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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정보 검색결과

  • 11월 1일~3일 주시드니한국문화원 - 호주 현지에서 즐기는 궁궐프로그램, '궁, 날개를 달다'
    전통다과·자개 달력 만들기, 방탄소년단 궁궐 공연 영상 감상 등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본부장 정성조)와 한국문화재재단(이사장 최영창), 주시드니한국문화원(원장 김지희)이 함께 추진하는 <세계로 궁온 – 궁, 날개를 달다> 행사가 오는 11월 1일부터 3일간 호주 시드니에 위치한 주시드니한국문화원(원장 김지희)에서 열린다.이번 <세계로 궁온 – 궁, 날개를 달다> 행사는 우리나라 대표 문화유산인 궁궐에서 진행되는 ‘경복궁 생과방’, ‘창덕궁 달빛기행’ 같은 궁궐 활용프로그램을 해외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생과방 체험, 궁궐 영상·그림 전시, 궁중병과 만들기 교육, 공예꾸러미(키트) 체험 등 다양한 한국 전통 프로그램을 호주 현지에서도 즐길 수 있게 준비된다..먼저 ▲영상과 삽화(일러스트)로 구성된 ‘한국 궁궐의 밤’ 전시에서는, 지난 2020년과 2021년 국보 경복궁 근정전과 숭례문 앞에서 단독 무대를 펼쳐 큰 화제가 되었던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공연 영상을 고화질로 관람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창덕궁 달빛기행 탐방기와 아름다운 현대 무용이 어우러진 영상과 사회적기업 오티스타의 자폐인 예술가(디자이너)들이 창덕궁 달빛기행을 참관한 후에 그린 삽화(일러스트)도 전시된다. * 오티스타(Autistar) : 2012년 설립된 자폐인의 재능 재활 및 자립 생활을 지원하는 사회적 기업.▲‘생과방 체험’에서는 전통 한옥에서 해금 공연을 들으며 전통 다과와 약차를 음미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한국에서만 참여할 수 있는 경복궁 생과방 프로그램을 호주 현지에서도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대청마루에 꾸며진 촬영 구역(포토존)에서 나인과 차비 복식을 차려입은 진행요원들과 사진도 찍을 수 있다..또한 ▲한국의 궁중병과 전문가가 진행하는 ‘궁중병과 교육’에서는 참여자들이 꽃산병, 콩가루 다식 등의 전통 병과를 직접 만들어볼 수 있고, ▲ ‘공예꾸러미(키트) 체험’에서는 달빛기행 자개 달력과 조선왕실등 꾸러미로 직접 만들어보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달빛기행 자개 달력 꾸러미에는 사회적기업 오티스타 소속 자폐인 예술가(디자이너)들의 삽화(일러스트)가 수록된 2023년 달력과 천연 자개 엽서를 만들 수 있는 공예 체험 재료가 들어있다. 조선왕실등 꾸러미는 지난해 한국문화재재단 온라인 매장(KHmall)에서 품절대란을 빚었던 조선 왕실 사각 유리등을 만들 수 있는 재료들이 들어있다..자세한 사항은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 누리집(http://royal.cha.go.kr), 한국문화재재단 누리집(http://www.chf.or.kr), 주시드니한국문화원 누리집(http://www.koreanculture.org.au)에서 확인할 수 있다..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는 앞으로도 한국 전통 문화의 가치를 세계에 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 공연소식
    • 해외
    2022-10-27
  • 中백과사전 버젓이 "판소리는 조선족 유산"…반크 "이게 뭔 소리" - 판소리는 중국문화 아닌 우리 고유문화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가 판소리가 한국의 문화유산임을 알리는 ‘판소리가 중국 문화유산? 이게 무슨 소리’라는 제목의 포스터를 한국어와 영어로 제작해 6월 4일부터 배포했다. 중국이 판소리가 조선족의 문화유산이므로 자신들의 문화라고 주장하는 것에 대한 반발이다. 반크는 이날 “중국 백과사전 바이두(百度)와 무형문화재망(中国非物质文化遗产网), 무형문화재디지털박물관(中国非物质文化遗产数字博物馆) 사이트를 확인하면 판소리는 조선족의 문화유산이기 때문에 중국의 문화유산이라고 설명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반크는 “판소리는 한 명의 소리꾼이 북 치는 사람의 장단에 맞추어 창, 말, 몸짓을 섞어가며 긴 이야기를 엮어가는 한국의 전통 소리”라며 “그 역사는 신라 때까지 올라갈 만큼 오래됐으며, 1964년 한국 국가무형문화재, 2008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목록에 등재됐다”고 소개했다. 포스터에는 판소리 글로벌 청원 주소(http://bridgeasia.net)도 소개돼있다. 반크는 “판소리는 우리의 독창성과 우수성을 보여줄 수 있는 소리로, 현대에는 랩, 힙합 등과도 합쳐져 보다 폭넓은 활용을 보여주는 한국의 살아있는 유산”이라며 “방탄소년단(BTS), 오징어 게임, 파친코 등에 이어 전 세계적인 관심이 국악으로도 이어지고 있기에 판소리 역시 우리가 잃지 않아야 할 중요한 유산 중 하나”라고 강조했다. ▶ 해당기사 원문보기
    • 국악정보
    • 국악관련뉴스
    2022-06-06
  • 국악밴드 '악단광칠(ADG7)'의 살풀이, 세계를 휘젓다 - 美 NPR '타이니 데스크' 출연
    황해도 무가(巫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국악밴드 악단광칠 (ADG7) 이 미국 공영 라디오방송 NPR의 ‘타이니 데스크 콘서트’에서 펼친 온라인 공연 영상이 1월 19일(한국시간) 공개됐다. NPR의 ‘타이니 데스크 콘서트’는 음악인들이 서재, 사무실 등에서 약 20분 동안 공연한 영상을 SNS에 올리는 프로그램. 2008년 음악 프로그램 진행자인 밥 보일런이 처음 기획했고, 친숙한 무대 구성 덕분에 입소문을 탔다. 콜드플레이, 아델, 스팅, 테일러 스위프트 등 세계적인 팝스타들이 거쳐갔다.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는 651만 명으로,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온라인 공연 플랫폼이다. 방탄소년단(BTS)이 2020년 9월 출연한 공연 영상은 조회 수가 4300만 회에 이른다. 악단광칠의 이번 공연은 세계 각지의 전통음악을 소개하는 ‘글로벌 페스트(Global FEST)’가 NPR과 협업해 마련한 공연 시리즈 ‘타이니 데스크 밋츠 글로벌 페스트’ 중 하나다. 글로벌 페스트는 18~20일 악단광칠을 비롯해 멕시코의 마림바앙상블팀 ‘손 롬페 페라’, 레바논의 ‘베두인 버거’ 등 10팀의 영상을 연달아 선보인다. 프랑스 출신 싱어송라이터로 콩고 룸바 등을 부르며 그래미상을 세 차례나 수상한 앙헬리크 키조가 사회를 맡았다. ▶ 해당기사 원문보기
    • 국악정보
    • 국악관련뉴스
    2022-01-20
  • [신간안내] 지난밤 꿈에 대한 따뜻하고 사랑스런 치유의 이야기 '지난밤 꿈에 말이야' - 저자 이수경 (도서출판 우리에뜰)
    [책소개] 지난밤 꿈에 대한 따뜻하고 사랑스런 치유의 이야기 진도국악고등학교 학생들의 꿈 성장 스토리 BTS 콘텐츠의 상징성 및 관련 꿈들의 성장 서사 분석 ★ 삶은 나의 내면으로의 여행이다. 우리는 꿈과 현실의 두 차원에 존재하지만, 그것은 결국 하나이다. 밖으로 걷는 길 또한 나의 내면의 발자취이다. 그 길에서 마주치게 되는 당신의 원수를 사랑하라. 왜냐하면 그가 바로 당신 마음을 비추는 거울일지도 모르므로. 꿈세계를 존중함은 현실을 더욱 행복하고 창의적으로 살기 위함이다. 꿈은 결코 우리를 방관하지 않는다. 꿈은 우리를 치유하고 우리를 성장시키며 누구도 생각지 못한 새로운 통찰력과 지혜를 안겨준다. 그것은 꿈이 사랑의 빛이기에 가능한 것이다. - 본문 중에서 인터넷 구매하기 스마트스토어 ▶ https://han.gl/mVZZ7 교보문고 ▶ https://han.gl/sLoIX 알라딘 ▶ https://han.gl/ygqkz YES24 ▶ https://han.gl/MK1Iy 지은이 : 이수경 음악과 꿈을 만들고 연구하고 가르치고 있다. 학교에서는 러시아문학, 작곡, 음악학을 전공했지만, 정말 내게 필요한 배움은 잡다한 독서와 소소한 실천을 통해 매순간 찾아나가고 있다. 지금껏 가장 즐거웠던 반복적 꿈들은 하늘을 나는 꿈과 오래된 건물의 넓은 홀에서 앤티크 풍의 아름다운 그랜드 피아노를 치는 꿈들이었다. 다시 떠올려도 언제나 황홀하고 행복한 기억이다. 그리고 꿈 연구 이후 꿈에 대해 가장 감탄했던 부분은 꿈을 통해 타인의 마음, 타인의 고통, 서로의 사랑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는 점이었다. 꿈속에서 너와 나, 우리는 모두 하나이다. 사랑은 모든 것을 이겨낸다. 삶은 때로 꿈과 같이 달콤하고 꿈과 같이 고통스럽다. 우리는 왜 여기 이렇게 존재해 있는 걸까? 우리는 왜 매일 어김없이 꿈이라는 낯선 세계로 초대되는 것일까? 삶이 꿈만 같고 꿈이 현실보다도 더욱 생생하다. 이게 다 뭐지. 지금 여기 살아 숨쉬는 자는 누구이고, 꿈속에서 행동하는 자는 누구인가? 꽤 오랫동안 내가 누구인지 물어왔다. 1987년부터 시작된 물음이었다. 이 세계 저 세계를 기웃거리며 의문을 풀고자 했지만 늘 내가 누구인지 모른다는 느낌만이 가장 확실하게 남아있을 뿐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어떤 꿈이 찾아왔다. 내가 엄청나게 큰 파란 뱀과 함께 나란히 하늘로 올라가는 꿈이었다. 번개만큼 빠른 속도로 순식간에 하늘로 향했다. 나는 너무 놀라 그 순간 바로 눈이 번쩍 뜨이며 잠에서 깼다. 그리고 일 년 후, 나의 꿈 공부가 시작되었다. 나의 그 오랜 물음에 꿈이 답해줄 것만 같았다. 그 동안 왜 생각해보지 못했을까. 그러고 보니 꿈에는 무언가 내가 모르는 것들이 아주 많았다. 지척에, 아니 바로 ‘내 안’에 무지를 밝혀줄 비밀의 문이 나있었고, 이제 나는 열쇠를 찾아들고 그 문을 열어 그 안으로 용감하게 들어가기만 하면 됐다. 유대 격언에 해석되지 않은 꿈은 열어보지 않은 편지와 같다고 했다. 자기의 꿈을 사명감에 찬 보살핌으로 오랜 기간 소화하기를 꺼려하지 않은 사람치고 그 시야의 확대와 풍성함을 얻지 못한 사람은 거의 없다. 당신이 꿈에 관심을 갖는다면 꿈은 결코 당신을 저버리지 않을 것이다. 오직 현실의 삶만이 의미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가엾고 빈곤한 사람이다. 보다 많은 사람들이 꿈에 관심을 갖고 자기 꿈을 돌보며 세상을 사랑의 빛으로 물들이기를 바란다. - 프롤로그 <나는 꿈속에서 울었네>에서 프롤로그 〈나는 꿈속에서 울었네〉 1장 꿈이란 무엇인가 매일 밤 상영되는 심야영화, 꿈! 꿈은 현재 절실한 문제를 반드시 다룬다 삶의 변화 지점, 통과의례의 이정표 나의 신화를 알려주는 성장의 나침반 꿈은 치유와 창조, 사랑의 에너지 2장 수면과학으로의 도약 텔레파시를 증명하려 했던 의사 렘수면과 EMDR의 발견 렘수면에 이르는 단계 렘수면과 전신마비 꿈꾸는 이유에 대한 해명들 3장 기억은 미래를 향한다 기억의 원리와 장소세포 렘수면과 장소세포 꿈은 미래의 시뮬레이션 렘수면과 디폴트 모드 네트워크 4장 꿈은 음악처럼 이야기한다 렘수면과 호모 나랜스 음악적 이야기의 형성 일화기억과 감정 유발 치유의 악기 만파식적 죽기 직전에 작곡을 시작한 소크라테스 꿈에서 들은 노래, 호모 무지쿠스 5장 숙명의 딜레마, 어머니와 아버지 감정의 복합체, 콤플렉스와 원형 콤플렉스 연출의 장편드라마 콤플렉스와 끌어당김의 법칙 모성 콤플렉스와 꿈 사례 부성 콤플렉스와 꿈 사례 콤플렉스와 창조적 에너지 6장 그림자 콤플렉스와 내면 여행 내면의 어두움과 그림자 투사 차별과 배제의 정치학 거룩한 희생양 그림자 원형과 꿈 사례 그림자 원형의 창조적 변환 내면 여행의 시작 7장 방탄소년단의 성장 드라마 RM의 페르소나 슈가의 그림자 뷔의 내면 아이 N.O, 갇힌 아이들을 구하라 정국의 가시와 소라피리 Love Myself 8장 우리는 같은 꿈을 꾼다 폰테 베키오, 사랑이 시작되는 순간 세렌디피티, 운명적 사랑 아니마 원형과 꿈 사례 아니무스 원형과 꿈 사례 꿈이 현실로 녹아드는 순간 유포리아, 사랑의 희열 에피파니, 큰 사랑의 현현 9장 나의 꿈을 내가 조종하다 자각몽의 과학적 증명 자각몽을 유도하는 뇌파, 40㎐ 꿈을 조종하는 뇌파, 25㎐ 자각몽의 유용성 뇌가 만들어내는 현실 모형 끝없는 환상을 거니는 우리들 에필로그 <밤과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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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악관련뉴스
    2021-02-25
  • 가야금, 법고, 판소리, 대취타…국악용어, 영어로는?
    ▲ 서울 국립고궁박물관 앞마당에서 사랑가를 연주 중인 가야금병창 최예림씨 방탄소년단 슈가 덕분에 세계에 널리 알려진 우리 악기 ‘대취타’는 발음을 그대로 영어로 옮겨 적어 ‘Daechwita’로 표기한다. 그렇다면 가야금, 판소리, 사물놀이 등은 영어로 어떻게 표기할까?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립국악원, 국립국어원이 국악계와 공연 현장에서 널리 사용되는 주요 국악용어 300개에 대한 ‘국악용어 영문 표준 번역 시안’을 마련해 8월 31일 발표했다. 국악의 세계화를 지향하면서도 제대로 통일 된 영어 표기법이 없어 모두가 혼란스럽다는 지적이 잇따른 데 따른 해결책(?)이다. 이번에 마련 된 ‘표준 번역 시안’은 국악용어 전체를 국어의 로마자 표기법에 맞추어 적고 그 뒤에 용어의 속성을 가리키는 말을 영어로 덧붙여 설명하는 방식을 기본 원칙으로 한다. 예를 들어 ‘사물놀이’는 ‘Samullori Instrumental Music’으로, ‘가야금’은 ‘Gayageum Zither’로 적는 방식이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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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악관련뉴스
    2020-09-02
  • 전통이 ‘힙’해졌다 ~ 판소리는 팝으로, 잡가는 재즈로, 군례악은 랩으로…
    전통음악과 대중음악의 만남…씽씽부터 이날치까지 주류를 흔들다“전통음악의 원형 살린 음악이 인기…전통 보존의 중요성 재확인” ‘전통’이라는 단어에는 으레 고정관념이 따라다닌다. 낡고 오래된 것, 보존해야 하는 것. 요즘의 전통은 놀랍도록 새로운 길을 개척했다. 판소리는 팝으로 태어났고(이날치), 잡가는 재즈(한국남자)와 만났다. 군례악은 랩(방탄소년단 슈가)에 녹아들었다. 박물관에 전시될 법한 음악들이 발칙하게 살아 움직이고 있다. 음악의 문법은 깨졌고, 전통은 ‘힙’해졌다. 전통음악과 대중음악의 만남이 심심치 않게 늘고 있다. 가수 이선희는 최근 발매한 16집 앨범의 동명의 타이틀곡 ‘안부’에 북과 거문고 등을 사용했다. 방탄소년단 슈가는 ‘어거스트 디(Agust D)’라는 활동명으로 지난 5월 공개한 믹스테이프 ‘D-1’ 타이틀곡 ‘대취타’를 통해 군례악을 소개하며 전 세계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무엇보다 주목할 만한 장르의 융복합은 밴드를 통해 나타나고 있다. 국악이 주전공인 음악인들과 대중음악인이 만나 완전히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다. 미국 공영방송 라디오 NPR ‘타이니 데스크’에 한국 뮤지션 최초로 출연해 전 세계를 발칵 뒤집은 민요 록밴드 씽씽의 등장과 해체 이후 이날치, 악단광칠, 이희문과 프렐류드, 추다혜차지스 등의 밴드가 최근 눈에 띄고 있다. 씽씽에서 함께 활동했던 어어부프로젝트 출신의 장영규와 정통 소리꾼 이희문, 추자혜가 각자의 길을 걸으며 서로 다른 음악색으로 존재감을 발하는 중이다. 소리꾼 이자람은 전통을 분해하고 재해석해 자신만의 길을 개척한 대표적인 사례 중 하나다. ▶ 해당기사 더보기
    • 국악정보
    • 국악관련뉴스
    2020-07-15
  • 한복·국악 등 전통문화 손잡은 K팝…신곡에 한복 활용한 블랙핑크 M/V 해외 팬들 열광
    몸짓, 손짓 하나에도 전세계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k팝 스타들이죠. 때문에 이들이 보여주는 우리 고유의 옷, 또 우리 고유의 음악은 시선을 집중시킵니다. 그야말로 아름다울 수 밖에 없는 색다른 시도들에 팬들도 열광하고 있는데요. 지금부터 보시죠. 먼저 얼마전 나온 신곡의 뮤직비디오가 역대급 신기록을 세우고 있는 블랙핑크 입니다. 1억 뷰에 32시간. 2억 뷰를 넘어서는데 일주일밖에 안 걸린 이 뮤직비디오에서 또 하나 관심을 끈건 바로 이 의상이었는데요. 한복의 저고리나 두루마기를 새롭게 변형해서 이렇게 소화를 했는데 화려한 퍼포먼스와 딱 맞아떨어져서 해외팬들의 눈이 커졌습니다. [너무 예뻐요. 가장 좋아하는 의상이에요.][이게 한복의 한 종류인가요? 개량된 것인가요?] 이 한복을 만든 업체에 구매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또 한번 한복을 보는 세계의 눈을 달라지게 만들었습니다. 임금의 행차를 알리는 가락이 울려퍼지며 시작하는 이 노래 방탄소년단 멤버 슈가의 솔로 곡으로 노래 제목도 조선시대 행진음악인 대취타입니다. 태평소, 꽹과리 우리 악기 연주와 힙합 비트가 어우러지는 건 물론이고요. 조선의 궁궐과 저잣거리가 뮤직비디오의 배경입니다. ▶ 해당 jtbc뉴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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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악관련뉴스
    2020-07-07
  • 이 세상의 모든 아리랑을 들을 수 있는 '정창관의 아리랑' 유튜브 채널 소개
    클릭 ▶ '정창관의 아리랑’ 유튜브 채널을 소개합니다. " '아리랑’은 음악입니다. 음악은 들을 수 있어야합니다." ‘이 세상의 모든 아리랑을...’ 이라는 목표로, 음반으로 출반된 아리랑 음원을 올리고 있는 유튜브 채널로 어떤 국가기관이나 아리랑 단체에서도 하지 못한 일을, 정부 지원금없이 2018년 4월부터 정창관선생께서 업데이트를 계속 하고 있습니다. 2021년 8월 말까지 3,000곡을 올릴 계획으로 현재 2,150여곡을 들을 수 있습니다. 아리랑 음원은 A-주요아리랑, B-지역아리랑, C-SP아리랑, D-북한아리랑 등 코드화하여 50여개 넘는 재생목록으로 세분화되어 있으며, 최초의 아리랑인 ‘1896년 유학생아리랑’, SP음반으로 남아있는 최초의 아리랑인 ‘1913년 경성란란타령’, 나운규 관련 아리랑들, 최초의 밀양아리랑, 최초의 진도아리랑 등 귀중한 아리랑 음원이 올려져 있습니다. 아리랑을 알고 싶은 분, 아리랑에 관심이 있는 분, 아리랑을 연구하고저 하는 분을 위한 채널입니다. 아리랑을 알고 싶은 분은 ‘N-아리랑입문’을 먼저 감상하신 다음 'A-주요아리랑‘을 순서대로 감상해보세요. 그리고는 관심있는 재생목록을 선택하여 들으시면 됩니다. ‘S-특별재생목록’도 관심있게 봐주세요. 특별한 음원들을 주제별로 모은 것입니다. ‘정창관의아리랑’ 유튜브 채널, 여러분의 많은 성원을 바랍니다. 오신 김에 조용필이 부른 꿈의아리랑 그리고 방탄소년단이 부른 아리랑연곡을 감상해 보세요~^^ 정창관의 국악CD음반세계 ▶ http://www.gugakcd.kr (이세상의 모든 국악CD음반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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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리랑소식
    2020-06-14
  • BTS 슈가가 만든 '대취타 열풍'…국악계도 들썩
    방탄소년단의 멤버, 슈가가 발표한 '대취타'라는 노래가 전 세계에서 화제입니다. 대취타는 우리의 중요무형문화재인 전통 음악인데요, 덩달아 국악계가 세계로 널리 알려지고 있습니다. 김수현 기자입니다. <기사내용> [명금일하대취타 하랍신다!=징을 한 번 울려 대취타를 시작하라!] 방탄소년단의 슈가가 Agust D라는 솔로 활동명으로 발표한 곡입니다. 중요무형문화재 46호 대취타 보유자인 정재국 명인의 우렁찬 목소리로 시작해 부는 관악기와 두드리는 타악기로 편성된 전통 행진음악 대취타를 이질감 없이 경쾌한 힙합에 녹여냈습니다. [Agust D (방탄소년단 슈가 V라이브 중에서) : 이 음악을 원래 알고 있었어요. 어릴 때 음악 시간에 배우거든요. 왕이 행차할 때, 군대가 행진할 때, 방탄과 아미, 그래서 되게 적절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 곡은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 100 76위, 곡이 실린 앨범은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인 빌보드 200 11위에 올라 한국 솔로 가수 최초로 양대 차트에 입성했습니다. 이런 인기 속에 전통음악 대취타에 대한 관심도 뜨겁습니다. [대취타 영어자막] 슈가 측의 요청으로 올 초 대취타 음원을 제공했던 국립국악원은 곡 발표 직후부터 전 세계에서 대취타 관련 조회 수가 폭증하고 영어 해설 요청이 쇄도하자 영어 자막 콘텐츠를 새로 제작해 대취타를 알리고 있습니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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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악관련뉴스
    2020-06-08
  • 'SBS 집사부일체' 김덕수, 사부로 등장 "사물놀이 K컬처 국가대표"
    김덕수가 '집사부일체' 사부로 등장했다. ▶ 김덕수 프로필 3월 22일 오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 신성록 이승기 양세형과 일일 제자 옹성우가 '사물놀이 레전드' 사부와 함께 하루를 보냈다. 이날 일일 제자 옹성우와 첫 만남을 가진 곳은 서울 종로에 위치한 국악당이었다. 옹성우와 인사를 나눈 후 이들은 공연장으로 갔다. 공연장에서는 방탄소년단 등 K팝 대표 아이돌 등 국위선양하는 아티스트들의 영상이 상영됐다. 이어 디제잉 박스가 등장애 궁금증을 자아냈다. 'K컬처 국가대표'로 소개된 사부는 바로 김덕수 사물놀이패의 김덕수였다. 상모 돌리기부터 디제잉과 컬래버레이션 등 눈을 뗄 수 없는 퍼포먼스가 이어졌다. 사물놀이패의 퍼포먼스에 멤버들은 환호로 화답했다. 양세형은 "음악은 귀로 듣는다고 하던데 지금은 눈과 심장으로 듣는 느낌이었다. 심장이 앚기도 두근거린다"라고 했다. 김덕수는 "우리 핏속에 있는 거다. 문화적 유전자가 있다. 오늘은 잊었던 신명을 다시 느껴보는 시간을 갖자"라고 했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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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3

공연소식 검색결과

  • 11월 1일~3일 주시드니한국문화원 - 호주 현지에서 즐기는 궁궐프로그램, '궁, 날개를 달다'
    전통다과·자개 달력 만들기, 방탄소년단 궁궐 공연 영상 감상 등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본부장 정성조)와 한국문화재재단(이사장 최영창), 주시드니한국문화원(원장 김지희)이 함께 추진하는 <세계로 궁온 – 궁, 날개를 달다> 행사가 오는 11월 1일부터 3일간 호주 시드니에 위치한 주시드니한국문화원(원장 김지희)에서 열린다.이번 <세계로 궁온 – 궁, 날개를 달다> 행사는 우리나라 대표 문화유산인 궁궐에서 진행되는 ‘경복궁 생과방’, ‘창덕궁 달빛기행’ 같은 궁궐 활용프로그램을 해외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생과방 체험, 궁궐 영상·그림 전시, 궁중병과 만들기 교육, 공예꾸러미(키트) 체험 등 다양한 한국 전통 프로그램을 호주 현지에서도 즐길 수 있게 준비된다..먼저 ▲영상과 삽화(일러스트)로 구성된 ‘한국 궁궐의 밤’ 전시에서는, 지난 2020년과 2021년 국보 경복궁 근정전과 숭례문 앞에서 단독 무대를 펼쳐 큰 화제가 되었던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공연 영상을 고화질로 관람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창덕궁 달빛기행 탐방기와 아름다운 현대 무용이 어우러진 영상과 사회적기업 오티스타의 자폐인 예술가(디자이너)들이 창덕궁 달빛기행을 참관한 후에 그린 삽화(일러스트)도 전시된다. * 오티스타(Autistar) : 2012년 설립된 자폐인의 재능 재활 및 자립 생활을 지원하는 사회적 기업.▲‘생과방 체험’에서는 전통 한옥에서 해금 공연을 들으며 전통 다과와 약차를 음미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한국에서만 참여할 수 있는 경복궁 생과방 프로그램을 호주 현지에서도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대청마루에 꾸며진 촬영 구역(포토존)에서 나인과 차비 복식을 차려입은 진행요원들과 사진도 찍을 수 있다..또한 ▲한국의 궁중병과 전문가가 진행하는 ‘궁중병과 교육’에서는 참여자들이 꽃산병, 콩가루 다식 등의 전통 병과를 직접 만들어볼 수 있고, ▲ ‘공예꾸러미(키트) 체험’에서는 달빛기행 자개 달력과 조선왕실등 꾸러미로 직접 만들어보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달빛기행 자개 달력 꾸러미에는 사회적기업 오티스타 소속 자폐인 예술가(디자이너)들의 삽화(일러스트)가 수록된 2023년 달력과 천연 자개 엽서를 만들 수 있는 공예 체험 재료가 들어있다. 조선왕실등 꾸러미는 지난해 한국문화재재단 온라인 매장(KHmall)에서 품절대란을 빚었던 조선 왕실 사각 유리등을 만들 수 있는 재료들이 들어있다..자세한 사항은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 누리집(http://royal.cha.go.kr), 한국문화재재단 누리집(http://www.chf.or.kr), 주시드니한국문화원 누리집(http://www.koreanculture.org.au)에서 확인할 수 있다..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는 앞으로도 한국 전통 문화의 가치를 세계에 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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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7
  • 독일 베를린에 울려퍼지는 퓨전국악…4월 24일 '무대 2022' (서라미 월드뮤직앙상블·가야금앙상블 '재미나이')
    오는 4월 24일 독일 베를린 우파파브릭 공연장에 퓨전 국악이 울려퍼진다. 뉴욕에서 활동 중인 '서라미 월드뮤직앙상블'이 독일 현지인을 대상으로 한국의 색다른 퓨전국악 '코리안 피버' 공연을 갖는다. 가야금앙상블 '재미나이'도 함께 한다. 이번 공연은 주독일 한국문화원 연중 기획프로그램 '무대 2022'의 일환으로 열린다. 문화원은 지난달에는 한국 포스트 하드록 밴드 '해리빅버튼'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서라미 월드 뮤직 앙상블'은 뉴욕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프로젝트 그룹이다. 가야금 연주자 서라미를 주축으로 6명이 활동한다. 전통음악부터 클래식·재즈·케이팝·크로스오버·창작음악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한국 전통음악의 세계화를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 리더 서라미는 중앙대 한국음악학과에서 가야금을 전공했고, 뉴욕 헌터칼리지 민속음악학과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메트로폴리탄 박물관, 스미소니언 박물관, 카네기홀, 링컨 센터 등 유수의 기관에서 연주했다. 앙상블 멤버 신새봄(판소리), 이영훈(피리·장새납·타악), 최예찬(색소폰), 최요셉(트럼펫), 백지윤(태평소·음향감독) 역시 화려한 경력과 뛰어난 연주 실력을 지녔다. 가야금앙상블 '재미나이'는 뉴욕에 한국 전통 악기인 가야금을 소개하며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다섯 명의 가야금 연주자 김조엔·박민규·박민지·박미나·김다소로 구성됐다. 1세대부터 3세대까지 이르며 전 연령층이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악을 추구한다. '서라미월드뮤직앙상블'과 '재미나이'는 이번 공연을 위해 '아리랑', '쾌치나칭칭나네' 등 한국 전통음악 뿐 아니라 '님은 먼곳에', '안달루시아의 언덕' 등 현대음악도 준비했다. 특히 한국 전통음악인 '주제에 의한 적성가'와 세계적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다이너마이트'를 접목해 새롭게 탄생시킨 창작 음악도 선보인다. 케이팝에 열광하는 현지인들의 큰 이목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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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1

국악동영상 검색결과

  • [퓨전국악 동영상] 악단광칠 (ADG7) Tiny Desk Concert - 와대버(Whatever), 영정거리, 히히
    악단광칠은 2015년 광복 70주년에 결성되어 황해도굿과 서도민요를 결합한 음악을 원천으로 삼고 있다. 'Tiny Desk Concert'는 미국 공영방송국 NPR의 간판 프로그램으로 음악 자체에 집중할 수 있는 라이브 퍼포먼스 콘텐츠다. 2008년 만들어진 소규모 콘서트 형식으로 NPR 뮤직의 라이브 콘서트 시리즈이기도 하다. 방탄소년단, 씽씽, 고래야, 잠비나이 등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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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국악
    • 퓨전(크로스오버)
    2022-09-29
  • 이 세상의 모든 아리랑을 들을 수 있는 '정창관의 아리랑' 유튜브 채널 소개
    클릭 ▶ '정창관의 아리랑’ 유튜브 채널을 소개합니다. " '아리랑’은 음악입니다. 음악은 들을 수 있어야합니다." ‘이 세상의 모든 아리랑을...’ 이라는 목표로, 음반으로 출반된 아리랑 음원을 올리고 있는 유튜브 채널로 어떤 국가기관이나 아리랑 단체에서도 하지 못한 일을, 정부 지원금없이 2018년 4월부터 정창관선생께서 업데이트를 계속 하고 있습니다. 2021년 8월 말까지 3,000곡을 올릴 계획으로 현재 2,150여곡을 들을 수 있습니다. 아리랑 음원은 A-주요아리랑, B-지역아리랑, C-SP아리랑, D-북한아리랑 등 코드화하여 50여개 넘는 재생목록으로 세분화되어 있으며, 최초의 아리랑인 ‘1896년 유학생아리랑’, SP음반으로 남아있는 최초의 아리랑인 ‘1913년 경성란란타령’, 나운규 관련 아리랑들, 최초의 밀양아리랑, 최초의 진도아리랑 등 귀중한 아리랑 음원이 올려져 있습니다. 아리랑을 알고 싶은 분, 아리랑에 관심이 있는 분, 아리랑을 연구하고저 하는 분을 위한 채널입니다. 아리랑을 알고 싶은 분은 ‘N-아리랑입문’을 먼저 감상하신 다음 'A-주요아리랑‘을 순서대로 감상해보세요. 그리고는 관심있는 재생목록을 선택하여 들으시면 됩니다. ‘S-특별재생목록’도 관심있게 봐주세요. 특별한 음원들을 주제별로 모은 것입니다. ‘정창관의아리랑’ 유튜브 채널, 여러분의 많은 성원을 바랍니다. 오신 김에 조용필이 부른 꿈의아리랑 그리고 방탄소년단이 부른 아리랑연곡을 감상해 보세요~^^ 정창관의 국악CD음반세계 ▶ http://www.gugakcd.kr (이세상의 모든 국악CD음반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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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4
  • 김성재의 말하자면 - BTS (방탄소년단)
    故 김성재 - 1972년 4월 18일(서울) ~ 1995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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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9
  • 방탄소년단 아이돌, 삼고무→탈춤 '2018 멜론뮤직어워드' 국악에 완벽히 버무렸다
    그룹 방탄소년단이 '멜론뮤직어워드'에서 국악과 결합한 'Idol(아이돌)' 무대를 선보였다. 방탄소년단은 12월 1일 개최된 '2018 멜론 뮤직어워드'에서 삼고무, 부채춤, 탈춤, 사자춤, 사물놀이 등 다채로운 국악을 차용한 '아이돌' 무대를 선보였다. 멤버 제이홉이 삼고무로 시작을 알렸다. 제이홉은 삼고무 공연단 속에서 한복을 입은 채 팝핀 댄스를 췄다. 삼고무의 웅장한 소리와 제이홉의 카리스마 넘치는 안무가 조화롭게 어우러졌다. 제이홉의 완벽한 시작을 멤버 지민이 부채춤으로 이어갔다. 지민은 부채를 이용해 파워풀한 안무를 선보였다. 지민에 이어 등장한 멤버는 정국이었다. 정국은 탈춤을 추며 등장했다. 흩날리는 흰 천을 이용한 정국의 화려한 안무가 무대에 보는 맛을 더했다. 멤버들의 개인 무대 이후 사자춤과 사물놀이가 이어졌다. 꽹과리, 장구 등을 이용한 '아이돌' 연주는 시청자에게 신선한 자극으로 다가왔다.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이후 '아이돌' 본 무대에서도 전원 한복을 입고 "지화자 좋다", "덩기덕 쿵더러러" 등 전통적인 후렴구를 활용했다.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국악이 이렇게 현대적일 수 있다니 놀랍다", "흥미로웠던 무대", "클래스가 다르다" 등 호평을 쏟아냈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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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03
  • 방탄소년단 - 본조아리랑, 진도아리랑, 밀양아리랑 연곡
    방탄소년단 (BTS) 아리랑연곡 음원 - 본조아리랑, 진도아리랑, 밀양아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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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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