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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정보 검색결과

  • 공주아리랑연구회 정기발표회 '공주아리랑 고개로 넘어간다' 5월 9일 공주문예회관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공연명 : 공주아리랑 고개로 넘어간다2. 장소 : 충남 공주문예회관 대공연장 ▶ 지도보기3. 날짜 : 2015년 5월 9일 (토요일)4. 시간 : 오후 7시 5. 티켓료 : 10,000원6. 문의 : 010-4450-98427. 공연정보 더보기 ▶ http://me2.do/xsJzvLQu◆ 출연진 : 임동창,이걸재,최병숙,한은규,조순호,신화철,공주아리랑연구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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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4-22
  • 국립국악원, 한ㆍ일 전통악기와 민요 감상 무대 개최 (4월 14일 공연과 학술워크숍)
    한국과 일본의 전통악기와 민요를 한 무대에서 감상할 수 있는 공연과 학술워크숍이 마련된다. 국립국악원(원장 김해숙)은 4월 14일 오후 4시 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에서 ‘한ㆍ일 민요와 악기의 세계’를 주제로 학술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날 오후 7시 30분에는 한ㆍ일 전통 음악 연주회 ‘여유와 절제 그리고 화(和)’가 선보인다. ▶ 공연정보 보기 국립국악원은 올해로 한ㆍ일 수교 50주년을 맞이한 양국의 전통 음악 교류 활성화를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국립국악원 민속악단과 일본 전통 음악 연주자들이 함께 공연을 꾸민다. 이번 무대는 민요를 중심으로 꾸며진다. 유네스코 세계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한국의 대표 민요 ‘아리랑’을 일본의 대표 현악기인 샤미센과 국악기인 가야금, 거문고, 대금, 피리, 해금 연주에 국립국악원 민속악단의 노래로 색다르게 들려준다. 섬나라인 일본에서 노래하는 고래잡이 민요도 연주한다. 경기 뱃노래 선율과 유사한 나가사키(長崎)현 히라도(平戸)시의 민요 ‘히라도의 뱃노래(히라도부시)’를 비롯해 고래잡이 노래 ‘나가사키 사와기’를 일본 전통악기 샤미센과 다이코(타악기)의 반주에 맞춰 노래한다. 어업이 번성했던 가나가와(神奈川)현의 고쓰보(小坪) 지역에서 전해지는 ‘고쓰보의 자장가’도 들려줄 예정이다. 이외에도 양국은 각국의 전통음악을 대표하는 곡들을 1, 2부에 걸쳐 선보인다. 1부에서는 국립국악원 민속악단이 ‘거문고산조’, ‘새타령’, ‘경기뱃노래’, ‘시나위’를 들려준다. 2부에서는 일본의 ‘꽃의 풍아’, ‘억새풀베기 노래’ 등을 연주한다. 마지막 순서는 ‘아리랑’ 합동 연주로 마무리한다. 해당 기사 더보기 ☞ http://me2.do/50TSkVk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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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4-12
  • 국악으로 '장애의 벽' 허문다 - 국립국악원, 4월 20일 장애인의 날 기념 특별 공연 선보여..
    ▲왼쪽부터 관현맹인전통예술단의 조현아, 피아노병창 연주자 최준, 휠체어 무용가 김용우, 소리꾼 장성빈 국립국악원에서 장애의 벽을 허물고 전통 예술로 하나가 되는 특별한 공연을 선보인다. 국립국악원(원장 김해숙)은 4월 20일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장애인의 날 특별기획 공연 ‘우리도 스타’를 개최하고, 4월 17일까지 관람 신청 접수를 받는다. ▶특별기획공연 '우리도 스타' 공연정보 보기 이 공연은 장애 예술인이 주인공이 되는 무대이며 이번 공연을 위해 장애 유형별 맞춤 관객 서비스를 마련했다. 기존 8석으로 마련한 휠체어 좌석 수를 30여 석으로 늘렸다. 이를 위해 일반 관객석 76석을 철거했으며 휠체어 장애인의 동반인을 위한 이동식 보조의자도 함께 배치했다. 시각 장애인을 위한 서비스도 추가했다. 공연 안내책자를 점자로 만들어 배포하고, 안내견의 공연장 동반 입장도 허용했다. 청각 장애인을 위해 무대 스크린에 속기사의 자막 안내 영상도 함께 제공한다. 그 외 장애 예술인들의 용이한 무대 이동을 위한 무대 좌, 우측의 경사로를 설치했고, 공연 당일에는 출연자와 관객들을 위한 안내 도우미와 스태프 직원도 평소 보다 많은 수로 배치해 운영할 예정이다. 장애 예술인들이 꾸미는 공연 프로그램도 다채롭게 마련했다. 구족화가 ‘오순이’ 단국대 교수가 시각장애인으로 구성된 관현맹인전통예술단의 연주에 맞춰 동양화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첫 무대를 연다. 관현맹인전통예술단은 이날 창작곡 ‘소리의 빛’도 초연할 예정이다. 피아노를 연주하며 판소리를 하는 지적 장애인 피아니스트 ‘최준’은 1세대 휠체어 무용가 ‘김용우’와 김 씨의 아내이자 현대무용가인 ‘이소민’과 함께 색다른 협업 공연을 펼친다. 시각 장애인 소리꾼 ‘조동문’은 판소리 심청가를 주제로 팝핀 댄스와 함께하는 무대를 꾸민다. 지적 장애와 언어 장애를 가진 소리꾼 ‘장성빈’군도 이날 국립국악원 민속악단 단원들과 함께 단막극 ‘흥보가’에 출연해 ‘흥보 아내’역을 맡은 안숙선 예술감독의 막내아들 ‘돌남이’역을 맡아 귀엽고 익살스런 소리를 들려 줄 예정이다. 해당 기사 더보기 ☞ http://me2.do/5KaXRsV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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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4-10
  • 임동창 풍류학교에서 장구교실 무료 수업 (6월 21일~9월 20일) , 공연 (5월 9일~31일)
    문의 070-4155-7475 ▶ 지도보기 남녀노소 누구나 ▶ 임동창 풍류사랑방 공연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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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4-07
  • 축구 국가대표팀 울리 슈틸리케 감독, 국악 극찬 "축구도 음악도 '팀워크'"
    "한국의 전통 음악이 세계 여러 나라 악기들과 환상적인 조화를 이루는 것처럼, 우리 축구 대표팀도 어떤 국가와 맞서도 멋진 승부를 보일 수 있을 것입니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부인과 딸, 사위와 함께 4월 3일 오후 8시 서울 서초동 국립국악원에서 국악공연을 관람했다. 이날 공연은 소리꾼 이봉근의 판소리에 바이올린, 아코디언, 콘트라베이스 등으로 구성한 에스닉밴드 두 번째 달의 이국적인 반주가 곁들어진 무대로 꾸며졌다. ▶ '금요공감'공연정보 보기 슈틸리케 감독은 공연을 본 후 "축구도 음악도 모두 팀워크 문화"라고 언급하면서 "한국의 전통과 다양한 문화를 경험함으로서 선수들을 좀 더 깊이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한국 축구의 새로운 방향을 정립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기사 더보기 ☞ http://me2.do/FSyZNCs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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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4-05
  • 드럼·장구로 펼치는 65분…타악퍼포먼스 팀인 K-비트 앙상블 결성한 남궁연 "국악 매력 놀랄 걸요"
    3월 20일 국립국악원 '금요공감' 무대 서는 드럼연주가 남궁연 씨 ▶ 공연정보 “제 인생 목표가 훗날 드럼 연주가이면서 국악 발전에 기여한 사람으로 기록되는 거예요. 관객들이 ‘아, 우리 전통음악에 저런 매력이 있구나’ 감동할 수 있는 다양한 국악 공연을 선보이고 싶습니다.” 3월17일 서울 서초동 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에서 만난 드럼연주가 남궁연 씨(48)는 활기 넘치는 모습으로 이같이 말했다. 그는 3월 20일 풍류사랑방에서 재일동포 출신 국악연주가 민영치 씨, 국립국악원 무용단 부수석 단원인 이주리 씨, 안무가 장혜림 씨와 ‘금요공감’ 무대에 선다. 이번 무대는 국악원이 올해 풍류사랑방에서 여는 180회 공연 중 하나다. 그는 1986년부터 음악적 교류를 이어온 민씨와 최근 2인조 타악 퍼포먼스 팀인 K-비트 앙상블을 결성했다. 모든 장르와 협연이 가능한 한국 장단을 만들기 위한 첫 단추다. 이번 공연은 팀 이름을 내걸고 꾸미는 첫 무대가 될 예정이다. 해당 기사 더보기 ☞ http://me2.do/Gu8sgx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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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3-18
  • 소리꾼 김봉영 "심학규 시선으로 심청가 재해석", ‘눈먼 사람:심학규 이야기’공연
    ▶ 김봉영 프로필 ▶ 공연정보 “판소리 ‘심청가’를 연습하고 있는데 어느 순간 제가 심 봉사의 입장에서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더군요. 가난한 아버지이자 시각장애인으로 살아가는 심 봉사의 모습이 지금 이 시대 아버지들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버지 심학규의 시선으로 심청가를 재해석하는 게 의미 있겠다 싶었죠.”소리꾼 김봉영 씨(30·사진)는 3월 8~15일 서울 동숭동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에서 공연하는 판소리 드라마 ‘눈먼 사람:심학규 이야기’를 기획한 이유를 이렇게 설명했다. 지난해 서울 문래예술극장에서 초연한 이 작품은 고전소설 ‘심청전’을 각색한 창작 판소리다. 그는 1인 7역을 맡아 무대를 이끈다. 해당 기사 더보기 ☞ http://me2.do/GXUaYTM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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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3-05
  • 동초소리 맥잇는 송재영 명창..“대중과 호흡하는 진정한 소리꾼으로 기억될 것”
    마당놀이 ‘심청이 온다’ 심봉사 역 지극한 효심의 상징 '심청' 설화가 해학과 현실 풍자를 더해 현대 감각으로 재해석, 관객들에게 새로운 물음을 던진다. 관객과 배우들이 한데 어우러진 신명나는 놀이 한마당이 서울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펼쳐지고 있다. 1981년부터 서민들의 애환을 담은 마당놀이는 30년 동안 체육관과 천막극장을 누비며 250만관객 동원이라는 흥행몰이를 하며 인기를 누렸다. 하지만 2010년 이후 더 이상 공연되지 않았다. 그로부터 4년 만에 현대적 감각으로 돌아온 마당놀이 ‘심청이 온다’가 연일 만석을 이루며 지난해 12월10일부터 서울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을 뜨겁게 달구었다. 1월 11일까지 총 26회로 대단원의 막을 내리는 ‘심청이 온다’는 마당놀이의 거장인 손진책 미추 대표가 연출을 맡아 공연 전부터 문화계의 관심과 기대가 쏠린 작품. 손 대표와 함께 박범훈(작곡), 국수호(안무), 배삼식(각색) 등 원년 멤버들이 다시 뭉쳐 무대에 올린 이번 작품은 배우, 무용수, 연주자 등 출연진이 77명에 이르는 대형공연이다. ◆ 마당놀이 ‘심청이 온다’ 공연정보 보기 ▶http://me2.do/F1mnK8Xc 출연진 가운데 심봉사로 캐스팅된 송재영 명창 (53·전북도립국악원 창극단장‧법명 묘정). 송 명창은 이번 작품에서 바람기 많고 철없는 심봉사 역할을 맡았다. ▶송재영 프로필 “배우들의 재담과 익살은 관객을 쉴 틈 없이 빠져들게 하죠. 서로의 흥을 돋우면서 한바탕 어우러지는 마당놀이는 배우와 객석의 호흡이 제일 중요해요. 때문에 배우들은 공연 내내 관객들과 눈을 맞추고 말을 걸어야 해요. 마당놀이 특성상 사면이 터진 무대이기 때문에 배우의 숨소리까지 느낄 수 있지요.” ◇ 중학교 시절 약장수 공연 듣고 국악에 심취…예술고 진학해 국악인 꿈 키워 전북 임실에서 태어난 송 명창은 30여 년 가까이 국악 길을 걷고 지켜온 중견 명창이다. 어릴 적부터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했던 그는 초등학교 당시 우연히 트랜지스터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이름 모를 국악기 소리에 요즘말로 필이 꽂혔다. 해당 기사 더보기 ☞ http://me2.do/GbJ2Z7l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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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1-10
  • 농악 걸그룹 연희단 팔산대 "신명나는 장단, 남자친구보다 좋은걸요"
    [농악 걸그룹 '연희단 팔산대'] 잊혔던 여성 농악 계승한 20·30대 젊은 여성 단원들"농악, 단순히 때리는 것 아냐, 상모 짓 하나에도 철학 담겨"새해 첫날 '무풍' 앙코르 공연 ▶ 공연정보"워메, 서울서 온 큰애기들이 예쁜 줄만 알았더니 힘도 세네."지난 추석 국립극장의 '무풍(舞風)' 공연 이후, 이들은 전국 민속 예술 축제의 스타로 떠올랐다. 까마득히 잊혔던 여성 농악의 전통을 계승한 '연희단 팔산대'다.팔산대의 주축인 20~30대 젊은 여성 단원 6명 (장보미(상쇠), 배지원(부쇠), 이송(상장구), 윤미정(장구·징), 박보슬(소고), 서은숙(장구) )은 이제 '농악의 걸그룹'이라 할 만하다. 해당 기사 더보기 ☞ http://me2.do/G47tT6N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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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2-30
  • 12월 5일, 오정해와 함께하는 국립부산국악원 ‘아리랑’
    1. 공연명 :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2주년 기념 <대한민국 아리랑 대축제>2. 장소 : 부산 연지동 국립부산국악원 대극장 (연악당)▶지도보기3. 날짜 : 2014년 12월 5일 (금요일)4. 시간 : 오후 7시 30분 5. 티켓료 : 전석 무료초대6. 문의 : 051-811-00407. 공연정보 더보기 ▶ http://me2.do/5UIjudTN◆ 공연내용 : 영남을 중심으로 전국 각지의 전통 아리랑 및 무용 등 다양하게 변주된 아리랑으로 구성된다. 내용은 <길놀이>, <꽃나부풍장>, <영남성주굿>, <한반도 아리랑-긴아리랑, 정선아리랑, 구아리랑, 본조아리랑, 강원도아리랑, 밀양아리랑>, <밀양백중놀이>, <국악관현악- ‘아리랑’>, <국악관현악-‘아리랑 연곡’(상주아리랑, 구아리랑, 어랑어랑, 해주아리랑, 밀양아리랑, 진도아리랑>의 7작품으로 마지막에는 모두 함께 아리랑을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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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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