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11(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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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 제30회 '임방울국악제' 전국대회 (접수마감 10월 13일)
    1. 대회명 : 제30회 '임방울국악제' 전국대회2. 장소 : 빛고을시민문화관, 5ㆍ18기념문화센터, 광산문화예술회관3. 일시 : 2022년 10월 14일 ~ 17일 (4일간)4. 주최 / 주관 : 광주광역시 / (사)임방울국악진흥회5.접수기간 : 신청서 교부기간 : 2022년 9월 1일부터 / 접수 마감 일시 : 2022년 10월 13일(목) 18:00까지 도착분6. 문의전화 : 062-521-0731~27. 대회정보 더보기 ▶ 참가신청서 다운로드8. 기타 : 국악의 본고장으로서 모든 시민이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국악에 접할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 국악의 향수를 함께 느낄수 있도록 한다.임방울국악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타 국악경연대회와 차별화를 도모하기 위함.※ 대회요강은 주최측 사정에 따라 변경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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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전라
    2022-08-11
  • [KBS 국악한마당 방송안내] 8월 13일 (土) 오후 12시 10분 (꽃비,심다예,주민지,정은선,김대일,정승희,백아람,한단영 등 출연)
    이번 주 국악한마당은 경기민요 가야금 병창곡 '꽃비'로 문을 엽니다 이어서 일흔 일곱 번째 광복절을 맞아 준비한 독립 운동가들의 삶과 항일 행적을 노래한 '열사가'그리고앞을 향해 힘차게 나아 가자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창작국악까지...다채로운 국악한마당과 함께이번 주도 편안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꽃비- 편곡/ 정은선- 여울다가야금병창/ 심다예, 주민지, 정은선, 장구/ 박영식열사가- 작곡/ 박동실- 소리/ 김민영, 고수/ 오흥민국수호류 입춤- 안무/ 국수호, 지도/ 이정민- 국수호디딤무용단무용 / 이민선, 백아람, 송영림 도풍- 작.편곡/ 국재환- 창작민속악단 악바리대금/ 김종현, 해금/ 국재환, 가야금/ 송우성 타악/ 김강록, 최성민 아쟁/ 박진원 피리.태평소/ 강호천판소리 심청가 中 심봉사 눈 뜨는 대목- 소리/ 김정훈, 고수/ 추지훈판소리 흥보가 中 음식 차리는 대목 ~ 들었던 술잔을 대목- 소리/ 한단영, 고수/ 박추우신뱃노래- 노래/ 정승희, 김혜지, 방수지창작민속악단 악바리해금/ 국재환, 피리/ 강호천, 아쟁/ 박진원, 대금/ 김종현가야금/ 송우성, 꽹과리/ 김강록, 장구/ 최성민판소리 수궁가 中 범 내려온다- 소리/ 김대일, 정승희 고수/ 박추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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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1
  • 2022 제16회 온나라전통춤경연대회 접수 안내 (접수기간 8월 8일 ~ 19일)
    1. 대회명 : 제16회 온나라 전통춤 경연대회2. 장소 : 국립국악원 우면당, 풍류사랑방3. 날짜 : 2022년 9월 6일 4. 주최 : 국립국악원5.접수기간 : 8월 8일(월) ~ 8월 19일(금)6. 대회정보 더보기 ▶ 국립국악원 접수하기7. 기타 : 전통춤 분야 우수 인재의 발굴 및 궁중춤과 민속춤의 균형 있는 발전과 진흥을 위해 국내 유일의 궁중춤을 경연하는 대회로 많은 무용인들을 배출한 권위 있는 대회이자 우리 전통춤 보존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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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2022-08-09
  • 당대 최고 ‘국악 거장들’ 동국대로 모인다 - 동국대학교 서울캠퍼스 한국음악과 교수 임용
    〔앵커〕 김성녀, 김영재, 최경만, 이춘희, 안숙선, 김덕수‥현존하는 국악계의 거장들이 불교인재 후학 양성이라는 하나의 가치 아래 동국대로 모입니다. 분야별 당대 최고 스승들이 내년 문을 여는 한국음악과 교수진에 이름을 올린 건데요, 명인·명창들의 교수 임용식에 윤호섭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60여 년간 춤과 노래, 연기를 두루 섭렵한 종합예술인이자 한때 1인 32역을 소화하며 마당놀이계의 여왕으로 꼽히는 김성녀 예술감독. 국가무형문화재 제92호 태평무 이수자로서 우리 악기로 사물놀이라는 새 국악 장르를 개척한 김덕수 명인. 이처럼 우리나라에서 내로라하는 국악인들을 내년부터 동국대 서울캠퍼스에서 만날 수 있게 됐습니다. 2023학년도부터 한국음악과를 운영하는 동국대 서울캠퍼스가 다음 달 수시모집을 앞둔 가운데 어제 학과를 이끌어갈 교수진을 임용했습니다. 판소리, 가야금, 아쟁, 타악, 음악이론 등 각 분야별 전문가 15명을 석좌교수·특임교수·대우교수 등 비전임교원으로 임용한 겁니다. 윤성이 / 동국대 총장 (동국대학이 불교음악과 함께 우리 한국을 대표하는 새로운 음악을 활성화시켜보는 게 어떻겠느냐고 말씀해주셨고, 거기에 적극적으로 저희들이 동참하게 됐습니다.) 한국음악과 교수진은 국립국악관현악단 초대단장을 역임한 박범훈 조계종 불교음악원장의 노력으로 섭외가 가능했습니다. 여기에 경주캠퍼스가 폐과를 결정한 한국음악과를 서울캠퍼스가 운영할 수 있도록 건학이념에 맞춰 학과 신설을 주도한 법인과 학교의 결정까지. 이런 공감대가 형성되며 거문고 김영재 명인, 피리 최경만 명인, 이춘희·안숙선 명창 등 인간문화재급 교수진을 갖출 수 있었습니다. 박범훈 / 동국대 한국음악과 석좌교수 (이분들이 중심이 되시고 앞으로 유능한 젊은 교수들이 들어와서 함께한다면 아마 세계적인 학과로 성장할 수 있으리라고 보고요.) 일평생 무대 위에서 한국 전통예술의 정수를 선보여온 교수진은 조계종 종립대학인 동국대의 한국음악과 신설에 지지를 보내면서 후학 양성을 위해 모든 힘을 쏟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김덕수 / 사단법인 한울림 예술감독 (역시 동국대가 할 수 있는 일은 우리 전통문화예술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어느 대학도 할 수 없는, 그래서 동국대에 갖는 기대가 굉장히 큽니다.) 박애리 / 국가무형문화재 판소리 춘향가 이수자 (대우교수로 오늘 임용이 됐는데요. 제가 가진 모든 어떤 노하우를 학생들에게 다 전해줄 수 있는 그런 시간을 가지고 싶습니다.) 동국대 한국음악과는 다음달 15일부터 시작되는 수시모집을 통해 신입생 정원 15명을 선발할 예정입니다. BTN 뉴스 윤호섭입니다.. ▶ 해당기사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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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5
  • 크라운해태, '모여라! 국악영재들 경연대회'와 '아트밸리 국악꿈나무 경연대회' 성료…'적극 양성'
    크라운해태제과는 전국 유치원과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2022년 '모여라! 국악영재들 경연대회'와 '아트밸리 국악꿈나무 경연대회'를 개최했다고 8월 1일 밝혔다. 지난달 16일 크라운해태제과(서울 용산) 본사에서 열린 '제10회 모여라! 국악영재들 경연대회'에는 악기와 소리, 연희, 무용 등 전통음악 12개 부문 27개팀이 참여했다. 모두 함께 한음을 즐기고, 협동심을 기르기 위해 6명 이상의 단체팀만 참가했다. 경연결과 최고상인 종합대상(교육부장관상)의 영예는 연희(앉은반) 부문의 '가로내 사물놀이부(경남 하동 횡천초등학교)'였다. 종합대상을 포함해 각 부문 대상과 최우수상 수상팀과 지도자에게 총 7000만원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됐다. 지난달 30일 크라운해태 아트밸리(경기 양주)에서는 '제13회 아트밸리 국악꿈나무 경연대회'가 온라인 영상경연으로 진행됐다. 성악(민요, 판소리, 병창)과 타악, 무용, 악기, 정가 등 10개 부문에 120여 명이 참가했다. 경연에서는 성악부문(판소리) 서울 송정초등학교 김가은 학생이 대상을 수상하는 등 각 부문에서 66명이 입상했다. 대상을 포함해 각 부문 입상자들에게는 총 3200만원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됐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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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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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성 아쟁듀오 뮤이스트, ‘A New Road‘ 첫 음반발매 - 창작곡・록 명곡 연주 통해 아쟁 매력 새롭게 접근
    여성 아쟁 듀오 ‘뮤이스트(Mueast)’가 창작곡을 비롯 록 명곡, 민요를 아쟁 연주로 담아낸 첫 디지털 음반 ‘A New Road‘를 뮤직 플랫폼을 통해 발매했다.음반에는 창작곡 ‘Run_A’와 ‘탱고 산조(Tango Sanjo)’를 비롯 1960년대 사이키델릭 록 명곡 ‘‘화이트 래빗(White Rabbit)’, 중동 지방에서 기원한 작자 미상의 민요 ‘미실루(Misirlou)’ 등 아쟁 음색으로 편곡한 총 5곡이 수록됐다.창작곡 ‘Run_A’는 록 사운드의 파워와 아쟁의 역동성이 매력이다. 아쟁이 지닌 멜로디 운용의 우수성과 묵직한 음색이 마치 일렉기타의 드라이브 톤을 연상케 하여, 익숙하지만 새로운 듯한 느낌을 선사한다. ‘화이트 래빗(White Rabbit)’은 1960년대 후반 유행한 사이키델릭 록을 대표하는 곡으로 처음 발표한 미국 록 밴드 제퍼슨 에어플레인(Jefferson Airplane)의 연주가 지금까지도 많은 이들에게 기억되고 있는데, 최근 영화 <매트릭스 4 : 리저렉션> 예고편 배경음악으로 쓰이면서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아쟁으로 풀어낸 ‘White Rabbit’은 사이키델릭 록 특유의 몽환적인 사운드와 멜로디가 환상적이다. 기존의 원곡 사운드를 최대한 살렸으며, 대아쟁의 베이스 라인에 소아쟁의 노래 멜로디를 얹혀 연주했다. ‘Misirlou(미실루)’는 영화 ‘펄프 픽션’과 ‘택시’ 시리즈, ‘육현의 사무라이’의 OST로 쓰이면서 여러 버전으로 리메이크되어 소개되어 있는데, 아쟁의 트레몰로(tremolo, 한 음고나, 높이가 다른 두 음고를 빠르게 반복하여 연주하는 기법) 주법을 사용하여 청량감 있는 메탈 사운드와의 앙상블이 돋보인다. 아쟁에서 낼 수 있는 타악적 효과음으로 시작하는 창작곡 ‘탱고 산조(Tango Sanjo)’는 한국의 전통음악에 속하는 기악 독주곡의 형태인 산조와 탱고를 바탕으로 풀어냈다. 기존의 탱고라는 장르는 국악에서도 많은 접목을 해왔기 때문에, 멜로디를 ‘아쟁스러움’으로 표현했다. 뮤이스트(Mueast)는 김보은과 조누리로 구성된 아쟁 여성 듀오로 ‘동방(East)의 새로운 음악(Music)’이라는 의미가 담겨 있다. 결성 이후 국악뿐 아니라 팝, 록, 일렉트로닉, 재즈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국악기 아쟁으로 새로이 해석하고 이를 개성 넘치는 연주로 녹여내어 관객들과 함께 나누고 있다. 김보은과 조누리가 처음 만난 것은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시절이었다. 둘 다 아쟁의 매력에 푹 빠져 있었고 연습에 매진했다. 물론 서로에 대해 경쟁의식도 대단했다. 하지만 이들에게는 아쟁을 사랑한다는 공통점이 있었다. 그리고 마침내 2021년 연주 동반자로서 같은 길을 걷게 되었다.이번 앨범은 뮤이스트 결성 이후 장르를 뛰어넘는 새로운 연주를 시도해온 두 아티스트의 노력의 산물이고, 이를 대중들로부터 평가받는 기회의 매개라는 데 의미가 있다.이번 앨범을 프로듀싱한 작곡가 김백찬은 “이번 앨범을 준비하며 가장 중점을 둔 부분은 ‘아쟁에게 어울리는 음악’이었는데, 기존의 아쟁이 지니고 있는 슬픈 선율적 표현이나 계면스러움을 벗어나, 좀 더 다양한 음악으로 아쟁을 보여주고 싶었다”며 “따라서 수록곡들은 편성에 의한 변화, 장르에 의한 변화 등을 통해 아쟁의 다양한 음색을 최대한 표현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고 소개했다. 뮤이스트는 “데뷔 음반 발표 과정은 새로운 소리를 찾아 지금까지 가본 적 없는 길을 따라 간 색다른 여행 같은 것이었다”며 “전통의 울타리에 갇히지도 않고 아쟁만을 위한 음악에 묻히지도 않고, 우리 음악의 새로운 길을 밝혀줄 음악을 시도하는 또 다른 묘미를 맛볼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수록곡의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채널 ‘아쟁 듀오 뮤이스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앨범 ‘A New Road’는 네이버, 멜론, 지니 등 국내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들을 수 있다.수록곡 1. Run_A(창작곡)2. White Rabbit3. Misirlou (미실루)4. 탱고산조 5. 상주아리랑, 한오백년 아쟁 듀오 ‘Mueast(뮤이스트)’ 소개 Mueast(뮤이스트)는 동방의 나라 한국의 전통 현악기 아쟁을 연주하는 듀오이다. Mueast는 Music(음악)과 East(동쪽)를 조합한 단어로 ‘동방의 새로운 음악’이라는 의미가 담겨 있다. 이렇듯 Mueast는 국악뿐 아니라 팝, 록, 일렉트로닉, 재즈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아쟁의 선율에 담아 새로이 해석하고 이를 개성 넘치는 연주로 녹여내어 관객들과 함께 나누고자 한다. 특히 록(Rock) 악기를 아쟁으로 대체할 정도의 파격적인 음악적 콜라보를 시도하여 창의적인 월드 뮤직을 추구하고 있다. 하지만 ‘옛것에 토대를 두되 그것을 변화 시켜 새것을 만들어가는 '법고창신'의 소신을 견지하고 있다. Mueast는 '김보은'과 '조누리'로 구성되어 있다. 김보은은 추계예술대학교 출신이다. 전통과 퓨전을 아우르는 다양한 연주 활동 및 인터넷 개인방송을 통하여 전통 음악의 깊은 맛을 세련되고 현대적인 멋으로 풀어내고 있다. 아쟁 명인 김일구·이관웅 선생에게 아쟁산조를 사사하고 김일구류 아쟁산조를 올곧게 전승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조누리는 중앙대학교 국악관현악과 출신으로 박종선 선생에게서 아쟁을 배운 신세대 국악인이다. 다년간의 연주 경력과 뛰어난 기량으로 연주가로서의 위치를 굳혀왔다. 또 퍼포먼스, 마당놀이, 뮤지컬 연주 등 수많은 음악적 시도를 통해 아쟁의 아름다운 선율을 관객에게 선사하고 있다. Mueast는 그간의 다양한 음악 경험을 토대로 장르를 뛰어넘는 새로운 연주를 시도하여 국악을 대중에게 좀 더 알리고 관객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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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6
  • 아리랑의 세계화·효율적 진흥 방안 찾는다 - 5월 6일 ‘대한민국 3대 아리랑 학술세미나' 서울서 개최
    아리랑의 유네스코(UNESCO)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10주년을 기념하는 대한민국 3대 아리랑 학술세미나가 ‘아리랑의 체계적 전승과 창조적 계승'을 대주제로 5월 6일 서울 프레지던트호텔 31층 모짤트홀에서 열린다. 아리랑박물관과 강원일보가 주최·주관하고 우리나라 3대 아리랑의 본고장인 정선군과 밀양시, 진도군이 후원하는 이날 세미나에서는 아리랑의 실질적이고 효율적 진흥 방안과 세계화를 위한 다양한 제언과 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지난해 이뤄진 대한민국 3대 아리랑 공동협의체 협약 이후 3개 시·군이 마련한 첫 행사로 주목되는 이날 학술세미나는 임미선 단국대 교수가 좌장으로 참여한 가운데 기조강연, 주제발표, 토론, 종합토론 순서로 진행된다. 대한민국예술원 회원인 한명희 전 국립국악원장이 기조강연을 진행하고 주재근 한양대 교수가 제1주제 발제자로 나서 ‘아리랑의 동시대성 모색을 통한 활용요소 및 활용방안'으로 주제발표를 시작한다. 제2주제 발표자 김희선 국민대 교수의 ‘아리랑과 글로벌 공연시장: 모색과 제언'에 이어 △아리랑 콘텐츠의 체계적 보전과 창조적 계승을 위한 전략 연구(제3주제:김대진 공연전통예술진흥재단) △미래 전승을 위한 아리랑 중등교육 점검 및 교육콘텐츠 개발방안(제4주제:이동희 국립국악고) 등의 주제발표가 이어진다. 이어지는 토론 시간에는 임승범(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 김유석(서울대), 김광희(한국문화재재단), 박정경(국립국악원)씨가 각 주제별 토론자로 나서 아이디어를 공유한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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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6
  • 2022 제46회 부산동래전국전통예술경연대회 (접수마감 6월 17일까지)
    1. 대회명 : 부산동래 전국전통예술경연대회2. 장소 : 부산민속예술관 ▶ 지도보기3. 일시 : 2022년 6월 19일 (일요일)4. 주최 / 주관 : 부산광역시. (사)부산민속예술보존협회 / (사)부산민속예술보존협회5. 접수기간 : 5월 2일 ~ 6월 17일 오후5시 마감6. 문의전화 : 051-555-00927. 대회정보 더보기 ▶ 신청서 다운로드8. 참가부문 : 무용부문, 기악부문, 성악부문 일반부 : 대통령상 - 종합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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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6
  • [KBS 국악한마당 방송안내] 5월 7일 (土) 오후 12시 10분 (박애리,김율희,서의철,김진영,남예술,전영랑,최정아,이은혜 등 출연)
    ● 김만석, 김창환 편곡<까투리타령, 꽃타령>박씨 부인/ 박애리, 김율희, 김진영, 박다은, 남예술, 손연우, 손연재KBS국악관현악단♛ 엄마 이야기Ⅰ; 나의 청춘● 조원행 작곡<대지(Mother Earth)>KBS국악관현악단● 이준호 편곡<춘향가 中 사랑가>젊은 박씨 부인/ 김율희, 흥보/ 서의철● 정은숙 구성<시집가는 날>리틀엔젤스예술단♛ 엄마 이야기Ⅱ; 그리운 나의 엄마● 박경훈 편곡<회심곡>전영랑, 피아노/ 박미소, 바이올린/ 류리나, 비올라/ 이소정, 첼로/ 장솔아● 김희조 편곡<노랫가락, 청춘가, 태평가>전영랑, 최정아, 이은혜KBS국악관현악단● 정은숙 구성<처녀 총각>리틀엔젤스예술단♛ 엄마 이야기Ⅲ; 파란만장 인생사● 배새롬 편곡<뺑파전>뺑덕이네/ 박애리, 흥보/ 서의철KBS국악관현악단● 온누리 작사 박현진 작곡 (아버지와 딸 개사)이동훈 편곡 <어머니와 아들>박씨 부인/ 박애리, 아들/ 홍잠언KBS국악관현악단● 이동훈 편곡<얼씨구나 절씨구>전출연자KBS국악관현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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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4
  • 2022 제12회 농화전국국악경연대회 (접수 5월 2일~5월 31일)
    1. 대회명 : 제12회 농화전국국악경연대회2. 장소 : 광주북구문화센터 공연장3. 일시 : 2022년 6월 4일 (토) ~ 6월 5(일) 2일간4. 접수기간 : 5월 2일(월 )~5월 31일(화) / 오후5시 마감 5. 문의전화 : 062-525-65216. 대회정보 더보기 ▶ 신청서 다운로드 (공지사항) 7. 대회 목적 : 북춤 명인 농화 박관용 선생 추모사업과 지역의 문화예술 자원 개발 및 전통예술의 계승 발전, 신진국악인의 발굴 및 저변 확대로 민족의식을 고취하고 아시아문화 중심 도시로서 역할을 하고자 함.8. 주관 / 주최 : (사)아시아문화예술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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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악경연대회
    2022-05-02
  • 2022 '제20회 구례전국가야금경연대회' (접수 5월 23일 ~ 6월 6일)
    1. 대회명 : 제20회 구례전국가야금경연대회 2. 장소 : 섬진아트홀 (전남 구례군 구례읍 구례로 508) ▶ 지도보기 3. 일시 : 2022년 6월 18일 (토) ~ 6월 19일 (일) 4. 주최 / 주관 : 구례군, 사단법인 가야금병창보존회 5. 접수기간 : 5월 23일(월) ~ 6월 6일(월) 6. 문의전화 : 044-862-2340, 010-2525-0111 7. 대회정보 더보기 ▶ 신청서 다운로드 8. 대회목적 : 가야금 명인 서공철의 고향인 전남 구례에서 가야금 음악의 전승과 보존, 보급을 위해 재능있는 전국의 가야금 인재들을 발굴하고 연주 활동을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지원 육성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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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8
  • 2022 제22회 명창박록주전국국악대전 (접수 5월 9일 ~ 6월 7일)
    1. 대회명 : 제22회 명창박록주전국국악대전 2. 장소 : 구미시 고아읍행정복지센터 ‘박록주로 일원’, 시니어스포츠 파크 3. 일시 : 2022년 6월 11일(토) ~ 6월 12일(일) 2일간 4. 주최 / 주관 : 구미시. (사)명창박록주기념사업회 5. 접수기간 : 5월 9일~ 6월 7일 6. 문의전화 : 054-458-8365, 010-7682-1905 7. 대회정보 더보기 ▶ 신청서 다운로드 8. 대회목적 : 구미출신인 동편제 판소리의 대가 명창 박록주 선생의 예술혼과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국악문화의 저변 확대와, 우수한 국악인재 발굴을 통하여 수준 높은 전통문화 예술발전에 기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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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8
  • 2022 제33회 대구국악제 전국국악경연대회 (접수 5월 6일 ~ 6월 3일)
    1. 대회명 : 제33회 대구국악제 전국국악경연대회2. 장소 :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 비슬홀 ▶ 지도보기3. 일시 : 2022년 6월 11일(토) ~ 6월 12일(일)4. 주최 / 주관 : 대구시, (사)한국국악협회 대구광역시지회5. 접수기간 : 5월 6일(금) ~ 6월 3일(금) 오후 4시6. 문의전화 : 053-256-79577. 대회정보 더보기 ▶ 대구국악협회 (신청서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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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8
  • [KBS 국악한마당 방송안내] 4월 30일 (土) 오후 12시 10분 (왕기철,고정훈,백경우,한수문,김태훈,전서은,오뉴월,강서연 등 출연)
    ● 단가<사철가>왕기철, 고수/ 고정훈● 이매방 안무<사풍정감>백경우● 조택원 안무<신로심불로>한수문● 조흥동 안무<쌍진쇠춤>김태훈, 장민하● 정재만 재안무<훈령무>김충한● 김평호 안무<남도소고춤>김평호, 김임중, 배진모✰ 꿈나무한마당● 판소리<적벽가 中 조조 유복 살해 대목>전서은 (신관초 5학년), 고수/ 전계열● 권아람 작사‧작곡<사랑가>오뉴월 (Oh New World)● 권아람 작곡오뉴월(Oh New World), 피아노/ 김청● 이정면 작곡<활의 노래>해금/ 강서연, 25현가야금/ 조은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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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7
  • 국가무형문화재 '가곡' 보유자에 이동규씨 인정 예고, 전승교육사(13종목 16명) 명예보유자 인정
    문화재청(청장 김현모)은 국가무형문화재 ‘가곡’ 보유자로 이동규(李東圭, 서울 강남구) 씨를 인정 예고하고, 국가무형문화재 ‘고성오광대’ 전승교육사 이호원(李鎬原, 경남 고성군)씨 등 16명(13개 종목)의 전승교육사를 명예보유자로 인정 예고하였다. 이번에 가곡 보유자로 인정 예고된 이동규 씨는 1958년 국악사양성소(현 국립국악고등학교의 전신)에 입교하여 당시 교사였던 부친(두봉 이병성, 1909~1960)에게 배우며 가곡에 입문하였고, 1961년부터 고(故) 이주환 보유자(1909~1972)에게 본격적으로 사사받았다. 1971년부터는 국립국악원 정악단 단원으로 왕성한 활동을 펼쳐왔으며, 1982년 국가무형문화재 가곡 전승교육사로 인정되어 가곡 전승에 힘써오고 있다. 특히, 악곡에 대한 이해와 해석이 탁월하고, 남성의 호쾌한 창법과 오랜 경력을 통해 획득한 공력의 깊이가 뛰어나다는 평을 받았다. ▶ 이동규 프로필 이번에 명예보유자로 인정 예고한 '고성오광대' 이호원 씨를 비롯한 16명의 전승교육사는 20년 이상 국가무형문화재 전승교육사로서 전수교육과 전승활동에 힘써왔으며, 문화재청은 그간의 공로를 예우하여 명예보유자로 인정 예고하였다. 참고로, 문화재청은 전승자 예우 확대 차원에서 2020년 법령 개정을 통해 전승교육사의 경우에도 명예보유자로 인정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한 바 있다. 문화재청은 국가무형문화재 ‘가곡’ 보유자 및 ‘고성오광대’ 등 명예보유자 인정과 관련하여 30일 동안 각계의 의견을 수렴‧검토하고, 최종적으로 무형문화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인정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문화재청은 앞으로도 국가무형문화재 관련 전승기반을 탄탄히 하는 한편, 무형문화재 전승에 헌신해 온 전승자들이 보람과 긍지를 가지고 전승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전승환경과 처우를 꾸준히 개선할 예정이다. 문화재청 홈페이지 ▶ https://www.ch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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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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