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20(토)

통합검색

검색형태 :
기간 :
직접입력 :
~

국악정보 검색결과

  • 「아악雅樂, 한․일 영혼의 울림」 일본 아악 특별공연 - 11월 18일, 19일
    1. 공연명 : 「아악雅樂, 한․일 영혼의 울림」 일본 아악 특별공연2. 일시 및 장소 : 2015년 11월 18일(수) 오후 8시 서울 국립국악원 예악당 2015년 11월 19일(목) 오후 7시 30분 국립부산국악원 예지당3. 티켓료 : 전석 무료초대4. 문의 : 051-811-0114 5. 공연정보 더보기 ▶ http://busan.gugak.go.kr
    • 국악정보
    • 국악관련뉴스
    2015-11-13
  • 한국의집에서 '아리랑' 특별공연 20일간의 팔도아리랑 기행 (10월 27일~11월 15일)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공연명 : '아리랑' 특별공연 20일간의 팔도아리랑 기행 2. 장소 : 서울 한국의집 민속극장3. 날짜 : 2015년 10월 27일~11월 15일4. 시간 : 오후 8시 30분 5. 티켓료 : 50,000원6. 문의 : 02-2266-91017. 공연정보 더보기 ▶ http://me2.do/FNv959z5◆ 출연진 : ▶이춘희 프로필▶정순임 프로필▶ 김광숙 프로필, 김길자, 유의호, 임정자, ▶이춘목 프로필, 유영란, 박재석, ▶신영희 프로필
    • 국악정보
    • 아리랑소식
    • 아리랑뉴스
    2015-10-16
  • 아시아 음악, 국악 중심으로 탈바꿈한다 - 경기도립국악단, 10월 8일 정기공연 '아시아음악회'
    아시아 음악이 국악을 중심으로 탈바꿈한다. 경기도립국악단이 북한, 중국, 베트남, 몽골, 터키 등의 음악에 국악관현악을 접목한다. 100회째를 맞는 정기공연 '아시아음악회'를 통해서다. 10월 8일 경기도문화의전당 대극장에서 색다른 조합으로 새로운 음향을 선보인다. 선봉에는 도립국악단 전속작곡가인 김성국과 황호준이 서 있다. 전통음악의 해체와 재구성을 시도하며 우리의 이야기와 삶, 이 시대의 정서를 관통하는 신작을 내놓는다. 김성국은 각 나라의 민요를 소재로 사랑과 순수를 노래하는 창작 곡을 발표한다. 경기잡가 '달거리'에 베트남 민요 '꽃과 나비(Hoa thom buom luon)'의 선율이 더해진 베트남 단보우협주곡 '소리굿'으로 꿋꿋하게 살아가는 민초들의 사랑을 다룬다. 경기민요 '뱃노래'에 중국민요 '어주창만(?舟唱?)'을 녹인 고쟁 협주곡 '바다'로 뱃사람들의 역동적인 삶도 이야기한다. 황호준는 각 나라의 악기를 중심으로 아시아 토속소리의 리듬감을 서정적으로 풀어낸다. 통일대금 협주곡 '꿈꾸는 광대'가 대표적이다. 경기지역 토속소리와 카자흐스탄의 민요 음계를 바탕으로 15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남사당놀이패의 삶을 담아낸다. 몽골의 전통 악기 마두금으로 협주곡 '초원풍정(草原風情)'을 개작해 유목민의 평화로운 삶도 선물한다. 25현 가야금 협주곡 '아나들리아, 고원에 부는 바람'으로 집시음악의 깊은 향취를 전하기도 한다. 무대에서는 마두금 외에도 한국과 북한의 통일대금, 베트남의 단보우, 중국의 고쟁, 한국의 사물놀이 등 각 나라를 대표하는 악기들을 한꺼번에 볼 수 있다. 가장 눈에 띄는 건 중국 교포 연주자 최민이 제작한 통일대금이다. 남한의 전통대금에 북한 저대의 장점을 더한 개량악기로 국내에 처음 소개된다. 전통대금의 음색과 느낌을 유지하면서도 서양악기 플루트의 12평균율을 수용해 다양한 음을 자유자재로 뽐낸다. 산조의 깊은 맛과 개량대금의 화려한 기술적 표현으로 전문 음악인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해당 기사 더보기 ☞ http://me2.do/FQZuvY5P ▶ 『아시아음악회』 공연정보 자세히 보기
    • 국악정보
    • 국악관련뉴스
    2015-09-23
  • 국악 대중화 이끄는 소리꾼 '박애리', 아리랑에 빠졌다..판소리는 내 운명
    “아리랑을 들으면 ‘울컥’하지 않나요. 우리 조상이 물려준 핏속에 아리랑의 유전자가 들어 있기 때문이에요. 우리의 부모님, 그 부모님들의 부모님들은 힘들 때나 기쁠 때나 서러울 때나 아리랑을 흥얼거리셨고 그 흥얼거림이 대물림된 거죠.” 국악인 박애리(38)가 우리 민족의 노래 ‘아리랑’을 들고 관객들을 찾아온다. 오는 8월 15일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무대에 오르는 ‘아리랑 칸타빌레’ 공연에서다. ▶'아리랑 칸타빌레’ 공연정보 보기 ▶ 박애리 프로필 ‘아리랑 칸타빌레’는 광복 70주년을 맞아 아리랑을 주제로 국내 최고의 소리꾼들과 국립국악관현악단이 특별히 마련한 음악회다. 소리꾼 장사익과 이희문도 열창한다. 장사익은 ‘아리랑(그리운 강남)’ ‘봄날은 간다’ ‘찔레꽃’ 등을, 이희문은 ‘긴 아리랑, 구 아리랑’ ‘광대의 노래-창부’ ‘신고산타령-궁초댕기’ 등을 부른다. ●“전국 팔도 아리랑 찾아 떠나는 무대 만들어요” 박애리는 정선에서 진도까지 경기에서 밀양까지 팔도 아리랑을 찾아 떠나는 무대를 만든다. ‘날 좀 봐 달라’는 경쾌한 리듬의 밀양아리랑으로 시작해 신명 나는 진도아리랑으로 마무리한다. “아리랑은 오래전부터 각 지방에서 그 지역 특색에 맞게 자연스럽게 생겨났어요. 시집살이 설움, 가난의 설움, 온갖 설움을 노래로 풀고 위안을 얻었어요. 한의 정서를 흥으로 승화시킨 거죠. 서럽고 애끓는 심정을 애써 담담하게 표현한 정선아리랑, 누구나 엉덩이를 들썩이게 하는 밀양아리랑 등 팔도 아리랑의 특색을 제대로 살려 들려드리려고 해요. 고향이 전남 목포라 진도아리랑을 많이 듣고 자랐는데 제 마음을 울리는 아리랑은 경기 지방에서 불리는 본조아리랑이에요. 일제강점기에 제작된 영화 ‘아리랑’에 나왔던 그 아리랑이에요. 본조아리랑을 듣고 있으면 꾸밈없는 소리가 자아내는 정서에 저도 모르게 울컥해요.” 박애리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아리랑의 새로운 버전 작업도 했다. 전통 아리랑에 랩도 넣고 대금이나 해금 등 국악기로 춤을 출 수 있도록 편곡도 했다. 스티비 원더의 ‘마스터 블래스터’(Master Blaster)를 모티브로 레게 아리랑도 만들었다. “세계 여러 나라 사람들이 즐겨 듣는 보편적인 음악에 우리의 전통을 가미해 보고 싶었는데 스티비 원더 노래에 아리랑이 기막히게 얹혀요.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접목한다면 우리 소리를 더욱 확장시켜 나갈 수 있을 거예요.” 해당 기사 더보기 ☞ http://me2.do/Fwyn5fW8
    • 국악정보
    • 국악인소식
    2015-08-01
  • 대금연주자 이아람 "대금·플루트 닮은 듯 다른 음색, 연주 들어보면 깜짝 놀랄 걸요"
    ▶ 이아람 프로필 ▶공연정보 “대금과 플루트는 소리가 다른 듯하면서도 묘하게 서로 닮은 점이 많아요. 국악기와 양악기의 벽을 넘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음색을 들을 수 있을 겁니다.”국악과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동시에 만날 수 있는 국립극장의 퓨전국악 페스티벌 ‘여우락’. 올해 6회째를 맞은 이 페스티벌에서 가장 직관적인 타이틀을 단 공연은 대금 연주자 이아람(34·사진)과 플루트 연주자 조슬렝 미에니엘이 꾸미는 ‘우드 & 스틸(Wood & Steel)’ 무대다. 국악과 양악의 대표적인 목관악기 듀오를 감상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는 공연 중 하나다.국악기와 양악기라는 점 외에도 목재와 금속 재질의 악기여서 생김새부터 다르지만 음색이 조화를 이룬다는 설명이다. 해당 기사 더보기 ☞ http://me2.do/xDiYOXWK
    • 국악정보
    • 국악인소식
    2015-07-17
  •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개원기념공연, 7월 1일~ 22일 다양한 장르의 전통음악 펼쳐
    지난 2015년 6월 17일 개원한 중부권 전통국악의 메카,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 7월 1일 연정국악원 연주단의 축하 연주회를 시작으로 다채로운 개원 기념공연을 펼쳐나간다. 6월 28일 시립연정국악원에 따르면, 7월 1일부터 22일까지 연정국악원 연주단의 개원 축하공연, 한밭국악관현악단의 대전국악축전, 대전충청출신 명인명무전, 창극 등 국악원 개원을 축하하는 다양한 장르의 전통음악 공연이 열린다. ▶ 공연정보 자세히 보기 7월 1일 오후 7시 30분 이태백, 이춘희, 김경아, 남상일의 협연과 함께하는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연주단의 개원 축하연주회를 시작으로 4일오후 5시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밭국악관현악단 공연이 펼쳐진다. 이어 7월 7일 대전시 무형문화재 공연 ▲ 9일 오후 7시 30분 국악협회 대전시지회의 대전국악축전 ▲ 11일 오후 5시 국악인 박은하와 진쇠예술단이 함께하는 대전충청명인명무전 ▲ 13일 오후 7시 30분 판소리공장 바닥소리의 가족 국악극 ▲ 16일 오후 7시 30분 국립민속국악원의 창극 ▲ 18일 오후 5시 시립연정국악원 연주단의 개원34주년 기념 공연 ▲ 21일 오후 7시 30분 그룹 공명의 창작 타악 ‘고원’▲ 22일 오후 7시 30분 KBS국악관현악단의 축하 공연 등 다양한 장르의 국악공연을 통해 시민들에게 국악원 개원을 대내외 홍보할 수 있는 무대로 꾸며진다. 시립연정국악원장은 “시민과 함께하는 시립연정국악원 개원 기념공연으로 국악발전의 기틀 마련과 국악문화 선도 및 품격 있는 국악공연의 저변확대로 중부권 전통국악의 메카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최상의 국악공연 서비스가 제공되는 개원 기념공연에 시민들의 많은 관람을 바란다”고 전했다. 해당 기사 더보기 ☞ http://me2.do/FG0SZVe0
    • 국악정보
    • 국악관련뉴스
    2015-06-29
  • 정은혜 컴퍼니를 설립한 소리꾼 정은혜 "국악 세계화 충분히 가능"
    국립창극단 대표하는 디바 출신 ▶정은혜 프로필 '여우락 페스티벌' 믹스&매치 공연 ▶ 공연정보클래식 아우르는 판소리 세계 정은혜(31)를 판소리꾼으로만 한정짓는 건 부당하다. 목소리가 그 만큼 독보적이다. 한류스타 재즈보컬 나윤선(46)이 자동차 안 라디오에서 그녀의 목소리를 듣고 차를 멈출 정도니 말 다했다. '사뿐이 즈려밟고' 갈 만큼 한이 서려 있는데 도발적인 면도 있고 청초하기도 하다.올해 6회째를 맞이하는 국립극장(극장장 안호상)의 '여우락 페스티벌'(여기, 우리 음樂(악)이 있다)의 예술감독을 맡은 나윤선은 이 페스티벌에 정은혜를 섭외했다. 그녀에 대한 사전 정보 하나 없었다. 재즈 그룹 '트리오 토이킷'의 리더로도 유명한 핀란드 피아니스트 이로 란탈라와 잘 어울릴 거라며 '여우락 페스티벌'의 '믹스 & 매치' 섹션에 두 사람이 함께 공연하는 '판타스틱 투'(7월 24~25일 국립극장 달오름극장)를 기획했다. 정은혜는 지난해 말까지 국립극장 내 국립창극단(예술감독 김성녀)의 대표적인 디바였다. '메디아' '안드레이 서반의 다른 춘향' 등에서 주역을 맡아 호평 받았다. 그녀는 지난 2013년 초 국립창극단 단원으로 뽑혔다. 이 창극단이 10년 만에 뽑은 신입단원 6명 중 한명이었다. 그런데 약 2년 만에 나왔다. 그리고 정은혜 컴퍼니를 설립했다. 국립극장은 "정은혜가 실력이 있다"며 '쿨'하게 '여우락 페스티벌' 무대에 세웠다. 6월 15일 오후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만난 정은혜는 별로 힘들이지 않고 계속 가볍게 행동하는 모양을 뜻하는 '사부작사부작'이라는 말을 자주 사용했지만 눈빛은 형형했다. 학구적이었고 무엇보다 소리 자체에 대해 뜨거웠다. -국립창극단을 나간 이유가 제일 궁금하다. "주변에서 꾸지람 반, 칭찬 반 들었어요(웃음). 무엇보다 많은 분들이 좋은 경험을 했다고 입 모아 말씀해주셨죠. 재연, 여우락 페스티벌, 제야음악회까지 2년 동안 12개 작품을 했는데 모두 도전이었어요. 해당 기사 더보기 ☞ http://me2.do/FVv06l6J
    • 국악정보
    • 국악인소식
    2015-06-17
  • 가야금·일렉트로닉 기타가 만나면…동서양 악기로 '이글스' 명곡 감상
    6월17일~21일, 두개의 현을 타는 사람 '양탄자' 전북 전주시 '소극장 판' (이사장 정진권)에서 색다른 시도를 한다. 연극위주의 공연을 올리던 것에서 탈피해 가야금과 일렉트로닉 기타의 앙상블 콘서트를 여는 것. ▶ 공연정보 보기 소극장 판은 6월17일부터 21일까지 가야금과 일렉트로닉 기타가 만나는 콘서트 ‘두 개의 현을 켜는 사람-양탄자(兩彈者)’를 공연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에서는 KBS 국악한마당의 가야금 반주자 배유경과 락밴드 ‘휴먼스’ 기타리스트 안태상이 협연, 레트로(복고풍)형식의 콘서트를 펼친다. ▶배유경 프로필 가야금의 주법과 일렉트로닉 기타의 주법을 융합하는 방식으로, 미국 록밴드 이글스의 ‘호텔캘리포니아’와 지미 헨드릭스의 ‘리틀윙’ 등 1970~1980년대에 유행했던 올드팝을 재해석한다. 관객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곡 중간 중간에 연주자의 곡 설명과 관객과의 대화가 진행될 예정이다. 협연에 나선 안태상 씨는 이번 공연에 대해 “가야금이 많은 악기들과 함께 다양한 장르를 소화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실험적인 장이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이번 공연에서는 악보에 기보된 것 이외에도 즉흥적인 느낌을 연주로 표현할 것이다 며“관객분들께서 이런 부분에도 관심을 갖고 공연을 즐겨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해당 기사 더보기 ☞ http://me2.do/5yLIuYIB
    • 국악정보
    • 국악관련뉴스
    2015-06-17
  • 국내 첫 남성 가야금 연주단 떴다! - ‘춘호가랑’ 창단 연주회 열려~
    지난 5월 22일 서울 서초구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는 20, 30대 남성 9명이 가야금을 연주하는 이색적인(?) 연주회가 열렸다. 공연정보 ▶5월 22일 서울 국립국악원, 남성가야금 연주단 춘호가랑 (春澔伽郞) 창단연주회 TV 사극 등에서 그렇듯 가야금은 여성이 연주하는 것이라고 생각해온 관객에게는 남성 무리의 가야금 연주가 색다른 광경이 아닐 수 없다. 이날 공연은 국내 최초의 남성 가야금연주단 ‘춘호가랑’(春澔伽郞)의 창단 연주회였다. 연주회에서 9명의 단원은 1시간 남짓 ‘추(錘)드리’ ‘가야금 합주를 위한 쇠’ ‘아라리謠(요)’ ‘가야금 합주를 위한 Raindrops, Waterfall, and the Vast Ocean’ ‘春, 郞’(춘, 랑) 등 곡들을 선보였다. 이들 곡은 남성 연주자들을 위해 별도로 작곡된 것으로 모두 초연이다. 두드리며 연주할 수 있는 가야금의 타악기적인 면을 보여준 점과 굵직한 남성의 내레이션은 여성 가야금 앙상블에서 느낄 수 없었던 색다른 느낌을 관객에게 선사했다는 평가다. 이들이 ‘남성과 가야금은 어울리지 않을 것’이라는 편견을 깨고, 왜 남성만으로 구성된 가야금 연주단을 창단했는지 궁금했다. 그래서 이날 ‘춘호가랑’ 리더인 국립국악원 정악단 단원 김형섭(34)씨를 만났다. 춘호가랑은 김씨를 비롯해 창작그룹 ‘불세출’의 이준(30), 서울국악관현악단 수석 신창환(30), 이수윤(28), 윤상연(27), 원먼동마루(27), 박현근(26), 노도균(25), 김준회(23) 등 20∼30대 젊은 연주자들로 구성됐다. 선배 국악인들은 ‘국악계에도 남성 아이돌’이 생겼다며 반기는 분위기다. 해당 기사 더보기 ☞ http://me2.do/FJTt7PIy
    • 국악정보
    • 국악관련뉴스
    2015-05-31
  • 국립 양대산맥 '국악대전' 맞불…국립국악원 '불협화음' vs 국립극장 '여우락'
    - 5월과 7월 개성넘치는 '국악축제' 둘- '불협화음'…전통음악에 록·재즈로 '퓨전국악' - 소리꾼 이희문·국악그룹 억스 등 참여- '여우락'…시인 고은, 국악그룹과 낭독무대 - 거문고·대금 등 외국뮤지션과 협연도 1. 5월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국립국악원 야외공연장 연희마당. 크로스오버의 선두주자 ‘잠비나이’의 연주로 피리와 거문고, 해금의 신비로운 국악 선율이 울려퍼졌다. 그것도 잠시. 강렬한 하드코어 펑크록이 등장하면서 분위기는 순식간에 반전됐다. 잔잔하던 국악 연주는 일렉트로닉 기타를 만나 강렬한 비트로 변했다. 뒤이어 등장한 소리꾼 김용우는 아리랑과 장타령, 뱃노래 등 익숙한 민요를 재즈스타일의 반주에 맞춰 부르며 호응을 이끌었다. 국립국악원의 국악축제 ‘빛나는 불협화음’의 개막공연 현장. ‘퓨전국악’의 진수를 선보일 축제는 5월 24일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7시에 펼쳐진다. ▶ 공연정보 2. 오는 7월 1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중구 장충동 국립극장에선 국악 ‘콜래보레이션’이 펼쳐진다. 올해로 6년째 이어오고 있는 국립극장의 국악축제 ‘여우락 페스티벌’이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까지 3년째 ‘여우락 페스티벌’을 지킨 작곡가이자 피아니스트인 양방언의 뒤를 이어 세계적인 재즈 보컬리스트 나윤선이 예술감독을 맡았다. 거문고연주자 허윤정을 비롯해 고은 시인, 발레리나 김주원 등이 함께하는 색다른 무대를 마련한다. 나 예술감독은 “국악과 재즈 등의 새로운 만남을 통해 창의적인 무대를 꾸며볼 예정”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국립단체의 양대산맥인 국립국악원과 국립극장이 ‘국악축제’로 맞대결을 펼친다. 성공적인 국악축제로 평가받는 국립극장의 ‘여우락’에 맞서 국립국악원은 ‘빛나는 불협화음’을 올해 처음 선보였다. 해당 기사 더보기 ☞ http://me2.do/5v71V1PR
    • 국악정보
    • 국악관련뉴스
    2015-05-11

공연소식 검색결과

국악동영상 검색결과

관련사이트 검색결과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