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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월15일 LG아트센터에서 늘휘무용단, 황병기 가야금 선율 위에 공연
    늘휘무용단 예술감독인 김명숙 이화여대 교수는 "늘 이번이 마지막"이라는 각오로 월급을 털어 공연을 제작해왔다. 1996년 창단 후 16년 동안 작품활동을 멈추지 않았다. 4월 15일 LG아트센터에서 `춤으로 그리는 사계 상상Ⅲ` 무대를 펼친다. 황병기 전 국립국악관현악단 예술감독이 작곡하고 연주하는 가야금 선율 위에서 봄 여름 가을 겨울과 상생하는 인간의 몸짓을 풀어낸다. 최근 정부의 창작 지원금 작품 선정에 실패해 여전히 제작비는 빠듯하다. 예산도 부족하고 단원들은 삶은 감자와 김밥을 먹으며 연습한다. 친구인 김정희 경원대 교수가 의상을 제작하고 학교 동료인 최유미 이화여대 교수의 영상도 후원을 받았다. 매일경제 해당기사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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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9-01
  • 2012 박경랑의 춤 '인연' 4월4일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국악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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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9-01
  • 제2회 ‘한국명작무 대제전’ 4월 7∼8일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공연
    --> 국립국악원 홈페이지 우리 춤 100년의 역사와 전통을 돌아보고 대가들의 춤사위를 직접 볼 수 있는 무대가 마련된다. 한국전통문화연구원(원장 인남순) 주최로 7일과 8일 서울 서초동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열리는 제2회 ‘한국명작무 대제전’은 인간문화재 등 전통무용 명인들의 안무와 몸짓을 통해 ‘우리 춤의 대서사시’를 펼쳐 보이는 자리다. 이틀 간 무대에 오르는 작품은 모두 30편으로, 전통춤 보존과 계승에 힘써온 인남순(중요무형문화재 제39호 처용무 전수조교) 원장이 총괄 기획했다. 7일 오후 7시에는 처용무 보유자인 김중섭이 막을 올리고, 고(故) 김숙자(살풀이춤 전 보유자)가 안무한 ‘도살풀이춤’을 양길순(도살풀이춤 전수조교)이 춘다. 또 강선영(태평무 보유자) 안무의 ‘태평무’를 이현자(태평무 준보유자)가 선보인다. --> 쿠키뉴스 해당기사 더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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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9-01
  • 꽃피는 4월… 다채로운 국악 공연무대
    정통 우리춤 즐길까 국악 명인들 만날까 코믹 판소리 들을까? 나들이하기 좋은 봄날에, 다양한 국악 공연이 꽃망울을 터뜨리듯 피었다. 송글송글 맺힌 열매들은 뿌리는 같아도 모양은 제각각이다. 어떤 것은 정통 그대로이고, 또 어떤 것은 재미있는 색깔을 입었다. 어떤 열매를 따서 즐길지는 관객의 선택이다. ● 무용대가 한자리 ‘한국 명작무 대제전’ 전통 무용계에서 인정하는 거장과 명무(名舞)들을 만나는 ‘한국 명작무 대제전’이 다음 달 7일과 8일, 서울 서초동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열린다. 한국전통문화연구원이 지난해 처음 선보인 이 제전에서는 오랜 역사를 이어온 우리춤을 재조명한다. 안무자가 작고하면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 작품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 해당기사 더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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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9-01
  • 3월17일~5월13일, 윤당아트홀에서 가족 뮤지컬 [명랑토끼 만만세]
    --> 공연정보 자세히 보기 전통악기 라이브 연주로 흥겨움 더하는 가족 뮤지컬 [명랑토끼 만만세](작/연출 김성재)가 3월17일부터 5월13일까지 윤당아트홀에서 공연된다. 이 작품은 전래동화 속에서 등장하던 토끼의 이미지를 새롭게 재구성했다. 개구쟁이 토끼가 자신과 전혀 다른 친구들을 만나며 진정한 사랑과 우정을 깨닫는 과정을 그린다. 다른 사람들을 배려하는 토끼의 모습을 통해 교훈적인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뉴스컬처 해당기사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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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9-01
  • 4월1일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리을무용단 ‘살 2012’ 국악 공연
    --> 공연정보 자세히 보기 앞만 보고 달려가는 경쟁사회 속에서 사람들이 느끼는 고독과 외로움, 그리고 그 속의 이기주의에 경고하는 무용 공연이 펼쳐진다. 리을무용단은 <살(煞) 2012>(총연출 및 안무 오은희 / 연출 양정웅)을 오는 4월 1일(일) 오후 6시 서울 서초동 국립국악원 예악당 무대에 올린다. --> 유니온프레스 해당기사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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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9-01
  • 제76회 한국의 명인명무전, 3월 20~21일 남산국악당에서 국악 공연
    --> 공연정보 자세히 보기 제76회 한국의 명인명무전이 오는 20,21일 오후 7시30분 남산국악당에서 열린다. 1990년 첫 무대를 연 명인명무전은 23년 만에 73회 공연이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전통 춤의 원형과 그 변화상을 선보여왔다. --> 스포츠조선 해당기사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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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9-01
  • 국악앙상블 시나위, 3월11일 ‘전통에서 춤을 추다’ 국악 공연
    --> 공연정보 자세히 보기 전통 국악 선율과 발레, 현대무용, 전통 춤, 미디어 아트가 한 무대에서 어우러진다. 젊은 국악앙상블 시나위는 11일 서울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전통음악현대화 프로젝트인 콘서트 ‘전통에서 춤을 추다’를 펼친다. 시나위의 창작곡 ‘달빛유희’ 등을 배경으로 이원국발레단의 남녀 무용수들과 조주현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교수, 현대무용가 정영두, 전통무용가 백경우씨가 사람과 시간, 옛것에 대한 그리움을 몸짓으로 풀어낸다. 춤꾼들의 움직임을 담은 여운승 카이스트 문화기술대학원 교수의 감각적인 영상도 볼 수 있다. (02)2230-6601 -->한겨레신문 해당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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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9-01
  • 3월13일 오정해와 함께하는 국악브런치 ‘정오의 음악회’
    --> 국립극장 홈페이지 국립극장은 국악브런치 콘서트 ‘정오의 음악회’를 오는 13일 오전 11시 KB국민은행 청소년하늘극장에 올린다. 2009년 시작된 ‘정오의 음악회’는 쉬운 해설과 함께 예술성 높은 전통음악과 편안한 창작음악 등 우리의 음악을 쉽고 편하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왔다. 올해 ‘정오의 음악회’의 가장 큰 변화는 국립극장의 전속단체인 국립국악관현악단, 국립창극단, 국립무용단의 무대를 한꺼번에 만나볼 수 있다는 점이다. 새롭게 확대 구성되는 ‘정오의 소리’, ‘정오의 춤’ 코너를 통해 우리 소리와 춤의 멋과 흥, 그리고 신명을 이해하고 감상하는 재미를 더할 계획이다. --> 한국경제 해당기사 더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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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9-01
  • 조흥동의 전통춤 60년… 3월 9~10일 아르코예술극장에서 국악 공연
    --> 공연정보 자세히 보기 공연 제목에서 자신감이 읽힌다. 다음 달 9, 10일 서울 대학로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무대에서 공연하는 ‘조흥동 춤의 세계’. 조흥동 경기도립무용단 예술감독(71·사진)의 춤 인생 60년을 기념하는 공연이다. 한국 춤사위를 가장 많이 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는 주인공이기에 춤의 ‘세계’라는 표현에 어색함이 없다. 조 씨는 “9세 때부터 춤판을 기웃거리기 시작한 이후 평생 전통 춤을 한다는 사람들을 찾아다니며 춤을 익혔다”고 말했다. --> 동아일보 기사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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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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