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6(월)

공연소식
Home >  공연소식  >  서울

실시간

실시간 서울

  • "전국 전통무 대가들 춤사위 재현"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 양혜정 전통춤판
    --> 공연정보 자세히 보기 양혜정의 전통춤판이 2월 26일 오후 5시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 펼쳐진다. 이번 첫 개인 발표회에서 선보일 전통춤은 한영숙류 승무와 태평무, 김숙자류 도살풀이춤, 박병천류 진도북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무속장단으로 생음악의 현장감을 살리고 춤사위의 원형을 지킬 예정이다. --> 매일신문 기사 더 보기
    • 공연소식
    • 서울
    2012-09-01
  • 2월 24~25일 아르코예술극장, 리을무용단 ‘바라기Ⅲ웃음 & 귀신이야기 ll’
    --> 공연정보 자세히 보기 한국 전통 창작춤을 기본으로 전통과 현대의 다양성을 추구하는 리을무용단은 제27회 정기공연 <바라기Ⅲ_웃음 & 귀신이야기 ll >를 오는 2월24일과 25일 서울 동숭동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무대에 올린다. 리을무용단의 두 기둥인 이희자(리을무용단 부대표), 홍은주(리을무용단 안무자 및 수석무용수)가 안무한 신작으로 우리의 삶에 주목해 이야기를 풀어낸다. [유니온프레스=최진영 기자] --> 기사 더 보기
    • 공연소식
    • 서울
    2012-09-01
  • 퓨전 국악 밴드 '소름', 첫 정규 음반 발매 및 26일(일) 콘서트 개최
    --> 공연정보 자세히 보기 국악 밴드 소름이 1집 앨범 <여행의 시작, Feel:音>을 2월에 발매할 예정이다. 더불어 오는 2월26일(일)에는 서울 장충동 웰콤씨어터에서 1st음반 발매 콘서트를 연다. 앨범 <여행의 시작, Feel:音>에 실린 다섯 곡은 전부 소름의 창작 연주곡들로 채워졌다. 대금, 해금, 가야금, 아쟁, 국악 타악을 중심으로 한 국악기와 서양악기가 어우러져 마치, 지금 이 순간 금방이라도 여행을 시작해야 할 것만 같은 감정을 서정적이면서도 경쾌하게 살려내고 있다. 해당기사 자세히 보기
    • 공연소식
    • 서울
    2012-09-01
  • 김소월 탄생 110주년 기념 국악 공연 [산유화] ~ 21일 왕십리 소월아트홀에서
    숙명가야금연주단의 연주...노래로 부르는 시(詩) 김소월 탄생 110주년 기념 국악공연 [산유화]가 오는 2월 21일 오후 7시 30분 왕십리 소월아트홀에서 열린다. ‘소월(소월아트홀)에서 소월(김소월)을 만나다’라는 부제로 진행된다.이번 공연에서는 한국 근대문학작품 최초로 문화재로 지정된 김소월의 시집 ‘진달래꽃’에 수록된 작품을 고려가요와 대중가요 편곡, 가야금 연주, 연극으로 만나볼 수 있다. 김소월의 시가 전통적이고 민족적인 정서를 담고 있다는 점에 착안해 만들어졌다.특히 김소월의 시정(詩情)과 맥락을 같이하는 고려가요와의 접목이 중심이 된다. 공연될 고려가요는 숭실대학교 한국문예연구소 문숙희 박사의 고증으로 이뤄졌으며, 편곡을 통해 현대와 소통할 수 있도록 새롭게 변신한다.실험적 무대뿐만 아니라 친숙한 대중가요도 선보일 예정이다. 김소월의 시가 담긴 가요를 비롯해 윤상, 하림, 이지영 등 실력파 뮤지션들이 참여했던 앨범 ‘김소월 프로젝트’에 수록된 곡들이 연주된다.연주를 펼치는 ‘숙명가야금연주단’은 ‘세계를 품은 가야금의 미래를 열어가자’는 목표로 1999년 창단된 한국최초의 가야금 오케스트라다. 지난해 영국 템즈 페스티벌에 초청돼 전통음악의 한류열풍에 동참하는 등 한국음악의 세계화에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공연정보]공연명: 국악 [산유화]공연기간: 2012년 2월 21일 오후 7시 30분공연장소: 왕십리 소월아트홀출연진: 숙명가야금연주단, 박지만, 김효영, 박연지, 김유리, 박민희관람료 : 일반석 2만원/학생 5천원(뉴스컬쳐=김지안 기자) --> 기사 원문보기
    • 공연소식
    • 서울
    2012-09-01
  • 2012 박경랑의 영남 교방청춤 공연 ! 2월17일 국립국악원 우면당
    --> 공연정보 자세히 보기 출연진 해설 : 최종민 구음: 유금선 장단:최우칠 고성오광대: 이윤석 밀양백중놀이 :하용부 남해안 별신굿 : 정영만 동부민요: 박수관 국어고전연구원: 권오춘 공연명 : 박경랑의 영남교방청춤 주최: 한국 영남춤 문화예술연구소 주관: 박경랑류 영남교방청춤 연구보존계승학회 연출: 박경랑 기획: 코락 (korak) 장소: 국립국악원 우면당 일시: 2012년 2월 17일 (금) 오후 7시 30분 티켓가격: R석 100,000 S석 70,000 A석 50,000 B석 30,000 문의처 : 한국영남춤 문화예술연구소 02-702-4604 , 011-9523-4604 , 011-9924-9561
    • 공연소식
    • 서울
    2012-09-01
  • 친숙한 동화이야기를 국악 뮤지컬로! 2월8~25일 '어린이 음악극 페스티벌'
    --> 공연정보 자세히 보기 어린이가 무대 배우들과 함께 춤추고 노래할 수 있는 전통 국악 뮤지컬 페스티벌이 열린다. 서울남산국악당은 오는 2월8일부터 2월25일까지 어린이들이 익히 알고 있는 동화이야기를 음악극으로 탈바꿈 시킨 '2012 어린이 음악극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페스티벌은 우리 전통문화가 어린이들에게 낯설지 않도록 뮤지컬 형식으로 풀어냈다. 기존 뮤지컬과는 달리 어린이 관객들을 무대에 참여시켜 보다 친숙하게 우리 전통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꾸몄다. 2월8일부터 2월11일까지 열리는 페스티벌의 첫 번째 시리즈는 동화 '아기돼지 꼼꼼이'다. 우리에게 친숙한 '아기돼지 삼형제'를 새로이 각색한 작품으로 아이들을 탈춤과 꼭두각시 놀음, 사자춤 등 다양한 전통연희 속으로 초대한다. 두 번째 시리즈는 '감기에 걸린 해님을 구하라'는 특명을 받은 공작새의 좌충우돌 성장드라마 '공작새의 황금깃털'이다. 2월15일부터 2월18일까지 열리는 이 작품은 자신밖에 모르던 철없는 공작새가 다른 이들을 위해 희생을 감내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세 번째 시리즈는 강아지 '핫도그'와 소녀 '두리'의 우정을 그린 성장드라마 '안녕 핫도그'로 2월22일부터 2월25일까지 관객을 찾는다. 이 작품은 만남과 이별에 관한 묵직한 주제를 다루고 있지만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각색됐다. 국악연주, 춤, 노래, 놀이가 어우러진 작품으로 가락과 장단이 살아나는 하나의 '놀이판'으로 꾸며진다. 어린이에게는 전통 한옥공연장에서 공연도 관람하고, 전통한옥의 아름다움도 감상 할 수 있는 기회다. 이번 공연은 관람 후 출연 배우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할 수 있는 추억거리도 만들 수 있다. --> 민중의 소리 기사 원문보기
    • 공연소식
    • 서울
    2012-09-01
  • 한국뮤지컬 “아리랑의 혼과 소리를 찾아서”~ 여의도 사랑방극장에서 상설무대
    --> 공연정보 자세히 보기 우리예술문화원(대표 손정아)에서는 한국전통민요협회 여의도지부와 함께 한국뮤지컬 <아리랑의 혼과 소리를 찾아서>를 2월부터 둘째․넷째주 목요일 오후 8시에 여의도 사랑방극장에서 2012년 한해 상설무대 작품으로 개최한다. 우리예술문화원은 한국의 문화예술을 널리 알리는 동시에 문화와 예술을 통하여 역사의식과 전통문화예술을 올바르게 계승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문화예술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인간문화재 및 중견예술인 11명을 초청하여 장르를 초월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여 관객들로부터 많은 호평을 받았다. 한국뮤지컬 “아리랑의 혼과 소리를 찾아서”는 우리민족의 희노애락을 담고 있는 고유한 노래인 ‘아리랑’을 중국문화재로 등록시켜 우리들에게 충격을 주었던 것을 계기로, 대중적으로 <아리랑>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그 예술적 가치를 세계적으로 알리고자 한국뮤지컬로 새롭게 조명했다. 이번 작품은 일제시대와 6,25 동란을 겪은 우리 어머니의 질곡 된 삶이며, 그 슬픔과 애환을 딛고 일어서 풍요로움을 표현하였다. 여인의 님은 우리의 국가요, 사랑하는 남편이요, 아들입니다. “아리랑의 혼과 소리를 찾아서”는 우리민족의 애환, 한과 흥이 굽이굽이 녹아내려 있는 작품다. 출연진으로는 1980년 이후 미국에서 한국문화예술을 미국전역에 널리 알리며 우리문화예술을 위상을 세계적으로 크게 높인 무용가 손정아씨를 비롯하여, 영화 휘모리의 주인공 김정민, 중요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민요 이수자들이 출연하여 우리소리, 우리가락, 우리 춤의 진수를 선보일 것이다. “아리랑의 혼과 소리를 찾아서”는 2011년 12월 시연회에서 많은 호평을 받았으며, 2012년 우리예술문화원의 기획작품 입니다. 앞으로 본원에서는 예술적 재능이 뛰어난 신진 국악인들을 발굴하여 문화예술 발전에 더욱 기여 하고자 한다. 중앙뉴스 --> 기사 원문보기
    • 공연소식
    • 서울
    2012-09-01
  • 20대 국악인, '청춘 가악歌樂' 2월 13일 세종문화회관 세종M씨어터
    공연정보 자세히 보기 2012년 세종문화회관 첫 국악공연을 20대 국악 신예들이 책임진다. 아픈 젊음을 위한 노래 '청춘가악(靑春歌樂)'이 13일 오후 7시30분 세종문화회관 세종M씨어터에 울려퍼진다. 세종문화회관은 "대금, 해금, 가야금, 아쟁, 판소리 등 5개부문 협연자가 서울시 청소년국악관현악단과 함께 아름다운 국악의 선율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금 육아름나라, 해금 문새한별, 가야금 윤동희, 아쟁 김승철, 판소리 장서윤이 협연자로 참가해 공수받이, 범피중류 등을 연주한다. 유능한 국악 신인들이 국악계의 거목으로 성장할 수 있는 초석을 마련하는 무대다. 한편, 서울시 청소년국악관현악단은 전통음악을 바탕으로 가장 현대적이며 세계적인 한국 음악의 미래를 만들어 간다는 목표로 국악 전공 대학생들로 이뤄졌다. 【서울=뉴시스】이예슬 기자
    • 공연소식
    • 서울
    2012-09-01
  • 김시습의 일생 그린 국악 [전통에서 말을 하다] 2월11~12일 충무아트홀
    --> 공연정보 자세히 보기 국악 [전통에서 말을 하다]가 오는 2월 11일과 12일 양일간 충무아트홀 소극장 블루에서 공연된다. 조선시대의 문인, 매월당 ‘김시습’의 삶을 테마로 만들어진다. ‘김시습’은 우리나라의 첫 한문소설 ‘금오신화’의 작가다. 그는 세조의 왕위찬탈 뒤 초야에 묻혀 불우한 삶을 보낸 생육신 가운데 한 명이다. 이번 공연엔 지성과 기개의 표상이자 선구적 저항시인으로서의 ‘김시습’을 표현한다. 그의 인간적 고뇌와 갈등을 표현하기 위해 전통음악과 연극배우가 한 무대에서 선다. 앙상블 ‘시나위’의 전통음악과 극단 ‘골목길’ 배우들의 언어를 통해 그의 일대기가 펼쳐진다. 프로그램은 총2막으로 구성된다. 1막에는 ‘야행(夜行)’, ‘월식(月蝕)’, ‘왕의 행렬’, ‘달빛유희’, ‘동해랩소디’가 연주된다. 2막은 ‘하루종일’, ‘우락’, ‘흘림’에 이어 피날레 연주로 마무리된다. 한편, 조기예매자에게는 각종 혜택을 제공한다. 오는 2월 3일까지 예매한 관객은 50%할인된 가격으로 공연을 만날 수 있다. 선착순 10명에게는 앙상블시나위 앨범 ‘영혼을 위한 카덴자’를 증정한다. [공연정보] 공연명 : 국악 [전통에서 말을 하다] 공연기간 : 2012년 2월 11일 ~ 2012년 2월 12일 공연장소 : 충무아트홀 소극장 블루 출연진 : 앙상블 시나위, 김주완, 김주헌, 심재현 관람료 : 전석 2만원 기사 원문보기
    • 공연소식
    • 서울
    2012-09-01
  • KF Gallery Open Stage '전통을 만나다'.. 2월 2일 공연
    2월 2일 한국국제교류재단(이사장 김병국) 문화센터 갤러리에서 2012 KF Gallery Open Stage의 첫 무대인 ‘전통을 만나다’ 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무대에서는 국내 동기 궁중 무용을 선보이는 화동정재예술단과 그래미 어워드 노미네이트를 이룬 정가악회의 공연이 펼쳐진다.이 밖에도 현재 KF Gallery에서 전시되고 있는 '타고르 동방 순례' 전시회를 기념해 북인도 전통 춤 까탁댄스를 시연하는 무대가 마련돼 있다. 까탁댄스는 여덟 개의 전통 인도 춤 중의 하나로 신에게 기도하고 신의 이야기를 전하는 춤이다. ‘까탁’은 ‘스토리 텔러’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KF Gallery Open Stage는 2011년 한국국제교류재단 창립 20주년을 맞아 신설된 프로그램이다. 지금까지 한국국제교류재단이 한국문화예술 전파를 위해 세계 각국에 파견했거나 지원했던 단체를 비롯 문화예술교류를 통해 한국과의 우정을 지속해 나가고 있는 국가의 공연단체를 초청해, 재단의 활동과 쉽게 접할 수 없는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소개하고 있다. KF Gallery Open Stage는 한국국제교류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31일 오후 12시까지 신청 가능하며, 참석자 발표는 31일 오후 5시 예정이다. 미처 신청을 하지 못한 관객도 당일 현장 상황에 따라 관람이 가능하다. [OSEN=이은화 기자] --> 기사 원문 보기
    • 공연소식
    • 서울
    2012-08-30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