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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리랑 & Fantasy with 오정해 - 10월 19일 평택남부문예회관
    1. 공연명 : 아리랑 & Fantasy with 오정해 2. 장소 : 경기 평택남부문예회관 대공연장 ▶ 지도보기3. 날짜 : 2018년 10월 19일 (금요일)4. 시간 : 오후 7시 5. 티켓료 :R석 15,000원, S석 10,000원, A석 5,000원6. 문의 : 031-8024-3221 7. 공연정보 더보기 ▶ http://goo.gl/ugydXE◆ 출연진 : ▶ 오정해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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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08
  • 김소라 “판소리로 국경을 허뭅니다” - 10월 7일 카네기홀 공연
    인간문화재 등 한국의 최고 소리꾼들이 카네기 홀을 판소리로 물들이게 된다. 오는 10월 7일 한국판소리 보존회 미국동부지부는 ‘판소리로 들어보는 어머니의 마음’을 주제로 ‘제 48회 판소리 유파 대제전’을 카네기 홀 잰켈홀에서 개최한다.판소리 유파 대제전은 한국 판소리 보존회가 매년 한국에서 열던 판소리 명인들의 축제로, 올해는 뉴욕에서 펼쳐지게 된 것.고향임 대전무형문화재 제22호 판소리 춘향가 예능보유자, 정순임 경북 무형문화재 제34호 판소리 흥보가 기능보유자, 정의진 서울시 무형문화재 제32호 판소리 수궁가 예능 보유자, 박근영 대전시무형문화재 제17호 판소리고법 보유자 등 20여명이 무대에 올라 심청가 중 심청 어머니의 가슴 절절한 유언, 수궁가 중 토끼 간을 구하러 세상으로 나가는 자라에게 세상의 고충을 알려주는 자라 어머니의 걱정과 염려 등 정통 판소리의 주요 대목을 뉴요커들에게 들려주게 된다. ▶ 김소라 프로필 ▶공연정보 이번 공연을 추진, 기획한 김소라(사진) 한국 판소리 보존회 미동부지부 지회장은 1일 본보를 방문, “각 작품에 등장하는 어니를 주제로 한 판소리를 선별해, 공연하게 된다”며 “한반도에 평화의 훈풍이 부는 이 시점에서 이번 공연이 뉴욕의 관객들에게 판소리의 매력과 더불어 한반도 평화의 감동도 함께 선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영어 판소리가 초연, 판소리와 타민족 관객과의 거리를 더욱 좁힐 예정이다. 김 지회장은 자신의 자작곡인 ‘어머니의 사랑(Mother of Love)’을 영어 판소리로 공연하게 된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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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05
  • "김순태·김옥심 '전설의 경서도 명창' 제자들이 함께 기려요"
    서울경기 소리의 맥을 이루는 두 명창의 제자들이 함께 스승을 기리는 무대를 준비했다. 인간문화재 고 김순태 명창과 전설 고 김옥심 명창의 40주기와 30주기를 기념하는 공연 <2인을 그리다>가 9월 30일 오후 5시 한국문화의집 코우스에서 열린다. ▶ 故 김옥심 프로필 ▶9월30일 공연정보 더보기 서울잡가보존회(이사장 조유순)가 주최하고, 서울소리보존회(이사장 남혜숙)가 주관하는 이 공연은 김순태·김옥심 두 명창이 남긴 소리 가운데 ‘토끼화상’, ‘혈죽가’, ‘갖은 방물가’, ‘범벅타령’ 등 잡잡가를 주제로 2시간에 걸쳐 진행된다. 국가무형문화재 제19호 선소리산타령 인간문화재였던 김순태 명창(1914~78)은 서울 출신으로 경서도소리 명 사범 최경식에게서 잡가를 배웠고, 소완준에게서 선소리 산타령을 사사했다. 국악예고에서 민요강사로 재직했으며, 윤종평·김장순·조유순 등의 제자를 길러냈다. 잡잡가와 휘몰이잡가에도 매우 뛰어났다. 한국 국악사에서 전설적인 비운의 명창으로 불리는 김옥심(1925~88)은 경기도 양주 출신으로 주수봉으로부터 잡가·시조·가사를 배웠으며, 조선권번 선배인 이진홍에게서 잡잡가를, 김영윤에게서 양금을 배웠다. 타고난 목소리로 민요계를 평정하며 ‘제1회 전국국악경연대회’ 성악부 1위, ‘제1회 세종대왕 국악상’ 경서도창 1위 등을 차지했으며, 68년 안비취·묵계월·이은주와 함께 국가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민요 인간문화재 후보로 올랐으나, 최종 선정 과정에서 돌연 탈락했다. 그는 후진 양성에 힘써 남혜숙·유명순을 비롯, 최영숙(현 서울시 인간문화재)·이금미·한진자·김광숙(현 서도소리 인간문화재) 등을 배출했다.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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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20
  • 2018 국악로 투어콘서트 '돈화문나들이' (10월 2일~31일)
    왕의 거둥길이었던 '창덕궁 앞 돈화문로'에는 어떤 이야기가 숨어 있을까? 인력거꾼이 전해주는 돈화문로에 깃든 전통 음악 이야기와 신나는 공연! 장소 : 국악로 일대 및 서울돈화문국악당 티켓료 : 청소년(어린이, 중고생) 1,000원 / 성인 5,000원, 청소년 20인 이상 단체 예약시 무료 ☎ 02-3210-7024 공연정보 더보기 ▶ http://goo.gl/MgY5f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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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18
  • 여기 우리 음樂(악)이 있다 '2018 여우락 페스티벌' - 7월 6일~22일 국립극장
    신(信), 믿고 본다! 신(新), 새롭고 실험적이다!신난다, 흥(興)이 폭발한다! 여기 우리 음樂(악)이 있다 '2018 여우락 페스티벌' 올해로 9회를 맞이하는 여우락 페스티벌은 ‘신(信)’, ‘신(新)’, ‘신난다’ 세 개의 키워드로 총 11개 무대가 준비되어 있다. 전통의 뿌리를 이어오는 명인들의 내공과 우리 음악의 외연을 넓힌 실력파 앙상블의 연주로 믿고 보는(信) 무대를 선보인다. 끊임없이 우리 음악의 가능성을 실험하는 아티스트들의 도전적이고 새로운(新) 무대를 가장 먼저 확인할 수 있으며, 대중성 있는 음악과의 협업으로 에너지를 뿜어내는 신나는 공연까지 만날 수 있다. 2018 여우락 페스티벌은 전통에서부터 현재에 이르는 우리 음악의 다양한 스펙트럼을 보여 줄 것이다. ▶ 공연정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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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19
  • 이연복 셰프의 진솔한 이야기, 국악콘서트로 만난다 (소리꾼 박인혜 출연)
    이연복 셰프, 오소희 여행작가, 문경수 과학탐험가가 국립국악원 국악콘서트 ‘다담’의 주인공으로 나선다. 국립국악원 국악콘서트 ‘다담’은 차와 다과를 즐기면서 명사들의 이야기와 국악 공연을 함께 만나는 프로그램이다. 6월부터 8월까지는 여름 프로그램으로 ‘국립국악원에서 떠나는 오감만족 휴가’를 주제로 펼쳐진다. 이연복 셰프는 6월 27일 공연에 출연한다. ‘요리를 선택할 수밖에 없었던 내 인생’이라는 주제로 평소 방송에서 보여주지 않았단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7월 25일에는 오소희 여행작가가 ‘엄마는 모두 훌륭한 여행자’라는 주제로 다년간 쌓아온 여행의 경험과 배움을 전한다. 8월 29일에는 문경수 과학탐험가가 과학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또 다른 시선을 제시한다. 다양한 국악무대도 만날 수 있다. 6월 27일 공연에는 소리꾼 박인혜가 출연해 이연복 셰프의 요리인생을 맛깔 나는 판소리 무대로 꾸며줄 예정이다. ▶박인혜 프로필 ▶ 공연정보 사회는 아나운서 황수경이 맡는다. 7월 공연은 특별 사회자가 진행할 예정이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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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12
  • '아리랑&판타지 with 국민소리꾼 오정해' - 6월 16일 남한산성아트홀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경기 광주시 남한산성아트홀 대극장 ▶지도보기 2018년 6월 16일 (토요일) 오후 5시 관람료 : 10,000원 출연진 ▶ 오정해 프로필, 장원준, 신은효, 김가현, 이휘원, 허성재, 최명희 등 문의 : 031-760-4465~7 공연정보 더보기 ▶ http://goo.gl/az64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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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31
  • 한국음악계 '거장' 박범훈, 6월 1일 국립국악관현악단과 함께 무대 복귀
    한국음악계 거장인 작곡가 겸 지휘자 박범훈(70)이 국립국악관현악단 ‘베스트 컬렉션 IV-박범훈’(6월 1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으로 무대에 복귀한다. ▶ 박범훈 프로필 ▶ 공연정보 ‘베스트 컬렉션’은 국립국악관현악단이 2015년부터 선보여온 시리즈 공연이다. 올해는 1995년 국립국악관현악단 초대 단장 및 예술감독을 역임했던 박범훈의 음악을 소개한다. 국립국악관현악단은 “박범훈은 국내외 작곡가들과의 활발한 협업을 통해 새로운 미래를 제시해온 국립국악관현악단의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인물”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공연에서는 국립국악관현악단과 오랜 논의 끝에 엄선한 여섯 개의 연주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오케스트라 아시아를 위한 뱃노래’ ‘달마동점’ ‘가리잡이’ ‘가야송’ 등 기존 발표곡을 새롭게 편곡해 연주한다. 초연 곡으로는 ‘베트남 아리랑’ ‘니르바나’를 준비한다. 박범훈은 1987년 한국 최초의 민간 국악관현악단인 중앙관현악단을 창단한 국악계 거장이다. 한·중·일 대표 음악가가 연합해 만든 민족악단 오케스트라 아시아 창단에도 기여했다. 국악기 개량사업과 대중화에도 힘썼다. 레퍼토리 개발을 통해 장르의 스펙트럼을 넓히며 한국음악계에 크고 작은 반향을 일으켰다. 그러나 중앙대 총장 신분으로 이명박 전 대통령 캠프에 참여해 폴리페서(정치교수)라는 비판을 받았다. 이후 청와대 교육문화수석에 임명돼 ‘보은인사’ 논란에 휘말렸다. 청와대 근무 시절 중앙대에 특혜를 주고 금품을 받은 혐의로 2015년 구속기소돼 실형을 선고 받았으며 지난해 수감생활을 마쳤다.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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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15
  • 어린이도 국악 즐겨요…5월 2일부터 12일까지 국립극장 '엔통이의 동요나라'
    국립극장 전속단체 국립국악관현악단이 2년 만에 어린이 음악회를 내놓는다. 국립국악관현악단은 신작 어린이 음악회 '엔통이의 동요나라'를 5월 2일부터 12일까지 하늘극장에서 공연한다. ▶'엔통이의 동요나라' 공연정보 자세히 보기 국립국악관현악단은 2001년부터 유아·어린이·청소년 관객 개발과 다채로운 국악 콘텐츠 제공을 위해 어린이 국악 공연을 꾸준히 선보여 왔다. '엄마와 함께하는 국악보따리'는 2004년 초연 후 2011년까지 8년간 공연됐고, 2013년 초연한 '땅속두더지, 두디'는 3년 내내 매진을 기록했다. 2016년 제작한 '아빠사우루스' 역시 2년 연속 매진되며 인기 레퍼토리로 자리 잡았다. '엔통이의 동요나라'는 아이들에게 자극적인 유행가 대신 서정적인 동요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공연에는 국립극장 SNS 캐릭터 엔통이가 모든 아이들의 음악 친구로 무대 위에 산다. 엔통이를 비롯해 까르르 엔통이·까칠이 엔통이 등 다양한 스타일의 엔통이 캐릭터가 등장해 극중 주인공 '교은이'와 함께 동요나라를 여행하며 아이들이 국악을 더욱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특히, 새롭게 작곡한 동요까지 총 16개 곡을 국악관현악 선율로 편곡해 들려준다. 전래동요 '자장가', 창작동요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우리 집에 와 왔니', '둥글게 둥글게', 최근 유튜브에서 인기를 누리고 있는 '상어가족' 등을 감상할 수 있다. 또 국립국악관현악단 13명의 연주자들이 참여해 양악기와는 다른 국악기의 음색을 아이들이 뚜렷하게 인식할 수 있게 돕는다. 이들은 솔로 연주를 통해 일상에서 접하기 어려운 가야금·거문고·대금·아쟁 등 각 국악기가 지닌 매력을 소개할 예정이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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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12
  • 스타 소리꾼 생애 첫 판소리 완창 도전 - 4월21일 김세종제 '춘향가'
    국립극장 4월 완창판소리 주인공 김청만, 이태백, 김태영 고수 출연 국악계 스타 소리꾼 박애리(41)가 생애 첫 완창 판소리에 도전한다. 박애리는 국립극장 4월 ‘완창판소리’ 주인공으로 오는 21일 서울 중구 국립극장 하늘극장 무대에 선다. ▶박애리 프로필 ▶<박애리의 춘향가 - 김세종제> 공연정보 보기 박애리는 드라마 ‘대장금’의 주제가 ‘오나라’를 불러 대중적인 사랑을 받아온 자타공인 스타 소리꾼이다. 9세에 판소리에 입문한 뒤 1994년 제12회 전주대사습놀이 판소리 학생부 장원 입상의 영광을 안으며 두각을 드러냈다. 1996년 제12회 동아국악콩쿠르 일반부 판소리 부문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1999년부터 2015년까지 국립창극단에서 주역 배우로 활약했다. 입단 1년 만에 창극 ‘배비장전’의 여자 주인공 애랑 역을 꿰찼다. 국가브랜드공연 ‘청’ ‘춘향’ ‘제비’(제비 역), 젊은 창극 ‘시집가는 날’ ‘산불’, 창극 ‘메디아’ ‘숙영낭자전’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2005년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춘향가’ 이수자로 선정되기도 했다. 2015년에는 국립창극단을 떠나 남편인 가수 겸 공연예술가 팝핀현준과 함께 KBS ‘불후의 명곡’ 등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대중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근에는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 개막식 무대에서 EDM 반주에 맞춰 민요를 불러 화제가 됐다. 이번 무대에서는 김세종제 ‘춘향가’로 판소리 완창에 도전한다. 한 대목도 생략하지 않고 6시간 동안 다 부를 예정이다. 재미있는 것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지나간다는 옛말처럼 ‘춘향가’를 듣는 관객도, 부르는 소리꾼도 모두 즐길 수 있는 6시간을 만들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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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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