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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정보 검색결과

  • 2017 국악로 국악대축제 '삼락풍류' 5월 20일(토) 창덕궁앞 야외특설무대
    일시 : 2017년 5월 20일(토) 오후 1시~5시 주최 : 종로구 주관 : (사) 한국국악협회 장소 : 서울 창덕궁앞 야외특설무대 ▶ 지도보기 무료초대 (주차 불가능, 대중교통이용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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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5-10
  • [국악포털 아리랑] 한 주간 국악관련 뉴스 (2016년 11월6일 ~ 11월12일)
    ◆ 뉴스 제목을 클릭하세요~ 1. 엠넷 판스틸러 '국악의 역습'에 출연중인 강남 "어머니 나라에서 恨 깨달았어요" 2. 11월 12일 서울 종로구 가회동 북촌 백인제가옥에서 '동행'을 부제로 국악·클래식 공연 3. ‘음악인 시국선언’, 기타리스트부터 국악 작곡가 원일까지…2300명이 나섰다 4. '국악은 젊다' 저자 이주항, 오는 11월 16일 '한범수류 대금산조' 공연 5. '트로이의 여인들' 파리스이자 음악감독 정재일, "중심엔 전통 판소리!" 6. 지휘자 MTT "음악은 다양하고 강력해…한국 판소리에 매료" 7. 제8회 성남 판소리 큰잔치, 성남시청 온누리 대강당에서 시민 무료초대 특별공연 8. 돈암서원 응도당에서 돈암서원 판소리 발표회 ‘감동 선사’ 9. 사물놀이-비보이 만났다…11월15~17일 강북문화예술회관에서 뮤지컬 ‘신옹고집전’ 10. 하동 청소년예술단 `하울림`… 제16회 예산전국사물놀이경연대회에서 종합대상 11. 당진 신평초등학교사물놀이부, 제3회 당진시장기 사물놀이대회 금상 수상 12. 괴산 장연초, 제19회 전국청소년민속경연대회 사물놀이부에서 장려상 13. 충북교사국악회, 11월 15일 ‘소리마루’ 제14회 정기연주회 14. 충주 가흥초, 제7회 충주학생가야금경연대회 ‘우수상’ 15. 국립중앙박물관, 황병기 명인 초청 '가야금 연주회' 16. 우륵 추모 가곡 제작…시인 허만길 작품에 이종록 곡 붙여 17. 김덕수패 사물놀이·재즈가수 웅산… KBS국악관현악단, 11월17일 논산 찾는다 18. 11월13일 아르헨티나서 '한국의 소리' 콘서트 …국악·탱고 협연도 19. 진안군, ‘2016 진안예술제’11월10일 열려...‘산바람 물소리’들리는가? 20. 바야흐로 해금의 시대, 그 무한한 가능성을 연주하는 꽃별 [인터뷰] 21. '사람이좋다' 인기가수 홍경민 ”해금연주자 아내 (김유나) 손 굳은살에 반했다” 22. 경종 울린 국악인 원일 "양심의 가책 느끼길" - 음악인 시국선언 23. 고성군, 11월 9일 '제6회 고성아카데미'… 국악인 오정해씨 초청 24. <청년불패> 여성 4인조 퓨전국악그룹 '락드림' 리더 '이밝음' 25. 정효국악문화재단, 11월 22일부터 매주 화요일 5주간 신진국악 실험무대 '국악 아름다운 도전' 26. 경기소리의 매력을 보여준 경기민요 향연 - 경기소리보존회 의왕시지부 제6회 정기공연 27. 고령군 농산물 직거래 토요장터에서 ˝가야금 선율과 함께하는 대가야별자리 이야기˝ 28. 윤영달 회장 ‘국악사랑’ 임직원들 불만기류 왜?, 업무시간 쪼개 사실상 강제…‘무능’ 평가 우려 29. ‘살롱파티-윤중강의 국악콘서트’, 11월 12일 부천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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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1-12
  • "판소리에 가려진 전통민요 '선소리' 아시나요" - 소암 황용주 예능보유자 9월8일 공연
    중요무형문화재 제19호 '선소리 산타령' 예능보유자 소암 황용주 9월8일 공연 소암 황용주(79) 명창이 예악생활 60주년 기념하는 공연을 9월 8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개최한다. 소암은 중요무형문화재 제19호 '선소리 산타령' 예능보유자다. ▶ 황용주 프로필 '선소리 산타령'은 가수가 선 채로 악기를 직접 연주하며 우리강산의 아름다운 풍광을 노래하는 전통 민요다. 이 민요는 조선 초기 개경을 중심으로 경기지역까지 파생됐으나 이후 판소리에 가려 주목을 못 받았다. 소암은 선소리의 보존과 계승을 위해 평생을 바쳐 왔다. 이날 공연은 소암과 그의 제자 280여명이 함께 꾸민다. 소암이 부르는 '선소리 산타령'을 비롯해 경기 좌창의 △유산가 △제비가 △집장가 △풍등가와 휘몰이창인 △맹꽁이타령 △장기타령 △정선아리랑 △이별가 등이 이어질 예정이다. 무료초대 문의 010-7417-7899 해당 기사 더보기 ☞ http://news1.kr/articles/?2768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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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9-08
  • 서울돈화문국악당 개관식 & 개관축제 `별례악(別例樂)` (9월 1일~10일)
    1. 공연명 : 서울돈화문국악당 개관식&개관축제 `별례악(別例樂)`2. 장소 : 서울돈화문국악당3. 날짜 : 2016년 9월 1일~10일4. 시간 : 개관식, 토요일 오후 5시, 평일 오후 8시 5. 티켓료 : 20,000원, 개관식 무료초대6. 문의 : 02-3210-7001~2 7. 공연정보 더보기 ▶ https://goo.gl/iEuKdv◆ 출연진 : 안숙선, 김덕수 사물놀이패, 국립국악원 정악단, 서울시국악관현악단, 김정희, 이춘희, 김무경, 정화영, 김원민, 이철주, 최경만, 양주풍류악회, 김영길, 유영주, 이용구,이지영, 서울시청소년국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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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8-22
  • ‘21C한국음악프로젝트' 개최 10주년 홈커밍 콘서트 “청춘국악” 8월13일 공개방송
    21세기 한국음악프로젝트가 10주년을 맞아 역대 수상자들을 한자리에 모아, 관객들과 만나는 자리로 8월 13일(토) 오후 7시 마포아트센터 대극장(아트홀 맥)에서 개최한다. ▶공연장 지도보기 신진 국악인들이 새로운 시도와 신선한 아이디어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 한국음악의 미래를 선도해나갈 젊은 인재 발굴과 제 3세대 한류를 이끌어 갈 창의적이고 열정적인 신인 아티스트 발굴을 위해 2007년도에 시작된 ‘21세기 한국음악프로젝트’는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하고 있으며, 새로운 시대를 담기 위해 노력하는 젊은 예술가들의 활약을 통해 국악이 오늘의 음악으로 굳건히 자리매김하고 있는 축제이다. 그동안 세계시장에서도 경쟁력 있는 완성도 높은 작품을 많이 배출하여 우리의 전통 음악적 창작음악도 한류의 중심으로 다가갈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21세기 한국음악프로젝트는 그간 에스닉팝그룹 락(樂), 아나야, 국악아카펠라 토리‘S, AUX 등 국악계의 새 흐름을 이끌고 있는 수많은 신진 음악인들을 배출한, 국내 최고 권위와 명성의 국악창작곡 경연대회로, 지난 9년간 매년 평균 60여곡과 창작단체를 발굴해 약 540여 곡의 국악창작곡과 창작단체를 탄생시켜 왔다. 21C 한국음악프로젝트 홈커밍 콘서트 “청춘국악”은 우리의 국악이 열린 공간으로 뛰쳐나와 청춘들의 가슴에 어떻게 아로 새겨질지를 보여주는 큰 실험무대로, 현재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21세기 한국음악프로젝트’ 출신인 연주자들의 국악에 대한 애정과 흥과 신명을 보여주리라 기대된다. 국악방송에서는 특집방송을 편성, ‘21세기 한국음악프로젝트’ 출신 연주자들의 열정적이고 신명나는 무대인 콘서트 실황을 웹 텔레비전과 라디오로 방송 될 예정으로, 한국음악을 빛내고 이끌어 가고 있는 젊은 음악인들이 펼치는 생생한 현장의 열기와, 라이브 연주의 생동감을 함께 느낄 수 있을 전망이다. 홈커밍 콘서트 “청춘국악”은 전석 무료초대이며, 관람 신청은 국악방송(www.gugakfm.co.kr)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국악방송(사장 송혜진)은 “앞으로 국악방송은 옛 시대의 어법과 정신은 지키면서도 새로운 시대의 흐름과 사상을 담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노력하며, 지난 10여 년의 연륜과 경험으로 “21세기 한국음악프로젝트”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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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8-06
  • [국악포털 아리랑] 한 주간 국악관련 뉴스 (2016년 4월3일 ~ 4월9일)
    ◆ 뉴스 제목을 클릭하세요~ 1. 상파울루에 한국국악팀 ‘정가악회’ 공연 울려 퍼지다 2. 찰스카운티 고교에서 펼쳐진 태권도 시범과 국악 공연 3. 울산시 ‘2016년 찾아가는 문화 활동 지원 사업’으로 (사)영남판소리보존회 등 총 37개 단체 선정 4. 하동군 판소리 명창 선양사업 ‘지지부진’ 활용방안 미흡하다는 지적 5. 충주시립우륵국악단이 '중원의 소리 봄을 그리다'란 주제로 찾아가 펼친 공연, 성황리에 마무리 6. 안양문화예술재단, 오정해씨 사회로 국악토크콘서트 ‘풍류톡’ 4월21일 안양아트센터서 공연 7. 4월9일 정읍천변에서 KBS국악한마당 공개방송 - 송소희,안정아,지민아,정지윤무용단,재비,정읍우도농악보존회 8. 들뫼 청소년예술단 ‘하울림’ - 조유나 전국 국악경연대회 풍물 개인부문 대상 9. 4월16일 광주 빛고을아트스페이스, 임방울국악제 수상자 공연 (김찬미,노해현,황소희,국악신동 이승훈 등 출연) 10. (KNN인물포커스) 이정필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 수석지휘자 11. 4월6일 단양문화예술회관에서 퓨전국악 ‘중원의 소리’(남상일,천주미,이연경 출연) 12. (사)한국국악협회봉화군지부, 2016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지원 사업 개최 13. 판소리 명창에게 남도소리 배우세요~4월12일부터 11월까지 남도소리울림터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무료운영 14. [무료초대] 최민정의 '김병호류 가야금 산조'- 4월10일 빛고을국악전수관 목요열린국악한마당 15. 이자람의 창작판소리 '이방인의 노래' 해외투어 킥오프 16. 대한민국 춘향국악대전이 5월13일부터 3일 동안 판소리의 고장 남원에서 열립니다 17. 4월9일 사천무형문화재전수교육관 야외광장에서 '2016 사천 무형문화재 축제' 개최 18. “사물놀이 체험 잊지 못할 것 같아요” 일본 여고생, 추억을 안고 돌아가다 19. 이윤아 대전연정국악원 단원, 선조가 남긴 값진 보물, 국악으로 대중들과 소통하다 20. 뉴질랜드 찍고 프랑스·스웨덴까지…국악듀오 '숨'의 도전 (박지하, 서정민) 21. 국악에 빠진 충북 영동 주민들 - 국악기 무료강습에 주민 703명 참여 22. 4월15일 '배낭 속에 담아온 음악’의 저자 현경채 국악평론가와 함께 각국의 전통음악을 만나본다. 23. 4월14일 오후 광주빛고을국악전수관, 목요 열린 국악한마당 - 민요가수 김미연초청 신민요“봄나들이“ 24. '가야금' 한테라, 4월12일 '21세기 아시아의 전통음악' 주제로 카이스트 특별 초청 강연 25. 박희덕 범국민단소불기운동 본부장 -“단소로 세계인들과 친구 되세요” 26. “현대사 배경의 창작 판소리로 대중과 교감” 최용석 판소리공장 바닥소리 대표 27. 우진문화재단 '판소리 다섯바탕의 멋' 4월12~16일까지 / 김경호·김세미·차복순·방수미·김찬미 무대 28. 국악가족 3代 한 무대서 '행복한 동행'- 4월9일 이임례 명창과 아들인 아쟁명인 이태백, 손녀 이정은 초청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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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4-09
  • 애절한 판소리로 푸는 기생 '매창'의 삶 - 전북도립국악원 창극 '이화우 흩날릴 제'
    ▶ 지난해 초연된 전북도립국악원‘이화우 흩날릴 제’ 창극 공연 장면 ‘배꽃이 흩날리던 날 눈물로 보낸 사람, 가을 낙엽이 지면 나를 생각하려나.’ 전북도립국악원 창극단 (단장 ▶조통달 프로필 )이 조선시대 기생이자 여류시인이었던 매창의 삶을 담은 창극 ‘이화우 흩날릴 제’를 들고 고창과 익산을 찾는다. 무대는 오는 3월 31일 오후 7시 30분 고창문화의전당과 4월 7일 오후 7시 30분 익산예술의전당에 펼쳐진다. ▶'이화우 흩날릴 제’ 공연정보 보기 동명의 시를 소재로 한 창극 ‘이화우 흩날릴 제’는 지난해 도립국악원이 전주에서 초연한 작품으로 부안 출신 기생 '매창' (1573~1610)이 선비 유희경과 나눴던 사랑과 이별의 아픔을 담고 있다. 매창은 황진이나 일지홍처럼 기생의 신분에도 불구하고 ‘이화우 흩날릴 제’를 비롯한 여러 시편이 현재까지 전해질 만큼 뛰어난 시혼(詩魂)으로 당대 유수한 문객들과 풍류를 나누었던 인물이다. 이번 순회공연은 지난 정기·기획공연 무대를 점검한 결과를 바탕으로 각 지역 공연장의 여건을 고려해 내용을 보완했다는 게 국악원의 설명이다. '국악원 창극단뿐 아니라 무용단과 관현악단, 보성소리축제 대통령상을 받은 이재영 명창이 특별출연해 ‘매창의 죽음’ 장면에서 전통장례문화를 재현할 예정이다. 전석 무료초대, 문의 063-290-5539·6450 해당 기사 더보기 ☞ http://me2.do/GOYNaltY 줄거리 황진이와 곧잘 비교되는 조선중기 기생 여류시인 매창(1573 – 1610), 시인이며 유학자인 유희경을 정인으로 두고 평생 절개를 지키며 살았지만 몇 차례 만나지도 못했던 그녀의 외로움과 한은 그녀의 시에 고스란히 녹아있다. 봄과 가을, 부안과 한양, 그야말로 시공을 오락가락하던 ‘천리의 외로운 꿈’이 사백년이 지난 오늘에도 배꽃으로 흩날리고 있다. ◯ 프롤로그: 부안과 매창 <제 1막> 1장. 잔칫날 서우관이 마련한 잔칫날, 매창에게 수작을 부리는 각 고을 현감들. 하지만 매창의 기개와 시혼(詩魂)에 모두 탄복한다. 2장. 만남 이원형의 소개로 매창은 꿈에 그리던 유희경을 만나게 되고 둘은 사랑에 빠진다. 3장. 사랑 ‘매창’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태어나 유희경과 사랑을 나눈다. 4장. 내소사 부안8경을 소개한다. 5장. 이별 임진왜란으로 나라가 어지러운 가운데 유희경은 의병을 모아 전투에 참여하기 위해 매창과 이별하고 매창은 속절없는 기다림을 시작한다. 6장. 전란 의병을 모은 유희경은 왜군과의 전투를 벌인다. <제 2막> 1장. 기다림 매창은 정인 유희경을 기다리다 점점 병들어 가고 꿈속에서 유희경을 만나게 된다. 2장. 님을 찾아서 유희경을 찾아 나선 매창. 결국 만나지 못하고 슬픈 노래만 부른다. 3장. 격포 바닷가 격포 앞 쭈꾸미 잡이가 한참인 어부들을 만난 허균. 괜히 농을 걸어 매창의 절개를 확인한다. 4장. 새인연 매창을 찾은 허균. 매창의 시와 굳은 마음에 탄복하며 시를 나누는 교우(交友)로 남게 된다. 5장. 천리별곡 오랜 시간이 흘렀어도 서로 만나지 못하고 그리워하는 매창과 유희경. 그리고 그런 두 사람을 안타깝게 바라보는 허균. 6장. 이화우 흩날릴 제 병이 깊은 매창은 끝내 정인 유희경을 만나지 못하고 월명암에서 숨을 거둔다. 에필로그 매창의 혼(魂)을 위로하는 가운데 막이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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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3-25
  • 3월16일(水) 오전10시, 부산 동래향교에서 봉행하는 '춘기석전대제'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따뜻한 봄날, 동래향교에서 봉행하는 <춘기석전대제> 고려에 전해진 900년의 역사, 그 깊이와 멋의 문묘제례악 국립부산국악원, 3월 16일(수) 오전 10시 동래향교에서 깊이있는 전통문화를 전하다 □ 선조의 숨결이 깃든 동래향교 대성전 마당에서 전통문화예술을 지켜가는 국립부산국악원의 문묘제례악을 만나보자. □ 국립부산국악원(원장 서인화)은 3월 16일(수) 오전 10시에 조선시대 부산의 행정과 문화 중심지 동래의 향교에서 열리는 <춘기석전대제>에서 ‘문묘제례악’과 ‘일무’를 공연한다. 고려의 역사와 유교가 깃든 문묘제례악을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 □ 문묘제례악은 고려에 전해져 900년의 역사를 가진 동양 유교권 지역음악의 정수이다. 국립부산국악원은 유구한 역사의 깊이를 가진 문묘제례악과 일무의 멋을 부산 지역민에게 전한다. 자연에서 나온 8音(아악에 사용되는 악기의 8가지 재료: 금속, 돌, 줄, 대나무, 박, 흙, 가죽, 나무)의 소리는 한가로운 동래향교의 봄내음과 만나 아름다운 조화와 여유를 선사할 것이다. □ 공자 제사에서 음악은 중요한 요소로, 조선시대에 석전에서는 반드시 악무가 함께 하나, 서울의 성균관 외에 다른 지방 향교에서는 제례악무 없이 제사 의식만 지내왔다. 2015년 봄 춘기석전부터 전국 234개 지방 향교 중에서 처음으로 동래향교 석전에서 문묘제례악을 공연하고 있다. □ 석전대제는 매년 봄과 가을 초정일(初丁日)에 공자와 한국의 유학자들을 포함한 선현들의 학덕과 유풍을 기리기 위해 각각 한 차례씩 이들의 사당인 대성전에서 지내는 큰 제사이다. ‘문묘제례악’은 악(樂)․가(歌)․무(舞)의 종합예술로 중국에서 발생하여 2,00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지고 있지만 중국에서는 사라졌다가 한국의 제례악을 기초로 불과 십여년전에 부터 공연되기 시작했고, 한국은 조선시대 나라의 음악을 관장하던 장악원의 후신인 국립국악원을 통해 꾸준히 연행되어 오고 있다. □ 국립부산국악원은 2015년 3월 동래향교와 상호협력 MOU를 체결한 바 있다. 지속적인 ‘문묘제례악’ 공연으로 부산에서 상대적으로 취약한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을 새롭게 하고 전국적으로도 국악의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춘기석전대제는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무료초대 문의) 051-811-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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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3-11
  • 2016 내일의 예인 2차 실연심사 관람 안내 (2월 28일 서울남산국악당)
    일시 : 2016년 2월 28일 (일요일) 오후 1시~6시 관람료 : 무료초대 (당일 현장 방문) 지도를 클릭하시면 위치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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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2-26
  • 3월1일 인천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에서 3.1절 기념 창작판소리 ‘백범 김구’ 공연
    인천 남구가 3월 1일 오후 2시 인천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 강당(풍류관)에서 창작판소리 ‘백범 김구’를 공연한다. ▶ 지도보기 3.1절 97주년을 기념해 독립운동의 의미를 후손들과 공유하고자 마련된 이번 공연은 공식 기념행사의 일원으로 진행된다. 판소리 백범 김구는 백범일지의 내용을 바탕으로 만든 우리시대의 새로운 판소리로 전체 3시간 분량의 공연이 100분으로 축약해 선보인다. ‘기미년 3월1일~ 그 날의 함성을 여기에’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공연은 임진택 명창과 이규호 고수가 맡아 진행한다. 공연을 이끌어갈 광대 임진택 명창은 이미 창작판소리 ‘똥바다’, ‘소리내력·오적’, ‘오월광주’를 공연하고 음반을 제작한 바 있다. ▶임진택 프로필 전석 무료초대 ☎ 예약전화 032-880-7978 해당 기사 더보기 ☞ http://me2.do/GxXGVj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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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2-22

공연소식 검색결과

  • 대금명인 이생강·이광훈 父子 4월22일, 24일 연이어 발표회 개최
    최고의 대금 연주자로 인정받는 부자가 잇따라 대금 연주회를 마련해 눈길을 끌고 있다. 국가무형문화재 제45호 대금산조 예능보유자 이생강 명인이 4월 22일 저녁 7시 서울 강남구 민속극장 풍류에서 대금 발표회 ‘죽향’을 여는 데 이어 그의 아들 이광훈(국가무형문화재 제45호 대금산조 전승교육사) 명인도 4월 24일 오후 5시 서울 종로구 창덕궁 소극장에서 대금발표회를 갖는다. ▶ 이생강 프로필 ▶ 이광훈 프로필 먼저, 국가무형문화재 보전과 진흥을 위해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 한국문화재재단이 후원하는 2022년 국가무형문화재 공개 행사 일환으로 열리는 공연 ‘죽향’에서 이생강 명인은 전통에 뿌리를 둔 대금산조의 정수를 선사한다. 대금산조는 우리 국악 중 기악 독주 음악의 하나로 고대로부터 전해 내려온 남도소리의 시나위와 판소리의 방대한 가락을 장단에 실어 자유롭게 변화를 주어 연주하는 곡이다. 특히 이생강류 대금산조는 진양조, 중모리, 중중모리, 자진모리, 엇모리, 동살푸리, 휘모리의 장단 변화로 구성된 국악의 백미라 할 수 있다. 이생강 선생은 이번 공연에 대해 “삶 속에서 민속악을 향유하고 계승·발전해온 선조들의 뜻과 지혜를 보듬어 현재를 살아가는 후손에게 국악 속에 담긴 민족혼을 일깨워주고 싶다”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공연에는 이생강 명인을 중심으로 소고춤, 아쟁산조, 승무 등 명인 명무들이 무대에 선다. 또 이광훈, 이관웅, 이성준, 최명호, 홍석영, 이재영 등 후학들이 반주자로 나선다. 공연은 지역별 아리랑의 특징과 멋을 이생강 명인이 청아한 대금 소리로 표현한 ‘팔도강산 아리랑’으로 막을 연다. 이어 이광훈 외 이수자 및 전수자 19명이 ‘이생강류 대금산조 합주’를 선사한다. 이와 함께 한국 무용가 홍순이가 ‘권명화류 소고춤’으로 무대를 더욱 화려하게 수놓으며, 이관웅이 ‘김일구류 아쟁산조’를 선보인다. 특히 이생강 명인이 대금산조를 독주하는데 본연의 힘차고 빠르면서도 맑은 음색을 들려준다. 관객들로서는 무대 가까이에서 ‘이생강류 대금산조’의 참 멋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마지막 무대는 한국무용가 박경랑의 ‘승무‘로 꾸며진다. 한편 이생강 명인의 아들이자 이생강류 대금산조 전승 후계자 이광훈(국가무형문화재 제45호 대금산조 전승 교육사)은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 한국문화재재단이 후원하는 2022년 국가무형문화재 전승자 주관 기획 행사 일환으로 그만의 다섯 번째 대금 연주회를 연다. 국악 명가의 자손이 시대를 뛰어넘어 아버지로부터 물려받은 타고난 재능을 어떻게 펼쳐 보이는지 확인해볼 수 있는 이번 공연은 이광훈을 중심으로 이생강류 대금산조, 아쟁산조, 피리산조 등을 중심으로 펼쳐진다. 이광훈 명인과 그의 아들 이범영의 민요 연곡을 시작으로, 김일구류 아쟁산조(이관웅), 이광훈 명인의 이생강류 대금산조, 박범훈류 피리산조(이재영), 이광훈 명인의 대금 연주 ‘동살푸리 장단의 흥겨운 우리 가락’으로 이어진다. 대금의 소리, 곧 산조의 원형을 올곧게 보존하려는 두 부자가 마련한 두 연주회는 웅장하고 청아한 대나무의 음률 속에 깃들어 있는 자연의 숨소리를 감상할 수 있는 흔치 않은 무대가 될 것이다. 관람은 무료이며 공연 영상은 추후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다. 공연 관련 자세한 내용은 죽향 대금산조 원형보존회(02-762-524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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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2022-04-18
  • 4월 30일(토) 광주시립창극단 2022년 수시공연 '풍류 in 광주_ 서구'
    1. 공연명 : 2022년 광주시립창극단 수시공연 '풍류in광주_서구' 2. 장소 : 광주 유스퀘어 야외공연장 ▶ 지도보기 3. 날짜 : 2022년 4월 30일 (토요일) 4. 시간 : 오후 3시, 5시 5. 티켓료 : 무료초대 6. 문의 : 062-526-0363 7. 공연정보 더보기 ▶ https://han.gl/aQbgP ◆ 출연진 : 광주시립창극단 (예술감독 김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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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5
  • 4월 24일 서울돈화문국악당 - 소리꾼 한혜선, 판소리 춘향가 발표회
    1. 공연명 : 소리꾼 한혜선, 판소리 춘향가 발표회 2. 장소 : 서울돈화문국악당 ▶ 지도보기 3. 날짜 : 2022년 4월 24일 4. 시간 : 오후 2시 5. 티켓료 : 무료초대 6. 문의 : 010-2226-0039 7. ▶ 공연정보 더보기 ◆ 출연진 : 소리 ▶ 한혜선 프로필 , 고수 ▶ 최광수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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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2022-04-13
  • 4월~6월 격주 토요일, 충주시립우륵국악단 - 토요상설공연 '국악버스킹'
    1. 공연명 : 충주시립우륵국악단 - 토요상설공연 '국악버스킹' 2. 장소 : 중앙탑공원 내 풍류문화관 (충주시 중앙탑면 탑정안길 10) 상설무대 ▶ 지도보기 3. 날짜 : 총 6회 - 2022년 4월 9일, 4월 23일, 5월 7일, 5월 21일, 6월 4일, 6월 18일 4. 시간 : 오후 2시 5. 티켓료 : 무료초대 6. 문의 : 043-850-7305 ◆ 출연진 : 충주시립우륵국악단 ▶ https://www.chungju.go.kr/chungjuure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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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충청
    2022-04-08
  • 민요의 새로운 행보를 보여주는 소리꾼 추다혜, 4월 7일 서울문화재단 대학로센터에서 공연 펼쳐
    무가(巫歌, 무속음악)와 펑크, 레게 등을 결합해 대중으로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끈 공연팀 ‘추다혜차지스’의 ‘추다혜’가 4월 7일(목) 오전 11시에 서울문화재단 대학로센터(종로구 동숭길122)에서 공연한다. ▶ 추다혜 프로필 소리꾼 추다혜는 서도 민요를 기반으로 다양한 음악적, 연극적 요소를 활용해 장르의 경계를 과감하게 넘나드는 국악 창작자다. 한국 민요를 록(rock) 음악과 결합해 민요의 새로운 방향을 보여주는 전방위적인 음악 행보를 하고 있다. 2020년에 결성한 창작음악그룹 ‘추다혜차지스’를 통해 2021년 제18회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최우수 알앤비&소울 노래’부문에서 수상한 바 있다. 이번에는 팬데믹 상황으로 인해 ‘추다혜차지스’가 아닌 소리꾼 ‘추다혜’만의 목소리로 채우는 어쿠스틱 버전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비나수+’, ‘오늘날에야’, ‘사는새’, ‘리츄얼댄스’, ‘에허리쑹거야’ 총 다섯 곡의 무대를 통해 그동안 소홀히 했던 우리의 무가라는 음악 장르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가 펼쳐진다. 첫 곡으로 선보이는 ‘비나수+’는 평안도 서낭굿의 무가다. '비는 손(손 없는 날)'이라는 뜻으로 굿을 하는 날을 의미하는 이 곡은 장소, 행하는 이유를 읊고, 신에게 굿이 잘 되길 기원하는 가사 내용을 담아 신을 청할 때 부르는 노래이다. 앞부분엔 간결하면서도 강력한 베이스라인을 통해 루츠 레게의 색채를 강하게 내뿜는다. 여기에 ‘+(플러스)’로 구분 지은 노래의 뒷부분은 보컬에 맞춰 흘러가는 자유로운 연주를 통해 실제 굿판에서의 악사와 무당의 관계를 재조명했다. 이외에도 평안도 다리굿의 무가인 ‘오늘날에야’, 제주도 칠머리당영등굿의 무가 ‘사는 새’, 제주도 무가(무속음악)이자 제주도 대표 민요인 서우제소리를 재해석한 ‘리츄얼댄스’, 황해도 뱃굿에서 쓰이는 무가 ‘에헤리쑹거야’ 등의 무대를 통해 대학로 나들이를 나온 시민의 발걸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록과 재즈의 문법이 혼재된 장르적 경계와 구분을 넘나드는 3인조 크로스오버 재즈 밴드 ‘만동(Mandong)’의 공연도 같은 날 펼쳐진다. 2020년 첫 번째 앨범 ‘먼저 출발해야지’를 발매하며 왕성한 활동하는 ‘만동’은 음악가와 미술가의 컬래버레이션으로 장르의 확장을 시도한 것이 특징이다. 이날 공연에서는 ‘Sun Room’. ‘홍시색 노을 위로’, ‘귀여움의 강도’ 등을 통해 팬들의 마음을 다시 한번 두드릴 예정이다. 한편 이번 무대는 서울문화재단에서 한 달에 한 번, 오전 11시에 선보이는 예술공감 콘서트인 '서울 스테이지11(Seoul Stage eleven)'의 일환으로 펼쳐진다. 재단은 평소 예술가의 창작활동(레지던시) 등을 목적으로 운영해 시민의 방문 기회가 적었던 창작공간 11곳을 공연 무대로 제공한다. 오는 연말까지 100여 개의 예술 단체가 펼치는 공연을 통해 총 7천여 명의 시민에게 매월 특별한 오전을 선사하는 것이 목표다. ▶ 서울문화재단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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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5
  • 4월 7일 세종문화회관 - 크라운해태제과 '제1회 한음회'
    1. 공연명 : '제1회 한음회'2. 장소 : 서울 종로구 세종대극장 ▶ 지도보기3. 날짜 : 2022년 4월 7일 (목요일)4. 시간 : 오후 7시 30분 5. 티켓료 : 전석 무료초대6. 문의 : 락음국악단 010-3113-68487. 공연정보 더보기 ▶ 인터넷 예매하기◆ 출연진 : 사회 박범훈, 김정수, 정명숙, 이춘희, 안숙선, 왕기석, 강정숙, 정예진, 이재화, 안옥선, 최경만, 김영길, 손정진, 고정훈, 정혜빈, 정명숙, 진유림, 강효주, 채수현 등 관련기사 보기 ▶ 국악 사랑에 진심인 크라운해태제과, 최고의 꾼들과 '한음' 알리기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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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31
  • 4월 광주국악상설공연 (광주공연마루, 매주 화∼토 오후 5시)
    1. 공연명 : 2022 광주국악상설공연 (4월)2. 장소 : 광주공연마루 ▶ 지도보기3. 날짜 : 2022년 4월 매주 화~토요일4. 시간 : 오후 5시 5. 티켓료 : 무료초대6. 문의 : 062-613-8379 / 83727. 공연정보 더보기 ▶ 인터넷 예약하기◆ 출연진 : 국악그룹 각인각색, 프로젝트 앙상블 련, 작곡그룹 촉, 임재현, 김광복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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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전라
    2022-03-29
  • 3월 11일 서울돈화문국악당 - 김세종제 춘향가 '박은정' 완창판소리 #2
    1. 공연명 : 김세종제 춘향가 '박은정' 완창판소리 #22. 장소 : 서울돈화문국악당 ▶ 지도보기3. 날짜 : 2022년 3월 11일 (금요일)4. 시간 : 오후 7시 5. 티켓료 : 전석 무료초대6. 문의 : 010-7422-1123▶ 공연정보 더보기◆ 출연진 : 소리 ▶ 박은정 프로필, 고수 ▶ 최광수 프로필
    • 공연소식
    • 서울
    2022-02-25
  • 2월 9일 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 김혜림 대금 독주회 '전통과 창작'
    1. 공연명 : 김혜림 대금독주회 '전통과 창작' 2. 장소 : 서울 서초동 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 ▶ 지도보기3. 날짜 : 2022년 2월 9일 (수요일) 4. 시간 : 오후 7시 30분 5. 티켓료 : 전석 무료초대6. 문의 : 통기획 02-786-1442◆ 출연진 ▶ 김혜림 프로필, 타악 김지혜, 현악4중주 김시준 강나경 임세민 조예원 진행 조세린 (조슬린 클락) ○ 전통음악, 자작곡, 세계초연 작품까지 폭 넓은 음악세계 선보여○ 세계적인 인문학 출판사‘라우틀리지(Routledge)’에 <대금의 전통과 창작(Tradition and Creativity in Korean Taegŭm Flute Performance)> 출판, 우리 전통예술의 우수성 세계에 널리 알려.. ☐ 프로그램1. 경풍년 (평조두거) | 대금_김혜림 전통적으로 대금 독주곡 중 조선시대 선비들이 즐기던 예술 성악 장르인 가곡을 변형시킨 경우를 많이 발견할 수 있다. ‘풍년을 기뻐한다’라는 뜻을 담은 경풍년 또한 가곡을 기악곡화 한 것으로 대금과 피리 등 전통 관악기 독주곡으로 연주되기도 한다.2. 파문 (1989) | 작곡_김영동 대금_김혜림 징_김지혜‘파문’은 대금 연주자이자 작곡가인 김영동 작곡한 곡으로 1989년 ’김영동 대금 연주집’을 통해 발표되었다. 두 종류의 대금인 정악 대금과 산조 대금이 한곡에 연주되어 악기의 다양한 특징을 효과적으로 보여준다. 또한 전통 타악기 징의 울림이 대금의 선율과 조화를 이루어 듣는 이로 하여금 마음의 ‘파문’을 일으키는 곡이다.3. 님 (2010) | 작곡_김대성 대금_김혜림 현악4중주_김시준 강나경 임세민 조예원이 작품은 ‘남녀 간의 이루어 질 수 없는 사랑의 아픔’을 표현한 곡이다. 서양 현악4중주곡의 다양한 표현성과 대금의 다양한 동양적인 표현이 어우러지게 작곡한 이 작품은 극단적인 난해함을 지양하고 ‘인간의 낭만성’과 ‘솔직한 감정’을 기반으로 한 화성과 선율을 표현하였다.4. 이면 (세계초연) | 작곡_김혜림 대금_김혜림 장구_김지혜이면은 한국 음악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음색을 보여주려 한다. 이면을 직역하면 뒷면, 반대쪽, 내부 또는 배경의 의미를 담고 있다. 음악적으로는 표면에 들어나는 기술적인 표현보다 더 깊은 의미나 정서를 가리킨다. 본 곡은 한국 악기 대금이 가진 거친 음색부터 정제된 소리까지 다양한 음의 스펙트럼을 극대화한 작품이다. 5. 경계 Gyeonggye: Border (세계초연) | 작곡_Bruce Crossman 대금_김혜림‘Border’는 한국말로 '경계'라는 뜻으로, 그야말로 작곡가의 슬픔을 헤치고 나아가는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자연 속에 존재하는 영적인 존재, 그리고 내면에 숨쉬는 소리의 물질성을 통해 그것을 풀어낸다. 대금 연주자이자 작곡가의 친구인 김혜림 연주자를 위해 작곡된 곡이다.
    • 공연소식
    • 서울
    2022-01-29
  • 2월 5일~26일 (매주 토) 국립민속국악원, 판소리 명맥을 잇는 미래 명창을 만나는 무대 선보여
    국립민속국악원(원장 왕기석)은 2월 매주 토요일 2시 남원 지리산소극장에서 2022 판소리마당 ‘소리 판 - 꿈나무 무대’를 개최한다. ▶ 국립민속국악원 홈페이지 판소리 공연의 정착과 판소리 인재발굴을 위해 국립민속국악원이 기획한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12월 공모를 통해 초·중·고등학생 소리꾼 12명이 선발됐다. 이들 미래의 소리꾼들은 30분~60분 내외로 준비한 판소리 눈대목을 들려준다. 2월 5일 정윤서(심청가), 강민슬(춘향가), 원정인(춘향가)의 무대를 시작으로, 2월 12일은 김미나(심청가), 김현서(심청가), 장서화(심청가)가, 2월 19일은 최은우(흥보가), 이송현(수궁가), 유아인(심청가)이, 그리고 마지막 날인 2월 26일은 한지우(수궁가), 이정은(심청가), 김민결(수궁가)이 출연한다. ‘소리 판 - 꿈나무 무대’는 남원 지리산소극장(전라북도 남원시 광한북로 54)에서 선착순 사전예약(국립민속국악원의 카카오톡 채널(1:1 대화) 및 전화(063-620-2329)으로 입장할 수 있다. ▶ 해당기사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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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전라
    2022-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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