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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S국악관현악단 제205회 정기연주회, 6월28일 여의도 KBS홀에서 국악 공연
    라온G·거문고팩토리·공명과 한무대 KBS국악관현악단은 오는 28일 오후 8시 여의도 KBS홀에서 제205회 정기연주회 '앙상블, 조화를 이루다'를 연다. 이번 연주회는 곽수은과 25현가야금앙상블 '라온G', '거문고팩토리', 월드뮤직그룹 '공명' 등이 함께한다. 라온G가 연주하는 '폭풍의 전설', '25줄로 휘몰다' 등은 모두 팀의 대표인 곽수은 작곡으로 넉 대의 25현 가야금이 빚어내는 풍성한 화성을 만날 수 있다. 이어지는 거문고팩토리의 무대에서는 정적으로 여겨졌던 악기 거문고의 자유로운 '파격'을 볼 수 있다. 거문고 팩토리가 자체적으로 개량한 어깨에 메고 연주하는 미니거문고 담현금을 비롯해 첼로 거문고, 전자 거문고 등으로 새로운 음향을 들려준다. 월드뮤직그룹 공명은 흥겹게만 여겨졌던 타악 음악이 가진 섬세함과 서정성의 이중적 매력을 한껏 발산할 예정이다. --> 해당기사 원문보기
    • 공연소식
    • 서울
    2012-09-02
  • 안숙선 명창, 8일 오후4시 보령문예회관서 50년 국악 외길 인생 풀어내
    안숙선 명창이 오는 8일 '비바보령 아카데미'서 50년 국악 외길인생을 풀어낼 예정이다.(사진제공=보령시청) 안숙선 명창, '비바보령'서 새봄맞이 소리특강 국내 국악계의 프리마돈나 안숙선 명창이 8일 보령을 찾아 ‘비바보령 아카데미’에서 새봄맞이 소리 특강에 나선다. 안 명창은 소리꾼의 운명을 타고난 여류명창으로 50년이란 국악 외길을 걸어오고 있으며 지난 1997년 중요무형문화재 제23호로 지정된 가야금 산조와 병창 예능보유자이다. --> 아시아뉴스통신 해당기사 더 자세히 보기
    • 공연소식
    • 대전,충청
    2012-09-02
  • 3월2일 청주예술의전당, 전통타악원 ‘솔옷’ 소리쟁이 놀이 한마당
    국악의 새로운 창조를 꿈꾸는 젊은 국악인들의 열정이 뜨겁다. 점점 잊혀져만가는 우리 전통 국악의 기본 틀에 새로운 소리를 만들어가는 소리쟁이들이 있다. 전통 타악을 기반으로 즐거운 소리를 만들어가고 있는 전통타악원 ‘솔옷’(대표 최홍석)이 그 주인공이다. ‘솔옷’은 소리쟁이 또는 소리를 만드는 사람을 뜻하는 순 우리말이다. 혼자 만들어가는 개인의 소리가 아닌 여럿이 모여 공유하고 한마음 한뜻으로 우리의 소리를 더욱 멀리 알려나간다는 의미에서의 이름이다. 이들이 오는 3월 2일 오후 6시 30분 청주예술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소리쟁이 놀이한마당’으로 신명과 흥을 돋운다. 모두 3개의 판으로 꾸며진다. --> 충청매일 기사 더 자세히 보기
    • 공연소식
    • 대전,충청
    2012-09-02
  • 6월28일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 ‘명창 안숙선, e-국악에 접속하다’ 개최
    판소리, 가야금병창, 창작판소리, 창극에 이르기까지 소리와 관련된 모든 분야에서 능통한, 자타가 공인하는 이 시대 최고의 명창 안숙선(63)이 들려주는 그녀의 소리 세계와 인생에 얽힌 재미난 이야기가 100여분 간 펼쳐진다.국립국악원 (원장: 이동복, http://www.gugak.go.kr)의 온라인 국악전문 교육사이트인 e-국악아카데미(http://www.egugak.go.kr)에서 오는 6월 28일(목) 오후 7시 30분에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 국악강연콘서트 ‘명창 안숙선, e-국악에 접속하다’를 전석 초대로 개최하는 것.e-국악아카데미는 국악이론과 교양, 가야금, 거문고, 단소, 대금, 해금, 피리 등의 실기 강좌를 총망라한 국악 전문 교육사이트로 국악에 관심은 많지만, 바쁜 일상에 쫓겨 쉽게 배울 기회를 찾지 못하는 이들이 언제 어디서나 온라인에서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지난 2007년에 국립국악원이 처음 선보였다.e-국악아카데미에서 준비한 안숙선 명창의 국악강연콘서트는 작년 11월 성황리에 마친 황병기 명인의 국악강연콘서트에 이은 두 번째 무대로 사이버 공간을 벗어나 강연과 공연, 그리고 가수 이안이 말벗이 되어 대담형식으로 진행되는 현실 공간의 문화강좌이다.‘영원한 춘향’으로 기억되는 안숙선 명창이 직접 들려주는 55년의 소리인생과 더불어 안숙선 소리의 맥을 잇는 제자들의 멋스러운 판소리, 가야금병창 등이 어우러진 신명나고도 품위 있는 무대가 꾸며질 것이다.이번 국악강연콘서트는 전석초대로 진행되며, 오는 6월 15일(금)까지 선착순으로 사전 예약하는 250명에 한해 입장이 가능하다. 참가신청은 e-국악아카데미 (http://www.egugak.go.kr) 홈페이지에서만 가능하다. 아울러 추첨을 통해 관객 20명에게는 안숙선 명창의 음반을 선물한다. --> 뉴시스 해당기사 보기
    • 공연소식
    • 서울
    2012-09-02
  • 문화부, 5월18일~6월17일까지 ‘고궁에서 우리 음악 듣기’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광식)는 5월 18일부터 6월 17일까지 경복궁, 창덕궁, 덕수궁, 종묘에서 ‘고궁에서 우리 음악 듣기’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12 전통예술 고궁공연 관광자원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오는 10월까지(7, 8월 제외) 각 궁별로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전통예술의 아름다움을 선보일 예정이다. ● 고궁에서 우리 음악 듣기 ㅇ 일 정 - 경복궁 음악회 : 5. 18.(금) - 20.(일) 오후 5시, 저녁 8시- 창덕궁 음악회 : 5. 20.(일) - 6. 17.(일) 매주 일요일 오전 11시, 오후 2시- 덕수궁 음악회 : 5. 26.(토) - 6. 10.(일) 매주 토·일요일 저녁 7시- 종 묘 음악회 : 5. 19.(토) - 6. 30.(토) 매주 토요일 아침 10시ㅇ 장 소 : 경복궁(수정전), 창덕궁(낙선재), 덕수궁(함녕전), 종묘(재궁)ㅇ 주 최 : 문화체육관광부ㅇ 주 관 : (재)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국립국악원ㅇ 후 원 : 문화재청 ㅇ 출연진 - 경복궁음악회 : 국립국악원, 한충은밴드- 창덕궁음악회 : 국립국악원, 국립민속국악원 외- 덕수궁음악회 : 프로젝트락, 이슬기 외- 종 묘 음악회 : 종묘제례악보존회 외▶ 지금도 왕이 살고 있다면 이런 음악을? ‘경복궁 음악회’경복궁의 야간 개장에 맞춰 5월 18일부터 3일간 펼쳐지는 경복궁 음악회의 첫날에는 ‘지금도 왕이 살았다면?’이라는 주제로 전통 음악을 젊은 감성의 창작 국악으로 재구성한 한충은밴드의 음악과 춤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세종이 아끼던 집현전 터에 자리 잡은 수정전에서 만날 수 있는, 세종이 작곡한 여민락을 주제로 한 창작 국악과 춤은 관객들에게 과거와 현재가 오묘하게 조화를 이루는 새로운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둘째 날부터 펼쳐지는 국립국악원의 궁중연향은 조선시대의 왕실의 위용을 재현한 궁중음악과 춤을 감상할 수 있는 무대로서, 경복궁의 아름다운 야경과 함께 왕을 위해서 베풀어졌던 궁중 연향 최고의 순간을 관객들에게 선사한다.▶ 지친 현대인을 위한 치유 콘서트 ‘창덕궁 음악회’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창덕궁에는 헌종이 사랑하는 여인 경빈 김씨를 옆에 두고 한가롭게 머물렀다는 낙선재가 있다. 소박하지만 멋스러운 낙선재 앞에는 창덕궁이 자랑하는 소나무 숲이 있는데, 이 소나무의 우아한 자태를 배경으로 5월 20일부터 5주 동안 매주 일요일에 풍류·민속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무대가 꾸며진다. 국립국악원 연주단을 비롯한 국내 최정상급 명인들의 연주와 노래, 춤(악가무 樂歌舞)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창덕궁 음악회는 지친 현대인들을 위해 청량감 넘치는 풍류음악의 향연을 펼친다.▶ 동화와 사랑에 빠진 덕수궁? ‘덕수궁 음악회’5월 26일부터 3주간 매주 주말 저녁 7시 덕수궁 함녕전에서는 늘 새로운 시도를 하며 전통과 관객과의 간극을 좁혀나가는 퓨전 국악과 동화가 어우러지는 공연을 만날 수 있다. 성인에게는 감동과 추억을, 어린이들에게는 동심과 환상을 전해주는 동화가 현대적 감각으로 창작된 전통음악과 함께 애니메이션으로 상영되어 귀와 눈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새로운 형태의 공연이 선보일 예정이다. ‘어린왕자’와 ‘아낌없이 주는 나무’ 등의 아름다운 동화가 이슬기, 프로젝트 락 등 실력 있는 젊은 연주자들과 함께 관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조선왕조 500년 비밀의 문이 열린다 ‘해설이 있는 종묘제례악’조선왕조 역대 임금에게 바치는 제례음악이자 인류가 보존해야 할 무형문화유산으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은 종묘제례악, 그 안에 담긴 이야기를 해설과 함께 들을 수 있는 종묘제례악 공연이 5월 19일부터 7주간,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에 신선한 아침 공기와 함께 종묘의 문을 연다. ‘해설이 있는 종묘제례악’은 5월 첫 주에 거행되는 종묘대제 외에는 평소에 직접 보기 어려운 종묘제례악을 대중과 청소년들이 자주 접할 수 있도록 하여 세계무형유산으로 지정된 전통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하고 종묘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종묘제례악의 아름다움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2010년부터 시작된 종묘 공연은 맛깔스러운 해설로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있으며, 전통악기를 직접 연주해 볼 수 있는 체험 기회도 마련하고 있어 청소년들의 산 교육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궁에서 만나는 전통문화의 어제와 오늘무형유산은 한 가지 모습으로 고착된 것이 아니라 시대와 역사에 따라 그 모습을 달리하며 계속 변화·발전하는 것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유형문화유산인 궁에서 무형문화유산인 전통예술이 어우러지는데 전통의 깊은 멋과 함께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이 전통예술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접근을 시도한다. 이번 공연은 각 궁의 특색에 맞춰진 전통과 새로운 전통이 어떻게 표현될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뉴스출처: 문화체육관광부홈페이지: http://www.mct.go.kr회사소개: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예술의 창달, 전통문화의 보존, 전승 발전과 문화관광산업의 육성, 관광 및 체육 진흥을 통하여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21세기에 대비한 국가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관련정책과 시책을 수립, 추진하는 일을 한다.언론문의처 : 문화체육관광부 공연전통예술과 이승천 사무관 02-3704-9536 chonchon1000@korea.kr --> 한경닷컴 기사 원문보기
    • 공연소식
    • 서울
    2012-09-02
  • 부산국악원, 9월 4일 해금연구회 20주년 연주회
    국립부산국악원은 화요공감무대 100회 특집으로 해금연구회의 20주년 기념 연주회를 오는 4일 오후 7시30분 부산국악원 소극장(예지당)에서연다. 1992년 발족한 해금연구회는 해금의 고유한 성음과 전통성의 가치에 무게를 실어 해금음악을 현대화·세계화 하는 것을목적으로 음악적 방향을 연구하고 제시하는 단체다. 창단 20주년을 맞은 해금연구회는 현재 260여 명의 해금 연주자들로 구성돼 있다. ▶ 해당기사 더 보기
    • 공연소식
    • 부산,경남
    2012-09-02
  • 6월12일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황병기와 원일의 지휘로 ‘정오의음악회’
    국립극장이 6월을 맞아 전 예술감독인 황병기와 현 예술감독 원일의 지휘로 ‘정오의 음악회’를 개최한다.오는 12일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리는 이번 ‘정오의 음악회’는 예술성 높은 전통음악과 편안한 창작음악 등으로 우리 음악을 쉽고 편하게 접할 수 있다. 지난 2009년부터 시작된 국립극장의 대표적 상설공연인 ‘정오의 음악회’는 국악브런치 콘서트 형태로 꾸며진다. 이번 ‘정오의 음악회’에서부터는 국립극장 전속단체인 국립국악관현악단, 국립창극단, 국립무용단의 무대를 한꺼번에 만나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새로 마련된 코너인 ‘정오의 소리’, ‘정오의 춤’을 통해 우리 소리와 신명을 더욱 재밌게 감상할 수 있다. --> 해럴드경제 해당기사 더 보기
    • 공연소식
    • 서울
    2012-09-02
  • 국립부산국악원 토요무대 '우리소리 우리춤' ~ 8월 한달 매주 공연
    국립부산국악원은 7월 연이은 폭염에도 매주 토요일 4시 200~300여 명이 토요신명무대를 관람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국립국악원 장악과 오윤미 홍보담당은 "2010년 토요신명무대를 시작했을 때 높은 연령대의 관람객이 주를 이루었던 양상을 탈피해 초·중·고 전면 주5일제가 시행된 올해부터 초·중·고등학생과 가족 단위, 동아리 관람객이 눈에 띄게 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에 발맞춰 국립부산국악원은 여름방학을 맞은 학생을 위해 교과서나 사진으로만 접했던 국악을 재미와 교육적인 면을 두루 갖춘 공연으로 기획했다. 학생의 이해를 돕기 위해 해설도 곁들였다. 부산시 무형문화재 3호 동래학춤, 중요무형문화재 68호 밀양백중놀이 같은 영남지역 주요 무형문화유산을 무대에 올릴 계획이다. 월 첫째 주 토요일(4일)은 조선 시대 행진음악 '대취타'를 시작으로 판굿, 남도민요, 부채춤 등 7개 작품을 공연한다. 둘째 주 토요일(11일)은 동래학춤, 삼고무, 경기민요를 포함한 7개 작품이며, 셋째 주 토요일(18일)은 판소리 '심청가 중 심청이 물에 빠지는 대목', 살풀이춤, 가야금 병창 등 7개 작품이다. 1~3주 공연은 궁중음악부터 민속악까지 다양한 장르의 국악을 관람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특히 음악, 사회, 국어 같은 교과서에서 한 번씩 접했던 국악을 직접 듣고 볼 수 있어 교육적 효과가 기대된다. 넷째 주(25일)는 창작 판소리 단체 바닥소리의 '닭들의 꿈, 날다'를 무대에 올린다.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사람과 잃어버린 꿈을 찾아 나선 사람이 만나 서로 아픔을 보듬고 장애를 극복하는 내용을 판소리꾼 다섯 명의 소리로 감상할 수 있다. 관람료 전석 8000원. 22세 이하 청소년·경로·장애인·다자녀 가정 등 할인. (051) 811-0040 --> 국제신문 해당기사 보기
    • 공연소식
    • 부산,경남
    2012-09-02
  • 6월9일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세종국악관현악단 창단 20주년 기념 음악회
    세종국악관현악단(단장 겸 상임지휘자 박호성)은 창단 20주년을 기념해 6월 9일 오후 5시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세종 20년, 뿌리 깊은 나무`라는 제목으로 공연한다. 세종국악관현악단은 공연작에 대해 "최근 우리 음악의 화두로 등장한 전통과 창작, 동서양 음악이 상·공존하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제작한 작품"이라며 "군포시문화예술회관에 상주하게 된 것을 계기로 국악기와 양악기가 함께 구성된 국악필하모닉오케스트라로서 새롭고 실용적인 한국음악을 개척해 나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강은일 서울예대 교수의 해금, 중국아코디언 경연대회 금상을 받은 이미화의 개량아코디언, 세종국악관현악단 단원인 정은경·이미숙의 소리, 방승환타악연구소의 풍물 등의 협연이 있다. 창작관현악 `뿌리 깊은 나무`를 비롯해 해금을 위한 협주곡 `바람꽃`, 개량아코디언과 국악관현악 `황금산의 백도라지`, 창작관현악 `등고(登高)`, 소리와 국악관현악 `청장격려(淸壯激勵)`, 풍물놀이와 국악관현악 `상쇠` 등이 연주된다. --> mk뉴스 해당기사 원문보기
    • 공연소식
    • 서울
    2012-09-02
  • 7월 31일 진주시립 국악관현악단, 남강 야외무대에서 '제49회 정기연주회'
    경남 진주시립 국악관현악단이 오는 31일 '제49회 정기연주회'를 연다. 이번 연주회는 오후 7시30분 남강 야외무대에서 홍희철 지휘자와 40여명의 단원들이 '한여름밤의 강변 음악축제'란 주제로 민요, 장구춤, 소프라노, 재즈 등 다양한 장르와 국악이 만나 전통성과 시대성이 조화된 연주를 펼친다. 연주회 프로그램은 국악 관현악의 경상도 민요 '뱃노래'를 재해석한 '신뱃놀이'를 시작으로 소프라노 김나영과 바리톤 김창돈의 협연으로 '이등병의 편지', '넬라환타지아', '그리운 금강산'을 노래한다. 국악인 김준호·손심심 부부의 '성주풀이'와 '밀양아리랑', 재즈 보컬 이주미 협연으로 '약속'과 '아름다운 강산'을 각각 들여주고 시립국악관현악단 무용단원들의 장구춤, 국악관현악단이 '아리랑 환상곡'을 연주한다. 시 관계자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가족과 함께 우리 음악의 무한한 가능성과 색다른 묘미를 감상하고 국악과 더 친근하게 소통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뉴시스 해당기사 원문보기
    • 공연소식
    • 부산,경남
    2012-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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