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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정보 검색결과

  • 부산국악방송, 11월 16일 개국 8주년 공개음악회 '좋아海 사랑海' 전국 생중계
    부산국악방송이 개국 8주년을 맞아 공개음악회를 연다. 부산국악방송은 11월 16일 오후 7시 국립부산국악원 연악당에서 부산 지역 전통예술의 중심인 국립부산국악원과 공동으로 개국 8주년 기념 공개음악회 ‘좋아海 사랑海’를 주최한다고 5일 밝혔다. 공개음악회 ‘좋아海 사랑海’는 젊은 소리꾼 김나니의 사회로 진행되며, 최고의 명인명창들과 재기발랄한 젊은 국악인들이 총출동한다. 세상 모든 소리에 통달한 우리 시대의 판소리 명창 조통달, 국악 명가의 자존심 부산대학교의 대금명인 박환영 교수가 출연해 전통의 깊이를 느끼게 한다. 부산이 낳은 정가 여신 박진희, 부산 최고의 경기민요 소리꾼 이은혜와 소리꾼 정다운, 정윤형 등이 출연해 끊임없이 흐르는 국악의 오늘을 노래한다. 또 신진국악의 등용문인 ‘21세기한국음악 프로젝트’ 2019년 대상에 빛나는 그룹 경로이탈과 은상 소옥 등의 무대에서는 반짝반짝 빛나는 국악의 미래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여기에 국악방송만의 특별한 콘텐츠인 ‘콘서트 오늘’의 뮤지션이 합세해 더욱 더 다채로운 무대로 꾸민다. ▶ 국악방송 이번 공연은 사전 관람신청을 통한 전석 무료초대이며, 국악방송 홈페이지와 전화를 통해 관람신청을 하면 된다. ▶ 해당기사 더보기
    • 국악정보
    • 국악관련뉴스
    2019-11-05
  • 대금명인 원장현 일가
    ▶원장현 프로필 ▶원완철 프로필 ▶원나경 프로필과연 얼음장 밑으로도 물은 흐르는 것일까. 북한의 장성택 처형 등으로 초래된 삼엄한 정치의 시간을, 문화의 부드러운 시간은 어떻게 관류해 나갈까. 대를 이어 국악의 업을 감당해 오고 있는 대금 명인 원장현 일가를 만나 그 답을 구해 보았다. 냉각 일변도로 치닫고 있는 남북관계를 의식하지 않을 수 없는 기자는 국악이 이 상황에서 어떤 일을 할 수 있을지 질문했다. 민족의 공감대가 여전히 작동하는, 몇 안 되는 분야일 것이라는 강력한 느낌에 끌렸기 때문이었다. 그러자 마치 예상하고 있었다는 듯 모든 가족들은 차분히 각자의 견해를 밝혀 나갔다. 네 개의 뜻이었지만 모이면 커다란 하나가 될 것 같은…. "완전히 다른 장르의 음악이다. 아예 토리(성음 체계)가 다른, 또 다른 지역의 음악"이라는 아들의 말에 딸은 "우리의 국악도 많이 변했다"며 두 진영의 현실적 괴리를 새삼 확인했다. 자신의 적통을 잇는 후배들의 말에 아버지 원장현은 "이제 북한은 악기 자체가 다르다"며 " 중국식 개량 악기에 민요마저 서양식으로 발성한다"고 덧붙였다. 반 세기 넘게 금 긋고 살아온 두 집안의 판이한 내면을 새삼 느낀다.같은 일을 하고 있지만 이들의 시간 계산법은 다른 모양이다. 부모는 문화의 관점으로 한번 생각해 보자고 은근히 자식이자 후배들을 종용하는 눈치다. "그래도 서로 소통 가능한 부분을 찾아야 한다"는 아내의 말을 남편은 "지난해 연변 가서 연주했을 당시 퉁소는 변하지 않은 사실을 확인했다"고 받쳐 준다.네 식구 모두가 국악에 대한 나름의 견해를 가진 원씨 일가. 저 같은 견해가 주제 넘지 않다. 부인 조경주(59)씨는 해금ㆍ가야금ㆍ한국무용을, 아들 완철 씨(39)는 대금ㆍ아쟁ㆍ태평소ㆍ북ㆍ장고를, 딸 나경(28)씨는 해금ㆍ가야금ㆍ경기 민요를 각각 장기로 한다. "음악이니 (남과 북은)서로 소통 가능할 거예요." 어머니는 끈을 결코 놓지 않을 태세다. 유명한 대금에다 거문고ㆍ태평소ㆍ아쟁ㆍ가야금까지 대가의 기량으로 주무르는 원장현씨까지 합한다면 이들 가족은 국악 오케스트라가 부럽지 않다. 시너지 효과라는 말이 절로 떠오를 지경이다. "우리는 특별히 연습할 필요가 없어요. 곧바로 올라가서 하면 끝나죠." 완철씨의 말에 어머니는 "보통은 짜여진 음악에 춤이 따라가는데 내 경우는 춤에 음악이 따라온다며 댓구를 만든다. 왁자하니 웃음꽃이 핀다. 헌법재판소 옆에 있는 그의 금현(琴玄)국악원은 그 자체로 완전히 자족적인 공간이다. 1층 카페는 공연장 , 2층은 혼자 쓰는 공간(농담조로 자칭 '원장현류 대금 산조 본부' ), 지하가 금현국악원이다. 지하 1층은 훌륭한 연습 공간. 그 '본부'는 주인의 취미가 이미 호사가의 수준은 아니라는 사실을 웅변한다. 암펙스, 테크닉스 등 다양한 오디오에 다양한 전문 녹음기(릴 테이프, 디지털), 16채널의 콘솔 등은 가히 전문가급이다. "노년에 전수관을 지은 뒤 거기다가 기념관 하나 붙여 전시할 것들이죠."고음반 복각에 선구적 역할을 한 음반사 신나라 레코드사의 자문위원답다.해당 기사 더보기 ☞ http://me2.do/xGYNrsPr
    • 국악정보
    • 국악인소식
    2013-12-23
  • 서울아리랑페스티벌 시민참여 ‘뽐내라 아리랑’ : 9월 14일~10월13일 (매 주말)
    서울아리랑페스티벌 홈페이지 ▶http://seoularirangfestival.com 한국인을 하나로 뭉치게 하는 커다란 울림 '아리랑'이 '뽐내라 아리랑'이란 타이틀로 서울시민들을 찾아간다. '함께 부르고 나누는 아리랑'이란 콘셉트로 이달 14일부터 10월 첫 주까지 매주 주말 청계광장과 남산한옥마을, 인사동 남인사마당 특설무대에서 진행되는 '뽐내라 아리랑'은 참가자가 아리랑 1곡을 부를 때마다 유니세프에 1만원이 기부되는 시민참여 기부 프로그램이다. 이번 '뽐내라 아리랑'은 오는 10월 11~13일 광화문광장, 서울광장에서 개최되는 2013서울아리랑페스티벌의 사전행사로 기획됐다. 아리랑을 노래로 불러도 되고 춤으로 표현해도 된다. 악기 연주든 장기자랑이든 형식에 아무런 제한이 없다. 된다. 페스티벌 기간 중에는 세종문화회관 중앙계단에서 펼쳐진다. '뽐내라 아리랑'에는 평소 적극적으로 참여와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는 배우 안성기, 만화가 박재동씨 등 각계 각층의 셀러브리티들이 대거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오는 15일에는 지난해 12월 5일 아리랑이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될 당시 파리에서 아리랑을 불렀던 중요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민요 예능보유자 이춘희 명창, 대금명인 박용호 선생, 윤영달 2013서울아리랑페스티벌 조직위원장 등이 참석한다. 펜더레인 등 홍대 앞 인디밴드 5팀도 참여해 참여해 시민들에게 아리랑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밖에 한문철 서울시 문화관광디자인본부장, 서울시합창단, 평화의나무합창단, 세종르네상스CEO합창단, 왕윤정, 백현호씨 등 JTBC 국악스타발굴 프로젝트 '소리의 신' 출연자, 더 메아리(퓨전국악), 8살난 소리 영재 박정우군, 무용가 화용월태 등도 참여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해당기사 더보기 ☞ http://goo.gl/XVKsJc
    • 국악정보
    • 아리랑소식
    • 아리랑뉴스
    2013-09-11

공연소식 검색결과

  • 8월 6일 서울돈화문국악당 - '정소희' 대금연주가 시리즈Ⅰ : 한주환
    1. 공연명 : '정소희' 대금연주가 시리즈Ⅰ : 한주환 2. 장소 : 서울돈화문국악당 ▶ 지도보기3. 날짜 : 2022년 8월 6일 (토요일)4. 시간 : 오후 3시 5. 티켓료 : 전석 20,000원 6. 문의 : 02-3210-70017. 공연정보 더보기 ▶ 인터넷 예매하기◆ 출연진 : ▶ 정소희 프로필, 가야금 이지혜, 피리.태평소 김세경, 장구 최영진 故한주환 (1904~1966) 선생은 일제강점기 박종기 문하에서 대금산조를 배운 기량이 뛰어난 대금명인이다. 제자로는 故서용석, 이생강 명인이 있으며 대금산조 음반이 남아 있다.
    • 공연소식
    • 서울
    2022-07-19
  • 대금명인 이생강·이광훈 父子 4월22일, 24일 연이어 발표회 개최
    최고의 대금 연주자로 인정받는 부자가 잇따라 대금 연주회를 마련해 눈길을 끌고 있다. 국가무형문화재 제45호 대금산조 예능보유자 이생강 명인이 4월 22일 저녁 7시 서울 강남구 민속극장 풍류에서 대금 발표회 ‘죽향’을 여는 데 이어 그의 아들 이광훈(국가무형문화재 제45호 대금산조 전승교육사) 명인도 4월 24일 오후 5시 서울 종로구 창덕궁 소극장에서 대금발표회를 갖는다. ▶ 이생강 프로필 ▶ 이광훈 프로필 먼저, 국가무형문화재 보전과 진흥을 위해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 한국문화재재단이 후원하는 2022년 국가무형문화재 공개 행사 일환으로 열리는 공연 ‘죽향’에서 이생강 명인은 전통에 뿌리를 둔 대금산조의 정수를 선사한다. 대금산조는 우리 국악 중 기악 독주 음악의 하나로 고대로부터 전해 내려온 남도소리의 시나위와 판소리의 방대한 가락을 장단에 실어 자유롭게 변화를 주어 연주하는 곡이다. 특히 이생강류 대금산조는 진양조, 중모리, 중중모리, 자진모리, 엇모리, 동살푸리, 휘모리의 장단 변화로 구성된 국악의 백미라 할 수 있다. 이생강 선생은 이번 공연에 대해 “삶 속에서 민속악을 향유하고 계승·발전해온 선조들의 뜻과 지혜를 보듬어 현재를 살아가는 후손에게 국악 속에 담긴 민족혼을 일깨워주고 싶다”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공연에는 이생강 명인을 중심으로 소고춤, 아쟁산조, 승무 등 명인 명무들이 무대에 선다. 또 이광훈, 이관웅, 이성준, 최명호, 홍석영, 이재영 등 후학들이 반주자로 나선다. 공연은 지역별 아리랑의 특징과 멋을 이생강 명인이 청아한 대금 소리로 표현한 ‘팔도강산 아리랑’으로 막을 연다. 이어 이광훈 외 이수자 및 전수자 19명이 ‘이생강류 대금산조 합주’를 선사한다. 이와 함께 한국 무용가 홍순이가 ‘권명화류 소고춤’으로 무대를 더욱 화려하게 수놓으며, 이관웅이 ‘김일구류 아쟁산조’를 선보인다. 특히 이생강 명인이 대금산조를 독주하는데 본연의 힘차고 빠르면서도 맑은 음색을 들려준다. 관객들로서는 무대 가까이에서 ‘이생강류 대금산조’의 참 멋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마지막 무대는 한국무용가 박경랑의 ‘승무‘로 꾸며진다. 한편 이생강 명인의 아들이자 이생강류 대금산조 전승 후계자 이광훈(국가무형문화재 제45호 대금산조 전승 교육사)은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 한국문화재재단이 후원하는 2022년 국가무형문화재 전승자 주관 기획 행사 일환으로 그만의 다섯 번째 대금 연주회를 연다. 국악 명가의 자손이 시대를 뛰어넘어 아버지로부터 물려받은 타고난 재능을 어떻게 펼쳐 보이는지 확인해볼 수 있는 이번 공연은 이광훈을 중심으로 이생강류 대금산조, 아쟁산조, 피리산조 등을 중심으로 펼쳐진다. 이광훈 명인과 그의 아들 이범영의 민요 연곡을 시작으로, 김일구류 아쟁산조(이관웅), 이광훈 명인의 이생강류 대금산조, 박범훈류 피리산조(이재영), 이광훈 명인의 대금 연주 ‘동살푸리 장단의 흥겨운 우리 가락’으로 이어진다. 대금의 소리, 곧 산조의 원형을 올곧게 보존하려는 두 부자가 마련한 두 연주회는 웅장하고 청아한 대나무의 음률 속에 깃들어 있는 자연의 숨소리를 감상할 수 있는 흔치 않은 무대가 될 것이다. 관람은 무료이며 공연 영상은 추후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다. 공연 관련 자세한 내용은 죽향 대금산조 원형보존회(02-762-5244)로 문의하면 된다.
    • 공연소식
    • 서울
    2022-04-18
  • 제2회 대한민국 명인명무전- 대금명인 '원장현' (6월 26일 서울 정효아트센터)
    1. 공연명 : 2020 제2회 대한민국 명인명무전 '대금명인 원장현'2. 장소 : 정효아트센터 음악당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618-55) 3. 날짜 : 2020년 6월 26일 (금요일)4. 시간 : 오후 7시 5. 티켓료 : 전석 20,000원6. 문의 : 02-523-62687. 공연정보 더보기 ▶ http://www.jeonghyo.or.kr/index.asp◆ 출연진 : 원장현, 원완철
    • 공연소식
    • 서울
    2020-06-15
  • 7월 8일~9일 국립남도국악원 개원 10주년 기념 공연
    1. 공연명 : 국립남도국악원 개원 10주년 기념 대표작품 <절대! 박절대!> [대금명인 박종기의 삶과 예술]2. 장소 : 국립남도국악원 진악당 ▶ 공연장 지도보기3. 날짜 : 2014년 7월 8일~9일4. 시간 : 오후 7시 5. 티켓료 : 무료초대6. 문의 : 061-540-40337. 공연정보 더보기 ▶ http://me2.do/GEjft1ZS ★ 총제작 윤이금, 예술감독 심상남, 연출 박병도, 지휘 김용호 등
    • 공연소식
    • 광주,전라
    2014-07-01
  • '대금명인 박용호의 e-국악에 접속하다'를 국립국악원에서 10월 31일 개최
    예약접수는 2012. 10. 22(월). - 2012. 10. 26(금)까지입니다. 선착순이므로 조기에 예약이 마감 될 수 있습니다. e-국악아카데미 홈페이지(http://www.egugak.go.kr/)로 로그인 하신 후 참여마당 -> 묻고 답하기 게시판 -> 비공개로 설정 1. 참가자 이름 2. 휴대폰 번호 3. e-mail 주소 4. 신청매수(1인당 3매 이하) 5. 국악지음 회원여부 -->박용호 프로필 보기
    • 공연소식
    • 서울
    2012-10-17

국악인프로필 검색결과

  • 조창훈 - 대금연주가 (국가무형문화재 보유자)
    ☆ 조창훈 프로필1940년생 (전라남도 순천) 사진 전공ㅣ분야 대금연주, 대금정악 수련과정ㅣ학력 김성진 명인 사사 1955 국립국악원 부설 국악사양성소(국립국악중고등학교 전신) 1기 입학 1961 국립국악원 부설 국악사양성소 수석 졸업 국가무형문화재 제20호 대금정악 예능보유자 (2009년 인정) 활동 경력 국립국악원 연구원 및 국악사 역임 광주시립국악원 원장 역임광주시립국악관현악단 단장 역임 대금명인 '조창훈의 예술세계' / '줄풍류 영산회상' 발매 수상 경력 1992년 KBS국악대상 연주상 및 대상 수상 홈페이지ㅣSNS 동영상 보기 ▶ https://youtu.be/UqHQuVcs1ok [대금독주 - 청성곡] 기타 대금정악은 영롱하나 가볍지 않고 부드러우나 유약하지 않으며, 섬세하나 천박하지 않은 오묘한 맛의 가락을 지닌 전통음악이다. 조창훈 명인은 정악대금만을 고집스레 연주하고 이 길을 평생 걸어오신 분이다.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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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아,자,차
    2012-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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