리를 배웁시다>에서 각각 경기소리와 남도소리의 양대산맥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남도 명창 박애리와 경기 소리꾼 이희문에 더해, 두 명의 명창이 가세했다. 새롭게 가세한 남도 명창 남상일은 국악의 대중화를 위해 앞장서온 실력과 입담을 겸비한 소리꾼. 또한, 경기민요의 진수를 보여줄 명창 강효주는 경기소리가 가진 예술성과 대중성의 조화를 선보이며 이화여자대학교 한국음악과에서 후학양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 그리고, 방송경력 32년차 베테랑 개그우먼 김지선이 이들과 호흡을 맞춰, 국악과 개그의 조합으로 민요와 판소리의 대중화에 앞장선다. 새롭게 시작하는 <소리를 배웁시다>는 배우, 가수, 개그맨, 래퍼 등 다양한 패널들이 학생으로 참여해 우리 민요를 함께 배우고 불러보는 시간을 갖는다. 개그맨 박성호, 김경아, 김경진, 이정규, 임재백, 가수 이미쉘, 백승일, 우일, 래퍼 쇼리, 슬리피, 배우 백봉기, 리포터 유하니, 국악인 김가예 등 다양한 분야 의 학생들이 시청자들을 대표해 누구나 쉽게 국악을 따라 부르고 즐길 수 있다는 것을 몸소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경기소리 강효주 명창의 학생으로 참여한 개그맨 ‘국악쉰동’ 박성호와 가수 이미쉘은 각자의 끼를 민요에 녹여내며 “생소한 가락이지만 우리 소리의 매력을 흠뻑 느꼈다”, “민요 레파토리를 늘려 음원을 발매하고 싶다”며 앞으로 더 열심히 소리를 배워보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각 명창들의 듬직한 오른팔 역할은 차세대 국악계를 이끌어갈 라이징스타로 손꼽히는 서의철, 장서윤, 조원석, 박정미가 맡아 다른 학생들과 시청자들의 소리 길잡이로 활약할 예정이다. 새롭게 단장한 <소리를 배웁시다>에서 특히 눈에 띄는 부분은, 소리를 가르친다는 프로그램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면서도 예능적 재미를 더했다는 점.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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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5
  • 3월 5일 '풍류대장' 성남 콘서트, 뜨거운 열기 속 성황리에 마쳐
    '풍류대장 전국투어 콘서트- 성남'이 뜨거운 열기 속에 성료했다. 5일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힙한 소리꾼의 축제 '풍류대장 전국투어 콘서트-성남' 공연이 진행됐다. 이 날 공연에는 JTBC '풍류대장-힙한 소리꾼들의 전쟁' 파이널 TOP6 중 서도밴드, 억스(AUX), 김주리, 이상, 온도가 무대에 올랐다. 게스트 해음, 신동재, 최여완이 빈 자리를 든든히 메워줬고 '풍류대장' 콘서트의 분위기 메이커인 MC 최재구와 최예림도 멋진 무대를 보여줬다. ▶ JTBC '풍류대장' 방심위 2021 올해의 좋은 프로그램상 수상 '세상에 없던 밴드'를 주제로 한 첫번째 마당에서도 첫 무대에 나선 것은 이상이었다. 도심의 야경과 어우러진 화려한 색채의 향연에서 펼쳐진 흥겨운 가락은 시종일관 유쾌한 에너지를 내뿜었다. 귀여운 안무와 탈춤으로 화려한 볼거리까지 선보인 이상은 무대를 흥으로 꽉 채워줬다. 이어 무대에 오른 온도는 특유의 독보적인 감성으로 매혹적인 무대를 꾸몄다. K팝과 정통 판소리를 신묘하게 오가는 온도의 음악은 팔색조 같은 매력으로 신비롭게, 때로는 카리스마 넘치게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두 번째 마당 '한을 담은 소리꾼'에서는 보컬 김주리와 삶을 노래하는 목소리를 지닌 신동재가 무대에 나섰다. 휘몰아치는 폭발적인 가창력과 시원시원한 소리로 무대를 가득 채운 김주리는 이날 여성 댄서들과 함께한 '소리쳐봐' 무대로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 날 국립창극단 일정으로 콘서트에 참여하지 못한 김준수 대신 두 번째 마당을 함께한 신동재는 자신의 희로애락과 진심을 가득 담은 무대를 선보였다. 신동재는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도전했던 '풍류대장'에 대해 "덕분에 좋은 기회를 많이 얻었고, 또 좋은 무대에 설 수 있었다"며 "포기하지 않기를 잘했다"고 앞으로도 좋은 음악으로 팬들의 마음에 화답하겠다고 전했다. 세 번째 마당 'MC 스페셜'에서는 '풍류대장' 콘서트의 터줏대감 최재구와 최예림이 무대를 꾸몄다. 최재구는 재치 넘치는 퍼포먼스와 음악으로 '국악 싸이'의 명성을 다시 한 번 입증했고, 최예림 역시 몰아치는 래핑과 국악이 어우러진 멋진 무대로 '예미넴'의 카리스마를 팬들에게 제대로 각인시켰다. ▶ 해당기사 더보기
    • 국악정보
    • 국악관련뉴스
    2022-03-08

공연소식 검색결과

  • 6월3일~4일 천안예술의전당 - 판소리로 재탄생한 소리꾼 이자람의 '노인과 바다'
    1. 공연명 : 이자람의 '노인과바다'2. 장소 : 충남 천안예술의전당 소공연장 ▶ 지도보기3. 날짜 : 2022년 6월 3일(금) ~ 6월 4일(토)4. 시간 : 금. 오후 7시 30분 / 토. 오후 3시 5. 티켓료 : 전석 30,000원6. 문의 : 1566-01557. 공연정보 더보기 ▶인터넷 예매하기◆ 출연진 : ▶ 이자람 프로필, 고수 ▶ 이준형 프로필 (연출 박지혜, 시노그래퍼 여신동)
    • 공연소식
    • 대전,충청
    2022-05-12
  • 5월13일~14일 서울국립국악원 - 2022 국립민속국악원 대표 공연 '별난 각시'
    1. 공연명 : 별난각시2. 장소 : 서울 서초동 국립국악원 예악당 ▶ 지도보기3. 날짜 : 2022-05-13(금) ~ 2022-05-14(토)4. 시간 : 금요일 오후 7시 30분, 토요일 오후 3시 5. 티켓료 : S석 30,000원 / A석 20,000원 / B석 10,000원6. 문의 : 02-580-33007. 공연정보 더보기 ▶ 인터넷 예매하기◆ 출연진 : 박경민, 김대일, 윤영진, 이지숙, 정민영 (국립민속국악원 창극단, 기악단, 무용단 단원) [김영길 음악감독, 박애리 작창, 김백찬 작곡] ★ 안동하회 '각시탈'을 소재로 한 하회별신굿 이야기 - 마을을 지키는 서낭신의 전설을 새롭게 해석해 신(神)이 된 각시의 이야기를 담았다.
    • 공연소식
    • 서울
    2022-04-27
  • 4월 24일 서울돈화문국악당 - 소리꾼 한혜선, 판소리 춘향가 발표회
    1. 공연명 : 소리꾼 한혜선, 판소리 춘향가 발표회 2. 장소 : 서울돈화문국악당 ▶ 지도보기 3. 날짜 : 2022년 4월 24일 4. 시간 : 오후 2시 5. 티켓료 : 무료초대 6. 문의 : 010-2226-0039 7. ▶ 공연정보 더보기 ◆ 출연진 : 소리 ▶ 한혜선 프로필 , 고수 ▶ 최광수 프로필
    • 공연소식
    • 서울
    2022-04-13
  • 4월 27일 광명시민회관 대공연장, '국악의 맛 - 이자람 콘서트'
    1. 공연명 : 국악의 맛 - 이자람 콘서트2. 장소 : 경기도 광명시 광명시민회관 대공연장 ▶ 지도보기3. 날짜 : 2022년 4월 27일 (수요일)4. 시간 : 오후 7시 30분 5. 티켓료 : R석 30,000원 / S석 20,000원6. 문의 : 02-2621-88457. 공연정보 더보기 ▶ 인터넷 예매하기◆ 출연진 : ▶ 이자람 프로필
    • 공연소식
    • 인천,경기
    2022-04-08
  • 민요의 새로운 행보를 보여주는 소리꾼 추다혜, 4월 7일 서울문화재단 대학로센터에서 공연 펼쳐
    무가(巫歌, 무속음악)와 펑크, 레게 등을 결합해 대중으로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끈 공연팀 ‘추다혜차지스’의 ‘추다혜’가 4월 7일(목) 오전 11시에 서울문화재단 대학로센터(종로구 동숭길122)에서 공연한다. ▶ 추다혜 프로필 소리꾼 추다혜는 서도 민요를 기반으로 다양한 음악적, 연극적 요소를 활용해 장르의 경계를 과감하게 넘나드는 국악 창작자다. 한국 민요를 록(rock) 음악과 결합해 민요의 새로운 방향을 보여주는 전방위적인 음악 행보를 하고 있다. 2020년에 결성한 창작음악그룹 ‘추다혜차지스’를 통해 2021년 제18회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최우수 알앤비&소울 노래’부문에서 수상한 바 있다. 이번에는 팬데믹 상황으로 인해 ‘추다혜차지스’가 아닌 소리꾼 ‘추다혜’만의 목소리로 채우는 어쿠스틱 버전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비나수+’, ‘오늘날에야’, ‘사는새’, ‘리츄얼댄스’, ‘에허리쑹거야’ 총 다섯 곡의 무대를 통해 그동안 소홀히 했던 우리의 무가라는 음악 장르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가 펼쳐진다. 첫 곡으로 선보이는 ‘비나수+’는 평안도 서낭굿의 무가다. '비는 손(손 없는 날)'이라는 뜻으로 굿을 하는 날을 의미하는 이 곡은 장소, 행하는 이유를 읊고, 신에게 굿이 잘 되길 기원하는 가사 내용을 담아 신을 청할 때 부르는 노래이다. 앞부분엔 간결하면서도 강력한 베이스라인을 통해 루츠 레게의 색채를 강하게 내뿜는다. 여기에 ‘+(플러스)’로 구분 지은 노래의 뒷부분은 보컬에 맞춰 흘러가는 자유로운 연주를 통해 실제 굿판에서의 악사와 무당의 관계를 재조명했다. 이외에도 평안도 다리굿의 무가인 ‘오늘날에야’, 제주도 칠머리당영등굿의 무가 ‘사는 새’, 제주도 무가(무속음악)이자 제주도 대표 민요인 서우제소리를 재해석한 ‘리츄얼댄스’, 황해도 뱃굿에서 쓰이는 무가 ‘에헤리쑹거야’ 등의 무대를 통해 대학로 나들이를 나온 시민의 발걸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록과 재즈의 문법이 혼재된 장르적 경계와 구분을 넘나드는 3인조 크로스오버 재즈 밴드 ‘만동(Mandong)’의 공연도 같은 날 펼쳐진다. 2020년 첫 번째 앨범 ‘먼저 출발해야지’를 발매하며 왕성한 활동하는 ‘만동’은 음악가와 미술가의 컬래버레이션으로 장르의 확장을 시도한 것이 특징이다. 이날 공연에서는 ‘Sun Room’. ‘홍시색 노을 위로’, ‘귀여움의 강도’ 등을 통해 팬들의 마음을 다시 한번 두드릴 예정이다. 한편 이번 무대는 서울문화재단에서 한 달에 한 번, 오전 11시에 선보이는 예술공감 콘서트인 '서울 스테이지11(Seoul Stage eleven)'의 일환으로 펼쳐진다. 재단은 평소 예술가의 창작활동(레지던시) 등을 목적으로 운영해 시민의 방문 기회가 적었던 창작공간 11곳을 공연 무대로 제공한다. 오는 연말까지 100여 개의 예술 단체가 펼치는 공연을 통해 총 7천여 명의 시민에게 매월 특별한 오전을 선사하는 것이 목표다. ▶ 서울문화재단 홈페이지
    • 공연소식
    • 서울
    2022-04-05
  • 소양강 휘감던 ‘춘천소리’ 깨운다 - 춘천시립국악단 3월 27일 창단공연
    춘천 소양강을 따라 흘러왔던 우리의 소리, ‘춘천별곡’이 흐른다. 강원도 최초의 시립국악단인 춘천시립국악단(예술감독 이유라)의 창단공연이 3월 27일 오후 5시 춘천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류지선, 최은영, 이현진, 정유정, 박희린 씨등 여성 민요단원 5명으로 구성된 시립국악단의 이번 연주회의 주제는 ‘시작(See:作)-작품을 보다, 시작을 보다’이다. 가(歌), 무(舞), 악(樂)을 모두 활용해 전통 예술의 흥과 멋을 선보이며 시립국악단의 힘찬 출발을 알릴 예정이다. ▶ 춘천시립국악단 홈페이지 창단 공연이기에 협연자와 객원 참여자들의 면면도 화려하다. 한국전통민요협회 이사장이자 경기민요 예능보유자인 이춘희 명창을 비롯해 세종채향순무용단, 춘천농악단연합회(뒤뚜르농악보존회, 사암리농악보존회, 우두농악보존회)가 참여한다. 타악팀 IN풍류, 노관우 밴드의 연주도 함께하며 지향희, 홍승희 소리꾼도 객원으로 참여한다. 공연 곡은 춘천 처녀장사 타령, 소양강 뗏목 아리랑, 강원도 장타령, 춘천 목화따는 소리, 베틀가 등으로 구성했다. 첫 공연인 만큼 모두 춘천 소리를 기반으로 마당놀이가 진행된다. 일반 시민과 관객들도 국악의 흥을 쉽게 접할 수 있는 곡으로 준비됐다. 이공우 작사, 노관우 작곡의 창작곡 ‘춘천별곡’은 오프닝과 피날레 곡으로 초연돼 관심을 모은다. ▶ 해당기사 더보기
    • 국악정보
    • 국악관련뉴스
    2022-03-21
  • 4월 3일 서울국립극장, 소리꾼 고영열 x 국악그룹이상 국악공연 - '高尙 (고상)'
    1. 공연명 : 소리꾼 고영열 x 국악그룹이상 - '高尙 (고상)'2. 장소 :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달오름극장 ▶ 지도보기3. 날짜 : 2022년 4월 3일 (일요일)4. 시간 : 오후 6시 5. 티켓료 : R석 77,000원 / S석 66,000원6. 문의 : 02-2280-41147. 공연정보 더보기 ▶ 인터넷 예매하기◆ 출연진 : ▶ 고영열 프로필, 국악그룹이상 (강성현, 이현철, 손새하, 신예주, 이창현, 진미경, 권오경)
    • 공연소식
    • 서울
    2022-03-17
  • 2월 5일~26일 (매주 토) 국립민속국악원, 판소리 명맥을 잇는 미래 명창을 만나는 무대 선보여
    국립민속국악원(원장 왕기석)은 2월 매주 토요일 2시 남원 지리산소극장에서 2022 판소리마당 ‘소리 판 - 꿈나무 무대’를 개최한다. ▶ 국립민속국악원 홈페이지 판소리 공연의 정착과 판소리 인재발굴을 위해 국립민속국악원이 기획한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12월 공모를 통해 초·중·고등학생 소리꾼 12명이 선발됐다. 이들 미래의 소리꾼들은 30분~60분 내외로 준비한 판소리 눈대목을 들려준다. 2월 5일 정윤서(심청가), 강민슬(춘향가), 원정인(춘향가)의 무대를 시작으로, 2월 12일은 김미나(심청가), 김현서(심청가), 장서화(심청가)가, 2월 19일은 최은우(흥보가), 이송현(수궁가), 유아인(심청가)이, 그리고 마지막 날인 2월 26일은 한지우(수궁가), 이정은(심청가), 김민결(수궁가)이 출연한다. ‘소리 판 - 꿈나무 무대’는 남원 지리산소극장(전라북도 남원시 광한북로 54)에서 선착순 사전예약(국립민속국악원의 카카오톡 채널(1:1 대화) 및 전화(063-620-2329)으로 입장할 수 있다. ▶ 해당기사 원문보기
    • 공연소식
    • 광주,전라
    2022-01-28
  • 판소리 스케이프 - 12월 30~31일 서울 국립극장 (이아람, 정재일, 김준수 등 출연)
    1. 공연명 : 판소리 스케이프 pansori-scape2. 장소 :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하늘극장 ▶ 지도보기3. 날짜 : 2021년 12월 30~31일 (목,금요일)4. 시간 : 오후 7시 30분5. 티켓료 : R석 77,000원, S석 55,000원6. 문의 : 070-8018-92257. 인터파크 예매하기 ▶ https://tickets.interpark.com/goods/21012787◆ 출연진 : 대금 이아람, 피아노 정재일, 소리 김준수 장구/구음 황민왕, 피리 성시영, 아쟁 조성재, 가야금 이준 판소리. 19세기 조선 최고의 유행가. 돈 많고 힘 있는 자들이 즐기던 판소리가 만인의 예술이 되었다. 팔도를 유람하는 소리꾼이 들려주는 이야기에 사람들은 마을 나무아래, 저잣거리, 마당에 모여 함께 울고 웃었다. 2021년 섣달 그믐. 대금 부는 이아람과 곡 만드는 정재일, 그리고 소리꾼 김준수가 국립극장에 새로운 판을 펼친다.
    • 공연소식
    • 서울
    2021-12-24
  • 12월 30일 대구문화예술회관 기획공연, '양수진의 판소리 완창 - 만정제 흥보가'
    1. 공연명 : '양수진의 판소리 완창 - 만정제 흥보가'2. 장소 : 대구 성당동 대구문화예술회관 비슬홀 ▶지도보기3. 날짜 : 2021년 12월 30일 (목요일)4. 시간 : 오후 7시5. 티켓료 : 전석 10,000원 6. 문의 및 전화예매 : 053-606-61357. 공연정보 더보기 ▶ 티켓링크 예매◆ 출연진 : 완창판소리 소리꾼▶ 양수진 프로필 , 고수▶ 임현빈 프로필영남판소리의 맥을 이어가는 차세대 소리꾼 양수진은 타고난 목과 맑으면서도 힘이 있는 성음이 특징이다. 14세의 나이에 故 모정 이명희 명창 문하에서 흥보가와 춘향가를 배우며 입문하여 가왕 송흥록, 당대의 국창 송만갑, 박록주, 만정 김소희, 모정 이명희로 이어지는 동편제의 계보를 이어받았다. ‘만정제 흥보가’는 동편제의 호탕하고 웅장하면서 진중한 소리 특색과 만정선생 특유의 섬세하고 깔끔한 더늠이 덧붙여져 동, 서편 소리의 좋은 점을 두루 섭렵한 것이 특징이라 할 수 있다.
    • 공연소식
    • 대구,경북
    2021-12-01

국악동영상 검색결과

국악인프로필 검색결과

  • 류가양 - 판소리
    ☆ 류가양 프로필 (1986년 광주광역시 출생) 사진 전공ㅣ분야 판소리, 창극 수련과정ㅣ학력 송순섭, 염경애 선생 사사 이화여자대학교 한국음악과 졸업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적벽가 이수자 활동 경력 출연작 가무악극 <몽유도원도>, 연극 <메피스토>, 마당극 <심청이 온다>, 창극 <배비장전>, <불의여인 세오녀>, <메디아>, <란(蘭)>, <안드레이 서반의 다른춘향>, <코카서스의 백묵원> 등 출연국립창극단 인턴단원 역임 비로소판소리 대표 수상 경력 제20회 전주대사습놀이 학생전국대회 부문 장원 제10회 전국 남도민요경창대회 일반부 대상 2010 국립극장 주최 - 내일의 소리 내일의 명창 젊은소리꾼 선정 홈페이지ㅣSNS ▶ http://www.facebook.com/stellaryoo [페이스북] ▶ http://twitter.com/ryooooogy [트위터] ▶ http://intagram.com/ryooooogy/ [인스타그램] 동영상 보기 ▶ http://youtu.be/WxPfFM3etfI [창극 란 - 명성왕후:류가양] ▶ https://youtu.be/17hGdcp9QS0 [갈까부다 - 풍류대장 3회] 기타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 국악인프로필
    • 라,마,바
    2015-06-29
  • 김진희 - 판소리
    ☆ 김진희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판소리 수련과정ㅣ학력 故 성우향 선생 사사 서울국악예술고등학교 졸업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사 및 전문사 졸업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춘향가 이수자 활동 경력 적벽가, 심청가, 수궁가 완창 발표 수상 경력 2000년 제16회 동아콩쿠르 일반부 판소리 부문 금상 홈페이지ㅣSNS 동영상 보기 기타 국립창극단의 ‘심청’에서 아역 심청으로 데뷔해 ‘판소리계의 신동’으로 불렸던 소리꾼이다.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 국악인프로필
    • 가,나,다
    2015-06-26
  • 여성룡 - 민요, 타악연주가
    ☆ 여성룡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타악, 민요, 연희 수련과정ㅣ학력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연희과 졸업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성악과 (민요) 전문사 재학 국가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민요 전수자 활동 경력 청배연희단 단원 역임 전통 편사놀이보존회 상임단원 오동국악예술학원 강사, 만수고등학교 출강 음악그룹 '나무' 멤버 수상 경력 홈페이지ㅣSNS 동영상 보기 ▶ http://youtu.be/5Rdk7RSr56s [심청, 검은 바다에 들다] 기타 '경서도소리’를 중심으로 다양한 전통의 소리를 넘나들며 전통 연희까지 두루 섭렵한 젊은 소리꾼이다.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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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아,자,차
    2015-06-19
  • 전지혜 - 판소리
    ☆ 전지혜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판소리 수련과정ㅣ학력 이난초 선생 사사 남원예술고등학교 졸업 전남대학교 예술대학 국악과 졸업한양대학교 대학원 국악과 수료 활동 경력 2000 동편제 '흥보가' 완창 발표회 2015 동편제 ‘수궁가’ 완창 발표회 현재 전라남도립국악단 창악부 단원 나주시 국악교실 강사 수상 경력 제31회 남원춘향제 판소리 일반부 최우수상제32회 전주대사습놀이 판소리 일반부 장원 2014 제18회 송만갑 판소리·고수대회 판소리 명창부 대상 (대통령상) 홈페이지ㅣSNS http://www.jpg.or.kr [전남도립국악단 홈페이지]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ZZLSIwulgvM [남도민요 육자배기]https://youtu.be/mxALp-kVyVQ [심청가] 기타 '소리가 야무지고 소리 길을 알고 부른다'는 평을 받는 나주국악의 기대주인 젊은 소리꾼이다.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 국악인프로필
    • 사,아,자,차
    2015-06-17
  • 조수황 - 판소리
    ☆ 조수황 프로필 1996년생 사진 전공ㅣ분야 판소리 수련과정ㅣ학력 신영희 명창께 사사 국립국악중학교 및 국립국악고등학교 졸업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국악과 졸업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춘향가 이수자 활동 경력 2013년 판소리 만정제 춘향가 공개행사 '신영희 공개 발표회' (이몽룡역)2014년 판소리 만정제 춘향가 공개행사 '신영희 공개 발표회' 2014년 남도민요의 밤 '만추晩秋' 2015년 득음지설 (得音知說) 사)만정 김소희판소리선양회 정회원 조수황 국악연구소 대표 예일국제종합대학 한국음악학부 교수 예일국제종합대학 한국예술영재교육원장 수상 경력 제24회 전국학생국악경연대회 판소리 최우수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제30회 동아국악콩쿠르 판소리 학생부 금상 (2014년)제35회 온나라전국국악경연대회 판소리 부문 은상 (2015년) 제32회 동아국악콩쿠르 판소리 부문 일반부 금상 (2016년) 2018 영광법성포단오제 제17회 숲쟁이전국국악경연대회 일반부 종합대상 (국무총리상) 2018 한국음악상 '젊은 음악가상' (사단법인 한국음악협회) 수상 홈페이지,SNS http://www.facebook.com/jongig?ref=bookmark&_rdr [페이스북] http://blog.naver.com/96csh [네이버 블로그]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I2aXC-d08p8 [만정제 춘향가 中 십장가 대목] https://youtu.be/rGbRJuF3FRI [판소리 춘향가 中 춘향모 통곡하는 대목] 기타 만정제 춘향가를 이어 나가는 젊은 소리꾼으로, 장차 차세대 명창으로 기대받고 있는 국악계의 유망주이며,국악팟캐스트 아리랑의 고정코너인 '조수황의 판소리와 희희낙락'http://www.podbbang.com/ch/16667 을 운영 중이다.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 국악인프로필
    • 사,아,자,차
    2015-04-27
  • 박미선 - 판소리
    ☆ 박미선 프로필 1967년 (전북 순창) 사진 전공ㅣ분야 판소리 수련과정ㅣ학력 고(故) 최난수 명창으로부터 춘향가와 수궁가 등을 33년간 전수 우석대학교 국악과 졸업 활동 경력 전북도립국악원 창극단 수석 역임 현재 전북도립국악원 교수 전주대학교 출강 수상 경력 여주전통예술경연대회 종합 대상 장흥전통가무악경연대회 종합 최우수상 제41회 춘향국악대전 최우수상 (2014년) 제26회 목포전국국악경연대회 대통령상 (2014년) 홈페이지ㅣSNS 동영상 보기 ▶ http://me2.do/F6wBZXhn [판소리 수궁가] 기타 선친인 고(故) 박복남 명창의 영향으로 소리를 접하고 17살때 본격적으로 입문했으며 소리꾼이자 고수인 박종호와 고수 박종훈이 동생이다.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 국악인프로필
    • 라,마,바
    2015-04-11
  • 安聖民 안성민 - 판소리
    ☆ 안성민 (あんそんみん) 프로필 (1966년 일본 오사카 출생) 사진 전공ㅣ분야 판소리 수련과정ㅣ학력 윤진철, 남해성 선생 사사 2002년 한양대학교 음악대학원국악과 석사과정 (한국음악학) 졸업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이수자 활동 경력 2014년 "남해성, 안성민 판소리 사제공연" (오사카) 수상 경력 2013년 제40회 춘향국악대전 판소리명창부 '특별상' 홈페이지ㅣSNS ▶ http://ameblo.jp/asm5917 [블로그] ▶ http://twitter.com/SorikkunAhn [트위터] 동영상 보기 기타 오사카에서 태어난 재일교포3세로 판소리 공부를 위해 1998년 한국유학을 하였으며 현재는 오사카를 중심으로 활발한 공연 활동을 하고 있는 소리꾼이다.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 국악인프로필
    • 사,아,자,차
    2015-03-01
  • 민혜성 - 판소리
    ☆ 민혜성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판소리 수련과정ㅣ학력 박송희 선생 사사 국립국악고등학교 졸업한양대학교 국악과 및 추계예술대 대학원 졸업 한양대학교 대학원 국악과 박사과정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흥보가 이수자 활동 경력 경인교육대, 원광디지털대 출강 국립국악원 외래강사전통예술단<아우름> 동인 판소리학회 국제이사 '소을소리판' 대표 수상 경력 홈페이지ㅣSNS https://m.facebook.com/hyesung.min1 [페이스북] 동영상 보기 ▶ https://youtu.be/8Y8K0fNrGno [흥보가 中 화초장대목]▶ https://youtu.be/_wEhxXWSeRs [프랑스에 울려 퍼진 판소리...민혜성 소리꾼]▶ https://youtu.be/ZfwgW74YcY8 [판소리 문화 외교관 민혜성] 기타 김정문-박록주-박송희 명창을 잇는 동편제 소리꾼으로 프랑스 파리한국문화원 판소리 강습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며 우리 판소리를 유럽에 널리 알리고 있다.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 국악인프로필
    • 라,마,바
    2014-12-22
  • 원진주 - 판소리
    ☆ 원진주 프로필 1977년생 전북 김제 사진 전공ㅣ분야 판소리 수련과정ㅣ학력 박송희, 안애란 선생 사사 서울국악예술고등학교 졸업이화여대 한국음악과 졸업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흥보가’ 이수자 활동 경력 국립남도국악원 단원 역임 국립서울맹학교 판소리강사 수상 경력 제12회 익산 전국판소리경연대회 일반부 대상 (문화관광부장관상) 수상2013년 제21회 임방울국악제 판소리 명창부 대상 (대통령상) 수상 홈페이지ㅣSNS 동영상 보기 ▶ http://youtu.be/D1JmddhkXSg [2013 임방울 국악제] 기타 임방울국악제 도전 네 번째 만에 '임방울대상'을 받은 대단한 집념의 소리꾼이다.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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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아,자,차
    2014-10-03
  • 최창남 - 선소리산타령 (국가무형문화재 보유자)
    ☆ 최창남 프로필 1935년생 사진 전공ㅣ분야 민요, 선소리산타령 (장구) 수련과정ㅣ학력 1952년 청구고전성악학원 입학 (이창배, 전득만에게 경서도창 사사)  국가무형문화재 제19호 선소리산타령 예능 보유자 (2009년 인정) 활동 경력 인천고전성악학원 창설 (1960년) 한국국악협회이사 역임 (1977년) 수상 경력 제2회 KBS국악대상 민요상 수상 (1983년) 제4회 KBS국악대상 민요상 수상 (1985년) 홈페이지ㅣSNS 동영상 보기 ▶ https://youtu.be/DREAZ2D-S5c [한류정보클립 - 최창남 선소리 발표회] ▶http://youtu.be/D_WK2Yi9Xeg [뒷산타령, 자신산타령] 기타 소리꾼들이 서서 노래한다고 하여 선소리라고 하며, 여러 명의 소리꾼들이 늘어서서 가벼운 몸짓과 함께 소고를 치며 합창하는 민속가요를 가리켜 산타령이라고 한다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 국악인프로필
    • 사,아,자,차
    201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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