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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정보 검색결과

  • 국악계 "개정 교육과정에 국악 축소 우려…전면 재검토해야"
    국악계는 4월 21일 국악이 공교육에서 사라질 위기에 처했다며 교육부를 규탄했다. 전국국악교육자협의회 등 139개 국악 단체는 이날 성명을 내고 "이번 4월 발표한 '2022 개정 음악과 교육과정 시안 개발 연구'에는 국악 내용을 명시적으로 드러낸 성취기준이 단 하나도 없다"며 "교사들이 수업과 평가의 기준으로 삼는 성취기준에 국악과 관련된 내용이 전무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협의회는 "어떤 국악 요소와 개념을 가르쳐야 하는지 파악할 수 있는 '음악 요소와 개념 체계표'도 삭제됐다"며 "학교 국악교육이 전면 축소될 우려가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문제를 초래한 근본적인 원인은 교육부가 기초연구와 교육과정 시안 개발 연구의 기획·운영을 부실하게 한 데 있다"며 "교육부는 관리 소홀에 책임지고 관련자를 문책하고 연구책임자를 물러나게 하라"고 요구했다. 이어 "음악과 교육과정 개정 작업을 즉각 중단하고 내용을 전면적으로 재검토하라"며 교육과정 개발을 졸속으로 진행한 교육부를 감사하라고 말했다. 이날 성명서에는 한국국악학회, 한국국악협회, 한국국악교육연구학회, 한국공연문화학회 등이 이름을 올렸다. ▶ 해당기사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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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1
  • 밀양 점필재아리랑, ‘2018서울아리랑페스티벌’ 대상 수상
    경남 밀양아리랑콘텐츠사업단 아리랑친구들의 ‘점필재아리랑’이 ‘2018 서울아리랑페스티벌 전국아리랑경연대회’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밀양아리랑콘텐츠사업단에 따르면 지난 10월 12일부터 14일까지 아리랑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를 기념하기 위해 서울시와 서울아리랑페스티벌조직위가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96개팀 1100여명의 참가자들이 출전해 경연을 펼친 결과 ‘밀양아리랑 친구들의 점필재아리랑’이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고 밝혔다.2018 서울아리랑페스티벌 축제는 한국형 퍼레이드 ‘판놀이 길놀이’ 등 아리랑 관련 각종 경연행사 참가자를 포함해 4000여 명의 전국 예술단체 및 공연단체들이 참가한 대한민국 최고의 아리랑 경연축제다.대상을 받은 아리랑친구들은 2018년 밀양시가 지원한 ‘밀양아리랑콘텐츠확보사업’ 과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 지원한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개발되어 정부와 지자체 그리고 예술단체가 공공교육 지원프로그램의 협력 성과물을 창출한 대표적인 좋은 사례가 되고 있다.대상작품인 ‘점필재아리랑’은 밀양출신 성리학의 태두 점필재 김종직 선생의 도학사상과 선비정신을 을 세계무형유산 등재된 아리랑의 가치와 정신을 접목한 작품으로 관객들에게 큰 감동을 불러 일으켜 축제 관계자들과 참가자들에게 큰 호평을 받았다.콘텐츠사업단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밀양아리랑의 역사, 문화적인 콘텐츠들이 전 국민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다는 것을 검증 받았고, 또한 지방에서 전승되어 온 문화공연도 세계적으로 통할 수 있다는 것을 전국은 물론 외국인들에게 보여 주고 사랑받을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해당기사 더보기 ▶ 공주아리랑보존회, 2018 서울아리랑페스티벌 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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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7
  • 동국대 경주캠퍼스 한국음악과, 교육부 국악학생오케스트라 사업단으로 선정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한국음악과가 교육부의 문화예술교육 국악학생오케스트라 사업단으로 선정됐다.20일 동국대 경주캠퍼스에 따르면 국악학생오케스트라 사업은 교육부가 공교육을 통해 균등한 음악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국악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과 자신의 음악적 잠재 능력 및 감수성을 계발할 수 있도록 전국의 초·중·고등학교를 지원하는 문화예술교육 사업이다.이번에 선정된 동국대 경주캠퍼스 한국음악과의 국악학생오케스트라 사업단은 전국에서 국악학생오케스트라를 운영하고 있는 초등학교 32개교, 중학교 15개교, 고등학교 13개교 등 60개 학교를 대상으로 현장컨설팅, 지도교사 역량강화 연수, 악보뱅크 지원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해당 기사 더보기 ☞ http://me2.do/FnRE3sT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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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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