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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원에서 '전통문화축제의 진수' 제82회 춘향제, 4월 27일 개막식
    전북 남원시는 제82회 춘향제 개막식에 전통문화축제의 진수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27일 오후 7시 광한루원 앞 요천 수중무대에서 열리는 춘향제 개막식은 남원 시립국악단의 전통퓨전 국악공연과 함께 시작된다. 개막식에는 김완주 지사, 이동복 국립국악원장, 김찬 문화재청장을 비롯해 정관계 인사, 일본의 한국계 도예가인 심수관 집안이 거주하는 도시인 가고시마현 희오 끼 부시장이 특별 손님으로 참석한다. 총 연출을 맡은 표재순 예술경영지원센터 이사장은 환영인사, 축사 등의 의전을 축소하고 춘향제 주제퍼포먼스, 축하공연에 창의적인 느낌이 들도록 기획했다고 밝혔다. 시립국악단은 '이별, 그 아픔을 딛고 희망을 향하여'라는 주제로 춘향의 정신을 담은 공연을 갖는다. --> 스타투데이 해당기사 더 보기
    • 공연소식
    • 광주,전라
    2012-09-02
  • 4월21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모악당에서 장사익-조관우 '소리 한무대'
    이 시대 최고의 가객 장사익과 팔세토 창법의 1인자 조관우가 전주에서‘소리공감 콘서트’를 갖는다.6집 음반 '꽃구경'을 발매하는 등 삶에 대한 깊은 통찰과 따뜻한 서정을 노래한 장사익은 우리 고유의 가락과 가요의 애잔한 정서를 절묘하게 조화시키는 진정한 소리꾼으로 잘 알려져 있다.그는 부드럽지도 감미롭지도 않은 탁하고 거친 목소리를 온 몸으로 쥐어짜듯 노래를 부르는데 농익은 흥과 신명, 가슴시린 감동과 전율을 전하며 연령과 계층을 뛰어 넘어 관객을 매료시켜왔다.국악, 대중가요, 70년대 통기타 포크송, 심지어 재즈까지 포용하는 퓨전음악을 추구하며 독특한 해석과 국악풍의 거침없이 내지르는 자연스런 창법으로 폭넓은 대중적 인기를 얻고 있으며 가슴속에 묻혀있던 음악을 끄집어내어 소리를 빚어내는 듯한 형상을 지녔다.--> 전북중앙신문 해당기사 더 보기
    • 공연소식
    • 광주,전라
    2012-09-02
  • 노해진 무용단 '침향' 4월11일 광주문예회관 공연
    한국의 전통춤과 이를 토대로 한 창작춤이 한 무대에 오른다.디딤무용단(대표 노해진)은 오는 11일 광주문화예술회관 남도소리상설무대에서 '침향(沈香)'이라는 주제로 공연한다.이번 공연은 전통과 창작에 있어 엄선된 작품을 새롭게 조율하고 조명해 보기 위해 기획된 공연으로 국수호류의 다양한 전통춤들과 황병기 가야금 창작곡에 맞춰 안무된 창작품을 선보인다. 공연 구성은 오천년 역사 속 한민족의 숨결로 지켜왔던 궁중의 장중함과 불교적 유려함이 한국적 화려함과 극치를 이루는 '아침연꽃'을 비롯해 입춤, 장한가, 남무, 사랑가, 신무, 부채산조, 땅의 혼 등 평소에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장르가 소개됨에 따라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무등일보 기사 더 보기
    • 공연소식
    • 광주,전라
    2012-09-02
  • 인사동 , 토요일엔 우리 얼과 멋이 흐른다~ 국악
    종로구,4월28일 오후 4시 '2012 인사동 토요문화나눔한마당' 개최 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28일 오후 4시 인사동 문화지구 남인사마당에서 ‘2012 인사동 토요문화나눔한마당’ 개막공연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전통이 살아숨쉬는 품격있는 문화지구로 인사동을 육성하고, 남인사마당을 전통문화예술 공연의 중심지로 활성화시키기 위해 마련됐다.‘2012 인사동 토요문화나눔한마당’은 오는 10월27일까지 총 8회에 걸쳐 판소리, 살풀이 춤 등 다양한 전통문화예술을 통해 우리 문화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이번 공연은 가장 한국적 원형의 전통문화예술 전문 문화예술행사로 타 상설공연과 차별화 해 독자성을 확보한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으로 민요와 소리, 기악ㆍ병창, 전통연희, 전통무용, 전통기예 등 다양한 장르가 조화롭게 편성될 예정이다.-->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해당기사 더 보기
    • 공연소식
    • 서울
    2012-09-01
  • 어린이 국악 공연계의 스테디셀러! , 4월28일~5월6일 국립극장 달오름극장
    국립극장(극장장, 안호상)은 오는 4월 28일(토)부터 5월 06일(일)까지 국립국악관현악단의 2012년도 뉴버전 국악보따리 를 국립극장 달오름극장 무대에 올린다. 관객들에게 더 확실히 다가가기 위해 기존의 에서 로 공연의 제목부터 변경하였다. 새 옷을 입은 본 공연은 국립극장 청소년공연예술제참가작으로 선정되어 관객들과 만난다. 경인매일 해당기사 더 보기
    • 공연소식
    • 서울
    2012-09-01
  • 4월 25-26일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기념 공연
    --> 공연정보 자세히 보기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에 등재된 중요무형문화재의 공연을 한 자리에서 볼 기회가 마련된다. 문화재청은 오는 9월 25-26일 오후 7시30분 서초구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 기념 공연을 연다고 23일 밝혔다. 25일 공연에서는 가곡 예능보유자들이 나와 조선 성종 때 궁중에서 불렸던 가곡을 들려준다. 이어 출연하는 종묘제례악보존회는 종묘제례악을 작곡한 세종에 관한 스토리텔링 영상극을 웅장한 연주와 함께 선보인다. 26일 공연에서는 남사당놀이보존회와 줄타기 예능보유자 김대균이 이끄는 줄타기보존회가 각 장르의 명장면을 모은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문화재청은 오는 8월 24-25일에도 이 같은 행사를 열어 소리, 처용무, 강강술래, 영산재를 공연할 계획이다. ▶ 매일경제 해당기사 더 보기 ▶ 유네스코에 등록된 한국의 인류무형문화유산 보기
    • 공연소식
    • 서울
    2012-09-01
  • 4월20~21일, 만능 소리꾼의 힐링콘서트 [박애리, 봄날은 간다] 국악
    --> 국립극장 홈페이지 국립극장 2012년 기획공연시리즈 1탄 [박애리, 봄날은 간다](연출 홍석환)가 오는 4월 20일과 21일 양일간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서 개최된다. 국립창극단의 간판스타 박애리는 입단 후 1년 만에 주역 자리를 꿰찬 당찬 소리꾼이다. 2000년부터 ‘배비장전’의 애랑, ‘우루왕’의 바리공주, ‘춘향’의 춘향, ‘청’의 심청, ‘산불’의 점례, ‘로미오와 줄리엣’의 줄리엣, ‘적벽’의 제갈공명 등 국립창극단의 주요 작품들에 빠짐없이 등장했다. 2003년 TV드라마 ‘대장금’ OST에 참여해 대중적인 인지도도 높였다. 이번 무대는 강상구 작곡가의 관현악곡 ‘달빛을 끌어안다’로 막이 오른다. 이어 강상구의 ‘매화향기’, ‘꽃을 피운다’가 연주된다. 판소리의 백미 ‘사랑가’와 현대적으로 해석한 ‘쑥대머리’로 공연은 무르익는다. 이어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비나리’, ‘엄마엄마’, 민요 흥타령을 각색한 ‘꿈속에서’로 희망을 노래한다. 마지막으로 단가 ‘사철가’와 ‘봄날은 간다’로 절기의 깊이를 더한다. 뉴스컬쳐=송현지 기자 해당기사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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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2012-09-01
  • 국립국악원, ‘창작국악축제- 거장,그들이 꿈꾼 한국음악’ 선보여
    --> 공연정보 자세히 보기 국립국악원(원장 이동복, www.gugak.go.kr)은 오는 4월19(목), 20(금) 19시30분에 ‘창작국악축제-거장, 그들이 꿈꾼 한국음악’을 서울 서초동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이미 작고한 창작국악작곡 1세대인 이성천(1936~2003/보관문화훈장 수상, KBS국악대상 작곡상 수상, 세종문화상 수상), 이상규(1944~2010/대한민국 작곡상 대통령상 수상, KBS국악대상 수상), 백대웅(1943~2011/대한민국작곡상 대상, KBS국악대상 작곡상 수상)의 작품을 중심으로 펼쳐진다. 1960년대부터 시작된 국악작곡의 발전에 가장 큰 기여를 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는 3인의 작품을 재조명함으로써 창작국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300여곡의 국악작품을 작곡하였으며, 특히 21현금을 고안해 다현(多絃) 가야금의 시대를 연 이성천은 국립국악원장, 서울대학교 교수를 역임하였으며 자연을 노래하는 아름다운 작품을 많이 남겼고, 청렴하고 자연을 사랑하여 고죽지절(孤竹之節)의 선비작곡가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음악의 바다라는 뜻을 지닌 강해(腔海)라는 호를 얻은 이상규는 수많은 국악관현악곡을 포함해 400여곡의 국악곡을 작곡했고, 대금연주, 지휘 등 국악계 전반에 걸쳐 활발한 활동을 했다. 서양식 오선보를 국악에 본격적으로 활용한 백대웅은 가야금의 음역별 특성에 맞춰 편곡한 파헬벨의 ‘캐논’으로 영화와 광고 등 다양한 예술 장르에서 사랑받으며 한국음악과 서양음악의 경계를 허물었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해당기사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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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2012-09-01
  • 4월19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서울시국악관현악단의 ‘명인무대’ 펼쳐~
    국악의 참맛을 거장의 명연으로 즐기는 무대가 마련된다. 4월 19일 오후 7시 반 서울 세종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펼쳐지는 서울시국악관현악단의 ‘명인무대’다. 안숙선(판소리), 이재숙(가야금), 정재만(무용), 정재국(피리)이 무대에 선다. 2009년부터 시작한 명인무대는 지난해 세종M씨어터(609석)에 올린 공연이 유료 객석 점유율 79%를 보이면서 올해는 3022석 규모의 대극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동아일보 해당기사 더 보기
    • 공연소식
    • 서울
    2012-09-01
  • 국악 실내악단 '이병욱과 어울림', 4월12일 용산아트홀에서 콘서트열어
    --> 서울 용산아트홀 홈페이지 이병욱 '어울림' 대표 창단 25주년 콘서트 열어 "시대따라 전통 변하지만 세계 모든 음악의 본질은 함께 즐기고 어울리는 것" "지난 반세기는 전통과 현대의 경계를 넘나들며 오로지 새로운 음악을 만들기 위해 달려온 시간이었어요. 그동안의 작업을 정리하고 한국 음악계에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싶었습니다." 올해로 창단 25주년을 맞은 국악실내악단 '이병욱과 어울림'(어울림) 대표 이병욱(61) 서원대 음대 교수는 8일 한국일보와의 인터뷰에서 "또다른 출발을 준비하고 있다"고 했다. 12일 오후 7시30분 서울 용산아트홀에서 여는 창단 25주년 기념 콘서트도 어울림의 새로운 도전이다. 어울림은 1986년 젊은 음악도들이 주축이 된 국악 공부 모임에서 출발했다. 지금까지 50여 장의 음반과 수 많은 국내외 공연을 통해 한국을 대표하는 국악실내악단으로 자리를 굳혔다. 국악계에서 어울림은 최고의 퓨전 국악을 선보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창단 멤버이자 어울림 기타 연주자로 활동하는 이 교수는 "전통을 그대로 지키는 것만이 다가 아니다"며 "시대에 맞는 해석과 재창조 과정을 거쳐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온고이지신이야말로 진정한 전통의 계승"이라고 강조했다. 한국일보 해당기사 더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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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2012-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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