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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민속악(종합.무용)

  • 사하방아소리 - 사하방아소리보존회
    「사하 방아소리」는 부산 사하구 다대동에서 수확한 곡식의 깍지를 벗기고 쭉정이를 골라 알곡을 걸러내기 위하여 방아를 찧을 때 부르는 방아 노동요 또는 제분(製粉) 정미요이다. 특히 방아를 찧을 때 박자에 따른 동작의 통일성과 일의 수고를 덜기 위하여 「사하 방아소리」를 부른다. ▶ 자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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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08
  • 국가무형문화재 제17호 2017 제70회 정기공연 full 영상
    문화재청에서 봉산탈춤 보존단체로 유일하게 인정하여 매년 공개행사를 개최하고 있는 국가무형문화재 제17호 봉산탈춤보존회의 제70회 기념 정기공연 풀(3시간) 영상입니다. 본 공연은 '무형문화재 보전 및 진흥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문화재청에서 의무적으로 개최하여야 하는 공개행사로 2017년도에 문화재청과 국립무형유산원, 한국문화재재단에서 지원금을 지원받아 개최한 공연입니다. 1.길놀이2.고사3.공연 해설(한글, 영어)4.제1과장 사상좌춤5.제2과장 팔목중춤, 법고놀이6.제3과장 사당춤7.제4과장 팔목중놀이, 노장춤, 신장수춤,취발이춤8.제5과장 사자춤9.제6과장 양반춤10.제7과장 미양할미,영감춤11.커튼콜 ▶봉산탈춤보존회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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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06
  • 사천 마도갈방아소리 - 경상남도 무형문화재 제28호
    경남무형문화재 제28호인 마도 갈방아소리는 전어잡이 그물에 갈물을 드리는 작업 시에 부르는 노동요로서 전어잡이 그물 당기는 소리를 합하여 공연하고 있다. 전승이 어려운 어업 노동요가 온전히 계승되어서 귀중한 문화적 가치가 있을 뿐만 아니라, 어촌의 생활양상을 재현하여 협동화합의 모습을 보이는 것은 전통문화의 현재적인 전승이라는 의의를 지니고 있어서 더욱 가치가 있다. ▶ 자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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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06
  • 2014 천안거북놀이 - 천안역사문화연구실
    황서규선생님 (천안향토사학자)이 발굴 재현한 천안거북놀이( 2014년)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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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03
  • 평택거북놀이
    2013년 제19회 경기도 민속예술제에서 평택문화원의 '평택 거북놀이'가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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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03
  • 경기도무형문화재 제61호 - '자리걷이' 굿 공개시연 (보유자 정영도)
    '자리걷이'는 죽은 사람의 넋이 저승으로 가는 길을 닦아주고 집안의 부정을 제거하고 맑게 해주는 굿이다. '자리걷이'는 옛 조상들이 생각하는 사람이 태어나 죽을 때까지 거치게 되는 관혼상제 가운데 죽음과 연관 있는 의례이다. 사람의 영혼을 극락세계에 보내기 위함으로 산자가 죽은 자에게 보여줄 수 있는 정성이라고 생각 하면 된다. 옛 전통사회에서는 집안에서 초상을 치르게 되었고, 이때 자연스럽게 죽은 자의 넋을 위로하고 액운을 가셔내기 위한 '자리걷이'를 하게 된다. 2016년 11월 경기도무형문화재(61호 예능 자리걷이)로 지정된 정영도(71·鄭英道) 선생이 지 부천문화원 주관으로 25일 오후 2시 송내어울마당 솔안아트홀에서 '자리걷이' 굿을 공개 시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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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굿.무악.종교
    2018-04-03
  • 전주기접놀이 - 전라북도 무형문화재 제63호
    전주기접놀이는 전주 삼천동 일대에서 전해오는 민속놀이로 공동체의 단결을 깃발놀이로 표현하는 종목으로 2018년 전북무형문화재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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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29
  • 북청사자놀음 - 북청사자놀음보존회 (국가무형문화재 제15호)
    함경남도 북청지방에서 정월대보름에 행해졌던 북청사자놀음은 1967년 무형문화재 제15호 지정되어 함경남도의 전통문화를 계승, 보존하고 있다. 또한 수차례의 해외공연을 통해 우리문화의 우수성을 알리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 이근화선(명예보유자), 강선윤, 천산, 김대경, 김인식, 양승도, 김순의, 김근태, 이건홍, 신혜옥, 김윤정, 이영애, 전숙희, 안산애기, 조영희, 전숙자, 박순례, 오순애, 오수용, 김동환, 민현기, 김남희, 김유진,민경록, 이미선, 황근숙, 이경란, 서경화 ▶ 자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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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19
  • 서산박첨지놀이 - 충남무형문화재 제26호
    충청남도 무형문화재 제26호인 서산박첨지놀이는 고려시대부터 양반사회의 모순을 풍자하면서 서민층에서 즐겨 놀았던 민속극으로 꼭두각시놀음, 홍동지놀음, 꼭두박첨지놀음 등으로 불리우며 남사당패에 의해 전해 왔다. ▶ 자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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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19
  • 이천거북놀이 - 경기도 무형문화재 제50호
    이천거북놀이의 시연 영상입니다.마을을 돌아 다니며 행해지던 거북놀이의 실제 시연 영상을 담아 았습니다.경기도 이천 지역에서 전승되던 동물 가장놀이로, 추석에 거북이를 만들어 마을을 돌아다니면서 노는 놀이.현재 전승되고 있는 거북놀이 중에서도 대표성을 띠고 있는 이천 거북놀이는 현재 조사된 내용으로 보아 이천 전역에서 행해진 특징을 보인다. 이러한 현상은 여타 지역에서는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활발한 전승력을 보였다는 점을 의미하는 것인데, 무엇보다도 이러한 사정은 이 지역이 과거에 수수를 많이 경작했다는 점을 보여주는 것이기도 하다. 먼저 이천 지역에서의 거북놀이는 충북 음성과 달리 멍석 등 짚을 이용하지 않는다 점을 들 수 있으며, 거북이와 질라아비는 모두 수숫잎으로 치장하고 있다. 이것은 바로 이천 지역의 전승 지역과 견주어 볼 때 수수 경작이 행해지지 않을 경우 전승이 불가하다는 점과 무관하지 않다. 따라서 이천의 거북놀이는 이천 지역이 현재의 논농사 중심이 아니라 과거에는 밭농작 중심권역이었다는 사실을 확인하는데 중요한 증거라고도 할 만하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전승되고 있는 거북놀이 중에서 유일하게 이천 거북놀이만 경기도 무형문화재 제50호로 지정되었다.[네이버 지식백과] 이천 거북놀이 (한국민속예술사전 : 민속놀이, 국립민속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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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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