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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정보 검색결과

  • 국립국악원, '국악연감'·'국악산업통계조사' 발간
    국립국악원은 한 해 국악계 현황을 정리한 '국악연감 2020'과 국악계 산업·인력·교육·예산에 관한 '2020 국악산업통계조사' 결과보고서를 발간했다고 3월 22일 밝혔다. ▶ 자료 다운로드 받기 총 3권으로 구성된 '국악연감 2020'은 국립국악원과 민속·남도·부산 등 3개 지방 국악원의 현황, 공연·학술·교육 관련 자료를 수록했다. '2020 국악산업통계조사'에는 6천590개 국악 관련 사업체를 대상으로 인력 현황과 매출, 정부 지원금, 인력 채용, 공연 제작 및 시설 등을 조사한 결과가 담겼다.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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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4
  • 호남대 이강선 교수, 한영번역서 ‘아리랑: 대한민국의 서정적인 민요’ 출간
    호남대학교(총장 박상철) 교양학부 이강선 교수가 한영번역서 ‘아리랑: 대한민국의 서정적인 민요(ARIRANG: LYRICAL FOLKSONG IN THE REPUBLIC OF KOREA)’를 출간했다. 한국문화재재단이 기획·발간한 K-Heritage 총서의 일부인 아리랑은 아리랑의 역사와 변천 과정을 묘사하고 있다. 3명의 한국인 저자(김영운, 김혜정, 유명희)는 아리랑의 탄생에서부터 시작해 아리랑이 전국으로 퍼져나간 계기를 기술하고 전통 아리랑뿐 아니라 다양하게 변형된 현대의 아리랑에 관해 기술했다. 원래 아리랑은 강원도에서 탄생했으며 모를 심으면서 고된 일을 흥겹고 쉽게 하기 위해 부른 노동요였던 것이 대원군의 경복궁 재건축시 강원도에서 목재를 날라온 일꾼들에 의해 서울로 들어왔다는 설이 유력하다. 물론 문헌에는 그 전에 이미 아리랑이 존재한다고 수록되어 있지만, 아리랑의 탄생과 연관된 설들이 흥미롭게 펼쳐진다. 당시 부자들이 궁 재건을 위한 기부금 강권을 듣기 싫어 차라리 귀가 멀었으면 좋겠다는 의미로 ‘아이롱’을 반복했고, 궁 재건축에 동원되었던 평민들은 가족들과 헤어져 노동해야 하는 것이 싫어 ‘아리랑’ 혹은 ‘아난리’라고 했는데 이 어휘들이 아리랑이 되었다는 것이다. 아리랑이 전국민의 민요가 된 것은 일제 치하에서 영화감독 나원규가 만든 영화 ‘아리랑’과 연관되어 있다는 것은 사실이다. 당시 이 영화의 주제가로 만든 아리랑이 본래의 아리랑을 밀어내고 전국적으로 사랑받는 아리랑이 되었다는 것이다. 그런가 하면 해외로 간 유학생들이 부른 아리랑이 음반으로 녹음이 되어(1896년) 지금까지 미국 의회도서관에 보존되어 있다는 사실도 놀랍다. 일제 치하에서 강제로 조국을 떠나야 했던 이민자들이 설움과 함께 아리랑을 간직하고 새로 자리 잡은 나라에서 고국에 대한 그리움과 회한으로 아리랑을 불렀으며 독립군과 광복군들이 심지어는 비밀 암호로 사용했다는 기술에서는 뭉클하다. 이제는 이민 3세대가 되었지만 동포들은 여전히 고국에 대한 상징으로 아리랑을 간직하고 있다는 기술에 이르면 현대 한국인들이 그처럼 아리랑을 아끼고 있는지도 돌아보게 된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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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7
  • 밀양아리랑 연구 성과 '잇다, 밀양아리랑' 발간…출판기념회와 축하공연 열려
    밀양아리랑의 연구 성과가 담긴 '잇다, 밀양아리랑'의 발간을 축하하는 출판기념회와 축하공연이 열렸습니다. 9월 8일 밀양아리랑아트센터에서 열린 행사는 책 주제에 맞춰 '잇다, 해외아리랑', '잇다, 대한민국 3대 아리랑', '잇다, 밀양아리랑'을 내용으로 다채로운 공연으로 펼쳐졌습니다. 이번에 발간된 '잇다, 밀양아리랑'은 밀양아리랑의 일제강점기부터 현재까지의 자료를 조사·분석한 연구의 첫 출판물입니다. 책은 데이터베이스와 전승 현황으로 구성됐으며, 국내외 문헌과 음반 등 697개 자료와 밀양에서 전승되고 있는 밀양아리랑의 역사와 오늘날의 기록이 담겼습니다. ▶ 해당기사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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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0
  • 제15회 기산국악제전...신명나는 전통소리로 국악계 큰 스승 기산을 노래하다
    국악경연대회 동영상 활용 비대면 심사 기산 추모제 이어 관현악단 등 큰 무대 김성녀ㆍ김덕수ㆍ장사익 등 대가 한자리 박헌봉 유산ㆍ정신 이어가는 의미 더해 국악예술학교 설립, ‘창악대강’ 출간 등 평생을 국악 부흥을 위해 힘쓴 국악계 큰 스승 고(故) 기산 박헌봉 선생을 기리는 ‘국악제’가 선생 고향인 산청에서 열린다. 올해 ‘제15회 기산국악제전’은 오는 9월 11~12일 양일간 단성면 남사예담촌에서 문체부장관상이 걸린 ‘전국국악경연대회’와 우리 소리의 대가들 공연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국악한마당’으로 열린다. 11일 열리는 ‘전국국악경연대회’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동영상을 통한 온라인 비대면 심사 방식으로 진행한다. 이어 12일 저녁, 단성면 남사예담촌 기산국악당에서 진행하는 ‘국악한마당’에서는 ‘제11회 박헌봉 국악상’ 시상식과 국악한마당 ‘기산을 노래하다’가 열린다. 중앙국악관현악단의 작곡ㆍ지휘자이자 조계종 불교음악원장인 박범훈과 장사익, 김성녀, 김덕수 등 우리 소리 대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만큼 국악의 진수를 확인할 무대가 펼쳐진다. 꿈나무부터 성인까지 기량 뽐내는 ‘경연대회’ 올해 ‘기산국악제전’도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온라인 비대면 방식을 병행해 진행한다. ‘기산국악제’ 주제행사 중 하나인 ‘기산전국국악경연대회’는 예선과 본선을 비롯해 결선 경연까지 모든 경연절차가 비대면 형식으로 진행된다. 기산 선생 국악정신과 뜻을 이어나갈 젊은 국악인을 양성ㆍ발굴하고자 마련된 이번 ‘국악경연대회’에는 300여 명 이상의 참가자들이 참여한다. 기악, 성악, 타악, 무용 4개 종목에 초ㆍ중등부와 고등부, 대학, 일반부 등 부문으로 개최된다. 일반부 종합대상 수상자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이, 학생부 종합대상 수상자는 교육부 장관상이 주어진다. ‘제11회 박헌봉 국악상’, 유영대 사장 선정 산청군과 기산국악제전위원회는 매년 ‘기산국악제’ 기간에 맞춰 ‘박헌봉국악상’을 선정, 시상하고 있다. 올해 11회째를 맞는 ‘기산 박헌봉 국악상’에는 유영대 재단법인 국악방송 사장이 선정됐다. 군과 제전위는 ‘기산국악제’ 이튿날인 12일 기산국악당에서 시상식을 한다. 유 사장은 고려대학교 교수를 역임하면서 문학과 국악, 민속학 분야에서 탁월한 연구성과를 제출했다. 그는 고려대 한국학연구소 소장을 비롯해 판소리학회 학회장, 국립창극단 예술감독 등을 거치면서 우리 민족예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대중화에 앞장서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기산 선생 생애와 업적에 주목해 관련 연구를 진행해 지난 2008년 ‘창악대강’ 교감 담당, 2020년 ‘기산 박헌봉 총서’ 발간 총괄 등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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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7
  • 박시양 국가무형문화재 ‘판소리고법’ 보유자 - "판소리 고법 부흥·제자양성에 최선 다할 것"
    “여기까지 온 과정이 정말 힘들었는데, 참 덤덤합니다. 문화재가 개인의 명예를 위한 일이 아닌 만큼, 앞으로 판소리 고법의 부흥과 제자 양성을 위해 온 힘을 다할 생각입니다.” 8월 23일 국가무형문화재 판소리 고법 보유자로 최종 인정된 박시양씨는 이처럼 소감을 밝혔다. ▶ 박시양 프로필 국가무형문화재 판소리는 적벽가·춘향가·흥보가·심청가·수궁가와 고법(鼓法)으로 나눠 보유자를 인정한다. 판소리 고법은 판소리가 정착한 조선 중기 이후에 생겨난 것으로 판소리에 맞춰 고수(북 치는 사람)가 북으로 장단을 쳐 반주하는 것을 말한다. 이로써 판소리 고법 보유자는 정철호·김청만씨를 포함해 3명으로 늘었다. 1980년 동아리 활동으로 국악을 처음 접한 그는, 반주를 권유받으면서 고법에 입문했다. 이후 본격적으로 고법을 배운 것은 전남도립국악단에 입단, 1989년 김성래 전 보유자(1929~2008)를 만나면서부터다. 2001년에는 국가무형문화재 ‘판소리(고법)’ 전승교육사로 인정돼 고법 전승에 힘써 왔다. 20대 청년시절에 북채를 쥐고, 문화재라는 최고 영예에 오르기까지 40여년이 흘렀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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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6
  • [謹弔] '국악학자' 송방송 한예종 명예교수 숙환으로 별세…향년 79세
    국악학자인 송방송 한국예술종합학교 명예교수가 19일 오전 3시 숙환으로 별세했다고 유족 측이 전했다. 향년 79세. 서울 출신인 고인은 서울대 국악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국악 이론을 전공했다. 이후 캐나다 토론토대를 거쳐 미국 웨슬리안대에서 음악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고인은 1975년 캐나다 맥길대 음대 조교수를 지내고 귀국해 1978년 제4대 국립국악원장을 역임했다. 또 영남대 음대 교수 및 한예종 전통예술원 한국예술학과 교수를 지냈다. 1988년 사단법인 한국음악사학회를 창립했으며 회장과 이사장을 맡았다. 발행인으로서 '한국음악사학보'를 매년 두 차례 발간했으며, 2007년엔 평생 모은 국악 자료 1만여 점을 국립중앙도서관에 기증했다. 고인은 문헌 연구를 통해 한국음악사학의 체제 정비 및 학문적 발전에 기여했으며, 특히 조선 후기 의궤를 체계적으로 분석해 궁중정재 연구의 초석을 다졌다는 평가를 받는다. ▶ 해당기사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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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3
  •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공산농요 (대구시무형문화재 제7호)' 음반 발매
    '대구시무형문화재 제7호'로 지정된 '공산농요'는 대구시 동구 공산동에서 전승된 노동요이다. 1990년에 문화재로 지정이 되었으며, 현재 송문창(1933년 9월 13일~ ) 선생에 의해 계승되고 있다. '입피리, 어사용, 가래소리, 망깨 소리, 타작 소리, 모찌기 소리, 논매기 소리, 전례, 칭칭이' 순으로 연행되며, 팔공산 일대의 일노래 원형과 메나리 토리의 특색을 잘 담고 있다. 그러나 소리가 투박하고, 창자의 호흡에 따른 음길이 변화, 메나리토리의 발성, 시김새의 유동성, 불규칙한 장단 변화 등으로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따라 부르고 가까이 하기에는 다소 어려운 부분들이 많았다. 또한 몇몇 가사는 신세한탄, 남녀의 애정표현, 남편에 대한 원망, 늙음에 대한 설움 등 성인들의 감정과 욕구가 적나라하게 담겨져 있어 그들의 감수성으로 받아들이기에는 표현이 매우 직설적 이였다. 이에 국악예술단 동동(대표·허재윤)은 지역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그들의 눈높이에 맞춘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공산농요’ 음반을 기획하며 자료를 구축하였다. 일정한 장단의 흐름과 연령대에 맞는 호흡을 감안하여 곡의 분위기를 경쾌하게 편곡하고, 원형의 가사와 시대상을 반영한 창작가사를 함께 녹아내어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허재윤(기획·소리·총감독), 권태룡(진행·연출·채보), 김민수(프로듀서), 여윤아(해금), 정연준(피리), 백경림(신디), 함연수(가야금), 김정미(타악), 전은지,김지윤, 허채윤, 허운교(노래)가 참여하였으며, 이번 음반은 대구문화재단 학술·발간 선정사업으로 동동은 4년 연속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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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8
  • [謹弔] 용인 백암농악의 상징 차용성 선생, 영면에 들다
    용인을 대표하는 백암농악을 세상에 알린 차용성 선생이 10월 25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92세. 선생은 1928년 4대 독자로 백암면 용천리 율리에서 태어났다. 백암은 용인에서 가장 넓은 평야가 펼쳐진 비옥한 곡창지대다. 백암장은 예로부터 유명했으며 우시장은 전국에서 알아주는 큰 규모였다. 그런 환경 탓에 배개미(백암)장과 백중축제가 열릴 때는 인근 유명 농악을 비롯한 축제가 벌어지곤 했다. 평생 백암을 떠나지 않았던 차용성 선생은 그런 환경 속에서 누구보다 예민하게 전통예술을 접하고 빠져들었다. 선생은 어린 시절부터 그 모습을 보고 자랐다. “백암장에서 남원용 선생이 노는 모습을 보는데 그렇게 멋있어 보일 수가 없어. 그래서 배우기 시작했지.” 생전 선생이 들려 준 농악 입문 동기다. 백암농악은 경기남부권 안성, 평택과 쌍벽을 이루는 농경지 문화권으로 농악이 발달했다. 특히 배개미(백암)장은 근동에서 가장 큰 장시 중 하나였다. 번성한 만큼 장꾼들이 몰려 장사진을 이루었고, 농악을 필두로 한 공연이 성행했다. 고 차용성 선생은 농사를 짓는 농부였다. 직업적 예인이 아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감성과 열정으로 안성 남사당패 이원보 제자인 남원영·이필재로부터 농악을 전수받은 김익수에게 기능을 배웠다. 18세 때 소고를 배우고 상모를 돌리며 두레패에서 활동을 시작해 40대 때 비로소 상쇠(가장 앞에서 전체 음악을 지휘, 꽹과리)를 잡기 시작했다. 상쇠로서 용인을 대표하는 백암농악의 새로운 계보를 만들고 정립해온 선생의 재능은 여기에 그치지 않았다. 선생을 기억하는 이들은 소리 부분인 비나리(고사 덕담)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했다고 말한다. 안성 칠장리 임철기로부터 비나리를 전수받아 독보적인 두레소리꾼으로도 뛰어난 실력을 보였다. 우리나라 농악을 대표하는 한국민속촌 정인삼 선생도 그 점을 높이 평가하며 차 선생의 영면을 아쉬워했다. “선생은 용인의 별이었다. 별이 떨어졌으니 누가 그 맥을 이어갈지 막막한 심정”이라며 “특히 예로부터 내려오는 용인지역 고사덕담 전승은 차용성 선생이 돌아가심으로서 끊어지는 게 아닌가 우려된다”고 말했다. 백암농악이 경기‧충청지역의 웃다리 농악에 속하면서도 용인만의 지역적 특색을 가락으로 만들어내는 독창성에 있어서도 선생의 업적이 컸다. 백암농악은 고유의 가락 12채를 그대로 이어오면서 다른 농악에서는 볼 수 없는 암탈과 숫탈이 들어가고 고유가락을 겹가락으로 구성하는 쩍쩍이 가락이라는 특유 가락을 사용한다. 그 시작이 차용성 선생이다. 오늘날까지 그 독특한 양식을 인정받아 2007년에는 용인대학교 전통문화연구소에서 문화관광부의 지원을 받아 백암농악 복원 및 재현 사업을 통해 발표회가 열린바 있다. 또 <백암농악의 가락과 판굿 유형>이라는 책자를 발간하기도 했다. 고령에도 불구하고 늘 온화한 얼굴로 선생이 있어야 할 자리라면 그 어디든 마다하지 않았던 분이었다. 용인 백암농악을 비롯한 향토전통문화 전수에 온 힘을 쏟았던 선생이셨다. 관내 학교를 찾아 전통악기를 강습하고 특기자를 발굴하는가 하면 타 지역 각종대회에 용인을 대표해 출전, 수상하는 등 전통민속 분야에서 지역사회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해왔다. 용구문화제, 경기도 민속경연대회 입상 등 농악발전에 기여한 공로도 컸다. 선생은 또한 용인시 연합농악단을 구성해 초대회장을 역임하며 공연과 정기발표회 등을 열어왔다. 차용성 선생의 농악발전에 기여한 바가 컸던 만큼 2008년엔 문화예술분야 용인시 문화상 수상자로 선정되기도 했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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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04
  • 쿠바이민 100주년, '강제노역 고단함·恨' 달래준 아리랑 재조명
    정선아리랑연구소(소장 진용선)는 3월 23일 ‘멕시코와 쿠바의 아리랑’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멕시코와 쿠바의 아리랑’은 2021년 한인 쿠바 이민 100주년을 앞두고 멕시코와 쿠바 한인들이 부르는 아리랑을 요약한 책이다. 이 책은 미지의 땅인 멕시코, 쿠바의 에네껜 농장과 사탕수수 농장에서 고된 일상을 보냈던 한인들을 달래준 우리의 민요 ‘아리랑’을 조명하고 있다. 아리랑연구소는 책 발간을 계기로 2021년 3월 한인쿠바 이주 100주년을 앞두고 올해 역점사업으로 멕시코와 쿠바 아리랑의 전승 양상을 재조명하는 ‘아리랑 로드, 멕시코와 쿠바를 가다’ 프로젝트를 시작할 예정이다. 아리랑의 이동 경로를 디아스포라(원래 고향에서 멀리 떨어져 사는 것을 일컫는 말)의 관점에서 아리랑로드(Arirang road) 정립 사업으로 구체화 할 계획이다. 현재 멕시코와 쿠바의 한인들 중 우리말을 할 수 있는 이들은 거의 없지만, 한국의 발전과 케이팝(K-pop) 등을 통해 긍지와 자긍심을 찾고 정체성을 회복하는 과정 또한 감지되고 있다. 현재 멕시코에는 4만여 명, 쿠바에는 대략 1000여 명에 이르는 우리 동포가 ‘꼬레아노’라는 이름으로 살고 있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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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4
  • 전라북도, 국악 부문은 여전히 강세... 연평균 16.1건 공연 전국 1위
    국악 공연 전국에서 상위권, 전체적으로 성장세수도권 대비 공연 건수 격차 뚜렷, 발전 방안 시급 전통문화의 고장인 전북이 국악의 고장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국악에서는 인구 10만명당 공연 건수와 성악 공연 건수는 여전히 전국에서 상위권이지만, 수도권 대비 공연 건수 격차가 여전해 ‘예향 전북’을 지키기 위한 방안이 시급하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발간한 ‘2019 문예연감(2018년도 기준)’에 따르면 3년간 전북에서 총 1,706건의 문화예술 활동 중 1,102건(64.6%)이 공연예술, 604건(35.4%)이 시각예술로 나타났다. 전체적으로 문화예술 활동 건수는 3년 내내 조금씩 증가했다. 그중 2017년 대비 활동 건수를 분야와 장르별로 비교하면 양악을 제외한 모든 분야 및 장르에서 활동 건수가 소폭이나마 증가했다. 특히 국악공연이 2017년 87건에서 2018년 147건으로 5개 장르 중 가장 많이 늘어났다. 먼저 국악공연 부문에서는 지난해 총 147건 426회 공연이 이뤄졌다. 이는 서울(751건, 3263회)과 경기(122건, 1,676회)를 제외하고 공연 건수에서 높은 수준을 달했다. 인구 10만 명당 공연 건수에서도 전북에서 연 평균 16.1건의 국악 공연이 진행됐다. 그 뒤로 서울(13.0건), 강원(13.0건), 전남(11.4건) 순으로 ‘국악의 고장 전북’이라는 명성을 지켰다. 국악 중 세부 분야별로 보면 공연 건수로는 기악 29.3%, 성악 30%, 복합 공연 39.2%를 차지했다. 전국 성악 평균이 7.9%임을 비교할 때 전북도가 ‘소리의 고장’임을 입증한 것이다. ▶ 해당기사 더보기
    • 국악정보
    • 국악관련뉴스
    2020-03-13

공연소식 검색결과

  • 목민심서 발간 200주년 기념 창작판소리 임진택의 '다산 정약용' - 9월 29일 군포문화예술회관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연명 '다산 정약용' 장소 경기 군포문화예술회관 철쭉홀 ▶ 지도보기 날짜 2018년 9월 29일 (토요일) 시간 오후 4시 티켓료 5,000원 출연진 ▶ 임진택 프로필, 이규호 문의전화 031-390-3500~2 공연정보 더보기 ▶ http://goo.gl/KjWeix
    • 공연소식
    • 인천,경기
    2018-09-17
  • [초대공연] 성금연가락보존회 - 소리길을 찾아서 Ⅳ "아리랑, 우리 삶의 이야기" 12.7 한국전통문화전당
    1. 공연명 : 성금연가락보존회 <소리길을 찾아서 Ⅳ> "아리랑, 우리 삶의 이야기"2. 장소 : 한국전통문화전당 3. 날짜 : 12월 7일 (토) 4. 시간 : 오후 5시5. 관람료 : 전석 무료초대6. 주최·주관 : 성금연가락보존회7. 후원 : 전라북도, 전주국악방송 8. 문의 : 비온뒤 02-703-6599 성금연가락보존회 <소리길을 찾아서 Ⅳ> "아리랑, 우리 삶의 이야기 일시 : 2013년 12월 7일(토) 오후 5시 장소 : 한국전통문화전당 관람료 : 무료 (전석초대) 주최·주관 : 성금연가락보존회 후원 : 전라북도, 전주국악방송 문의 : 비온뒤 02-703-6599 * 티켓은 공연 한 시간 전부터 무료로 배부되며 선착순 마감될 수 있습니다. * 본 공연은 2013 전라북도 무대공연작품 제작지원사업 입니다. ○ 소리길을 찾아서 Ⅳ “아리랑, 우리 삶의 이야기” 성금연가락보존회는 春史 성금연 명인의 음악세계를 보존하면서 새로운 가야금 음악을 연구해가는 것을 목적으로 모인 단체이다. 본 공연은 그동안 보존회 스스로 다양한 전통음악의 선율을 가야금만으로 작편곡한 작품을 지속적으로 발표하는 성금연가락보존회의 <소리길을 찾아서> 네 번째 무대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특히 우리 삶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는 ‘아리랑’을 모아 새롭게 구성하여 만든 12현 가야금 중주곡 ‘아리아리’ 등을 선보이며, 기존 독주형태의 가야금산조를 두 사람이 주고받으며 연주하는 중주로 구성하여 또 다른 산조의 맛을 느낄 수 있는 무대를 마련한다. ○ 프로그램 1 성금연류 가야금산조 - 중주 2 기악합주 - 시나위 3 가야금병창 - 자화상, 정정렬제 “춘향가”에서 ‘어사또와 춘향모 상봉’ 4 우리 삶의 이야기 - 긴아리, 구아리랑, 12현 가야금을 위한 중주곡 ‘아리아리’(초연) 5 남도민요 병창 - 개고리타령, 사철가 ○ 성금연가락보존회 성금연가락보존회는 1978년 재일동포들에게 한국문화를 통해 우리의 역사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동경에서 처음으로 ‘지성자가야금연구소’ 라는 명칭으로 설립되었으며, 1990년 대표인 지성자 명인이 귀국한 것을 계기로 성금연류 가야금산조와 15현가야금 창작곡을 계승·발전하기 위한 모임인 ‘성금연가락보존회’로 명칭을 바꾸어 오늘에 이르게 되었다. 성금연가락보존회는 동경을 중심으로 여러 장르와의 다양한 공연활동을 통하여 가야금을 소개하는 것에 많은 기여를 하였으며, 현재 정기적인 연구·발표·공연 등을 통해 성금연의 음악세계에 관한 책과 음반을 제작·발간하면서 후진양성을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 출연 - 지성자, 성금연가락보존회, 한국민속음악연구회(특별출연), 유장영(사회) ○ 한국전통문화전당 오시는 길 주소 :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경원동3가 한국전통문화전당 2층 - 버스 이용 시 : 전주고속버스터미널, 전주시외버스공용터미널 > 일반버스 383 > 북문정류장 하차 > 도보 250m 이동 - 기차 이용 시 : 전주역 > 일반버스 119 > 기린대로전주시청정류장 하차 > 도보 250m 이동 *한국전통문화전당 건물 지하에 주차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 공연소식
    • 광주,전라
    2013-11-22
  • 12월 15일 구례 섬진아트홀에서 백경 김무규 평전 및 단소음반 출시 기념 공연
    ☞ 안숙선 프로필 ☞ 김덕수 프로필 ☞ 김정승 프로필구례향제줄풍류보존회(회장 이철호)는 오는 15일 오후 3시에 구례섬진아트홀에서 구례향제줄풍류 예능보유자(인간문화재)였던 고(故) 백경 김무규 선생 평전발간 및 단소음반 출시를 기념하기 위한 공연을 개최한다. ☞공연장 지도보기추모 공연에는 구례향제줄풍류보존회의 풍류공연과 백경 김무규 선생과 인연이 있었던 인간문화재 안숙선씨, 김덕수 사물놀이, 계현숙의 관음무가 펼쳐진다. 특히 국립국악원에서 활동하고 있는 고(故) 백경 김무규 선생의 손자 김정승씨가 대금정악을 연주할 예정이다.백경 김무규 선생은 1908년 구례에서 태어나 일찍이 서울 정악전습소에서 우당 김윤덕의 거문고 풍류를 전수받았으며, 전설적인 풍류명인 추산 전용선에게도 단소를 배웠다. 이후 사라질 위기에 처한 줄풍류를 보존하여 1985년 국가중요무형문화재가 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선생은 예와 악을 알던 올곧은 선비로 일생을 지냈으며, 기교와 감정을 절제하면서도 편안하고 담백한 맛과 깊이 우러나는 단소 연주가 일품이었다. 관련기사 더보기 ☞ http://jnnews.co.kr/news/service/article/mess_01.asp?P_Index=90146&flag=
    • 공연소식
    • 광주,전라
    2012-12-11

국악인프로필 검색결과

  • 김지현 (대금이누나) - 대금연주가
    ☆ 김지현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가야금연주, 유튜브 크리에이터 수련과정ㅣ학력 국립국악중학교 및 국립국악고등학교 졸업 이화여자대학교 한국음악과 졸업국가무형문화재 제1호 종묘제례악 이수자 활동 경력 인기 유튜브채널 '대금이누나' 운영2020년 ‘오선보로 익히는 대금 입문교재' 발간2022년 미니앨범 '대금이누나 EP1' 발매 수상 경력 종로청소년국악경연대회 우수상 제17회 전국국악경연대회 관악부문 1등 홈페이지ㅣSNS https://heradee.com/daegeuminuna [홈페이지] https://www.instagram.com/daegeuminuna [인스타그램]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RzusZAAHFFQ [서편제 OST - 천년학]https://youtu.be/Ubj1BVqSKjo [왕의남자 OST - 인연] https://han.gl/YHKRh [대금이누나 유튜브채널] 기타 인기 유튜브채널 '대금이누나'를 통해 대중가요부터 팝송까지 다양한 장르를 대금으로 선보이고 있는 크리에이터이다. 유튜브에 꾸준히 커버영상을 올리며 활발한 연주활동과 앨범, 온라인강의, 오프라인강의 등을 하고 있다.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 국악인프로필
    • 가,나,다
    2022-05-30
  • 변계원 - 국악작곡가
    ☆ 변계원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국악작곡 수련과정ㅣ학력 서울대 국악과 (작곡 전공) 및 同 대학원 졸업 영국 런던대학교 민족음악학 박사 활동 경력 영국 런던 듀오 콘서트 (2001) 개인 작곡발표회 (2002, 2006) 영국 에딘버러 프린지 페스티발 참가 작곡 발표회 (2006) 변계원 창작곡 [일상속에 잊혀진 사랑] 발매 '다문화 음악수업을 위한 세계의 노래' (공저) 발간 수상 경력 2006년 KBS국악대상 작곡상 수상 2009년 대한민국 작곡상 우수상 (한국음악협회) 홈페이지ㅣSNS 동영상 보기 ▶ http://youtu.be/jOA9gw2v-3U [변계원 작곡 '양금소리 타' - 최희선 연주] 기타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 국악인프로필
    • 라,마,바
    2015-08-25
  • 공도순 - 고수
    ☆ 공도순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판소리, 판소리고법, 장구 수련과정ㅣ학력 추정남, 이성근, 정철호 선생 등 6인의 명인들에게 사사 전북대학교 예술대학 국악과 졸업 (판소리 전공) 활동 경력 현재 진도군립민속예술단 상임단원 수상 경력 2013 제33회 전국고수대회 대명고부 대상 (대통령상) 홈페이지ㅣSNS 동영상 보기 ▶ http://me2.do/5AMJP1Ax [제32회 전국고수대회 예선] 기타 2006 제26회 전주전국고수대회 대통령상 수상자 공병진의 동생으로, 심청가 판소리 전공자들에게 판소리의 어려운 가사를 쉽게 이해 할 수 있는 심청가 신창본(新唱本)을 2017년 발간하였다.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 국악인프로필
    • 가,나,다
    2015-06-29
  • 김경배 - 정가, 가곡 (국가무형문화재 보유자)
    ☆ 김경배 프로필1940년생 (서울) 사진 전공ㅣ분야 정가, 가곡 수련과정ㅣ학력 이주환, 이병성, 김기수, 홍원기, 김월하 선생 사사 1961년 국립국악원부설 국악양성소 졸업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국악과 졸업건국대학교 교육대학원 교육학과 졸업성균관대학 박사과정 수료 국가무형문화재 제30호 ‘가곡’ 예능보유자 인정 (1998년 8월 1일) 활동 경력 국립국악원 연주단원 역임 경북대학교 국악과 명예교수 재단법인 월하문화재단 이사장 수상 경력 홈페이지ㅣSNS 동영상 보기 기타 남녀창 全曲「한국의 전통가곡(Anthology of Korean Vocaltradition : KAGOK)」을 책자로 발간하고 음반 6개 제작하였다.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 국악인프로필
    • 가,나,다
    2014-09-26
  • 이종대 - 피리연주가, 대학교수
    ☆ 이종대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피리, 태평소연주가, 대학교수 수련과정ㅣ학력 서울국악예술고등학교 졸업 추계예술대학교 국악과 졸업 한양대학교 교육대학원 졸업 국가무형문화재 제72호 진도씻김굿 이수자 활동 경력 서울시립국악관현악단(1968~1995) 제1수석 연주자 역임 이화여대, 부산대 강사, 대구예술대 교수 역임 부산대학교 예술대학 국악학과 교수 수상 경력 홈페이지ㅣSNS 동영상 보기 ▶ https://youtu.be/UfnTs4cSBPc [시나위 - 박대성,이종대,김남순,박환영,권은영,신문범,강정용] 저서 및 음반  이종대 피리교본 발간 (1998), 이종대 피리세계 CD출반 (2003)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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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아,자,차
    2014-09-18
  • 최희연 - 해금연주가
    ☆ 최희연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해금 연주 수련과정ㅣ학력 국립국악고등학교 졸업 서울대학교 국악과 및 동 대학원 졸업 서울대학교 음악박사 (DMA) 활동 경력 제56회 조선일보주최 신인음악회 해금독주 서울시 교육청 주관 ‘청소년을 위한 음악회’ 9회 연주 이인음악회, 렉쳐콘서트, 협연 및 연주, 개인독주회 다수 개최 서울대, 부산교육대, 국악학교 강사 역임 서울시 교육청 주관 그룹 ‘뚜띠(TUTTI)’ 해금연주자 역임 해금연구회 운영위원 부산대, 부산예중,부산예고 출강 음반 및 출판 2001년 음반 '異人' 발매 및 2016년 최희연 해금 교본 1 발간 홈페이지ㅣSNS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5f-RwlQLYTI [해금협주곡 '상생' (작곡 조원행, 해금 최희연)] 기타 『최희연 해금 교본』 제1권. 해금 정악의 운지방법을 6가지로 정리하여 128곡의 연습곡을 만들었고, 각각의 연습곡을 활용할 수 있는 정악곡을 함께 실었다. 그리고 책의 오른편에는 정간보, 왼편에는 오선보를 함께 기보하여 실제의 음정을 제시하고, 오선 악보에 대한 이해력을 돕고자 악보의 효율성을 최대화하였다.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 국악인프로필
    • 사,아,자,차
    2013-05-15
  • 오율자 - 한국무용가
    ☆ 오율자 프로필 (1952년 서울 출생) 사진 전공ㅣ분야 한국무용 수련과정ㅣ학력 한양대학교 무용학과 및 동 대학원 졸업미국 U.S.C 대학원 졸업단국대학교 대학원 체육학과 박사국가무형문화재 제27호 승무 이수자 국가무형문화재 제97호 살풀이춤 전수자 활동 경력 1985년 오율자 백남무용단 창단한국체육철학회, 한국무용학회 부회장100인의 여성체육인 이사(문화예술분과위원장)한양대학교 생활체육과학대학 생활무용예술학과장 수상 경력 2008년 한국무용학회 무용교육자상2010년 한국무용학회 무용대상 저서 무용교육입문(1987), 무용제작법(1995), 무용교육의 새 변화 (2000) 외 발간 동영상 보기 기타 독창적인 한국 전통예술의 세계무용축제에 제시함으로써 우리문화의 국제화를 알리는 문화사절단으로써의 역할과 공헌에 힘쓰고 있다.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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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아,자,차
    2013-03-16
  • 최지애 - 가야금연주가
    ☆ 최지애 프로필 1956년생 사진 전공ㅣ분야 가야금 연주 수련과정ㅣ학력 국립국악고등학교 졸업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국악과 졸업 성신여자대학교 음악대학원 졸업 활동 경력 서울시립국악관현악단, KBS국악관현악단 단원 역임 한국교원대학교, 추계예술대학교 출강 국악성가대 '우리맥소리' 대표, 음악감독 한국음악발전연구원 대표 개량 현악기 실용신안등록 국악성가곡 200여곡 작사, 작곡 '가톨릭국악성가' 발간 수상 경력 수도여자대학교 음악경연대회, 5.16 민족상 등 수상 홈페이지ㅣSNS 동영상 보기 기타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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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아,자,차
    2013-01-16
  • 故 오복녀 - 서도소리 (국가무형문화재 보유자)
    ☆ 故 오복녀 프로필 (1913년 평양 출생 ~2001년) 사진 전공ㅣ분야 서도소리 수련과정ㅣ학력 국가무형문화재 제29호 서도(西道)소리 예능보유자 (1971년 지정) 활동 경력 1978년 '몽금포타령'을 비롯한 42곡의 발성법을 기호화한 '서도소리 교본' 발간 수상 경력 전국민속예술경연대회 공로상·장려상1997 은관문화훈장1998 KBS국악대상 특별공로상1999 제6회 방일영국악상 홈페이지ㅣSNS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Qb9PihI7fNs [서도소리 관산융마] 기타 故 오복녀 명창은 대동강 강가에서 나고 자라며 소리를 익힌 마지막 소리꾼으로 당시 대동강 뱃놀이에 뽑혀 가는 '애기명창'으로 이름났었다. 제자로 김광숙, 유지숙, 신정애, 김태희 등이 있다.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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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아,자,차
    2013-01-09
  • 故 이은관 - 서도소리 (국가무형문화재 보유자)
    ☆ 故 이은관 프로필 (1917년 강원도 이천 출생~2014년) 사진 전공ㅣ분야 서도소리, 배뱅이굿 수련과정ㅣ학력 황해도 황주의 이인수 선생에게서 배뱅이굿과 서도소리를 배웠다. 국가무형문화재 29호 서도소리 배뱅이굿 예능보유자 (1984년 인정) 활동 경력 1957년 양주남 감독의 영화 ‘배뱅이굿’에 출연 1999년 민요 140여 곡을 악보로 정리한 '가창축보' 발간 수상 경력 홈페이지ㅣSNS 동영상 보기 http://youtu.be/eCqrcQr9nrg [배뱅이굿] 기타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 국악인프로필
    • 사,아,자,차
    2012-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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