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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설 공연
    • 공연소식
    • 강원,제주
    2012-08-27
  • 5월26일~10월27일 (매주 土) 마당창극 ‘해 같은 마패를 달 같이 들어 메고’
    5월 26일~ 10월 27일까지 매주 토요일 저녁 8시 아름다운 한옥 700여 채가 모여있는 전주한옥마을에서 유파별 최고의 명창들이 모여 마당창극 “해 같은 마패를 달 같이 들어메고”와 함께 흥겨운 잔치를 벌인다. 공연명 : 마당창극 ‘해 같은 마패를 달 같이 들어 메고’ ● 공연일정 : 2012년 5월 26일-10월 27일 ※ 추석특별공연 2회추가 : 9월 28(금), 30(일) ● 공연시간 : 매주 토요일 저녁 8시 ● 소요시간 : 70분 ● 공연장소 : 전주소리문화관 놀이마당 (전주한옥마을 내) ● 공연횟수 : 총 25회 ● 입장권 : 일반 2만원, 청소년 1만원 ※ 공연관람 + 전통문화체험 + 잔치음식 (전주막걸리, 전, 두부 등) 포함 ※ 할인혜택 : 전라북도 도민 20%, 시니어(만60세 이상) 할인 50% 등 ● 공연 및 단체문의 : 063-283-0223 (전주문화재단 문화시설팀) ● 주최 : 전라북도, 전주시 ● 주관 : 전주문화재단 출연진 ☆ 비빔제 : 안숙선, 김영자. 왕기석 ☆ 동초제 : 조영자, 조희정, 조용균 ☆ 강도근제 : 이난초, 조선하, 임현빈 ☆ 정정렬제 : 모보경, 김하은, 박종훈 ● 고정출연진 :박종호,송명옥, 정성구, 정진수, 신유철, 박재섭, 장인선, 오흥민 외 다수
    • 공연소식
    • 광주,전라
    2012-08-27
  • 사뿐.. 우리 춤꾼들과 산책 어때요? 부산시립무용단 17,18일 공연
    --> 공연정보 자세히 보기 - 지역·한국 전통춤 기량 뽐내 춤 공연이 많지 않은 1월이다. 부산시립무용단(수석안무자 홍기태)이 오는 18~19일 오후 7시30분 부산문화회관 소극장에서 여는 '2012 우리춤 산책'은 그런 의미에서 반가움이 큰 공연이다.이 무대가 반가운 것이 단순히 춤 공연이 드문 때 펼쳐지기 때문만은 아니다. 부산시립무용단은 단원 개개인의 기량이 뛰어난 단체다. 춤에만 전념하기 좋은 환경에서, 춤을 잘 추는 춤꾼들이, 꾸준히 기량을 닦는 곳이 이 무용단이니 춤 실력에 대해서도 기대를 해도 좋다.부산시립무용단이 1년 내내 쉴새 없이 군무 중심의 단체공연에 나서기 때문에 단원들 개개인의 춤솜씨를 펼쳐보일 만한 계기가 적다. 그런 상황에서 매년 겨울 열리는 '우리춤 산책'은 부산시립무용단원들이 전통 춤꾼으로서 자신만의 기량을 뽐낼 수 있는 자리다.올해 '우리춤 산책'에서는 모두 15개 작품을 볼 수 있다. 첫날 18일에는 ▷처용무 강모세 ▷이매방류 승무 안주희 ▷도살풀이 이정인 ▷장고춤 황선희 김동숙 강미향 ▷한영숙류 태평무 서현미 ▷진주검무 이현주 ▷고성오광대 말뚝이춤 허태성 황동하 등 7개 작품이 무대에 오른다.이틀째인 19일에는 8개 작품을 볼 수 있다. ▷춘앵무 이화성 ▷강선영류 태평무 류권홍 ▷진주교방굿거리춤 김주령 ▷산조춤 윤은하 ▷진주검무 이상민 박은혜 김도은 김시현 ▷이매방류 살풀이춤 장래훈 ▷한영숙류 태평무 이현주 ▷소고놀이 김진영 등이다.진주검무나 고성오광대 말뚝이춤, 진주교방굿거리춤처럼 부산 울산 경남의 소중한 전통춤부터 승무 태평무 춘앵무 도살풀이와 같은 한국 전통춤을 대표하는 춤까지 폭넓게 아우른다. 어떤 장면에서도 여유를 잃지 않고 덩실대고 너울거리는 한국춤의 맛을 잘 볼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균일 5000원. (051)607-3131~2 --> 국제신문 기사원문보기
    • 공연소식
    • 부산,경남
    2012-08-24
  • 창작 국악뮤지컬 ‘연오랑과 세오녀’, 6월9일 포항문화예술회관에서 특집 공연
    --> 포항문화예술회관 약도보기 연오랑과 세오녀가 창작 국악뮤지컬로 다시 태어난다.창작곡 국악 뮤지컬 ‘연오랑과 세오녀’가 오는 6월 9일(토) 오후 4시 30분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시민의 날 특집공연으로 화려하게 펼쳐진다. ‘연오랑과 세오녀’는 출연진 40명, 제작진 및 스텝 13명, 총 53명이 역사적 고증을 바탕으로 탄생시킨 포항에서 처음으로 시도되는 국악 뮤지컬이다.또 포항시의 지원과 함께 한국아이국악협회 포항지부(대표 박현미), 지역국악단, 연극단, 무용단 등 다양한 분야의 제작진들이 머리를 맞대고 열정과 힘을 모아 10개월간 만든 작품이다.--> 해당기사 더보기
    • 공연소식
    • 대구,경북
    2012-08-24
  • 5월5일 안동문화예술의전당에서 300년 전통의 '남해안별신굿' 한마당
    --> 안동 문화예술회관 찾아 가시는 길 - 일시 : 2012년 5월 5일 오후 3시 - 장소 :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야외무대 - 공연시간 : 50~60분 - 관람연령 : 전체관람가 - 출연진 : 해설_최종민 / 남해안별신굿 기예능보유자_정영만 / 피리, 태평소_정석진 / 아쟁_정은주 / 대금_정승훈 / 무녀_이선희, 하선주 / 북_김성훈 / 장구_신승균 / 용선_간미남 - 문의 : T.054-840-6311 남해안별신굿은 우리민족이 자연과 함께 생활하며, 삶 또한 자연속에 어우러져 살아오면서 해와 달 그리고 산과 물을 섬기며, 그 속에서 자연을 닮은 예술을 승화시켜왔으며 특히 남해안 별신굿은 경상남도 통영을 중심으로 한산도, 연대도, 욕지도, 사량도, 곤리도 등지에서 이루어지는 어촌마을의 발전을 기원하는 공동제의식이다. 한국의 어촌은 주로 어업에 약간의 농사를 곁들이는 생활 형태인데 풍농과 풍어를 기원하는 별신굿은 마을사람들의 화목과 단합을 다지는 계기가 된다. 또 마을공동체가 함께 일을 계획하고 추진하는 사회 통합적 의례라는 의미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남해안별신굿에서는 일반적으로 장구, 징, 북, 피리, 대금, 해금 등을 사용하는데, 예부터 삼현육각을 제대로 갖추어 굿을 하는데, 굿은 거리마다 시작과 끝에 대금 독주로 청신악과 송신악을 연주하는 것이 특징이다. 남해안 별신굿은 기악곡과 성악곡으로 나누어 살펴 볼 수 있는데 기악곡에는 청신악, 거상악, 변주곡, 시나위, 타령등의 곡이 있다. 성악곡에는 넋소리, 제석노래, 손님풀이, 서낭풀이, 천근, 염불소리, 육갑 및 어정소리가 있다. 남해안에서는 오랜 학습을 통해서 만들어지는 세습무는 사제무 계승이 어려운 상황인데 지금은 예능보유자인 악사 정영만과 별신굿을 우리의 전통문화로서, 특히 예능적 측면에서 애정을 갖고 학습하고 있는 젊은이들에 의해서 그 명맥이 유지되고 있다. 남해안별신굿보존회 (중요무형문화재 제82-라호) 남해안별신굿은 세습무들이 주관하는 굿으로 길게는 7일~8일 짧게는 2일~3일 정도 굿을 하며 굿 순서로는 청신길군악, 들맞이 당산굿, 부정굿, 일월맞이, 골메기굿(벅수,우물), 용왕굿, 선왕굿, 큰굿 12거리 등 용선놀음, 신살풀이, 시석을 끝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 별신굿은 세습무의 굿 의식과 공동체 역할과 함께 무용, 음악, 음식, 연극 등 매우 수준 높은 음악이 구성되어져 문화적 특성의 모태로서 전통이 가장 원형화되어 전해지고 있다. 이와 같이 민속 문화의 우수성과 중요성을 인정받아 1987년 7월 1일 국가지정 중요무형문화재 제82-라호로 지정되어 중요무형문화재 정영만을 비롯하여 그 후손과 제자들에 의해 명맥이 유지되어 오늘날까지 활발히 전승되고 있다.
    • 공연소식
    • 대구,경북
    2012-08-24
  • 2월 11일 오정해와 함께하는 린나이 팝스오케스트라 희망콘서트
    --> 공연정보 자세히 보기 '오정해와 함께하는 린나이팝스오케스트라 희망콘서트’가 오는 11일(토) 오후 5시 포항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이번 콘서트는 포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이규방) 문화사업팀이 ‘2012년 더불어 사는 세상 문화기획’ 시리즈 첫 번째 행사로 개최하게 되는 공연으로 지역 사회적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지역사회적기업인 에코뮤직패밀리와 공동으로 추진한다. 시설관리공단은 공연기획 취지에 따라 산업재해근로자와 장애인, 노인, 새터민 등을 우선적으로 초청하고 일반시민에게도 관람의 기회를 제공해 문화나눔과 경제활성화 등의 의미를 살리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이번 공연 프로그램은 린나이 팝스오케스트라의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 ‘축전 서곡’을 시작으로 소프라노 이정아의 감미로운 목소리로 레온카발로의 ‘마티나타(Mattimata)'를 들려주고 바리톤 우주호의 굵직하고 깊은 목소리로 비제의 ’카르멘‘ 중 투우사의 노래와 조두남 곡의 뱃노래를 들려줄 예정이다. 또 이정아, 우주호 듀엣무대에 이어 트럼펫 독주, 린나이 팝스오케스트라의 ’디즈니 메들리 2’, 에코뮤직패밀리 남성중창단이 경복궁타령, 축배의 노래 등을 들려주고, 오정해가 ‘사랑가’, ‘꽃분네야’, ‘너영나영’을 노래하고 린나이팝스오케스트라가 팝음악 관현악연주로 피날레를 장식한다. 린나이팝스오케스트라는 지휘자 최선용이 이끄는 주식회사 린나이코리아 기업의 관악합주단이다. 1986년에 창단된 국내 유일의 기업오케스트라로서 한국의 오페라와 발레 그리고 대중가요와 수년 동안 호흡하면서 기업문화 창달에 공헌해오고 있다. 지휘자 최선용은 서울 음대를 졸업하고 이태리 밀라노 베르디 음악원,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스벨링크 음악원을 졸업했으며 1996년 문학의 해 가장 문학적인 지휘자상 수상, 2010년 대한민국오페라 대상예술상 등을 수상하고 현재 서울아트오케스트라 음악감독 및 린나이팝스오케트라라의 상임지휘를 맡고 있다. 린나이 팝스오케스트라와 협연할 국악인 오정해는 영화 ‘서편제’의 주인공으로 출연해 1993년 제31회 대종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우석대학교 국악과 겸임교수로도 재직했고 현재 국악 등 다양한 공연장르 무대에 출연해 국악의 대중화에 힘쓰고 있다. 성악가 우주호(바리톤)는 포항 출신으로 지역에서 오페라가수로 성공한 주목받는 성악가수이다.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를 졸업한 후 이태리 로랜쪼 빼로지 국립음악원 성악과와 이태리 키지아나 시립아카데미아 성악과를 졸업했다. 1997년 이태리 프란체스코 칠레아 국제 성악 콩쿠르 1위 입상, 같은 해 이태리 타란토 국제 성악 콩쿠르 1위 입상, 같은해 이태리 아부르쪼 국제 성악콩쿠르 1위 입상, 2000년 이태리 로마 베니아미노 질리 문화상 수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성악가 이정아(소프라노)는 영남대 음대 졸업 후 이탈리아 밀라노국립음악원을 수석졸업했다. 수상경력으로는 2007년 대구국제오페라축제 오페라대상 특별상을 수상하였고, 2009년 천마아트센터 개관기념 호세 카레라스 내한공연 출연, 2010년 가장 기억에 남는 성악가 선정된 바 있으며 일본, 중국, 독일 등에서 초청공연을 가졌고 국내 오페라 공연에 출연하였다. 현재 대구클래식예술단 예술감독을 맡고 있으며, 영남대학교, 안동대학교, 경북예고 외래교수로 재직중이다. 공연 초대권은 공연 당일 선착순 수령입장이며, 배부처에서 수령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포항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배부처는 포항문화예술회관(272-3032), 시립중앙아트홀(270-4573), 롯데문화센터(230-1234), 영풍문고(613-1090), 포항공대복지회 연지(279-5100), 화인피부과 죽도점․남부점(248-3456), 연일신세계약국(285-2428), 엔제리너스커피 오천점, 롯데리아 흥해점(262-6727)이다. --> 포항뉴스 기사 원문보기
    • 공연소식
    • 대구,경북
    2012-08-24
  • 국립국악원에서 매주 토요일 만나는 상설공연 '토요명품공연'
    ☞ 공연정보 자세히 보기 ☞ 서초동 국립국악원 지도보기 매주 토요일 전통 음악과 민속춤 등을 감상할 수 있는 다채로운 국악 무대가 마련된다. 국립국악원은 1월 7일부터 12월 29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4시 우면당에서 상설공연인 토요명품공연을 연다. 50회에 걸치는 이번 공연은 정악곡과 산조독주, 전통춤과 창작 음악 등으로 구성된 종합 프로그램(38회), 국악계 명인들이 꾸미는 명인 명품 프로그램(6회), 종묘제례악과 영산재 등 유네스코에 등재된 우리 유산을 감상할 수 있는 인류무형문화유산 프로그램(6회)으로 진행된다. 국립국악원 관계자는 "30여 년간 진행된 토요명품공연에는 내국인은 물론, 최근에는 우리의 전통을 체험하려는 외국 관객이 많이 찾고 있다. 외국인 관객 비율이 9%에 달한다"고 말했다. 한편, 국립국악원은 토요명품공연의 '단골 관객'을 위해 적립카드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5회 관람 시 토요명품공연 관람권 2매, 10회 관람 시 토요명품공연 관람권 4매 또는 송년 공연 2매를 제공한다. 관람료는 전석 1만 원이며 문의는 ☎ 02-580-3300. 연합뉴스 기사원문보기
    • 공연소식
    • 서울
    2012-08-24
  • 5월 10일 경북도립국악단, 제112회 정기연주회
    경상북도 도립국악단은 오는 10일 저녁7시 영주 아트파크 대공연장에서 제112회 정기연주회를 가진다. 이번 공연은 영주 문화예술 발전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할 영주아트파크 개관을 기념해 마련됐으며, 도립국악단 예술감독겸 지휘자 최문진의 지휘로 펼쳐진다. 이날 공연은 무용과 관현악 “춘광여정”, 소금협주곡 “봄의 소리”, 성악 “축배의 노래” 등과 “부채춤”, 민요 “한강수타령”, 가요 “울고넘는 박달재”, 판굿과 국악관현악 등 노래와 춤, 관현악이 어우러지는 다양한 구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 - '싱싱 고향별곡'진행자 한기웅과 단비가 특별출연한다.] --> 해당기사 원문 더 보기
    • 공연소식
    • 대구,경북
    2012-08-22
  • 3월13일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대구시립국악단 상설공연 첫 무대 개최
    대구시립국악단 상설공연의 첫 무대가 한국무용을 주제로 오는 13일 저녁7시 대구문화예술회관 비슬홀에서 펼쳐진다. 대구시립국악단의 상설무대는 전통음악의 보존 및 우리음악의 대중화를 위해 3월부터 10월까지 월1회, 총8회에 걸쳐 무료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한국무용, 가야금, 피리, 아쟁, 타악, 대금, 거문고, 해금의 총 8가지 월별 주제로 특색 있게 꾸며질 예정이다. --> 대구신문 해당기사 더 보기
    • 공연소식
    • 대구,경북
    2012-08-22
  • 1월19일 대전문화예술의전당 아트홀 '2012 신년맞이 명무초청공연'
    '명무(名舞)'란 타이틀은 여느 춤꾼에게나 붙는 것이 아니다. 진정한 명무는 손짓과 발짓 하나에 오랜 세월의 춤 인생에서 얻은 희로애락을 담는다. 단순한 한(恨)과 비애(悲哀)의 정서에서 벗어나 관객의 심정까지 춤에 담아 모두를 해원(解寃)시키는 춤을 춰야 한다. 임진년 새해, 원로 춤꾼들이 세월을 삭혀 만든 최고의 명무를 선보인다. 대전시립무용단은 19일 오후 7시30분 대전문화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2012 신년맞이 명무초청공연'을 펼친다. 지역 무용계의 원로이자 시립무용단의 초대 안무자 김란 선생과 중요무형문화재 제 27호 승무 보유자 정재만 선생을 초청한다. 김란 선생은 50년의 농익은 무용인생이 그대로 묻어나오는 살풀이춤을 선보인다. 인간문화재 김숙자류의 도살풀이춤에서 시작했지만 이제는 '김란류의 춤'이라 칭할 정도로 그만의 단아함과 우아함이 묻어나온다. 멈춰 선 듯하면 어느새 사뿐히 움직이고, 움직이는가 싶으면 어느새 멈춰서는 정중동(靜中動)의 아름다움. 애틋함과 한스러움을 넘어 우리 춤의 멋과 흥, 열정까지 고스란히 전해진다. --> 대전일보 기사 원문보기
    • 공연소식
    • 대전,충청
    2012-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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