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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정보 검색결과

  • 10월 14일 공주문예회관 - 지역예술가 초청리사이틀 '남은혜' 공주아리랑 꽃을 피우다
    1. 공연명 : 지역예술가 초청리사이틀 '남은혜' 공주아리랑 꽃을 피우다2. 장소 : 충남 공주문예회관 소공연장 ▶ 지도보기3. 날짜 : 2022년 10월 14일 (금요일)4. 시간 : 오후 7시 30분 5. 티켓료 : 전석 1,000원6. 문의 : 041-852-08587. 공연정보 더보기 ▶ 인터넷 예매하기◆ 출연진 : ▶ 남은혜 프로필 , 김승애, 정경숙
    • 공연소식
    • 대전,충청
    2022-09-26
  • 2022 전주세계소리축제 무료공연 사전 예약하세요 (축제기간 9월 16일 ~ 25일)
    전주세계소리축제는 8월 26일 오후 1시부터 무료로 운영하는 프로그램을 관람할 수 있는 입장권 사전예약을 시작한다. ▶ 2022 전주세계소리축제 전체 프로그램 보기 유료공연을 대상으로 한 1차 입장권 판매 개시에 이어 2차는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는 무료공연을 대상으로 한다. 사전예약 프로그램은 ‘소리프론티어 시즌2’, ‘젊은판소리다섯바탕’, ‘마스터 클래스’ 총 3개 프로그램 11회 공연이 해당된다. ▲소리프론티어 시즌2는 판소리를 활용한 초연작 공모를 통해 선정된 4개 작품 중 실내에서 진행되는 2개 작품 ‘김봉영X김승진 '판소리 드라마 ‘다시 쓴 엽서’'와 ’소리극단 도채비 '도채비 SSUL 적벽대전''을 사전예약제로 운영한다. 9월 17일 오후 6시에 만나볼 수 있는 판소리 드라마 ‘다시 쓴 엽서’는 한 부부의 인생을 사계절 4개의 에피소드에 빗대어 옴니버스 판소리로 선보인다. 9월 20일 오후 7시에 펼쳐지는 ‘도채비 SSUL 적벽대전’은 소리극단 도채비만의 색깔로 풀어낸 적벽가로 남창의 멋과 힘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두 공연은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명인홀에서 열린다. 공연과 지역의 명소를 결합해 공연의 공간성을 확대한 프로그램 중 덕진공원 연화정도서관 연화루에서 마련되는 ▲젊은판소리다섯바탕과 ▲마스터 클래스도 사전 예약을 통해 관람할 수 있다. 9월 17일 낮 12시 30분부터 시작되는 ‘젊은판소리다섯바탕’은 김정훈, 김원기, 김나영, 정윤형, 김주리 다섯 명의 젊은 소리꾼들이 릴레이 형태로 선보이는 판소리 공연으로, 바탕별로 30명씩 예약제로 운영한다. 9월 20일부터 23일까지 매일 오후 2시에 펼쳐지는 ‘마스터 클래스’는 김일구 명창, 배연형 교수, 최동현 교수, 조상현 명창의 강의 및 단가 배우기 수업 등을 통해 판소리의 재미와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한다. 이 프로그램도 강의별로 30명씩 예약을 받는다. 사전예약제로 진행되는 모든 공연은 8세 이상이면 누구든 예약 및 관람이 가능하며, 사전예약은 나루컬쳐(http://naructure.co.kr)를 통해 할 수 있다. 이 밖에 축제 기간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야외공연장에서는 전통, 현대, 융복합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사전예약 없이 무료로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들도 다채롭게 준비되어 있다. 한편, 지난달 16일 1차로 개시된 총 14개 공연은 ▲개막공연 '백년의 서사' 전주세계소리축제×KBS교향악단 '접점' ▲전주세계소리축제×전북CBS '마에스트로 정명훈 실내악 콘서트' ▲이머시브 가족뮤지컬 '알피 ALPI' ▲어린이 국악극 '우리랑 진도깨비' ▲판소리다섯바탕 '심청 패러독스-방수미×박애리×정상희' ▲안예은 콘서트: 전주 상사화 ▲Bate Fado 바트 파두 ▲Flamenco Reborn 플라멩코 리:본 ▲오늘의 시나위 '방울성, Project.여운' ▲판소리다섯바탕 '춘향가(김세종제) 박지윤' ▲판소리 다섯바탕 '적벽가(박봉술제) 김도현' ▲산조의 밤 '이동훈, 원완철' ▲Two Guitars: 박규희×박주원(feat.박종성)’이다. 모든 유료공연은 인터파크티켓(http://ticket.interpark.com /1544-1555)과 나루컬쳐(http://naructure.co.kr /1522-6278)에서 예매가 가능하며, 자세한 공연정보는 소리축제 공식 홈페이지(http://www.sorifestival.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해당기사 원문보기
    • 국악정보
    • 국악관련뉴스
    2022-08-31
  • 7월2일~3일 수원SK아트리움 - 전통액션연희극 '아리랑, 택견과 만나다'
    1. 공연명 : 전통액션연희극 '아리랑, 택견과 만나다'2. 장소 : 경기도 수원시 수원SK아트리움 소공연장 ▶ 지도보기3. 날짜 : 2022년 7월 2일(토) ~ 7월 3일(일)4. 시간 : 오후 3시 5. 티켓료 : R석 20,000원 / S석 10,000원6. 문의 : 031-250-53007. 공연정보 더보기 ▶ 인터넷 예매하기◆ 출연진 : 발광엔터테인먼트
    • 공연소식
    • 인천,경기
    2022-06-14
  • 5월14일~11월26일(매주 土) 정선군 아리랑센터 - 정선아리랑 토요상설공연 '정선풍류'
    1. 공연명 : 정선아리랑 토요상설공연 '정선풍류'2. 장소 : 강원도 정선군 아리랑센터 ▶ 지도보기3. 날짜 : 2022년 5월 14일 ~ 11월 26일4. 시간 :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정선5일장날 제외) 5. 티켓료 : 무료초대6. 문의 : 033-560-3018 7. 공연정보 더보기 ▶ https://han.gl/FKwri◆ 출연진 : 정선군립아리랑예술단
    • 공연소식
    • 강원,제주
    2022-05-31
  • 작창가 한승석 인터뷰 “창극의 매력은 작창에서 나옵니다”, 3월 17일 개막하는 국립창극단 ‘리어’ 작창
    2010년대 들어 국립창극단은 다채로운 창극으로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덕분에 창극은 노인들이나 보는 고리타분한 장르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공연계의 핫한 장르로 자리매김했다. 그런데, 새로운 창극을 위해 창작진을 구성할 때마다 국립창극단의 고민은 늘 작창가의 부족으로 귀결된다. 작창은 판소리 다섯 바탕을 기본으로 민요, 정가 등의 소리를 스토리와 캐릭터에 따라 전통 장단과 음계에 맞춰 새롭게 짜는 것이다. 하지만 좋은 작창을 만들 수 있는 작창가는 손에 꼽을 정도다. 그래서 판소리, 민요, 무속음악, 타악까지 두루 섭렵한 전방위 국악인 한승석(54) 중앙대 전통예술학부 교수는 늘 섭외 영순위 작창가다. ▶ 한승석 프로필 한 교수는 앞서 국립창극단에서 극작가 겸 연출가 고선웅과 콤비를 이뤄 ‘변강쇠 점 찍고 옹녀(2014년 초연)’와 ‘귀토(2021년 초연)’를 흥행시킨 바 있다. 오는 17~27일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서 선보이는 국립창극단 신작 ‘리어’에서 작창을 맡은 한 교수를 미리 만나봤다. ▶ 3월 17일~27일 서울국립극장, 국립창극단 신작 '리어' 공연정보 한승석이 ‘작창의 신’으로 불리는 이유 “작창은 매우 특수하고 전문적인 영역입니다. 작창을 잘 모르는 사람들은 ‘노가바’, 즉 노래 가사 바꿔 부르기처럼 기존 다섯바탕에서 가사만 바꾸면 된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그렇게 만들면 작품의 분위기나 캐릭터에 맞지 않기 때문에 어색해서 들을 수가 없습니다.” 작창가는 판소리 다섯바탕을 비롯해 다양한 소리들을 알아야 대본과 캐릭터에 맞는 음과 박을 제대로 만들 수 있다. 예를 들어 국립창극단 최고 인기 레퍼토리인 ‘변강쇠 점 찍고 옹녀’의 경우 판소리 열두바탕 가운데 사설만 남은 변강쇠 타령을 옹녀의 시각에서 재해석한 작품이다. 작곡 및 작창을 담당한 한 교수는 다양한 음악을 자유자재로 활용했다. 옹녀가 변강쇠를 받아들이며 부르는 ‘사랑가’는 춘향이 사랑가의 사설을 가져왔지만, 전반부를 원작의 경쾌한 우조 대신 슬픈 계면조로 소리를 짜서 옹녀의 기구한 운명을 표현하는 방식이다. 그런가 하면 가요인 최희준의 ‘하숙생’과 클래식 음악인 칼 오르프의 ‘카르미나 부라나’가 들어가기도 한다. ▶ 해당기사 더보기
    • 국악정보
    • 국악인소식
    2022-03-14
  • '강남' 출신 소리꾼의 또 다른 '강남스타일' - 민요 소리꾼 '이희문'
    [앵커] 퓨전국악의 선두주자 이희문 씨가 또 한 번 새로운 시도를 선보입니다. ▶ 이희문 프로필 이번엔 흑인음악 전문 밴드와 함께 강남에서 보낸 어린 시절을 민요 가락에 실어 노래합니다. 기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엔 벌이 타령 갑시다~ 엔 벌러 갑시다~'" 어린 시절 일본으로 공연을 자주 다니시던 명창인 어머니. 아들의 외로움은 수십 년이 지나 '엔 벌이 타령'으로 신명 나게 되살아납니다. 트리오 '씽씽'으로 퓨전 국악 붐을 이끈 이희문이 공연 연습이 한창입니다. 신작 '강남 오아시스' 아기 때부터 줄곧 살아온 강남, 허허벌판이 화려한 도시로 바뀐 이야기를 판소리 같은 1인 음악극 형식으로 풀어냅니다. 직접 작사, 작창까지 하며 자전적 얘기를 진솔하게 담았습니다. ▶ 2월 18일~20일 세종문화회관, '강남오아시스' 공연정보 자기 얘기 하기가 조금은 창피했다는 그는 소통하는 방법을 모르는 세상에 '솔직함'이 던져지기를 바랍니다. [이희문 / 소리꾼 : 편한 소통을 하기 위해서 그런 SNS나 이런 것을 하고 있는 것을 이렇게 보면 뭔가 다 솔직하지 못한 세상에 살고 있는 것 같다. 이걸 보고 있으면 더 마음의 병이 생기는 것 같은 거예요.] 독특한 의상과 분장으로 국악의 새 장을 연 그는 튀는 비주얼에 절묘하게 어울리는 우리 가락으로 해외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매년 파격을 반복하고 있지만, 자신의 소리의 뿌리인 경기민요 사랑도 잊지 않습니다. ▶ 해당기사 더보기
    • 국악정보
    • 국악인소식
    2022-02-14
  • 호탕하되 섬세한 ‘흥보가’ 온다…대구문예회관 12월 30일 영남대표소리꾼 '양수진' 판소리 공연
    17대목 전체 2시간 30분 걸쳐 완창판소리 동편제·서편제 섞은 ‘만정제’ 노래 서민의 애환과 해학 담백하게 표현 판소리 완창은 진정한 소리꾼으로 거듭나기 위한 통과의례다. 완창은 한 명의 소리꾼이 길게는 8시간을 고수의 장단에 맞춘 창(소리), 아니리(말), 너름새(몸짓-발림)만으로 긴 이야기를 끌고가는 공연 형식인데, 혼자서 객석을 쥐락펴락 할 수 있는 내공 없이는 불가능한 무대다. 완창 무대를 성공적으로 완수했을 때 비로소 좋은 소리꾼이라는 수식어가 주어진다. ▶ '양수진의 판소리 완창' 공연정보 오는 12월 30일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흥보가’ 완창 공연을 선보이게 될 양수진(35)은 이번 공연이 두 번째 완창 도전이다. 지난해 수성아트피아에서 생애 첫 번째로 완창 무대를 펼쳤다. 두 번째 도전인 만큼 첫 공연 때와는 각오가 사뭇 다를 것 같지만, 그는 “마찬가지”라고 했다. “첫 번째 무대보다 더 원숙한 ‘흥보가’를 선보여야 한다는 부담감” 때문이었다. ▶ 양수진 프로필 대구 문화예술회관 기획 ‘판소리 완창 시리즈Ⅱ’에 선보일 작품은 판소리 ‘흥보가’다. 판소리 ‘흥보가’는 ‘춘향가’, ‘심청가’, ‘수궁가’, ‘적벽가’와 함께 판소리 다섯 마당 중 하나다. 조선 시대 고전소설인 흥부전의 내용을 바탕으로 하며, 가난하고 착한 흥부와 욕심 많은 부자 놀부의 대비로 권선징악의 교훈을 판소리로 풀어낸 작품이다. 판소리 ‘흥보가’는 동편제와 서편제, 만정제 등 여러 유파로 전승되고 있다. 웅장하고 호탕하여 남성적인 동편제와 애잔하고 섬세하여 여성적인 서편제, 그리고 두 유파의 특징을 버무린 만정제 등이 있다. 양수진은 이번 무대에서 ‘만정제 흥부가’를 선보인다. ‘놀보심술 대목’부터 ‘제비노정기 대목’, ‘흥보마누라 가난 타령대목’, ‘놀보 제비몰러 나가는 대목’까지 흥보가 17대목 전체를 2시간 30분에 걸쳐 1부와 2부로 펼쳐낸다. 가왕 송흥록과 국창 송만갑, 박록주, 김소희, 이명희로 연결된 동편제의 계보를 이어받은 양수진은 영남대 음악대학 국악과를 졸업하고 故 모정 이명희 명창 문하에서 흥보가와 춘향가를 사사했다. 현재 ‘만정제 흥부가’(대구시 무형문화재 제8호 흥보가) 이수자로 활동하고 있다. ▶ 해당기사 더보기
    • 국악정보
    • 국악인소식
    2021-12-14
  • 2021 국민대통합아리랑 공연 - 12월 1일 밀양아리랑아트센터 (오정해, 주병선, 김시원, 뮤르 등 출연)
    1. 공연명 : 2021 국민대통합아리랑 공연 2. 장소 : 밀양아리랑아트센터 대공연장 ▶ 지도보기3. 날짜 : 2021년 12월 1일4. 시간 : 오후 7시 5. 티켓료 : 전석 무료초대6. 문의 : 055-359-5649 (11월 22일부터 전화예매)7. 공연정보 더보기 ▶https://han.gl/cFAOt◆ 출연진 : 오정해, 주병선, 김시원, 뮤르 등
    • 국악정보
    • 아리랑소식
    2021-11-19
  • ‘정선아리랑’ 강원도무형문화재 제1호 지정 50주년 기념 뮤지컬 ‘아리 아라리’ (10월 9~10일 춘천 백령아트센터)
    1. 공연명 : 뮤지컬 퍼포먼스 '아리아라리'2. 장소 : 춘천 백령아트센터3. 날짜 : 2021년 10월 9일 ~ 10일4. 시간 : 10월 9일 오후 2시, 6시 / 10일 오후 3시5. 티켓료 : 10,000원 6. 문의 : 033-263-72227. 공연정보 더보기 ▶ https://kwbc.kangwon.ac.kr
    • 국악정보
    • 아리랑소식
    2021-10-08
  • [인터뷰] 경계 없는 추다혜, 뮤지컬 '금악' 무대에…"내 스타일로 불러볼게요"
    수식어 하나로는 설명하기가 어려워지고 있다. 민요를 전공한 소리꾼에서 민요와 록을 결합한 밴드 씽씽의 보컬로 활동하다 지난해에는 굿판에서 부르는 무가(巫歌)를 변주한 음악을 내놓으며 국악계와 대중음악계의 경계를 허물고 있다. 밴드 추다혜차지스의 리더이자 보컬 추다혜(36)가 이번에는 뮤지컬 무대에 오른다. ▶ 추다혜 프로필 8월 18일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의 뮤지컬 '금악' 개막을 앞두고 연습 중인 그를 최근 경기도 경기국악원에서 만났다. 그는 "원일 예술감독 추천으로 오디션을 보고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외워야 할 것도 많고 어렵다"며 웃었다. '금악'은 조선 순조 재위 말기 효명세자(이영)가 대리청정을 하던 시기를 배경으로, 금지된 악보인 '금악'을 둘러싼 이영(조풍래·황건하 분)과 김조순(한범희 분)의 권력 다툼을 그린 사극 뮤지컬이다. 천재 악공 성율(유주혜·고은영 분)은 '금악'을 해독하는 과정에서 '갈'(추다혜·윤진웅 분)을 만나고 기묘한 사건들이 벌어진다. ▶ 창작뮤지컬 '금악' 공연정보 자세히 보기 추다혜가 맡은 '갈'은 '욕망을 먹고 자라는' 존재다. 금악에 갇혀있다가 율의 증오심으로 깨어난 '율의 내면이자 욕망의 실체'이며, 그가 욕망한 것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돕는 조력자다. 사람도 귀신도 아닌 것이, 표현하기가 녹록지 않다. 그는 "쉽게 생각하면 알라딘의 지니 같은 느낌인데, 보다 더 변화무쌍하다"며 "여러 종류의 신들의 단면을 캐릭터로 만들듯 풀고 있다. 샤먼의 느낌도 나올 수 있다"고 했다. 어렵지 않냐고 묻자, "어려운 건 연기가 아니라 노래였다"고 말했다. 전통음악에 여러 장르 음악을 융합해 풀어낸 넘버가 예상보다 '뮤지컬적'이어서, 뮤지컬 배우들의 목소리와 어우러지지 못하고 "튈까 봐 걱정"했다. ▶ 해당 인터뷰기사 더보기 창작뮤지컬 금악 출연진 (예술감독&연출 - 원일) 성율 | 나하나 이영 | 조풍래 황건하 갈 | 추다혜 윤진웅 홍석해 | 남경주 김조순 | 한범희 임새 | 조수황 조만영 | 민정기 금선 | 함영선 혁 | 김의환 겨울 | 심재훈 앙상블 | 김여진 김준식 위예경 이경수 전하영 정한슬 정호윤 하웅환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 단원 (성악앙상블 소리봄, 연희앙상블 궁궁) 경기도무용단 단원
    • 국악정보
    • 국악인소식
    2021-08-12

공연소식 검색결과

  • 삼청각 한방치유음악회-동행( 6월 30일~ 12월 29일 )
    1. 공연명 : 한방치유음악회-동행2. 장소 : 삼청각(유하정)3. 일시 : 2012.06.30 (토) ~ 2012.12.29 (토) 4. 시간 :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오전10시 5. 문의 : 전석 130,000원, 02-765-3700(내선2) / 02-740-3209 --> 공연정보 더보기
    • 공연소식
    • 서울
    2012-09-20
  • 9월 23일 코우스, 수궁풍류 윤은자의 행복진행형 4
    1. 공연명 : 수궁풍류 2. 장소 : 한국문화의집KOUS3. 일시 : 2012년 9월 23일 4. 시간 : 17:00~18:30 5. 문의 : 010-6877-2698 공연정보 더보기 --> http://www.kous.or.kr/D00_performance/D10_Reservation.asp?event_id=1236&subMenu=D13
    • 공연소식
    • 서울
    2012-09-15
  • 성남시립국악단 제34회 정기연주회 창단7주년 기념 공연
    1. 공연명 : 윤선도의 어부사시사2. 장소 :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 3. 일시 : 2012-09-06 오후 8시 악의 다양한 장르와 대중과 소통하는 성남시립국악단이제34회 정기연주회 “창단7주년 기념 성남시립예술단이 함께하는 화합 콘서트 윤선도의 어부사시사”를 타이틀로 오는 9월 6일(목) 오후 8시 성남아트센터 오페라 하우스에서 개최한다. --> 공연정보 더보기
    • 공연소식
    • 인천,경기
    2012-09-03
  • 4월 25-26일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기념 공연
    --> 공연정보 자세히 보기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에 등재된 중요무형문화재의 공연을 한 자리에서 볼 기회가 마련된다. 문화재청은 오는 9월 25-26일 오후 7시30분 서초구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 기념 공연을 연다고 23일 밝혔다. 25일 공연에서는 가곡 예능보유자들이 나와 조선 성종 때 궁중에서 불렸던 가곡을 들려준다. 이어 출연하는 종묘제례악보존회는 종묘제례악을 작곡한 세종에 관한 스토리텔링 영상극을 웅장한 연주와 함께 선보인다. 26일 공연에서는 남사당놀이보존회와 줄타기 예능보유자 김대균이 이끄는 줄타기보존회가 각 장르의 명장면을 모은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문화재청은 오는 8월 24-25일에도 이 같은 행사를 열어 소리, 처용무, 강강술래, 영산재를 공연할 계획이다. ▶ 매일경제 해당기사 더 보기 ▶ 유네스코에 등록된 한국의 인류무형문화유산 보기
    • 공연소식
    • 서울
    2012-09-01
  • 국립국악원, ‘창작국악축제- 거장,그들이 꿈꾼 한국음악’ 선보여
    --> 공연정보 자세히 보기 국립국악원(원장 이동복, www.gugak.go.kr)은 오는 4월19(목), 20(금) 19시30분에 ‘창작국악축제-거장, 그들이 꿈꾼 한국음악’을 서울 서초동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이미 작고한 창작국악작곡 1세대인 이성천(1936~2003/보관문화훈장 수상, KBS국악대상 작곡상 수상, 세종문화상 수상), 이상규(1944~2010/대한민국 작곡상 대통령상 수상, KBS국악대상 수상), 백대웅(1943~2011/대한민국작곡상 대상, KBS국악대상 작곡상 수상)의 작품을 중심으로 펼쳐진다. 1960년대부터 시작된 국악작곡의 발전에 가장 큰 기여를 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는 3인의 작품을 재조명함으로써 창작국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300여곡의 국악작품을 작곡하였으며, 특히 21현금을 고안해 다현(多絃) 가야금의 시대를 연 이성천은 국립국악원장, 서울대학교 교수를 역임하였으며 자연을 노래하는 아름다운 작품을 많이 남겼고, 청렴하고 자연을 사랑하여 고죽지절(孤竹之節)의 선비작곡가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음악의 바다라는 뜻을 지닌 강해(腔海)라는 호를 얻은 이상규는 수많은 국악관현악곡을 포함해 400여곡의 국악곡을 작곡했고, 대금연주, 지휘 등 국악계 전반에 걸쳐 활발한 활동을 했다. 서양식 오선보를 국악에 본격적으로 활용한 백대웅은 가야금의 음역별 특성에 맞춰 편곡한 파헬벨의 ‘캐논’으로 영화와 광고 등 다양한 예술 장르에서 사랑받으며 한국음악과 서양음악의 경계를 허물었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해당기사 더 보기
    • 공연소식
    • 서울
    2012-09-01
  • 3월17일~5월13일, 윤당아트홀에서 가족 뮤지컬 [명랑토끼 만만세]
    --> 공연정보 자세히 보기 전통악기 라이브 연주로 흥겨움 더하는 가족 뮤지컬 [명랑토끼 만만세](작/연출 김성재)가 3월17일부터 5월13일까지 윤당아트홀에서 공연된다. 이 작품은 전래동화 속에서 등장하던 토끼의 이미지를 새롭게 재구성했다. 개구쟁이 토끼가 자신과 전혀 다른 친구들을 만나며 진정한 사랑과 우정을 깨닫는 과정을 그린다. 다른 사람들을 배려하는 토끼의 모습을 통해 교훈적인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뉴스컬처 해당기사 더 보기
    • 공연소식
    • 서울
    2012-09-01
  • 4월1일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리을무용단 ‘살 2012’ 국악 공연
    --> 공연정보 자세히 보기 앞만 보고 달려가는 경쟁사회 속에서 사람들이 느끼는 고독과 외로움, 그리고 그 속의 이기주의에 경고하는 무용 공연이 펼쳐진다. 리을무용단은 <살(煞) 2012>(총연출 및 안무 오은희 / 연출 양정웅)을 오는 4월 1일(일) 오후 6시 서울 서초동 국립국악원 예악당 무대에 올린다. --> 유니온프레스 해당기사 더 보기
    • 공연소식
    • 서울
    2012-09-01
  • 제76회 한국의 명인명무전, 3월 20~21일 남산국악당에서 국악 공연
    --> 공연정보 자세히 보기 제76회 한국의 명인명무전이 오는 20,21일 오후 7시30분 남산국악당에서 열린다. 1990년 첫 무대를 연 명인명무전은 23년 만에 73회 공연이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전통 춤의 원형과 그 변화상을 선보여왔다. --> 스포츠조선 해당기사 더 보기
    • 공연소식
    • 서울
    2012-09-01
  • 국악앙상블 시나위, 3월11일 ‘전통에서 춤을 추다’ 국악 공연
    --> 공연정보 자세히 보기 전통 국악 선율과 발레, 현대무용, 전통 춤, 미디어 아트가 한 무대에서 어우러진다. 젊은 국악앙상블 시나위는 11일 서울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전통음악현대화 프로젝트인 콘서트 ‘전통에서 춤을 추다’를 펼친다. 시나위의 창작곡 ‘달빛유희’ 등을 배경으로 이원국발레단의 남녀 무용수들과 조주현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교수, 현대무용가 정영두, 전통무용가 백경우씨가 사람과 시간, 옛것에 대한 그리움을 몸짓으로 풀어낸다. 춤꾼들의 움직임을 담은 여운승 카이스트 문화기술대학원 교수의 감각적인 영상도 볼 수 있다. (02)2230-6601 -->한겨레신문 해당 기사 보기
    • 공연소식
    • 서울
    2012-09-01
  • 조흥동의 전통춤 60년… 3월 9~10일 아르코예술극장에서 국악 공연
    --> 공연정보 자세히 보기 공연 제목에서 자신감이 읽힌다. 다음 달 9, 10일 서울 대학로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무대에서 공연하는 ‘조흥동 춤의 세계’. 조흥동 경기도립무용단 예술감독(71·사진)의 춤 인생 60년을 기념하는 공연이다. 한국 춤사위를 가장 많이 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는 주인공이기에 춤의 ‘세계’라는 표현에 어색함이 없다. 조 씨는 “9세 때부터 춤판을 기웃거리기 시작한 이후 평생 전통 춤을 한다는 사람들을 찾아다니며 춤을 익혔다”고 말했다. --> 동아일보 기사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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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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