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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팝 아이돌 못잖은 국악 크로스오버 바람..'신한류'가 몰아친다
    지난 10월 7일 정동극장 정동마루에서는 외국인 20여 명을 앞에 두고 5인의 여성 뮤지션들이 작은 공연을 펼쳤다. 장구·해금·피리 등 국악기 베이스지만 헤비메탈 음색의 보컬과 서정적인 키보드 선율, 농악판 상쇠의 꽹가리까지 뒤섞인다. 국악인지 재즈인지 집시음악인지 몰라도 사물놀이를 보듯 신명 난다. 외국인들도 굿판에서 쓰는 ‘서리화’를 응원봉처럼 흔들며 하나가 된다. 지난주 열린 예술경영지원센터의 국악 뮤지션 해외유통 프로젝트 ‘저니투코리안뮤직’ 행사 중 창작음악그룹 ‘더튠’의 쇼케이스였다. 각국에서 모여든 월드뮤직 전문가들에게 우리 뮤지션을 선보이는 자리다. 올해 6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저니투코리안뮤직’에 선정된 ‘더튠’은 우리에겐 낯선 이름이지만 뉴욕 링컨센터에 초청받을 정도로 해외 활동이 활발한 그룹이다. 모로코에 이들을 초청한 ‘르 블루바드(Le Boulevard)페스티벌’ 디렉터 히캄 바후는 “아시아 음악의 특징을 잘 담고 있으면서도 세계화에 손색없는 음악성을 갖춘 게 매력적”이라며 “우리 모로코 축제뿐 아니라 다른 축제에도 추천하고 싶다”고 말했다. K팝 아이돌 못잖은 해외투어 성적 국악계에도 경계 없는 ‘크로스오버’ 음악이 열풍이다. 전통에 뿌리를 두되 과감한 실험으로 줄타기하며 한국적인 아우라를 발산하는 음악들이 ‘새로운 국악’으로 각광받고 있다. 갑자기 생긴 현상은 아니다. 2002 부산아시안게임 주제곡으로 재일한국인 뮤지션 양방언이 작곡한 ‘프런티어!’가 대중적인 선율에 국악기의 매력을 더해 대박을 터뜨린 이후 크로스오버 트렌드가 생겨났고, 자유로운 장르 충돌을 표방한 국립극장 여우락페스티벌 등을 통해 증폭되어 왔다. 20년 가까이 이어진 크로스오버 트렌드는 최근 국악의 세계화 움직임과 만나 해외무대로 이어지고 있다. 요즘 국악 스타들은 해외에서 먼저 주목받는다. 잠비나이, 이희문 등 ‘핫 플레이어’들은 국악의 틀을 벗어나 ‘세상에 없던’ 음악을 만들어 글로벌 스타로 먼저 떴다. ‘전통음악의 문화교류’ 차원을 넘어 매력적인 월드뮤직으로 해외진출에 성공한 새로운 한류 모델로, 국내에서도 역주행하고 있다. ‘국가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민요 이수자’ 이희문은 “민요의 바운더리 안에선 진로 고민을 할 정도였다”고 털어놨다. 무용가 안은미를 만나 총체극 ‘프린세스 바리’ 주연으로 떴고, 이후 경기민요와 타장르의 적극적인 충돌을 실험해 갔다. 고정된 패턴이 아닌 재즈와 결합한 ‘한국남자’, 록과 결합한 ‘씽씽’, 드럼 등 리듬악기와 결합한 ‘날’ 등 다양한 프로젝트 위주로 활동한다. 지금은 해체됐지만 그가 주도한 민요록 밴드 ‘씽씽’은 2017년 미국 공영라디오 NPR의 대표 프로그램 ‘타이니 데스크 콘서트’에 한국인 최초로 출연한 영상이 유튜브 400만 뷰에 육박하는 인기를 누렸다. 그 영상에 반한 배우 유아인의 러브콜로 올해 KBS ‘도올아인 오방간다’에 고정출연하기도 했다. 잠비나이의 행보는 더 글로벌하다. 매년 30개국 이상 라이브 투어를 돌 정도로 가장 핫한 ‘국악한류’인 이들의 성공 요인도 ‘이제껏 못 들어본 음악’이다. 피리, 거문고, 해금 전공자를 중심으로 드럼과 베이스, 기타를 활용해 헤비메탈에 가까운 폭발적인 사운드에 국악 특유의 애절한 정서를 담아낸다. ‘U2’와 ‘롤링스톤스’의 프로듀서 스티브 릴리화이트가 “트렌드를 좇는 것이 아니라 트렌드를 주도하는 밴드”라고 극찬해 유명해졌고, 2016년 NPR 뮤직 ‘올해 최고 음악 100선’, ‘롤링스톤’의 ‘당신이 못 들어봤을 15개 대단한 앨범’에 선정되기도 했다. 2017년 ‘20개국 44개 도시 50회 공연’이라는 아이돌급 기록으로 화제가 되자 2018 평창겨울올림픽 폐회식에도 불려나갔다. 3집 앨범 발매기념으로 유럽투어 중인 이들은 “유행에 민감한 음악을 해야 하는 국내 시장에 비해 다양한 장르를 수용하는 해외 시장에서 발판을 다질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해외시장은 국악의 다양성에 주목 ‘듣도보도 못했던 새로운 국악’은 다양한 창작국악 인큐베이팅 프로그램들을 통해 탄생하고 있다. 2007년 시작된 국악방송의 ‘21세기 한국음악 프로젝트’는 13년간 불세출, 정민아, AUX, 고래야 등 많은 스타를 배출해 왔다. 올해 10주년을 맞은 전주세계소리축제의 ‘소리프론티어’도 영화 ‘워낭소리’의 OST로 유명한 밴드 ‘아나야’를 시작으로 더튠, 소나기프로젝트, 오감도, 악단광칠, 타니모션 등을 배출했다. 정동극장도 청년 국악 인큐베이팅 사업 ‘청춘만발’을 3회째 진행하고 있고, 서울시와 크라운해태가 지난해 시작한 남산국악당의 국악오디션 ‘단장’도 폭넓은 리쿠르팅과 체계적인 인큐베이팅으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우승한 ‘헤이스트링’은 11월 런던 사우스뱅크 센터에서 유럽 데뷔한다. ‘새로운 국악’이 봇물 터지고 있지만 국내에는 설 자리가 좁다. 세계무대에서 살 길을 찾아야 하는 이유다. 김희선 국립국악원 국악연구실장은 “국내에서는 웬만큼 획기적인 아이디어가 아니면 국악을 식상하게 여긴다”면서 “해외시장에서는 전통음악계에 젊은 아티스트들이 포진해있다는 점에 놀라고 있고, 국악의 장르 다양성과 아티스트그룹의 다양성에도 주목하고 있기에 수요는 꾸준히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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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3
  • 10월 10일 (사)광주국악협회, 문화예술의 진수 ‘대한민국 국악인 대축제’ 개최
    (사)광주국악협회, 국악의 날 제정 및 국립광주국악원 건립 범시민 서명운동 추진 ‘대한민국 국악인 대축제’로 전통예술을 사랑하는 시민들과 국악인, 무등산을 찾은 등반객까지 1500여명이 광주전통문화관에 모였다. (사)한국국악협회 광주광역시지회(회장 함태선)는 지난 10월 10일 오후 2시부터 ‘국악의 날’ 선포 기념 ‘2019 제2회 대한민국 국악인 대축제’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광주광역시교육청 나종훈 교육행정국장, 동부교육지원청 장영신 교육장, 서부교육지원청 이영주 교육장, 광주예총 임원식 회장, 광주문인협회 신현영 회장, 광주음악협회 김성훈 회장, 대한민국 국악인 대축제 박정진 추진위원장, 광주문화예술회관 성현출 관장, 광주시 서구의회 사회도시위원장 전승일 의원과 직원들, 강신기 광주시 전 기획실장, 광주시 무형문화재 판소리 보유자 방성춘, 이순자 선생, 광주신한카드 박경래 지점장과 직원, 담양군 문화재단 정병연 본부장, 광전매일 김준행 광주새마을 광산구회장, 일등방송 강창우 대표 등 이 외에도 많은 언론사 기자들의 열띤 취재도 펼쳐졌다. 이번 행사는 전통예술에 담긴 민족정신과 나라의 예술을 계승·발전시켜 세계적인 문화예술로 그 위상을 높이기 위해 2018년 10월 10일을 ‘국악의 날’로 선포하고 속히 대한민국 국악인의 날이 제정되기를 염원하며 전통예술인들의 축제의 장으로 펼쳐졌다. 특별히 이날 행사는 최유랑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대한민국 국악인 대축제’는 광주시립국악관현악단이 한상진 지휘자와 하나 되어 펼친 신명나는 모듬북협주곡 ‘타’로 흥을 돋우었다. 이어 국악가수 이명진이 부른 ‘하나 됨의 꿈, 상모’ 천상의 목소리가 무등산에 울려 퍼졌다. 1부 개막식, 2부 축하공연으로 펼친 이날 행사장에는 광주시민들이 남도소리의 중심 광주에 국립광주국악원이 건립되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광주광역시와 함께 ‘국립광주국악원 건립 범시민 서명운동’도 함께 진행됐다. 대한민국 국악인 대축제 조직위원회 함태선(광죽국악협회 회장)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대한민국의 예술인 전통예술인들의 인재양성 및 발전을 위한 ‘국악의 날 제정’ 국가적으로 하루속히 제정되어 우리 고유 음악의 소중한 가치가 더욱더 빛나고 발전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며 “남도 전통예술의 계승발전을 위해 ‘국립광주국악원 건립 범시민 서명운동’에 모두 동참하여 광주국립국악원이 하루빨리 유치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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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6
  • 10월 19일~11월 9일 토요일 국립국악원과 함께하는 세계유산 창덕궁의 가을을 수놓을 ‘창덕궁 풍류’
    □ 궁중음악과 풍류음악의 전통을 잇고 있는 국립국악원(원장 임재원)은 우리 음악의 멋을 온전히 만끽할 수 있는 를 10월 19일(토)부터 11월 9일(토)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 창덕궁 후원 연경당에서 선보인다. 궁이 주는 고즈넉함을 최대한 살릴 수 있는 특별한 무대 효명세자의 예술 혼 깃든 연경당에서 풍류음악과 궁중무용의 깊이 온전히 전해 □ 이번 공연에서는 ‘천년만세’, ‘춘앵전’, ‘가곡’, ‘검기무’ 등 풍류음악과 궁중무용의 깊이를 느낄 수 있는 작품을 골라 무대에 올린다. 특히 마이크나 스피커 등 전자음향 장치를 사용하지 않고 자연 속 국악기의 음향을 그대로 살려 고즈넉한 궁의 풍경과 우리 음악이 최고의 조화를 이루도록 구성하였다. □ 유네스코 지정 세계유산인 창덕궁(소장 최재혁)은 서울의 5대궁 중 가장 아름답기로 소문난 곳으로, 특히 후원은 예약에 의해 한정된 관람객에만 개방될 만큼 일반인들이 쉽게 만나기 어려운 공간이다. □ 공연이 진행되는 연경당은 궁궐 내에 지어진 사대부가 형식으로 ‘연경(演慶)'은 '경사가 널리 퍼진다' 의미로 1827년경에 창건되었다. 효명세자가 어머니(순원왕후)의 탄신 40주년을 기념하는 잔치를 위해 만든 궁중무용 ‘춘앵전’을 선보인 곳이기도 하다. □ 연경당을 찾은 관객들의 쉬운 이해를 돕기 위해 공연의 해설은 국립국악원 정악단의 이영 예술감독이 맡아 우리 음악에 대한 깊은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전통문화예술 보급을 위해 협력하는 국립국악원과 창덕궁 □ 국립국악원과 창덕궁은 10월 중순부터 창덕궁에서 한 달간 진행하는 ‘창덕궁 후원에서 만나는 한 권의 책’ 행사 기간에 맞춰, 많은 관람객들이 정악의 본 무대라고 할 수 있는 궁에서 우리 음악의 진수를 오롯이 접할 수 있도록 이번 공연 추진을 위해 상호 협력했다. □ 앞으로도 양 기관은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우리 음악과 전통문화예술을 진정성 있게 전하기 위해 고궁과 국악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사업들을 진행할 예정이다. □ 는 오는 10월 19일(토)부터 11월 9일(토)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 창덕궁 후원 연경당에서 열리며, 창덕궁 후원 관람료를 지불한 관람객은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창덕궁 관람료는 유료 (문의 02-580-3059) ▶ 국립국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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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6
  • 2019 대학국악축제 - 서울 국립국악원 (10월 15일~29일)
    출연 : 용인대학교, 추계예술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서울대학교, 중앙대학교, 한양대학교, 수원대학교, 서울예술대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 단국대학교, 명지대학교 장소 : 서울 서초동 국립국악원 예악당 ▶ 지도보기 개막공연 : 무료초대 10.16(수)~10.29(화) : 각 대학 학과 사무실 ☎ 02-580-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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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30
  • “2019 국악동요 부르기 한마당” 9월 13일 추석날 KBS1TV로 보세요
    9월 13일(금) 10:30, KBS1TV에서 추석 특집 방송 12개 팀 어린이들의 열띤 경연과 김준수, 박애리, 남상일, 하윤주 등 특별공연 □국립국악원(원장 임재원)이 주최한 “2019 국악동요 부르기 한마당(부제: 어린이가 만드는 국악세상)”이 추석 당일인 9월 13일(금) 오전(10:30~12:00) KBS1TV로 방영된다. □“국악동요 부르기 한마당”은 국립국악원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방송공사가 후원하는 국악동요 경연대회로, 국립국악원이 30여 년간 지속적으로 발굴해 온 400여곡의 창작 국악동요를 널리 보급하려는 취지의 행사다. 올해는 6월 총 164개 팀(456명)의 참가 접수를 시작으로 두 차례의 예선을 거친 12개 팀이 지난 8월 10일(토)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본선 경연을 펼쳤다. □본선에 오른 12개 팀(독창 7팀, 중창 5팀, 총57명)은 국립국악원 창작악단의 관현악 반주에 맞춰 빼어난 노래 실력을 선보였다. 본선 참가팀들은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인기상, 장려상(8팀)까지 모두 수상의 영예를 가졌으며, 추석 당일 방송을 통해 대상(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이 공개된다. □경연 팀 외에도 국악계 아이돌 김준수(판소리)를 비롯하여 박애리(판소리), 남상일(판소리), 하윤주(정가) 등 친숙한 국악 명창들이 특별 공연으로 함께해 즐겁고 풍성한 무대를 만들었다. 김준수는 김종현, 이혜성 두 KBS 아나운서와 함께 사회를 맡아 진행 실력까지 선보였다. □임재원 국립국악원장은 “국악동요는 국제화 시대를 살아갈 미래 세대에게 한국인의 문화적 감수성과 정체성을 자연스럽게 스며들게 하는 매우 중요한 자산이다.”고 언급하며 “앞으로 좋은 노래가 더 많이 만들어지고 불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국립국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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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6
  • 2019 국악창작곡 개발, 제13회 21C한국음악프로젝트에서 경로이탈-팔자아라리 대상 수상
    퓨전밴드 ‘경로이탈’이 ‘2019 국악창작곡 개발–제13회 21세기 한국음악프로젝트’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경로이탈은 지난 월ㅇ 22일 서울 서초구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열린 ‘2019 국악창작곡 개발–제13회 21세기 한국음악프로젝트’ 본선 경연에서 ‘팔자아라리’로 대상(국무총리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경로이탈은 1500만원의 상금을 부상으로 받았다. ‘팔자아라리’는 전통음악인 정선엮음자진아라리 특유의 재치 있고 리듬감 있는 느낌을 살리고, 리드미컬한 그루브를 적절히 적용시켜 만들어낸 곡이다. ‘팔자’는 본래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지는 운명이라는 다소 비관적인 의미가 내포되어 있지만, 이들은 누구도 부럽지 않은 우리의 팔자소관을 서로 위로하고 함께 공감할 수 있도록 가사를 새롭게 재구성했다. 1절은 취업, 2절은 결혼, 3절은 육아에 대한 내용을 담아 삶에 허덕이며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굴곡진 인생을 해학적인 요소와 함께 표현했다. 대상을 수상한 경로이탈은 이름 뜻에 걸맞게 조금 더 새로운 음악을 기획하고, 스스로 계획한 음악적 경로를 이탈하고자 만들어진 팀이다. 항상 새로운 음악적 경로를 찾아 다양한 시도를 하는 경로이탈적 스타일은 전통음악을 현대인들이 쉽고 편하게 들을 수 있는 음악으로 재탄생 시켰다. 이번 ‘2019 국악창작곡 개발 – 제13회 21세기 한국음악프로젝트’ 본선 경연대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국악방송이 주관했다. 노래곡 6팀, 연주곡 4팀 총 10팀의 본선진출팀들이 쟁쟁한 경연을 펼쳤다. 3인조 여성 피리 연주팀인 ‘삐리뿌’가 금상, 우리음악집단 소옥과 최연소 참가자인 박고은양이 은상을 수상했고, 동상은 프로젝트 앙상블 련, 신민속악회바디가, 장려상은 오름, Gukaz Project, SWAN, 국쿠스틱이 받았다. 전통국악인들의 등용문인 21C 한국음악프로젝트는 보다 공정하고 투명한 심사를 위해 강권순(국가중요무형문화재 제30호 가곡 이수자), 권성택(전라북도립국악원 관현악단장), 김준석(영화·드라마 음악감독), 박재천(전주세계소리축제 집행위원장), 원영석(KBS 국악관현악단 지휘자), 천재현(정가악회 대표), 최승호(㈜예당미디어 엔터테인먼트 사업본부 총괄대표) 등 다수의 인사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석했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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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30
  • 국립국악원, 한국문화정보원과 국악 콘텐츠 활성화 협약 체결… "국민에게 더 쉽게 다가간다"
    국립국악원(원장 임재원)과 한국문화정보원(원장 이현웅)이 국립국악원 국악박물관에서 국악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업무협약의 목적은 양 기관의 상호 협력을 통하여 국악 콘텐츠를 공공저작물로 등록해 국민 모두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공공저작물이란 국가 및 지자체, 공공기관에서 업무상 작성해 공표했거나, 저작재산권을 보유한 저작물로, 현재 공공누리 사이트를 통해 공개하고 있으며 유형에 따라 무료로도 이용 가능하다. 현재 국립국악원은 국악 관련 콘텐츠 2만 8000여 건(영상, 음향, 사진 등)을 국악아카이브누리집을 통해 서비스 하고 있다. 한국문화정보원에서는 공개 가능한 국악 콘텐츠의 저작권 권리 확인을 지원하여, 검토가 끝나는 올 연말까지 공공누리 및 국립국악원 국악아카이브 누리집에서 공공저작물 약 3000여 건을 공개할 예정이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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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9
  • 국립국악원, 청소년을 위한 국악관현악 작품 공모전 (접수 10월 1일~11일)
    참가자격 : 나이, 학력, 경력 등의 제한 없이 국내 음악 저작권협회에 저작재산권을 신탁하지 않은 개인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작품 편성 : 국악관현악 12현가야금, 거문고, 대금, 해금, 피리 등 초·중등학교 관현악단에서 구비하고 있는 기본적인 악기를 위주로 자유 구성이며 시간은 10분 내외이다. 접수 : 10월 1일~11일 ☎ 02-580-3056 ▶ 신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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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8
  • 8월 20일 국립국악원 국악박물관 재개관, 일반에 무료 개방
    국립국악원 국악박물관, 생생하게 살아있는 박물관으로 국립국악원 국악박물관 오는 8월 20일(화) 재개관, 일반에 무료 개방 “더 가까운 음악, 더 깊은 이해, 더 즐거운 놀이”로 ‘보는’ 전시에서 ‘듣는’ 전시로 기획해 ▲ 오는 8월 20일 재개관하는 국립국악원 국악박물관의 제1전시실 '국악뜰' 모습 □ 국립국악원 국악박물관이 2019년 8월 20일(화) 새 단장을 마치고 ‘더 가까운 음악, 더 깊은 이해, 더 즐거운 놀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재개관한다. □ 1995년 문을 연 국립국악원 국악박물관은 국내 유일의 국악 전문 박물관으로, 우리 음악의 산 교육장 역할을 해 왔다. 이번 재개관에는 고품질 음악 감상 기능을 전면에 내세우고, 국악기의 소리 나는 원리를 체험할 수 있는 참여형 공간을 확대하는 등 ‘듣는’ 전시로서의 기능을 강화하여, 음악박물관으로서의 특화된 점을 강조했다. □ 상설전의 내용은 음악을 이루는 요소들(악기樂器, 악보樂譜, 악인樂人)을 중심으로 ‘국악뜰’, ‘소리품’, ‘악기실’, ‘문헌실’, ‘아카이브실’, ‘명인실’, ‘체험실’ 의 7개 전시실로 구성했다. ▶ 국립박물관 자세히 보기 고음질(13.1채널)과 고화질(4K UHD)로 전하는 국악의 아름다움 일상의 소리, 이 땅의 음악 담은 악기와 악보, 그리고 명인 □ 궁궐의 뜰인 전정(殿庭)에서 착안한 1층 중앙홀의 ‘국악뜰’(제1전시실)에는 궁중의례 편성악기 중 가장 큰 규모의 악기들을 배치했다. ‘소리와의 만남’을 중심으로 개편한 이번 재개관의 첫 전시실을 규모 있는 악기와 함께 최고 품질의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 내세웠다. 국립국악원 연주단의 연주를 13.1 채널의 입체감 있는 음향과 4K UHD(Ultra High Definition) 고화질 영상으로 상영하는 대형 디스플레이 설치를 통해 전시 관람에 앞서 국악 그 자체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 제2전시실 ‘소리품’은 어디서나 들을 법하지만 유일한 이 땅의 음악 재료들을 만나는 특별한 공간이다. ‘음악’으로의 형태를 갖추기 이전, 한반도가 품은 자연의 소리와 일상의 소리 등을 포근한 원형 공간에 앉아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다. □ 제3전시실 ‘악기실’에서는 현전하는 다양한 국악기와 그 소리를 함께 들어볼 수 있다. 이번 전시를 위해 국립국악원 연주단의 연주로 52종의 국악기 연주를 녹음·촬영했고 이를 악기실에서 감상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화왕산성에서 출토된 북의 복원·복제품 등 고대악기의 일면도 살펴볼 수 있다. □ 제4전시실 ‘문헌실’에는 악보(樂譜), 무보(舞譜), 악서(樂書), 도병(圖屛) 등 음악과 관련된 역사적 서지류를 전시했다. 가장 오래된 관찬(官撰)악보인 ????세종실록악보????, 국립국악원 소장 보물 1291호 ????대악후보????와 조선후기의 역동적 음악 변모 양상을 보여주는 다양한 민찬(民撰)악보들을 볼 수 있다. 다소 어려운 유물에 대한 쉽고 재미있는 이해를 위해 고악보에 맞춰 연주하는 영상과 퀴즈 콘텐츠 등도 배치했다. □ 제5전시실인 ‘아카이브실’은 2007년에 설립한 국악아카이브 소장 자료 중 주목할 만한 진귀한 자료를 소개하는 전시실이다. 문헌실과 아카이브실이 마주보고 있는 벽면에서는 국악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연표를 전시해 서양음악사 및 중국·일본·인도의 주요 음악 역사와도 비교해 볼 수 있도록 꾸몄다. □ ‘명인실’로 꾸며진 제6전시실에서는 전통예술의 명맥을 지켜낸 예인들의 유품과 활동에 대해 소개한다. 1940년대 이전 출생자이면서 자신의 분야에서 일가를 이룬 명인 중 국립국악원에 유품을 기증·기탁한 인물들을 중심으로 조명했다. 무대 위 춤을 따라 추어보는 ‘나도 춤꾼’, ‘명인명창 71인 음원 감상’ 등 예인들의 흥과 신명을 온 몸으로 느껴 볼 수 있는 체험 코너도 마련했다. □ 제7전시실은 국악기의 소리 나는 원리를 알아보고, 내 맘대로 악기를 편성해 보는 등 국악을 보다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체험실’이다. 친구들과 주사위를 던져 산조합주를 완성하는 등 직접 체험을 통해 국악을 접할 수 있게 했고, 악기 재료에 따른 음색의 차이와, 같은 노랫말이라도 지역과 음악 갈래에 따라 어떻게 달리 부르는 지를 알아보는 체험 등 모두 10가지의 체험이 관람객의 관심을 높일 예정이다. □ 이번 재개관을 기념해 6주간의 전시 연계 특강도 마련했다. 악당이반의 김영일 대표, 풀피리 명인 오세철, 정창관 한국고음반연구회 부회장, 국립국악원 김희선 국악연구실장, 국립국악원 서인화 학예연구관과 송상혁 학예연구사가 국악박물관에서 공개하는 소리, 악기, 악보, 악서, 음반 속 숨겨진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 국립국악원 국악박물관은 매주 월요일과 1월 1일 휴관하며, 10시부터 18시까지 운영한다. 국악뜰에서 진행하는 고품질 음악 감상은 하루 세 차례(10·14·16시) 15분가량 진행한다. 단체 관람 예약은 국립국악원 누리집(https://bit.ly/1HzZEcF)에서 가능하다. 관람료는 무료 ▶국립국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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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9
  • 2019 국악창작곡 개발, 국악방송 ‘21c한국음악프로젝트’ 본선 경연대회 - 8월22일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가 주최하고, 국악방송(사장 송혜진)이 주관하는 ‘2019 국악창작곡 개발-제13회 21c 한국음악프로젝트’ 본선 경연대회가 8월 22일 저녁 7시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개최된다. 신영일 아나운서와 윤태진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본선 경연대회는 5~6월 진행된 1,2차 예선을 거쳐 선정된 총 10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대회 개최 이래 최연소 참가자인 박고은(만 12세)의 가야금연주와 루프스테이션, 디제잉 등을 접목한 ‘강강말어라’ 2018 대한민국한복모델선발대회 진이자 민요 전공자인 이수완과 틴탑프로듀서 이민수, 들국화 키보디스트 이환 등으로 이루어진 swan의 ‘우리는 별을 먹고 사네’ 등이 창작곡을 선보인다. 전년도 수상에 이어 대상을 향해 재도전하는 신민속악회바디의 ‘불의 계곡’ 전통음악과 재즈의 신명, 즉흥적 자유로움을 단순함 속의 강렬한 에너지로 전달하는 Gukaz project의 ‘평계나리’ 진도씻김굿과 솔베이지의 노래를 모티브로 재탄생한 창단 8년차 그룹 프로젝트 앙상블 련의 ‘심방곡’ 전통음악을 기반으로 현대를 도모하는 ‘본질을 잃지 않은 대중적인 음악’을 지향하는 창작국악단체 우리음악집단 소옥의 ‘달을 몰다’ 등의 무대도 마련된다. 피리가 중심이 되는 음악을 만들고자 11년 동안 함께 악기를 불어온 3인이 모여 창단한 삐리뿌의 ‘신무당 바이브’ 제주지역의 민요 ‘멜 후리는 소리’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노래 오름의 ‘풍어’ 방아타령을 주제로 EDM 기반의 중독성 있는 루프를 국악의 5음계를 사용하여 다같이 즐길 수 있는 음악으로 재구성한 국쿠스틱의 ‘방아타령’ 정선엮음자진아라리 특유의 재치 있고 리듬감 있는 사설의 특징을 현시대를 반영하여 새롭게 구성한 경로이탈의 ‘팔자아라리’. 관람객들은 각양각색의 특징을 가진 창작곡을 한 자리에서 만날 볼 수 있다. 본선에 참가하는 작품들은 양승환 예술감독을 필두로 하여 김석원(남서울대학교 실용음악학과 총괄교수,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 밴드마스터), 신연아(호원대학교 보컬전임교수, 전 빅마마 리더), 박경소(가야금연주자), 윤서경(아쟁연주자), 이영섭(대금연주자, 바이날로그 대표), 권송희(판소리) 등 여러 장르 음악분야 멘토의 멘토링을 거치며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축하공연은 전년도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은 궁예찬의 ‘옹헤야 어쩌라고’와 후속곡 ‘YA HEY YA’를 통해 신명나는 무대를 선보일 것이며, 타니모션, 양방언앙상블 이날치에서 보컬로 활동한 권송희를 중심으로 결성된 권송희판소리LAB의 ‘인당수’, ‘뱃노래’의 무대를 만나볼 수 있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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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2

공연소식 검색결과

  • 7월 8일~9일 국립국악원 예악당 - 2022년 국립남도국악원 신규 대표 작품 '섬'
    국립남도국악원이 새롭게 제작한 대표 작품 <섬> 공연을 오는 7월 8일(금) 오후 7시 30분과 9일(토) 오후 3시에 국립국악원 예악당 무대에서 선보인다. ▶ 국립국악원 예매하기 지난 6월 24일(금)과 25일(토) 국립남도국악원 진악당(진도)에서 초연을 한 국립남도국악원 대표 작품 <섬>은 녹록치 않은 섬의 공간에서 거친 파도와 바람, 자연과 싸우며 때론 그것에 순응하며 살아가는 우리네 가족이야기를 진도민속예술을 통해 예술적으로 승화시켰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그동안 묻혀 있던 토속민요 <미역따는 소리>, <아들타령>, <조도 닻배노래>, <씻김굿 중 푸너리> 등을 새롭게 찾아 구성하고 소리와 음악, 춤과 연기, 그리고 우리들의 이야기로 함께 담아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더한다. 한편, 이번 음악극 <섬>의 연출은 국립국악원 새해국악연(울울창창)과 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문화공연 등을 연출한 김태욱이 맡았으며, 뮤지컬<라디오 스타>의 각본과 국립정동극장 정기공연 <소춘대유희> 등의 극작을 맡은 강보람이 극작을 맡았다. 또한 국악계의 거장이자 국립국악원 민속악단 예술감독을 역임한 김영길이 음악감독으로 공연에 참여했다. 명현(국립남도국악원) 원장은 “이번 공연을 통해 손에 쥐고 있으면 소중함을 모르지만 당장 내게 없을 때는 그리워할 우리네 어머니, 할머니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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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1
  • 7월 17일 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 - 이태경의 해금, 가까이 듣기
    1. 공연명 : 이태경의 해금, 가까이 듣기2. 장소 : 서울 서초동 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 ▶ 지도보기3. 날짜 : 2022년 7월 17일 (일요일)4. 시간 : 오후 5시 5. 티켓료 : 전석 20,000원6. 문의 : 010-4022-10027. 공연정보 더보기 ▶ 인터넷 예매하기◆ 출연진 ▶ 이태경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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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7
  • 7월 3일 (일) 국립국악원 - 제1회 서울연희대전 '장구대전 첫번째 ; 류파전'
    1. 공연명 : 제1회 서울연희대전 '장구대전 첫번째 ; 류파전'2. 장소 : 서울 서초동 국립국악원 우면당 ▶ 지도보기3. 날짜 : 2022년 7월 3일 (일)4. 시간 : 오후 7시 5. 티켓료 : 전석 30,000원6. 전화예매 : 070-5001-09267. 인터넷 예매 ▶ 네이버 예약 - 장구대전 (naver.com) ◆ 출연진 이동욱 - 김병섭류 호남우도농악 설장구 염창수 - 최상근류 호남좌도농악 설장구 임재태 - 김동언류 호남우도농악 설장구 김한준 - 박염류 영남농악 설장구 박현승 - 김형순류 호남우도농악 설장구 하현조 - 김기복류 안성남사당놀이 웃다리농악 설장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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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5
  • 6월 22일 국립국악원 - 이슬기 가야금독주회, 낙이불류Ⅳ '찬란한 공존'
    1. 공연명 : 이슬기 가야금독주회, 낙이불류Ⅳ '찬란한 공존'2. 장소 : 서울 서초동 국립국악원 우면당 ▶ 지도보기3. 날짜 : 2022년 6월 22일 (수요일)4. 시간 : 오후 7시 30분 5. 티켓료 : 전석 30,000월 (학생 20,000원)6. 공연정보 더보기 ▶ 인터넷 예매하기◆ 출연진 ▶ 이슬기 프로필 , 사회 ▶ 안나예이츠 프로필 , 윤혜미, 성하주, 권효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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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2
  • 6월 21일 국립국악원 우면당 - 오경자의 정대석제 거문고산조 전바탕 '생생지락'
    1. 공연명 : 오경자의 정대석제 거문고산조 전바탕 '생생지락'2. 장소 : 서울 서초동 국립국악원 우면당 ▶ 지도보기3. 날짜 : 2022년 6월 21일 (화요일)4. 시간 : 오후 7시 30분 5. 티켓료 : 전석 30,000원6. 문의 : 라파기획 010-8345-27817. 공연정보 더보기 ▶ 인터넷 예매하기◆ 출연진 : ▶ 오경자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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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1
  • 6월 9일 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 - '정세연'의 박초월제 수궁가 완창발표회
    1. 공연명 : '정세연'의 박초월제 수궁가 완창판소리 발표회2. 장소 : 서울 서초동 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 ▶ 지도보기3. 날짜 : 2022년 6월 9일 (목)4. 시간 : 오후 6시 30분 5. 티켓료 : 전석 20,000원6. 문의 : cum35@naver.com7. 공연정보 더보기 ▶ 인터넷 예매하기◆ 출연진 : ▶ 정세연 프로필 ▶ 고정훈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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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30
  • 6월 19일 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 - 선영숙 가야금 독주회 '동현동행'
    1. 공연명 : 동현동행 '선영숙' 가야금독주회2. 장소 : 서울 서초동 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 ▶ 지도보기3. 날짜 : 2022년 6월 19일 (일)4. 시간 : 오후 4시 5. 티켓료 : 전석 20,000원6. 문의 : 010-2220-96627. 공연정보 더보기 ▶ 인터넷 예매하기◆ 출연진 : ▶ 선영숙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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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7
  • 6월 2일 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 - '박솔지' 일곱번째 해금독주회 'SHINE & SHADE'
    1. 공연명 : 박솔지 일곱번째 해금독주회 'SHINE & SHADE'2. 장소 : 서울 서초동 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 ▶ 지도보기3. 날짜 : 2022년 6월 2일 (목요일)4. 시간 : 오후 7시 30분 5. 티켓료 : 전석 20,000원 (학생 할인 50%)6. 문의 : 010-9634-90307. 공연정보 더보기 ▶인터넷 예매하기◆ 출연진 ▶ 박솔지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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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3
  • 6월 16일 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 - 신현식 아쟁 독주회 '시우'
    1. 공연명 : 신현식 아쟁독주회 '시우'2. 장소 : 서울 서초동 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 ▶ 지도보기3. 날짜 : 2022년 6월 16일 (목)4. 시간 : 오후 8시 5. 티켓료 : 전석 20,000원6. 문의 : 1544-15557. 공연정보 더보기 ▶ 인터넷 예매하기◆ 출연진 : ▶ 신현식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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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8
  • 5월13일~14일 서울국립국악원 - 2022 국립민속국악원 대표 공연 '별난 각시'
    1. 공연명 : 별난각시2. 장소 : 서울 서초동 국립국악원 예악당 ▶ 지도보기3. 날짜 : 2022-05-13(금) ~ 2022-05-14(토)4. 시간 : 금요일 오후 7시 30분, 토요일 오후 3시 5. 티켓료 : S석 30,000원 / A석 20,000원 / B석 10,000원6. 문의 : 02-580-33007. 공연정보 더보기 ▶ 인터넷 예매하기◆ 출연진 : 박경민, 김대일, 윤영진, 이지숙, 정민영 (국립민속국악원 창극단, 기악단, 무용단 단원) [김영길 음악감독, 박애리 작창, 김백찬 작곡] ★ 안동하회 '각시탈'을 소재로 한 하회별신굿 이야기 - 마을을 지키는 서낭신의 전설을 새롭게 해석해 신(神)이 된 각시의 이야기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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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7

국악동영상 검색결과

  • 세계에 울려퍼진 BTS ‘대취타’…국악 르네상스 열리나? 국악·대중문화, 글로벌서 윈윈 해야
    슈가 신곡으로 전통음악 관심 폭증사극 세트 고집하고 뿌리에 천착뮤비 유튜브 조회수 8000만 뷰 퓨전 사극 영화 한 편인 듯, 조선 궁궐과 저잣거리에서 폭군과 천민이 1인 2역으로 교차하는 흥미로운 대립 구도 속에 도전적인 랩 가사가 중독적으로 되풀이된다. 유려한 한국적 영상미와 함께 뮤직비디오 영상을 가득 채우는 건 시원하게 울리는 전통음악 대취타 연주다. BTS 멤버 슈가가 ‘어거스트 디(Agust D)’란 이름으로 지난달 22일 발표한 신곡 ‘대취타’가 세계적으로 화제다. 이번 주 빌보드 차트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 76위,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5위와 영국 오피셜 차트에도 올라 세계 팝 음악 시장 양대 차트에 진입한 한국 최초의 솔로 가수가 됐다. 전 세계 아미들의 반응도 폭발적이다. 뮤직비디오는 단숨에 유튜브 조회 수 8000만 뷰에 육박했고, 아미의 리액션 동영상도 70만 뷰를 넘어섰다. 아미들은 고유의 한국미에 “오 마이 갓”을 연발하고, “울려라 대취타” 후렴구를 따라 하며 함께 리듬을 탄다. 전통 궁중음악 ‘대취타’에 대한 관심도 폭증했다. 음원을 제공한 국립국악원은 4년 전 영상이 2주 만에 몇백 뷰에서 14만 뷰로 폭증하자 제목을 영어로 바꾸고 영어자막까지 넣으며 발 빠른? 대응에 나섰다. 샛노란 철릭(天翼)에 남색 허리띠를 두르고 꿩 깃 초립을 쓴 취타대의 위용에 “드디어 찾았다. 오리지널 사운드가 이런 거구나. 한국 문화는 정말 흥미롭다” “BTS 덕에 한국문화를 더 많이 알고 싶어졌다” 등의 댓글이 달렸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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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4
  • 설장구춤 - 국립국악원 토요명품공연
    설장구춤설장구는 원래 풍물굿의 판굿에서 장구잽이의 우두머리를 지칭하는 말이나, 이것이 다시 설장구의 놀이까지도 일컫게 되었다. 판굿 후반부의 개인놀이 중에 펼쳐지는 것이어서 지역이나 사람에 따라 가락의 구성이 달라진다. 이 설장구가 무용수들에 의해서 새롭게 안무되는 경향이 지속되어왔는데, 그 중 하나가 이 ‘설장구춤’이다. 국립국악원의 ‘설장구춤’은 국립국악원 연희부의 박은하에 의해 군무로 짜여진 작품이다.휘모리-오방진(동살풀이)-굿거리삼채(자진모리)-휘모리장단에 맞추어 독무와 군무가 대비되도록 구성되었으며, 이 속에서 장단의 긴장과 이완이 잘 드러난다. SeoljangguDanceThe term “seoljanggu” originally referred to the chief player of janggu in Pangut, but later came to mean the whole performance as well. Since this is performed solo toward the end of Pangut, its melodic makeup varies from person to person, and from one region to another. Seoljanggu has been re-choreographed by numerous dancers, and this is one of them. This particular version by the NGC has been re-choreographed juxtaposing solo and group dances over the rhythmic cycles of hwimori, obangjin (dongsalpuri), gutgeori samchae (jajinmori), and hwimori, featuring their tension and relaxation. ○ 재구성 안무/박은하 (re-choreographed by Park Eun-ha)○ 주최 및 촬영/국립국악원 [National Gugak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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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속악(종합.무용)
    • 한국무용.전통/창작
    2018-04-12
  • 110년 전 대한제국의 행진음악 - 황실대취타, 별가락, 국거리 (굿거리)
    지난 2015년, 숨겨져 있던 보물 11점이 그 존재를 드러낸 큰 경사가 있었습니다. 이는 모두 1906년에 녹음되고 1907년에 빅터(victor)에서 발매된 음원으로, 한국음반아카이브연구소 배연형 소장님과 석지훈 선임연구원에 의해 발견된 것들입니다. 이 중에는 대취타 계열 음악 세 곡이 포함되어 있었는데요, 9명으로 구성된 ‘KOREAN ROYAL NATIVE BAND(한국셔울취고슈구인)’가 연주자로 명시되어 있습니다. 이 세곡(과 위의 11곡 중 또 다른 세 곡)의 음악적 특징은 한양대학교 김영운 교수님의 논문 “1907년 빅터음반 수록 기악곡의 내용과 특징,” ????한국음악연구????, 한국국악학회, 2015, 73~103쪽.에서 조망되기도 했습니다. 오늘은 이 세 곡을 감상해 보겠습니다. 2016년 9월 9일(금)~10일(토), 국립국악원 정악단이 예악당 무대에서 재현한 연주인데요, 현재 연주되는 대취타에는 보통 10인 이상의 인원을 편성하지만 1906년 〈황실대취타〉 재현에 있어서는 음반에 명시된 대로 모두 아홉명으로 연주인원을 구성하였습니다. 물론 이 9명이 각각 어느 악기를 연주하였는지 정확히는 기록이 남아있지 않습니다. 두 대의 태평소와 나각, 나발 등의 소리를 음원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감상을 돕기 위해, 위의 논문에서 언급된 각 악곡의 특징을 간략하게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황실대취타 : 일부 선율이나 장식음에서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대체로 현행 〈대취타〉와 같은 곡이라 할 수 있습니다. -별가락 : 가장 주의 깊게 들어볼 특별한 곡입니다. 현재 연주되는 악곡 중에 같은 곡으로 여겨지는 곡이 없기 때문에, 취타 계열 악곡 중 새롭게 확인된 음악인 셈입니다. 이 1906년 음원들은 모두, 헐버트 선교사의 도움으로 조직적으로 레파토리를 짜고 대대적으로 녹음을 진행한 것이었으므로, 이 곡 역시 당시 취고수들에 의해 연행되는 주요 곡목의 하나였을 것입니다. 이것이 근래에 연주되지 않았었는데 이 음반을 통해 그 존재가 알려지게 되었으니, 큰 소득이라 하겠습니다. -국거리(굿거리): 이 곡의 전반부 선율은 선율은 불교 바라춤의 반주음악으로 사용하는 〈천수바라〉와 같고 후반부는 〈능게 휘모리〉와 유사하다고 합니다. 이 세 곡에서는 대부분의 선율이 순차진행을 하고 장식음이나 사이음이 빈번하게 사용되는 등 경기지역 전문음악인의 연주 특징이 많이 드러납니다. 110년 전 대한제국 황실의 기개를 국립국악원 정악단의 연주를 통해 그려보시기 바랍니다. 특히, 이 공연에서는 조선시대 왕의 행차에 동원되었던 군악대 복식을 고증·제작하였으니 또한 눈여겨 보시기 바랍니다. 기존에 활용하던 노란색 대취타 복식도 물론 대한제국 시기 궁중연향 때의 내취(內吹) 복장을 계승한 것이지만, ‘국왕의 행차’를 시위한 군악대 복식을 새로 제작하여 이번 공연에 처음 선보임으로써 행진 음악의 면모를 더욱 드러내고자 하였습니다. - 글. 국립국악원 권주렴 학예연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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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궁정악.풍류
    2018-04-10
  • 검기무 - 국립국악원 수요춤전: 심소 김천흥, 그를 기억하다
    검기무본래는 민간에서 가면무로 행하던 춤을 조선 순조 때 궁중정재로 받아들였다.검무를 잘 추던 신라의 황창(黃倡)이 백제의 왕 앞에서 검무를 추다가 칼을 던져 왕을 죽이고 자신은 잡혀 죽임을 당하자, 황창을 기리기 위해 그의 모습을 본 딴 가면을 쓰고 검무를 추기 시작했다는 데에서 유래 되었다고 한다.○ 춤 : 최윤정, 김꽃지, 윤진아, 변상아○ 음악 : 국립국악원 정악단, 전통음악그룹 ‘판’(유인상) ○ 주최 및 촬영/국립국악원[National Gugak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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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궁중무용
    2018-04-09
  • 김죽파제 줄풍류 - 가야금 이슬기, 대금 김정승 , 장구 김청만
    김죽파제 줄풍류‘영산회상’ 또는 ‘줄풍류’로 알려진 현악 영산회상은 조선 후기 선비들의 풍류방에서 발전되어 오늘날까지 전승되었는데 전승 지역 및 형태에 따라 국립국악원 풍류와 지역 풍류 및 산조 명인의 풍류로 나뉜다. 국악원 풍류는 법금을 사용하며 서울을 중심으로 전승되었고, 여타 지역의 풍류와 산조 명인의 풍류는 산조 가야금을 사용하며 각 지방에서 연주되었다. 가야금의 명인인 김창조(金昌祖), 한숙구(韓叔求)나 그 이후 세대인 한수동, 한성기, 최막동, 심상건, 김윤덕, 성금연에 이르기까지 산조의 명인들은 또한 풍류에도 통달했는데 죽파 역시 산조의 명인일 뿐만 아니라 풍류의 명인으로 당대의 본풍류(다스름~군악)와 뒷풍류(천년만세, 굿거리)를 완벽하게 연주하였다. 죽파는 ‘풍류의 연주수법은 원칙적으로 산조와 동일하나 농현을 깊거나 많이 하지 않아 난잡하지 않게 타야하고 또한 산뜻하게 타야한다’고 하였다. 오늘 연주되는 김죽파제 풍류는 김창조-김죽파-문재숙에게 전승된 풍류 중 ‘다스름-하현(下絃)-염불(念佛)-타령(打令)-군악(軍樂)’과 뒷풍류인 ‘계면(界面)-글게양청(兩淸)-우조(羽調)-굿거리’가 연주된다. ‘非悲非喜(비비비희)’라 하여 인간의 희노애락 어느 한 감정에 치우치지 않고 관조적이고 절제된 시선으로 ‘풍류’를 바라보고자 했던 옛 명인들의 정신을 만날 수 있다. ○ 가야금/이슬기, 대금/김정승 , 장구/김청만 ○ 주최 및 촬영/국립국악원[National Gugak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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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08
  • 상령산 - 대금 김상준, 거문고 고보석 (김상준의 대금연주회 '화이부동')
    고즈넉한 긴호흡의 '평조 다스름'으로 시작된 이번 무대의 첫 곡은 '상령산'이다. 거문고와 함께하는 평조회상으로 대금 연주자 김상준은 마치 '취태령지곡'의 상령산을 연주하듯 멋스럽게 풀어서 연주하는 ‘풀가락’으로 휘몰아 칠 것이다. 어느 정도 경지에 올라야 비로소 해탈의 자유를 표현 할 수 있듯이, 김상준은 오늘 원가락을 넘나들며 풀어서 연주한다는 ‘해탄’ 가락을 선보인다. ▶ 김상준 프로필 ▶ 고보석 프로필 ○ 주최 및 촬영/국립국악원 [National Gugak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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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02
  • 국가무형문화재 제1호 '종묘제례악' - 국립국악원 토요명품공연
    종묘제례악 '전폐희문·희문·기명·역성·소무·독경·영관' 종묘제례악은 동북아시아의 고대 아악과 한국 전통 음악을 조화시킨 15세기 창작품으로 오늘까지 역사적 단절 없이 연주되어 온 한국음악 최고 명작 중의 하나이며 현재 중요무형문화재 제1호이다. 연주와 노래(악장), 춤(일무)이 일정한 유교 제례의 절차에 따라 펼쳐지는 고유한 성격을 지니고 있다. 문덕을 기린 보태평(문무) 11곡과 무공을 칭송한 정대업(무무) 11곡으로 구성되어 있고 아악·당악·향악기가 함께 연주한다. 2001년 5월 18일,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 유산으로 등재되었다. ○ 집사/황규상, 집박/양명석, 악장/김병오·홍창남○ 피리/이영·김성진·홍현우(태평소)·김철·이종무·민지홍, 대금/이상원·김상준·최성호·문응관·김기엽·이결○ 해금/황애자·김주남·류은정·전은혜·공경진·한갑수, 가야금/조유회·이유나·고연정, 아쟁/김인애, 거문고/김미숙·이방실·박지현○ 편종/윤성혜, 편경/이건회, 방향/장경원, 장구/박거현, 절(진)고/안성일, 징/홍석복, 축/김창곤, 어/고보석, 휘/조일하○ 문무/최형선·김진정, 무무/정현도·김서량 ○ 주최 및 촬영/국립국악원[National Gugak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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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29
  • 해금독주 '천년만세' - 윤문숙
    국립국악원 정악단 지도단원 ▶ 윤문숙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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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궁정악.풍류
    2018-03-19
  • 장생보연지무 - 국립국악원 수요춤전: 심소 김천흥, 그를 기억하다
    ○ 죽간자/이윤정·이도경, 협무/김청우·정현도·김서량·김진우·김현우 조선 순조 때 새로 창작된 당악정재(唐樂呈才) 중의 하나. 1829년(순조 29)효명세자(孝明世子)가 중국 송대(宋代) 기성절(基聖節)에 쓰던 장생보연지악(長生寶宴之樂)의 이름을 따서 지은 정재이다. 죽간자(竹竿子)가 무원(舞員)을 인도하여 출퇴장(出退場)하는 춤에는 를 비롯하여 ··의 네 가지가 전한다. ≪국연정재창사초록 國讌呈才唱詞抄錄≫에 따르면, 그 창사는 1829년 예제(睿製), 1887년(고종 24) 가제(改製)로 되어 있다. ▶ 자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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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궁중무용
    2018-03-19
  • 처용무 - 국립국악원 토요명품공연
    국가무형문화재 제39호 처용무▶자료 더보기 ○ 무용/최병재·박성호·김청우·정현도·김진우, 지도/이종호○ 집박/이상원, 피리/김성준·이종무, 대금/이승엽·이오훈, 해금/사현욱·한갑수, 장구/홍석복, 좌고/안성일, 창사/문현·김병오 ○ 주최 및 촬영/국립국악원 [National Gugak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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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궁중무용
    2018-03-19

국악인프로필 검색결과

  • 최순희 - 한국무용가
    ☆ 최순희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한국무용 수련과정ㅣ학력 한영숙, 정재만, 김천흥, 이흥구 선생 사사국립국악고등학교 졸업세종대학교 체육대학 무용과 졸업경기대 스포츠학과 대학원 졸업 국가무형문화재 제40호 학연화대합설무 이수자국가무형문화재 제1호 종묘제례악 일무 이수자황해도무형문화재 제4호 화관무 이수자 활동 경력 국립국악원 무용단 단원 역임정재연구회 창단 및 회장 역임최순희 수온당무용단 사) 한국가무악연구회 무용 예술감독미주한국무용협회 이사 수상 경력 국립국악원 전통예술경연대회 최우수상 (승무, 춘앵전) 홈페이지ㅣSNS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dVxCvH2Fl8Y [춘앵전] 기타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국악인 측에서 직접 제공한 자료 또는 공개된 정보를 토대로 정리한 내용이며, 공개된 정보를 수집, 정리한 것은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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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0
  • 서한우 - 농악, 한국무용가
    ☆ 서한우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농악, 한국무용, 버꾸춤 수련과정ㅣ학력 청주대학교 무용학과 졸업동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공연예술전공 예술학 석사 활동 경력 서울예술단 예술총감독 역임현재 천안시립흥타령풍물단 예술감독서한우버꾸춤보존회 이사장(사)한국농악보존회 이사(사)한국국악협회 농악분과 부위원장국립국악원 초빙강사 수상 경력 홈페이지ㅣSNS https://han.gl/hUCSk [천안시립흥타령풍물단 홈페이지]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1VP10scxFVI [서한우 - 버꾸춤] 기타 버꾸춤은 본래 전남의 해안 지역에서 행해지던 농악놀이에 속해 있던 것으로, 완도 금당 출신 서한우 씨의 집안에서 전해 내려오던 춤을 무대화하면서 대중들에게 본격적으로 알려진 춤이다.버꾸는 농악북보다는 작고 소고보다는 큰 중간북을 가리키는데, 손잡이 없이 줄을 연결시켜 움켜쥐고 가락을 치며 춤을 추는 것이 특징이다.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국악인 측에서 직접 제공한 자료 또는 공개된 정보를 토대로 정리한 내용이며, 공개된 정보를 수집, 정리한 것은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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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7
  • 유정숙 - 한국무용가, 예술감독
    ☆ 유정숙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한국무용가 수련과정ㅣ학력 한성대학교 무용학과 졸업국가무형문화재 제92호 태평무 이수자 국가무형문화재 제1호 종묘제례악 일무 이수자 활동 경력 현재 국립국악원 무용단 예술감독 (2021~)국립국악원 무용단 단원 역임무용역사기록학회 부회장 역임대한민국 전통예술전승원, 효산예술원 예술감독 역임한국무용협회 상임이사, 우리춤협회 부이사장문화재청 무형문화재위원회 전문위원 수상 경력 제6회 전국전통무용경연대회 대통령상제17회 대한민국연예예술상 안무가상제15회 대한민국을 빛낸 21세기 한국인상 (한국문화예술 공로부문)2016 아시아문화경제 대상 (전통문화부문) 홈페이지ㅣSNS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7QnGRayxq6o [즉흥무]https://youtu.be/MB-9UbTGTyU [내 마음의 흐름 (김진걸 作)] 기타 ◆본 국악인 프로필은 국악인 측에서 직접 제공한 자료 또는 공개된 정보를 토대로 정리한 내용이며, 공개된 정보를 수집, 정리한 것은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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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아,자,차
    2022-06-17
  • 류수지 - 거문고연주가
    ☆ 류수지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전통국악, 거문고연주 수련과정ㅣ학력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졸업 추계예술대학교 졸업 활동 경력 난계국악단 상임단원 역임국립국악원 창작악단 준단원 역임 수상 경력 악성 옥보고전국거문고경연대회 최우수상 홈페이지ㅣSNS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C4vEIHVPXSU [액맥이타령 - 전해옥, 최예림, 서영호, 이용구, 류수지, 정준호] 기타 ◆본 국악인 프로필은 국악인 측에서 직접 제공한 자료 또는 공개된 정보를 토대로 정리한 내용이며, 공개된 정보를 수집, 정리한 것은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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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6
  • 이한서 - 가야금병창, 판소리
    ☆ 이한서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가야금병창, 판소리 수련과정ㅣ학력 2017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음악과 졸업 활동 경력 국립국악원 예술강사2021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너목보) 시즌8' 출연2021 JTBC '슈퍼밴드2' 출연퓨전밴드 '한다두' 보컬 수상 경력 2012 제9회 대한민국가야금병창대제전 대상2015 제15회 빛고을전국국악경연대회 대상2017 여성가족부 표창 홈페이지ㅣSNS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45VhOSmgsc0 [너목보8 ‘퓨전밴드보컬’ 이한서]https://youtu.be/qtm_0Q-uMm8 [한다두 - 먹또먹가]https://www.youtube.com/c/HanseoSori [힙판소리꾼 '이한서' 유튜브채널] 기타 밴드 '한다두'는 고전음악의 독자적인 선법과 대중음악의 통속적인 선법을 매시업하여 다양한 시선으로 음악을 표현하는 하이브리드 밴드이다. ◆본 국악인 프로필은 국악인 측에서 직접 제공한 자료 또는 공개된 정보를 토대로 정리한 내용이며, 공개된 정보를 수집, 정리한 것은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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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아,자,차
    2022-06-15
  • 강상우 - 대금연주가
    ☆ 강상우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대금연주 수련과정ㅣ학력 국립국악고등학교 졸업추계예술대학교 국악과 졸업수원대학교 대학원 석사 졸업국가무형문화재 제1호 종묘제례악 (대금) 이수자 활동 경력 한국청소년국악관현악단 수석 및 악장 역임 국립국악원 위촉강사 역임영동 난계국악단 부수석단원 역임충주시립 우륵국악단 악장 역임현재 국악관현악단 감골소리 상임지휘자해울소리 국악관현악단 음악감독국악실내악단 율려 대표대금연주회 이사(사)한국정악원 이사명지대학교 미래교육원 한국음악 주임교수 수상 경력 홈페이지ㅣSNS 동영상 보기 기타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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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나,다
    2022-05-27
  • 차영수 - 해금연주가
    ☆ 차영수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해금 연주 수련과정ㅣ학력 동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석사 원광대학교 한국문화학과 문학박사국가무형문화재 제1호 종묘제례악 이수자 활동 경력 중앙국악관현악단, 국립국악원 현악단 단원 역임 국립창극단 기악부 단원 역임동국대학교 한국음악과 외래교수 수상 경력 인천전국국악경연대회 국회의장상 홈페이지ㅣSNS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Z8W80QWpd2s [해금연주 차영수] 기타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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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0
  • 문새한별 - 해금연주가
    ☆ 문새한별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해금연주 수련과정ㅣ학력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사 졸업 및 동대학원 수료 활동 경력 음악그룹 CordElite 대표 수상 경력 2011 제27회 동아국악콩쿠르 일반부 금상2014 제34회 국립국악원 온나라경연대회 은상 홈페이지ㅣSNS https://www.instagram.com/munsaehanbyeol [인스타그램] 동영상 보기 https://www.youtube.com/user/munsaehanbyeol [문새한별 유튜브채널] 기타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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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18
  • 안희봉 - 해금연주가, 대학교수
    ☆ 안희봉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해금연주, 대학교수 수련과정ㅣ학력 국립국악원 부설 국악사양성소 및 국립국악고등학교 졸업국가무형문화재 제1호 종묘제례악 이수자 활동 경력 KBS국악관현악단 단원 역임국립국악고등학교 교사 역임부산대학교, 용인대학교 강사 역임정농악회, 한국국악학회, 한국국악교육학회, 해금연구회, 우리소리 회원현재 전남대학교 예술대학 국악학과 교수 수상 경력 홈페이지ㅣSNS https://koreanmusic.jnu.ac.kr [전남대학교 국악학과 홈페이지] 동영상 보기 저서 해금산조와 민요해금정악Ⅰ평조회상, 영산회상, 관악영산회상해금과 민요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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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11
  • 박숙자 - 한국무용가, 대학교수
    ☆ 박숙자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한국무용, 대학교수 수련과정ㅣ학력 서울예술대학 무용 전공 졸업 활동 경력 동랑무용단 대표국립국악원 무용단과 국립무용단 단원 역임서울예술대학교 공연창작학부 무용교수 역임국립국악원 무용단 예술감독 역임현재 서울예술대학교 명예교수 수상 경력 홈페이지ㅣSNS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OKzbIXmTzFg [국립국악원 수요춤전 '박숙자의 춤'] 기타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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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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