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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정보 검색결과

  • 뉴욕 타임스퀘어서 한 달간 '아리랑' 펼쳐진다
    문화유산 방문 캄페인 일환 '2021년 글로벌 홍보 프로젝트' 마지막 영상 해외에서 한국 고유의 한복과 한식, 한옥, 한글을 알리는 문화유산 방문 캠페인의 올해 글로벌 홍보 프로젝트가 미국 뉴욕에서 상영되는 아리랑 영상으로 마무리 된다. 문화재청과 한국문화재재단은 '문화유산 방문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해 온 2021년 글로벌 홍보 프로젝트의 마지막 편을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12월 7일 오후 2시(현지시간)부터 약 한달 동안 공개한다. 이는 지난 6월 뉴욕 타임스퀘어의 '한복', 8월 런던의 '한식', 10월 방콕의 '한옥', 11월 도쿄의 '한글' 영상에 이어, 다시 뉴욕으로 돌아와 우리의 '아리랑'을 알리는 것이다. 이번 아리랑 영상은 다양한 유형의 다국적 인물이 등장해 자신만의 리듬으로 아리랑을 그려낸다. '아리랑'은 우리나라의 가장 대표적인 민요로, 지역적, 역사적, 장르적 변주가 끊임없이 일어나 문화적 다양성을 상징하기도 한다. 현재 약 60여종, 3600여곡이 전해지고 있으며, 예술적 가치를 인정받아 2012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됐다. 이런 아리랑의 특징을 달하기 위해 영상에 자기만의 그루브를 타는 댄서 마리와 리아나, 화면 가득 색채로 그려내는 그래피티 작가 잭슨심, 스케이트보드로 하늘을 나는 꼬마 선수 백이안, 가야금으로 아리랑을 연주하는 주보라 (음악감독) 가 등장해 신나는 아리랑을 각자의 리듬으로 보여준다. ▶ 주보라 프로필 그리고 마지막 화면에서는 '네 안의 리듬이 바로 아리랑'(the rhythm inside you we call that arirang)이라는 메시지를 보여준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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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7
  • 양방언, 솔로활동 25주년 기념음반…'라이트 & 섀도우' 발매
    지난 5년간의 라이브 중 베스트로 선정된 음원 14곡 미공개 음원 11곡 수록 양방언의 솔로활동 25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음반이 발매된다. 1996년 로 솔로 데뷔한 양방언은 이번 음반에 2017년부터 2021년까지 라이브 음원을 모은 ‘Light’와, 미발표곡을 포함한 영상작품 음원에 오리지널 신작을 더한 ‘Shadow’를 합해 2장짜리 앨범인 를 11월 30일에 지니뮤직을 통해 발매한다. 2016년 베스트 앨범 [The Best] 이후 5년 만에 선보이는 앨범으로, 그의 첫 라이브 앨범이자, 지난 몇 년간의 주요 결과물들을 모은 것이다. 이번 앨범의 ‘Light’는 햇살이 비치는 음악을 의미한다. 라이브는 무대에서 화려한 조명 속에서 관객과 함께 공유하는 음악이기 때문이다. 반대로 Shadow는 스튜디오에서 만들어진 음악들을 의미한다. 햇볕이 드는 장소(스테이지)가 아닌 주로 산에 위치한 자택의 스튜디오에서 만든 음악들이다. 양방언은 수많은 라이브 음원 중에서 ‘Light’에 실을 음원을 발굴하는 과정을 회상하며 “코로나 19로 인해 공연장에서 자유롭게 연주할 수 없는 지금 돌아보니, 그때 그 시간이 더 새롭고 사랑스러운 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수록한 라이브 음원들은 앨범에 담기 위해 새롭게 믹싱과정을 거쳐 ‘견고한 라이브 음원’으로 재탄생했다. 한국과 일본에서 열린 밴드편성부터 대편성까지 다채로운 구성의 곡들이 담겼다. 서울, 제주를 비롯해 일본 도쿄 등 다양한 공간에서, 양방언(Pf&Key)을 필두로, 사쿠라이 테츠오(Bass), 가와구치 센리(Drs), 후루카와 노조미(Gt), 스즈키 히데토시(Gt), 크리스토퍼 하디(Perc) 등 유수한 연주자들이 참여했다. 양방언의 대표곡 ‘Frontier’를 재즈풍의 밴드음악으로 발표한 ‘Neo Frontier’, 정선아리랑을 녹여낸 ‘Echoes For PyeongChang’, 제주의 바다를 보고 느낀 감정을 담은 ‘Prince of Jeju’ 등 베스트앨범을 연상시킬 만큼 양방언의 대표작품들을 한 장에 담았다. 이 실황음반들은 모두 멀티 트랙으로 녹음했으며, 이를 새롭게 믹싱작업을 거쳐 라이브 연주의 생동감을 살리면서도 깔끔한 사운드를 구현했다. ‘Shadow’에는 게임, 영상 등 다양한 음악작업을 이어오고 있는 양방언의 미발표 음원을 모아서 담았다. 모바일 게임 ‘명일방주’와 콜라보레이션한 음원인 ‘Fortitude’(불굴), 누적 발행부수 3700만부를 돌파한 인기 만화 ‘일곱 개의 대죄’로 만든 게임의 음원인 ‘Arrows of the Rainbow’ 은 팬들이 오랫동안 기다려온 것이다. 국립중앙박물관 디지털 실감 영상관의 미디어파사드 전시를 위한 ‘경천사 십층석탑’, 중국 온라인 게임음악으로 독특한 아시아 색채를 담은 ‘산해이문록’, 양방언이 직접 출연과 음악감독을 맡았던 KBS 다큐멘터리 ‘Arirang Road Diaspora’의 음원, 일본 방송국 WOWOW가 IPC(패럴림픽협회)와 공동제작한 패럴림픽 다큐멘터리 ‘WHO I AM’의 OST 등을 한 데 모았다. 이번 앨범의 신곡이자 타이틀곡은 유성이라는 뜻의 ‘Meteor ~ Nora’로, 힘겨운 시기 사람들의 염원이 유성에 담겨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곡이다. ‘We’ll be Seeing You’와 함께 두 곡에는 밴드 호피폴라 멤버이자 첼리스트 홍진호가 첼로 연주로 참여해 양방언의 피아노와 함께 아름답고 희망적인 선율을 드러냈다. 그 외 게임 ‘명일방주’ OST 곡 Fortitude(불굴)은 바이올리니스트 강이채와 일본 ‘요시다 우주 오케스트라’ 등 한국과 일본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뮤지션들이 다채롭게 참여해 협업하며 의미를 더했다. 재일 한국인 2세로서 대한민국의 국적을 갖고 일본에서 활동중인 피아니스트, 작곡가, 음악 프로듀서인 양방언은 1996년 일본 음악계에 처음 데뷔한 이후 2000년대를 거쳐 현재까지 한국와 일본 양쪽에서 락, 재즈, 클래식, 국악, 월드뮤직에 이르기까지 특정한 장르에 기대지 않고 동-서양의 다양한 사운드를 융합하는 참신한 음악적 크로스오버를 선보였다. 런던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로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 등과의 협연으로 7장의 정규앨범들과 EP들, 기타 OST 작업을 통해 자신만의 고유한 음악세계를 구축해왔다. 2002년 부산 아시안게임 공식 주제가로 ‘Frontier!’ 가 선정된 이후 2013년 대통령 취임식 축하공연에서 ‘아리랑 판타지’, 2013~15년 여우락페스티벌 예술감독,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음악감독을 맡았다. 그는 솔로 작업 외에도 각종 영화와 다큐멘터리, 게임과 콜라보 작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 뮤지컬 ‘명성황후’의 25주년 공연을 앞두고 전곡을 새로이 편곡했다. 양방언의 신보 는 11월 30일 정오에 지니뮤직을 통해서 음원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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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30
  • K뮤직 페스티벌 - 런던 파고든 가야금·거문고 선율…국악듀오 '달음', 영국서 '극찬'
    한국전통음악 축제 K뮤직 페스티벌 (악단광칠, 동양고주파, 박경소, 서수진 등 7개 그룹 참여) 한국 가야금·거문고 듀오 달음, 런던서 해외 데뷔 우리 전통음악에 현대적 해석…"혁신적·감정 불러일으키는 음악"달음 "한국 음악에 높은 관심 놀라…최고의 무대 선사 노력" 가야금과 거문고가 만들어낸 강렬한 선율이 영국인 관객들의 가슴을 파고들었다. 11월 6일(현지시간) 영국 최대 복합 문화공간인 런던 사우스뱅크센터가 한국의 가야금·거문고 듀오 '달음(dal:um)'의 연주로 뜨겁게 달아올랐다. 하수연이 연주하는 가야금의 경쾌한 가락과 황혜영이 선사하는 거문고의 묵직한 울림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무대를 가득채웠다. 공연장을 꽉 채운 관객들은 숨을 죽인채 1시간 반 동안 가야금 위에서 춤추는 연주자의 손가락과 거문고의 술대가 만들어낸 선율에 빠져들었다. 달음은 2018년 서울에서 데뷔한 '국악 듀오'다. 가야금과 거문고를 바탕으로 우리 전통 음악에 현대적 해석을 더해 섬세하면서도 강한 흡입력을 지닌 음악을 선보이고 있다. 영국의 권위있는 음악잡지 '송라인즈'의 사이먼 브로튼 편집장은 "달음의 음반도 좋아하지만 라이브 공연은 훨씬 생생하고 입체적이었다"며 "뛰어난 두 연주자가 전통악기를 역동적이고 새로운 방식으로 연주한다"고 말했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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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0
  • 10월 31일~11월 16일 라이브+디지털 쇼 '런던 K-뮤직페스티벌' 정상급 국악 밴드 18개 팀 참여
    정상급 국악밴드 18개 팀 대거 참여라이브와 디지털로 진행되는 K뮤직페스티벌- 악단광칠, 잠비나이, 블랙스트링, 이날치 등 총 18개 팀 공연- 아리랑국제방송과 공동제작 및 현지화 중계- 서울남산국악당, 국립극장, 예술경영센터와 협력,다양한 자체 기획 온라인프로그램 상영 K-뮤직페스티벌(이하 K-뮤직)이 오는 10월 31일(토)부터 11월 16일(월)까지 라이브와 온라인 공연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뮤직페스티벌로 개최된다. K-뮤직은 국제적 런던재즈페스티벌(EFG London Jazz Festival) 주관사인 시리어스(SERIOUS)와 주영한국문화원(원장 이정우, 이하 문화원)이 2013년부터 공동 주관하고 있는 한국음악 축제다. 국악밴드 17개 공연 온라인으로 관객 만나 10월 31일(토)부터 17개 온라인 공연이 주영한국문화원과 시리어스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동시 중계된다. 국경 제한 없이 전 세계 관객들과 소통하며 한국음악 관객층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문화원과 MOU를 체결한 아리랑국제방송이 온라인 공연 촬영 및 편집 등 제작과정을 총괄해 공연 영상의 완성도를 높였다. 온라인 프로그램은 5개 부문으로 선보인다. ▲ 화제의 공연 (K-Music Greats), ▲ 신진예술가무대(New Talent), ▲ 토크&라이브(Encounters), ▲ 전막실황공연(Specials), ▲ 영국비평가선택(Critics’ choice)을 마련한다. 첫 중계 후 11월 29일(일)까지 문화원 유튜브 채널을 통해 관람 가능하다. K-뮤직의 역대급 공연을 다시 볼 수 있는 화제의 공연(K-Music Greats) 부문에는 잠비나이, 블랙스트링, 이희문과 프렐류드의 공연이 10월 31일(토)부터 11월 14일(토)까지 매주 토요일 소개된다. 일자 단체 명 프로그램 1 10월 31일(토) 5시 잠비나이 K-Music GreatsⅠ 2 11월 2일(월) 7시 동양고주파 + 달음 New TalentⅠ&Ⅱ 3 11월 3일(화) 7시 허윤정 K-Music Encounters Ⅰ 4 11월 4일(수) 7시 박경소 & 박순아 K-Music Encounters Ⅱ 5 11월 4일(수) 7시 35분 정재일 K-Music Encounters Special 6 11월 5일(목) 7시 이자람 K-Music Encounters Ⅲ 7 11월 6일(금) 7시 헤이스트링 K-Music Specials Ⅰ 8 11월 7일(토) 5시 블랙스트링 K-Music Greats Ⅱ 9 11월 9일(월) 7시 그레이바이실버 + 고니아 New Talent Ⅲ&Ⅳ 10 11월 10일(화) 7시 고래야 Critics’Choice Ⅰ 11 11월 11일(수) 7시 신노이 Critics’Choice Ⅱ 12 11월 12일(목) 7시 이날치 Critics’Choice Ⅲ 13 11월 13일(금) 7시 박지하, 박경소, 박우재 & 박순아 K-Music Specials Ⅱ 14 11월 14일(토) 5시 이희문 + 프렐류드 + 놈놈 K-Music Greats Ⅲ 15 11월 15일(일) 5시 악단광칠 K-Music Specials III 16 11월 16일(월) 8시 서수진+키트다운스 (Kit Downes) Live Concerts, Pizza Express (Holbo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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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7
  • K팝 아이돌 못잖은 국악 크로스오버 바람..'신한류'가 몰아친다
    지난 10월 7일 정동극장 정동마루에서는 외국인 20여 명을 앞에 두고 5인의 여성 뮤지션들이 작은 공연을 펼쳤다. 장구·해금·피리 등 국악기 베이스지만 헤비메탈 음색의 보컬과 서정적인 키보드 선율, 농악판 상쇠의 꽹가리까지 뒤섞인다. 국악인지 재즈인지 집시음악인지 몰라도 사물놀이를 보듯 신명 난다. 외국인들도 굿판에서 쓰는 ‘서리화’를 응원봉처럼 흔들며 하나가 된다. 지난주 열린 예술경영지원센터의 국악 뮤지션 해외유통 프로젝트 ‘저니투코리안뮤직’ 행사 중 창작음악그룹 ‘더튠’의 쇼케이스였다. 각국에서 모여든 월드뮤직 전문가들에게 우리 뮤지션을 선보이는 자리다. 올해 6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저니투코리안뮤직’에 선정된 ‘더튠’은 우리에겐 낯선 이름이지만 뉴욕 링컨센터에 초청받을 정도로 해외 활동이 활발한 그룹이다. 모로코에 이들을 초청한 ‘르 블루바드(Le Boulevard)페스티벌’ 디렉터 히캄 바후는 “아시아 음악의 특징을 잘 담고 있으면서도 세계화에 손색없는 음악성을 갖춘 게 매력적”이라며 “우리 모로코 축제뿐 아니라 다른 축제에도 추천하고 싶다”고 말했다. K팝 아이돌 못잖은 해외투어 성적 국악계에도 경계 없는 ‘크로스오버’ 음악이 열풍이다. 전통에 뿌리를 두되 과감한 실험으로 줄타기하며 한국적인 아우라를 발산하는 음악들이 ‘새로운 국악’으로 각광받고 있다. 갑자기 생긴 현상은 아니다. 2002 부산아시안게임 주제곡으로 재일한국인 뮤지션 양방언이 작곡한 ‘프런티어!’가 대중적인 선율에 국악기의 매력을 더해 대박을 터뜨린 이후 크로스오버 트렌드가 생겨났고, 자유로운 장르 충돌을 표방한 국립극장 여우락페스티벌 등을 통해 증폭되어 왔다. 20년 가까이 이어진 크로스오버 트렌드는 최근 국악의 세계화 움직임과 만나 해외무대로 이어지고 있다. 요즘 국악 스타들은 해외에서 먼저 주목받는다. 잠비나이, 이희문 등 ‘핫 플레이어’들은 국악의 틀을 벗어나 ‘세상에 없던’ 음악을 만들어 글로벌 스타로 먼저 떴다. ‘전통음악의 문화교류’ 차원을 넘어 매력적인 월드뮤직으로 해외진출에 성공한 새로운 한류 모델로, 국내에서도 역주행하고 있다. ‘국가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민요 이수자’ 이희문은 “민요의 바운더리 안에선 진로 고민을 할 정도였다”고 털어놨다. 무용가 안은미를 만나 총체극 ‘프린세스 바리’ 주연으로 떴고, 이후 경기민요와 타장르의 적극적인 충돌을 실험해 갔다. 고정된 패턴이 아닌 재즈와 결합한 ‘한국남자’, 록과 결합한 ‘씽씽’, 드럼 등 리듬악기와 결합한 ‘날’ 등 다양한 프로젝트 위주로 활동한다. 지금은 해체됐지만 그가 주도한 민요록 밴드 ‘씽씽’은 2017년 미국 공영라디오 NPR의 대표 프로그램 ‘타이니 데스크 콘서트’에 한국인 최초로 출연한 영상이 유튜브 400만 뷰에 육박하는 인기를 누렸다. 그 영상에 반한 배우 유아인의 러브콜로 올해 KBS ‘도올아인 오방간다’에 고정출연하기도 했다. 잠비나이의 행보는 더 글로벌하다. 매년 30개국 이상 라이브 투어를 돌 정도로 가장 핫한 ‘국악한류’인 이들의 성공 요인도 ‘이제껏 못 들어본 음악’이다. 피리, 거문고, 해금 전공자를 중심으로 드럼과 베이스, 기타를 활용해 헤비메탈에 가까운 폭발적인 사운드에 국악 특유의 애절한 정서를 담아낸다. ‘U2’와 ‘롤링스톤스’의 프로듀서 스티브 릴리화이트가 “트렌드를 좇는 것이 아니라 트렌드를 주도하는 밴드”라고 극찬해 유명해졌고, 2016년 NPR 뮤직 ‘올해 최고 음악 100선’, ‘롤링스톤’의 ‘당신이 못 들어봤을 15개 대단한 앨범’에 선정되기도 했다. 2017년 ‘20개국 44개 도시 50회 공연’이라는 아이돌급 기록으로 화제가 되자 2018 평창겨울올림픽 폐회식에도 불려나갔다. 3집 앨범 발매기념으로 유럽투어 중인 이들은 “유행에 민감한 음악을 해야 하는 국내 시장에 비해 다양한 장르를 수용하는 해외 시장에서 발판을 다질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해외시장은 국악의 다양성에 주목 ‘듣도보도 못했던 새로운 국악’은 다양한 창작국악 인큐베이팅 프로그램들을 통해 탄생하고 있다. 2007년 시작된 국악방송의 ‘21세기 한국음악 프로젝트’는 13년간 불세출, 정민아, AUX, 고래야 등 많은 스타를 배출해 왔다. 올해 10주년을 맞은 전주세계소리축제의 ‘소리프론티어’도 영화 ‘워낭소리’의 OST로 유명한 밴드 ‘아나야’를 시작으로 더튠, 소나기프로젝트, 오감도, 악단광칠, 타니모션 등을 배출했다. 정동극장도 청년 국악 인큐베이팅 사업 ‘청춘만발’을 3회째 진행하고 있고, 서울시와 크라운해태가 지난해 시작한 남산국악당의 국악오디션 ‘단장’도 폭넓은 리쿠르팅과 체계적인 인큐베이팅으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우승한 ‘헤이스트링’은 11월 런던 사우스뱅크 센터에서 유럽 데뷔한다. ‘새로운 국악’이 봇물 터지고 있지만 국내에는 설 자리가 좁다. 세계무대에서 살 길을 찾아야 하는 이유다. 김희선 국립국악원 국악연구실장은 “국내에서는 웬만큼 획기적인 아이디어가 아니면 국악을 식상하게 여긴다”면서 “해외시장에서는 전통음악계에 젊은 아티스트들이 포진해있다는 점에 놀라고 있고, 국악의 장르 다양성과 아티스트그룹의 다양성에도 주목하고 있기에 수요는 꾸준히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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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3
  • [팝컬쳐] 얼쑤~ 지화자~ K팝, 국악에 꽂히다 - BTS 후렴구에 "지화자~" 전통가락 삽입
    콘서트장 메운 '영국 아미' 한국어로 떼창민요밴드 '씽씽'·국악밴드 '잠비나이' 등퓨전국악 해외서 '신선한 한류문화' 관심순수국악 세계화·대중화는 걸음마 단계"다양한 분야와 결합해야 케이컬쳐 인정" ‘얼쑤 좋다. 지화자 좋다. 덩기덕 쿵더러러. 얼쑤. 덩기덕 쿵더러러 얼쑤.’ 지난 6월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 우리 전통 가락이 런던 밤하늘에 울려 퍼졌다. 전통 국악 무대가 아닌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월드투어 콘서트 현장이었다. 이날 객석을 가득 메운 BTS의 팬클럽 아미(ARMY) 수만명은 지난해 발매된 ‘러브 유어셀프 결 앤서’ 앨범 타이틀 곡인 ‘IDOL(아이돌)’의 후렴구 ‘얼쑤 좋다’ ‘지화자 좋다’ 등을 한국어로 떼창하며 환호했다. SNS에서는 ‘얼쑤#’ 같은 해시태크가 달리고, 해외 인터넷 포털에서는 ‘얼쑤’ ‘지화자’의 의미가 무엇인지를 묻는 질문이 잇따라 올라오고 있다. 케이팝(K-POP)을 주축으로 한 한류가 우리 전통음악인 국악에 대한 관심으로 점차 그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짧고 강렬하게 우리 가락을 전 세계에 소개한 BTS뿐만 아니라 국악을 소재로 가요와 클래식, 재즈, 뮤지컬 등과 접목한 이색적인 퓨전 국악과 컬래버레이션 무대 등 다양한 시도는 해외에서도 독창성을 인정받고 있다. ‘원조 한류’로 불리는 순수 국악인들을 중심으로 국악의 대중화와 세계화를 위한 노력도 그 어느 때보다도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국악이 세계 무대에서 케이팝의 조연이 아닌 주연으로 설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그 어느 때보다도 높아지는 시기다. ◇‘국악가요 30여년 만에 꽃 피우다’=BTS만큼 세계적으로 주목받지는 못했지만 그동안 가요와 국악의 컬래버레이션은 이미 20여년 전, 혹은 그 이전부터 꾸준히 시도돼왔다. 대표적으로 댄스그룹 ‘서태지와 아이들’이 1993년에 발표한 2집 타이틀곡 ‘하여가’를 꼽을 수 있다. 후렴구에 국악기인 태평소 소리를 삽입하는 파격적인 시도로 당시 문화계에 충격을 안겨줬다. 교과서에서나 들어봤을 법한 태평소 소리를 록 음악에 매칭했다는 점만으로도 화제가 됐다. 2집 앨범은 200만장 이상 판매로 흥행에도 성공하면서 국악의 대중화에 가능성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가요와 국악의 결합을 시도한 사례가 서태지와 아이들만 있었던 것은 아니다. ‘작은 거인’으로 불리던 가수 김수철은 86아시안게임 전야제 음악감독을 맡으며 자신의 기타산조 연주곡 ‘풍물’을 전야제 피날레 곡으로 써 전 세계인들에게 국악을 알렸다. 김수철은 1994년 국악앨범 ‘서편제’를 발표해 100만장 이상을 판매했고, 2002년 국내 최초로 국악과 록 음악을 결합한 ‘기타산조’ 앨범에서 여러 산조를 전자기타로 연주하기도 했다. 상업적으로 큰 성공을 거두지는 못했지만 그의 국악 대중화에 대한 노력은 그 이후로도 계속됐다. 서태지와 아이들, 김수철 외에도 1980년대 활약한 가수 정태춘, 김정호, 장사익 등이 ‘국악가요’라는 새로운 장르를 연 장본인으로 기록돼 있다. 이러한 노력이 30여년 만에 BTS를 통해 재현되면서 국악계에 다시 한 번 국악의 대중화·세계화를 위한 기회가 찾아왔다는 기대감을 안겨주고 있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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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4
  • [국악포털 아리랑] 2018년 11월 - 월간 국악관련 뉴스
    ▼ 아래 뉴스 제목을 클릭하세요~ 1. 제7회 한민족평화기원 전국국악제전에서 김채원(무용부)이 종합 최우수상인 국회의장상 수상 2. 아쟁 연주자 ‘박소율’의 두번째 발매 음반 ‘쾌지나칭칭’ 3. 충주 교현초, 제26회 충북학생국악경연대회 풍물부문 사물놀이에서 금상 수상 4. 퓨전국악 밴드 누모리 (정준석, 이안나) , 11월1일 미국 케네디센터에서 단독공연 5. 키위미디어그룹 국악퍼포먼스 ‘썬앤문’ 오픈 1주년 가래떡 증정 6. 국악방송과 부천문화재단, 지역문화예술 확산과 진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7.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국악연주단 예술감독 겸 지휘자에 이용탁 씨 8. 11월14일 5·18기념문화센터 민주홀에서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국악창작뮤지컬 '신초영전' 9. 상주 공갈못연밥따는노래보존회(채련요), 제9회 대한민국 동부민요 전국대회 ‘대상’ 수상 10. 가야금 연주자 박경소, 영국 런던재즈페스티벌의 무대에서 국악의 미를 알린다 11. 11월17일 국립민속국악원 상설공연 - 남녀노소가 즐기는 박소연의 거문고 병창놀이 12. 10월 31일 창원 성산아트홀 대극장에서 '백지원의 소리 孝(효) 공연' 13. 부산시무형문화재연합회, '김귀엽' 이사장 (부산무형문화재 제8호 구덕망깨터다지기 보유자) 취임 14. 고(故) 지봉 <임산본> 명인(전북무형문화재 제14-1호 정가 보유자) 국악장 영결식 15. 11월18일 통영시민회관 대극장 - 국가무형문화재 제21호 승전무 정기공연 ‘외침’ 16. "제주는 퓨전국악이 대세, IMaGe (이미지) 그룹 선풍" -11월 3일 김만덕기념관 만덕홀 17. 화동초, 달성국악경연대회 초등부 ‘최우수상’ - 국악동아리 ‘신명소리’ 2년 연속 수상 18. 소리꾼 송실솔傳 - 쓰르라미 소녀,가객이 되다 19. 김철호 신임 제34대 국립극장장 "국립극장은 전통의 현재를 만드는 곳" 20. 서울에 전수기관 세운 <양승희> 명인 - “가야금산조, 세계문화유산에 올려야죠” 21. 정선아리랑 소리꾼 신현영씨와 김은서(문곡중 3년)양이 전국 아리랑 경창대회 대상 수상 22. 김옥연 명창과 수정 민요단의 <예인의 향기> 제15회‘국악’공연 관객 한마음으로 환호 23. "사라지는 국악 명인 안타까워…음악인류학자 가피아스 1960년대 한국 전통예술 자료기록 기증 24. [사진] 로버트 가피아스가 촬영한 1966년 명창 김소희와 그의 어머니 25. 11월10일 전북무형문화재 제1호 익산목발노래 공개행사 개최 [익산목발노래보존회] 26. 신화정 한국국악협회 화성시지부 부지부장 - "열두 줄 가야금 화려한 음색 널리 알리고파" 27. 제4회 전국공주아리랑경창대회에서 김계화씨가 ‘유산가’와 ‘소춘향가’로 대상 수상 28. 가야금 연주자 조보연 씨, 11월18일 전주한벽문화관 한벽공연장에서 독주회 29. 국악방송, 11월 12일부터 사흘동안 ‘농악축제’ 개막…11월 27일을 농악인의 날로 선포 30. 11월17일 국립부산국악원에서 부산국악방송 개국 7주년 기념 공연 '좋아海 사랑海' 31. 35년전 이탈리아 '홍자매' 아리랑 발굴, 문경아리랑제 성과 32.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전북농악’ 저변 넓힌다 - '농악전승학교' 전북도내 전 시군 14개교 확대 33. 진주시, 경남무형문화재 제25호 ‘신관용류 가야금산조와 가야금병창’ 공연열려 34. 밀양아리랑 콘텐츠 사업단 소속 ‘아리랑친구들’…세계속 밀양아리랑 국위선양 소속 35. 11월 22일 서편제의 성지 나주문화예술회관에서 ‘2018 나주 판소리대전’ 열려 36. 국악방송 ‘창호에 드린 햇살’ 맡은 장일범 클래식 평론가 “아침 출근길 ‘덩더쿵’ 신명 기대하세요” 37. 11월 24일 대구 대덕문화전당에서 국악계의 쇼팽 '박경훈의 피아노 풍류' 선보여 38. '2018 제26회 정읍 전국농악명인대회'에서 명인부 <박성곤>씨가 종합대상인 국회의장상 수상 39. 시조창의 선구자인 지봉 임산본 명인 - 11월 9일 숙환으로 별세 40.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이희문은 누구?..유튜브스타+괴짜 국악인 41. 11월 30일, 울산쇠부리소리 무형문화재 심사 받아 42. 크라운해태, 국내 유일의 어린이 국악공연인 '영재국악회' 홈페이지(youngjaegugakhue.co.kr) 43. 박일흥 은율탈춤 예능보유자 -"공연 중 피 토하며 득음한 스승 故 양소운 선생" 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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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18
  • 런던 최고 공연장서 울려 퍼진 안숙선 명창의 '흥보가'
    국악계의 '살아있는 전설' 안숙선 명창이 영국 런던 최고 공연장 중 한 곳에서 '흥보가'를 완창했다. ▶ 안숙선 프로필 안숙선 명창은 주영 한국문화원이 개최한 '2018 K-뮤직 페스티벌'의 네 번째 무대 공연자로 나서 지난 11월 3일(현지시간) 런던 사우스뱅크센터에서 공연했다. 영국에서 흥보가 완창을 선보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공연은 '세계에서 가장 어려운 창법' 중 하나로 손꼽히는 판소리에 대한 영국 내 관심을 반영하듯 매진을 기록했다. 영어권 관객의 이해를 돕기 위해 영문 자막이 준비됐으며, 안숙선 명창은 언어의 장벽을 넘어 관객들과 호흡을 주고받았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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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07
  • 프로 야구장에 울려퍼지는 ‘국악’~ 국립국악원, LG트윈스 위해 응원가 (함현상 작곡) 만들어…
    함현상 작곡가 “응원 분위기 고조시킬 수 있도록 만들어” 프로야구 경기장에서 국악 응원가를 들을 수 있게 됐다. 국립국악원이 LG트윈스와 함께 팀 응원가(2종)와 홈런 상황곡(1종)을 국악으로 만들어 오는 8월 23일 서울 잠실 경기장에서 증정식을 연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이날 김해숙 원장이 경기에 앞서 직접 시구에 나선다. 공연 전 함께 부르는 애국가도 국악 반주에 맞춰 국립국악원 정악단 김병오 단원이 부른 것을 들을 수 있다. 이번 국악응원가는 지난 3월, LG스포츠의 요청으로 국립국악원이 제작해 LG트윈스 구단에 기증한 것이다. 국립국악원은 프로야구 관객들에게 자연스럽게 국악을 알릴 수 있게 되었고, LG트윈스 구단은 구단만의 차별화한 응원가를 내세울 수 있게 됐다. 작곡을 맡은 함현상 작곡가는 “경기장의 응원 분위기를 고조시킬 수 있도록 태평소의 경쾌한 선율과 타악기의 빠르고 반복적인 장단을 입혀 누구나 현장에서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도록 만들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함현상 프로필 이번 응원가는 LG트윈스 홈경기는 물론 수도권 원정 경기 응원 시 들을 수 있으며, 공식 응원단의 치어리더 퍼포먼스와 함께 관중석의 열기를 뜨겁게 할 예정이다. 국립국악원은 프로야구 외에도 스포츠 경기 내 국악응원가를 활용한 국악 대중화 사업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앞서 가수 싸이와 함께 제작한 2012년 런던올림픽 대표선수단의 공식응원가 ‘코리아(KOREA)’를 시작으로, 2013년 평창스페셜 올림픽의 시상식 음악을 국악으로 제작했다. 2015년 K리그 울산 현대축구단과 고양 Hi FC, FC안양 구단의 응원가를, 지난해는 K리그 FC서울 구단의 응원가를 국악으로 제작해 기증한 바 있다.고, LG트윈스 구단은 구단만의 차별화한 응원가를 내세울 수 있게 됐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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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8-22
  • [국악포털 아리랑] 한 주간 국악관련 뉴스 (2016년 8월28일 ~ 9월3일)
    ◆ 뉴스 제목을 클릭하세요~ 1. 1998년 10월 창단한 하남전통예술단 - 고양 일산동구청에서 9월3일 ‘얼씨구 어화!’ 국악콘서트 2. 충청권역 거점 '대전국악방송' 내년 7월 개국 (대전시와 세종시 일부에 송출) 3. 국악의 밭을 일구는 건강한 농부, 정가악회 4. '영원히 함께하는 우리국악' 9월6일 대구오페라하우스 (조상현, 강정숙, 김덕수, 김영임 등) 5. 광주시립국악관현악단, 9월22일 몽골서 교류 공연 6. 8월31일~9월6일 퓨전국악·최정원 뮤지컬…전통과 현대 아우르는 ‘명인전’ 7. 롯데케미칼 샤롯데 봉사단 여수공장, 국악 재능인 고교생에게 장학금 지원 8. 수원박물관대학 ‘아름다운 우리소리, 국악’수강생 모집 (9월5일~30일까지 선착순마감) 9. MBC '복면가왕' 냉동만두의 정체는 국악인 남상일 '반전' 10. 서울돈화문국악당 개관 공연에서 사회를 보는 이하늬 11. 국악신동 윤하정, 학생음협콩쿠르 판소리 부문 대학부 1등 차지 12. 9월1일 울산문화예술회관, 이선숙 판소리연구소 ‘인성응천’ (울산태화아리랑 발표) 13. 판소리 입힌 '오르페우스'(이소영 연출) …우리 정서 녹여낸다 ( 김준수,유태평양,이소연 출연) 14. 이희정밴드 - 밴드 악기·판소리 결합…'생활형 소리'를 꿈꾸다 15. 9월3일, 죽산농악의 맥을 잇고 보전하기 위한 담양죽산농악 전수관 개관 16. 9월9일~11일까지 평택시청 광장에서 '제11회 대한민국 무형문화재 축제’ 17. 8월28일 청양군, 제4회 전국충청웃다리농악 경연대회 개최 18. 인천부평구립풍물단, ‘충청웃다리농악경연대회’ 대상 수상 19. 8월27일 태백시 황지연못에서 강원도무형문화재 제15호'평창둔전평농악보존회'초청 공연 20. 서울역사박물관, 9월3일 가야금·판소리 향연 '서혜연 교수와 함께하는 국악한마당' 21. 9월7일부터 12월21일까지 진행하는 가야금 공연프로젝트 '다야금 앙상블' 22. 제15회 전북가야금연주단 정기연주회, 9월30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23. 경기도립국악단 재능기부로 나눔 릴레이..다문화인들을 위한 가야금 앙상블 24. ‘제13회 전국 악성 옥보고 거문고 경연대회' 9월3일 남원서 개최 25. 서울돈화문국악당 개관…'아쟁컴퍼니 아로새김'의 축하 연주 26. 해금연주자 꽃별 “국악 틀에 갇히기 싫었는데 국악에 더 가까이 가고 있네요” 27. 9월 20일부터 약 한 달간 영국 런던 전역에서 ‘제3회 K-뮤직페스티벌' 개최 28. [뉴스&이사람] 천재현 / 국악 단체 '정가악회' 대표 29. 9월 10일과 11일 대전서대전공원 야외특설무대에서 제9회 대전시민국악축전 개최 30. 울산 태화루 누각에서 9월3일~10월29일까지 8회에 걸쳐 전통문화예술 한마당 31. ‘이호연의 통일아리랑 대축제’, 9월 7일 춘천문화예술회관에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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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9-03

공연소식 검색결과

  • 10월 9일 영국 런던 2022 케이뮤직 (K-뮤직) 페스티벌 - 이자람의 '노인과 바다'
    K-뮤직 페스티벌 2022일요일. 9 Oct. 8 pm / Purcell Room, Southbank Centre 판소리(한국의 전통 오페라)의 가수이자 연기자인 이자람은 2019년 서울에서 초연된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고전 걸작에서 영감을 얻어 '노인과바다'와 함께 런던으로 돌아온다.출연진 ▶ 이자람 프로필 , 고수 ▶ 이준형 프로필 (연출 박지혜, 시노그래퍼 여신동)이자람 공연정보 더보기 ▶ 인터넷 예매하기 ▶ 2022년 10월 5일부터 11월 24일까지 열리는 K-뮤직 페스티벌 전체 프로그램 보기 출연진 - 달음&리마이더스 / 잠비나이&PAKK / 동양고주파 / 박지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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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1
  • [10월 13일] 거문고 허윤정 - 예술의전당 2017 클래식 스타 시리즈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연명 예술의전당 2017 클래식 스타 시리즈 - Stage 2: 거문고 허윤정 장소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지도보기 날짜 2017년 10월 13일 (금) 시간 오후 8:00 티켓료 R석 5만원 | S석 4만원 | A석 3만원 출연진 거문고: ▶허윤정 프로필 | 아쟁, 장구: ▶ 이태백 프로필 | 소리: ▶ 유태평양 프로필 | 고수: ▶ 김태영 프로필 | 대금: ▶ 이아람 프로필 | 타악기: 황민왕 | 기타: 오정수 문의전화 02-580-1300 공연정보 더보기 https://www.sacticket.co.kr/SacHome/perform/detail?searchSeq=28491 경계를 허무는 전통과 컨템포러리 국악의 만남 “거문고 허윤정”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올해 <클래식 스타 시리즈>에서도 국악 무대가 마련되어 있다. 10월 13일(금)에는 퓨전국악밴드로 활동하며 참신한 연주와 기획으로 주목받고 있는 거문고 주자 허윤정이 선보이는 색다른 공연을 만나볼 수 있다. 1부는 거문고의 음색을 한껏 느낄 수 있는 정통 국악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허윤정의 깊이 있는 연주와 울림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2부에서는 퓨전국악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이번 공연의 하이라이트 무대가 펼쳐진다. 허윤정이 리더로 활동하고 있으며, 국악에 재즈를 더한 연주로 주목받고 있는 블랙스트링(거문고 허윤정, 대금 이아람, 타악기 황민왕, 기타 오정수)이 함께 무대에 올라 관객들에게 전혀 다른 국악의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관객들은 다양한 종류의 악기가 한데 어우러져 홀을 가득 채우는, 그야말로 소리의 향연에 흠뻑 취할 수 있을 것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소리 유태평양, 고수 김태영, 대금 이아람, 타악기 황민왕, 기타 오정수, 아쟁/장구 이태백 등이 출연하여 거문고 주자 허윤정과 함께 무대에 오른다. 연주자 소개 허윤정은 전통음악과 창작음악, 현대음악, 아방가르드와 즉흥음악을 모두 소화해 낼 수 있는 독보적인 연주자로, 전통 음악에 대한 끝없는 탐구, 수련과 더불어 21세기의 새로운 전통을 만들어 가는 일에 매진하고 있다. 국내외에서 총 30 여회 이상 개인 독주회를 가졌고, 특히 해외에서 허윤정 자신만의 음악세계와 거문고를 알리는 작업을 활발히 하고 있다. 해외 연주가들과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허윤정은 이러한 협업에 있어서 대체 불가능한 독보적인 연주가이다. 2007-2008년 뉴욕 Asian Cultural Council의 레지던스 아티스트로 선정되어 뉴욕에서 활동한 허윤정은, 이 후 더욱 활발하게 해외 연주가들과 협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뉴욕의 색소포니스트 Ned Rothenberg, John Zorn, 첼리스트 Erik Friedlander, 베이시스트 Mark Dresser, 타악기주자 Satoshi Takeishi, Susie Ibarra 등과 교류하고, 영국의 재즈 클라리넷 연주가 Arun Ghosh, 재즈 색소포니스트 Tim Garland, 피아니스트 Gwilym Simcock, 퍼커셔니스트 Asaf Sirkis 등과 협연하였으며, 폴란드 Oleś Brothers, 이스라엘의 월드뮤직 스타 Idan Raichel, 일본의 즉흥음악 베이시스트 Tetsu Saitoh, 바이올리니스트 Kita Naoki, 그리고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재즈보컬리스트 나윤선과 협업하였다. Cuban Nomadic Project를 통해 쿠바 국립 오페라극장의 Gloria Casas Azqui(소프라노), Carlos Alberto Laurencio Milian(바리톤), 젊은 쿠바 4인조 재즈그룹 Grupo Aire de Concierto, 뉴질랜드의 밴드 “The Jac”과 협연하였다. 올 가을에는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K-Music Festval에서 영국의 Northumbrian pipes 연주가인 Kathryn Tickell과의 협연을 하기도 하였다. 이렇게 다양하고 실력 있는 해외 아티스트들과의 교류는 허윤정이라는 아티스트가 가진 음악적 깊이와 폭넓은 스펙트럼을 가늠해볼 수 있게 해준다. 현재는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에서 연주자와 교육가로서 후학 양성에도 매진하고 있다. 프로그램 거문고 산조 Geomungo Sanjo 인당, 청의바다 Indang, Sea of Sim Cheong 육자배기 Southern folk song, Yukjabaegi 복선 Underplot 소리의 시선 Sound Perspective 흐르는, 떠가는 Flowing Floating (밴드: Black String)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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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2017-09-21
  • 국립부산국악원, 풍성한 전통공연으로 한가위 얼쑤! - '한가위라 좋은날, '왕비의 잔치'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한가위라 좋은날!> 일시: 2015년 9월 26일(토)오후 3시, 27일(일) 오후 5시 장소: 국립부산국악원 연악당 <왕비의 잔치>일시: 2015년 9월 26일(토)오후 5시, 27일(일) 오후 5시 장소: 해운대 그랜드호텔 왕비의 잔치 전용극장 [비고: 29일(화) 휴관] □ 가족과 함께 고향을 찾은 이들과 명절을 즐기려는 부산시민들을 위한 추석공연 <한가위라 좋은날!>, <왕비의 잔치>. 연지동 부산국악원과 해운대 왕비의 잔치 전용극장에서 풍성한 공연으로 넉넉한 한가위를 선사한다. □ 국립부산국악원(원장 서인화)은 오는 9월 26일(토) 오후 3시와 27일(일) 오후 5시, 두 차례에 걸쳐 연악당에서 추석 특별공연 <한가위라 좋은날!>을 개최하며 같은 날 26일(토), 27일(토) 오후 5시 해운대 그랜드호텔 왕비의 잔치 전용극장에서 <왕비의 잔치>를 이어 진행한다. □ 명절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국악으로 구성되어 가족․연인․친구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흥겨운 무대로 한가위의 의미를 되새기며 볼거리를 마련한다. 선물 하나, 넉넉한 한가위 속의 신명 <한가위라 좋은날!> □ 추석절기공연 <한가위라 좋은날!>은 기악단․성악단의 풍년을 기뻐하는 의미가 담긴 <경풍년(慶豊年)>을 예술감독 권성택의 집박으로 시작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화려한 <부채춤>, 배역을 나눠 이도령과 춘향이의 사랑을 노래하는 입체창극 <춘향가>, 추석의 달맞이 춤인 <강강술래>, 아쟁, 대금, 해금, 거문고의 즉흥적인 창작연주를 펼칠 <4인 놀이>의 무대로 구성된다. 남자주인공 역할까지 모두 여성소리꾼이 대신하여 부르는 여성입체창 ‘춘향가’ □ 특히, 세 번째 공연 <춘향가>는 한가위를 맞아 새롭게 선보이는 판소리 무대로 춘향전 중 광한루에서 몽룡과 춘향이가 인연을 맺는 대목과 사랑가 대목을 배역을 나눠 노래하는 여성입체창 <광한루에서 인연과 사랑가 대목>을 펼친다. 이번 무대를 위해 국립민속국악원 지기학 예술감독이 구성 및 대본을 맡았다. ‘4인놀이’, 민속악에 기반을 둔 즉흥연주로 관객과 함께 빚어내는 ‘놀이’ □ 또한, 마지막 공연을 펼치는 4인의 젊은 남성들로 구성된 ‘4인놀이’는 이영섭(국립부산국악원 기악단 대금), 윤서경 ․ 이재하(국립국악원 민속악단 아쟁 ․ 거문고), 신현석(한국예술종합학교영재원 해금)이 모여 결성한 즉흥음악그룹이다. 막강한 실력과 화려한 수상경력, 다양한 음악활동 등으로 국악계에서는 이미 두터운 신뢰를 얻고 있으며 2013년 창단 이래 이들은 기악독주곡 ‘산조’와 기악합주곡 ‘시나위’를 중심으로 탁월한 예술성을 입증해 왔다. 2015년 5월 9일에는 국립국악원 <빛나는 불협화음>에 출연, 8월 9일에는 영국문화원의 초청으로 London Korean Festival 2015에 참가하여 런던 트래펄가 광장에서 공연한 바 있다. □ <4인놀이>는 아쟁, 대금, 해금, 거문고 뿐 만 아니라 타악기와 소리에 이르기까지 어떤 악기의 틀에도 구애받지 않는 자유로운 무대로 연주자가 작곡가이자 관객이되어, 무대위에서 즉흥적인 창작과 연주를 선보인다. 관객과의 소리 교감을 통해 우리음악의 본질과 삶의 철학을 함께 나누고 희로애락을 나누는 즐거운 판을 만들고자 한다. 한복입고 관람오면 50% 티켓 할인! 다양한 할인혜택으로 공연장 문턱 낮추다 □ <한가위라 좋은날!>은 공연당일 한복을 입고 온 관람객에게 관람료 50% 현장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만 5세 이상으로 전석 만원이며 국립부산국악원 홈페이지나 인터파크 온라인예약 및 전화예약 가능하다. 24세 이하 청소년, 65세 이상 경로우대(동반1인), 장애인(동반1인), 유공자(동방1인), 사회취약계층에 속한자, 병역명문가 및 다자녀가정 등은 50%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20인 이상 단체관람은 20%할인혜택이 적용된다. 전화문의 051-811-0032 선물 둘, 추석에도 계속 되는 <왕비의 잔치!> □ 지난 7월 28일부터 월요일을 제외한 평일 저녁 8시, 주말·공휴일 오후 5시에 해운대그랜드호텔 왕비의잔치 전용극장에서 펼쳐지는 <왕비의 잔치>가 추석에도 어김없이 이어간다. 지금까지 44회 진행해온 <왕비의 잔치>는 약 8000여명이 관람하였으며 그 중 약 500명은 외국인 관람객이다. 매회 86%의 객석점유율로 고공 행진 중인 <왕비의 잔치>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객석나눔을 진행하고 있으며 추후에도 부산지역의 외국인 근로자, 다문화가정 등 문화소외계층 을 위한 객석나눔을 추진해나갈 예정이다. <왕비의 잔치>는 전통춤과 음악을 기반으로 한 무용극으로 영남지역의 춤과 연희, 왕비의 대례복 입는 모습을 재현하는 퍼포먼스 등 신비롭고 아름다운 한국전통문화를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공연이다. 29(화)에는 휴관한다. 전화문의 051-811-0114
    • 공연소식
    • 부산,경남
    2015-09-18
  • ‘제2회 케이 뮤직 페스티벌’ 9월 1일~30일 영국 런던을 물들인다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9월, ‘케이뮤직(K-Music)’이 영국 런던을 물들인다 - 9월 1일(화)부터 한 달간 ‘제2회 케이 뮤직 페스티벌’ 개최 - 주영한국문화원(원장 김갑수)은 문화체육관광부 소속 해외문화홍보원(원장 박영국)의 지원을 받아, 9월 1일(화)부터 약 한 달간 영국 런던에서 다양한 한국음악의 매력을 선보이는 ‘제2회 케이뮤직(K-Music) 페스티벌(이하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2013년에 열렸던 제1회 페스티벌은 현지 언론들로부터 ‘한국 음악을 알리는 데 크게 기여했다’는 호평을 받았으며,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축제는 한층 향상된 공연진으로 구성했다. 이번 공연이, 영국 현지에 한국음악 열풍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국악, 리듬앤드블루스(R&B), 펑크록, 크로스 오버 등 케이뮤직 총망라 케이팝(K-POP)으로 시작된 한국음악에 대한 관심을 음악 분야 전반으로 확대하기 위하여 마련된 이번 축제는 스칼라, 킹스 플레이스, 카도간홀 등 영국 시내의 여러 공연장에서 다양한 분야의 공연이 나뉘어 열리게 된다. △2인조 창작국악그룹 숨 [su:m]의 공연을 시작으로 △잠비나이, △바버렛츠, △노브레인, △노름마치 풍(風), △남상일, 박애리와 팝핀 현준, △국립국악원 등 각 분야에서 한국음악을 대표하는 7개 팀이 참여하여 다채로운 한국음악을 런던 현지에 소개할 예정이다. 한국 음악의 유럽 진출을 위한 발판 마련 기회로 삼아 이번 페스티벌은 ‘런던 재즈 페스티벌’을 운영하고 있는 유럽 최대의 음악기획사인 ‘시리어스(SERIOUS)’와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다년간 음악축제를 개최하며 축적해온 현지 기획사의 노하우를 활용함으로써, 경쟁력 있는 한국음악인들의 유럽 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축제기간에는 공연 이외에도, 공연팀이 참가하는 판소리, 사물놀이에 대한 워크숍을 진행하여 한국음악에 대한 현지인들의 이해를 높일 예정이며, 영국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실력파 한인 연주자들이 참여하는 ‘라이징 스타(Rising Star) 미니 콘서트’를 여는 등, 다양한 형태의 부대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 문화체육관광부 (공연소개, 공연팀 및 공연장 정보)
    • 공연소식
    • 해외
    2015-08-27

국악동영상 검색결과

국악인프로필 검색결과

  • 안나 예이츠 - 판소리, 대학교수
    ☆ 안나 예이츠 (Anna Yates-Lu) 프로필 (1989년 독일 출생) 사진 전공ㅣ분야 판소리, 음악인류학, 대학교수 수련과정ㅣ학력 민혜성 선생에게 판소리 사사영국 스코틀랜드 세인트앤드루스대학교 (사회인류학전공) 졸업영국 런던대학교 아프리카·아시아연구원 (SOAS) 석사영국 런던대학교 아프리카 아시아 연구원 박사 (판소리에 관한 논문) 활동 경력 2018년 프랑스 엘리제궁(한·불 대통령 만찬)에서 프랑스소리꾼 로르마포(Laure Mafo)와 함께 판소리 공연현재 서울대학교 국악과 교수 수상 경력 2015년 프랑스에서 열린 유럽지역 판소리대회 'K-VOX Festival' 1등 홈페이지ㅣSNS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98OwQSYOOL4 [흥보가 中 첫째박 타는 대목]https://youtu.be/wm8tYxLRdOM [판소리에 인생 바뀐 안나예이츠 서울대교수] 기타 독일인으로 영국에서 학창 시절을 보냈으며, 2020년 만31세의 나이에 서울대 국악과 최연소 조교수로 임용됐다.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 국악인프로필
    • 사,아,자,차
    2022-02-07
  • 김희재 - 판소리
    ☆ 김희재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판소리, 퓨전국악 수련과정ㅣ학력 익산 이리남성여자고등학교 졸업한양대학교 음악대학 국악과 졸업 (판소리)고려대학교 대학원 문화콘텐츠학 전공 석사 졸업 활동 경력 익산 이리남성여자중학교 2학년때 3시간50분 동안 미산제 판소리 흥보가 완창퓨전국악밴드 '앵드아' 보컬 수상 경력 2008 제16회 전국국악경연대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2010 제26회 동아국악콩쿠르 일반부 동상 홈페이지ㅣSNS ▶ http://blog.naver.com/heejae0309 [네이버 블로그] 동영상 보기 ▶ https://youtu.be/btwnOFjHQ-M [2015년 EBS다큐] ▶ https://youtu.be/CZCnGV2RAVQ [2015년 EBS다큐] ▶ https://youtu.be/AvRiop4HRw4 [황조가] 기타 2015년 EBS다큐 '세계로 나가는 우리 문화 우리 판소리, 런던에 울려 퍼지다' 주인공으로 출연.2021년 '힙하게 잇다 조선 판소리' 도서 출간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 국악인프로필
    • 가,나,다
    2016-08-01
  • 변계원 - 국악작곡가
    ☆ 변계원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국악작곡 수련과정ㅣ학력 서울대 국악과 (작곡 전공) 및 同 대학원 졸업 영국 런던대학교 민족음악학 박사 활동 경력 영국 런던 듀오 콘서트 (2001) 개인 작곡발표회 (2002, 2006) 영국 에딘버러 프린지 페스티발 참가 작곡 발표회 (2006) 변계원 창작곡 [일상속에 잊혀진 사랑] 발매 '다문화 음악수업을 위한 세계의 노래' (공저) 발간 수상 경력 2006년 KBS국악대상 작곡상 수상 2009년 대한민국 작곡상 우수상 (한국음악협회) 홈페이지ㅣSNS 동영상 보기 ▶ http://youtu.be/jOA9gw2v-3U [변계원 작곡 '양금소리 타' - 최희선 연주] 기타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 국악인프로필
    • 라,마,바
    2015-08-25
  • 김혜림 - 대금연주가
    ☆ 김혜림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대금연주, 음악인류학 연구, 작곡가 수련과정ㅣ학력 서울대학교 국악과 및 同 대학원 졸업 런던대학교 민족음악학 (Ethnomusicology) 박사 활동 경력 2006년 금호 영아티스트 선정 2009년 뉴욕 오마이 레지던시 음악가 선정 2009-2010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영아트프론티어 선정 2012년 영국 BBC 방송에 음악가로 초대 2019년 사이먼바커, 배일동과 호주 멜버른서 협연 한국전통 음악과 무용을 해외에 소개하는 '신라앙상블' 리더 수상 경력 홈페이지ㅣSNS ▶ http://www.hyelimkimmusic.com [홈페이지] 동영상 보기 ▶ http://youtu.be/AVfi2aPEwRg [대금산조] ▶ http://youtu.be/PEhe2sm5KSI [BBC Radio 3 Late Junction Session (Trailer)] ▶ https://youtu.be/0j6PtYrFoI4 [자연으로 만나는 한국음악 - 대금산조] 기타 음반 : 2013년 김혜림 대금연주곡집 '님'저서 : 대금의 전통과 창작 (Tradition and Creativity in Korean Taegŭm Flute Performance)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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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나,다
    2015-08-09
  • 이재숙 - 가야금연주가, 대학교수
    ☆ 이재숙 프로필 (1941년 서울 출생) 사진 전공ㅣ분야 가야금연주, 대학교수 수련과정ㅣ학력 황병기, 홍원기, 성금련, 김윤덕, 김병호, 김죽파, 김춘지, 함동정월, 김삼태 선생 사사 서울대학교 국악과 및 동 대학원 졸업 (서울대 국악과 1회) 활동 경력 서울대학교 교수 역임 캠브리지대, 런던대, 하와이대 객원교수 역임 서울시립국악관현악단 악장 역임 (최초의 여성악장) 1964년 이재숙 가야금 독주회 (한국 최초의 가야금 독주회) (사)한국가야금연주가협회 이사장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아시아금교류회 회장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한양대학교 석좌교수 수상 경력 1967년 대한민국국악상 1968년 한국문화대상 국악부문 기악상 2000년 KBS국악대상 대상 수상 2001년 한국방송대상 국악인상 수상 2002년 예술원상 수상 2017 제24회 방일영국악상 수상 홈페이지ㅣSNS 동영상 보기 기타 '최초'라는 수식어가 여럿 따라다니는 前人未踏의 길을 앞서간 연주가다.1964년 10월 우리나라에서 처음 가야금 독주회를 열어 지금과 같은 국악 독주회의 전형을 세웠다. 가야금 산조 다섯 바탕을 최초로 녹음하고 오선보(五線譜)로 악보화해 1971년 일명 '빨간책'이라 불린 '가야금 산조'를 출판했다.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 국악인프로필
    • 사,아,자,차
    2013-03-15
  • 김미경 - 가야금연주가
    ☆ 김미경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가야금 연주 수련과정ㅣ학력 임경주, 김혜숙, 김일륜, 황병기 선생 사사 중앙대학교 한국음악과 졸업숙명여자대학교 전통문화예술대학원 졸업 활동 경력 영국 런던 ‘화이트 홀’ 초청공연 - 가야금 독주 중앙국악관현악단 상임단원,한.중.일 아시아오케스트라 단원 역임 현재 국립국악관현악단 부수석 단원 (사)한국가야금연주가협회 회원 동아방송예술대학 출강 수상 경력 1992년 전주대사습놀이 일반부 입상 2007년 국립중앙극장장 표창 2012년 국립중앙극장장 표창 홈페이지ㅣSNS 동영상 보기 기타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 국악인프로필
    • 가,나,다
    201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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