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11(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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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 제30회 '임방울국악제' 전국대회 (접수마감 10월 13일)
    1. 대회명 : 제30회 '임방울국악제' 전국대회2. 장소 : 빛고을시민문화관, 5ㆍ18기념문화센터, 광산문화예술회관3. 일시 : 2022년 10월 14일 ~ 17일 (4일간)4. 주최 / 주관 : 광주광역시 / (사)임방울국악진흥회5.접수기간 : 신청서 교부기간 : 2022년 9월 1일부터 / 접수 마감 일시 : 2022년 10월 13일(목) 18:00까지 도착분6. 문의전화 : 062-521-0731~27. 대회정보 더보기 ▶ 참가신청서 다운로드8. 기타 : 국악의 본고장으로서 모든 시민이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국악에 접할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 국악의 향수를 함께 느낄수 있도록 한다.임방울국악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타 국악경연대회와 차별화를 도모하기 위함.※ 대회요강은 주최측 사정에 따라 변경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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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악경연대회
    • 광주,전라
    2022-08-11
  • [KBS 국악한마당 방송안내] 8월 13일 (土) 오후 12시 10분 (꽃비,심다예,주민지,정은선,김대일,정승희,백아람,한단영 등 출연)
    이번 주 국악한마당은 경기민요 가야금 병창곡 '꽃비'로 문을 엽니다 이어서 일흔 일곱 번째 광복절을 맞아 준비한 독립 운동가들의 삶과 항일 행적을 노래한 '열사가'그리고앞을 향해 힘차게 나아 가자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창작국악까지...다채로운 국악한마당과 함께이번 주도 편안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꽃비- 편곡/ 정은선- 여울다가야금병창/ 심다예, 주민지, 정은선, 장구/ 박영식열사가- 작곡/ 박동실- 소리/ 김민영, 고수/ 오흥민국수호류 입춤- 안무/ 국수호, 지도/ 이정민- 국수호디딤무용단무용 / 이민선, 백아람, 송영림 도풍- 작.편곡/ 국재환- 창작민속악단 악바리대금/ 김종현, 해금/ 국재환, 가야금/ 송우성 타악/ 김강록, 최성민 아쟁/ 박진원 피리.태평소/ 강호천판소리 심청가 中 심봉사 눈 뜨는 대목- 소리/ 김정훈, 고수/ 추지훈판소리 흥보가 中 음식 차리는 대목 ~ 들었던 술잔을 대목- 소리/ 한단영, 고수/ 박추우신뱃노래- 노래/ 정승희, 김혜지, 방수지창작민속악단 악바리해금/ 국재환, 피리/ 강호천, 아쟁/ 박진원, 대금/ 김종현가야금/ 송우성, 꽹과리/ 김강록, 장구/ 최성민판소리 수궁가 中 범 내려온다- 소리/ 김대일, 정승희 고수/ 박추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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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1
  • 2022 제16회 온나라전통춤경연대회 접수 안내 (접수기간 8월 8일 ~ 19일)
    1. 대회명 : 제16회 온나라 전통춤 경연대회2. 장소 : 국립국악원 우면당, 풍류사랑방3. 날짜 : 2022년 9월 6일 4. 주최 : 국립국악원5.접수기간 : 8월 8일(월) ~ 8월 19일(금)6. 대회정보 더보기 ▶ 국립국악원 접수하기7. 기타 : 전통춤 분야 우수 인재의 발굴 및 궁중춤과 민속춤의 균형 있는 발전과 진흥을 위해 국내 유일의 궁중춤을 경연하는 대회로 많은 무용인들을 배출한 권위 있는 대회이자 우리 전통춤 보존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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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악경연대회
    • 서울
    2022-08-09
  • 당대 최고 ‘국악 거장들’ 동국대로 모인다 - 동국대학교 서울캠퍼스 한국음악과 교수 임용
    〔앵커〕 김성녀, 김영재, 최경만, 이춘희, 안숙선, 김덕수‥현존하는 국악계의 거장들이 불교인재 후학 양성이라는 하나의 가치 아래 동국대로 모입니다. 분야별 당대 최고 스승들이 내년 문을 여는 한국음악과 교수진에 이름을 올린 건데요, 명인·명창들의 교수 임용식에 윤호섭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60여 년간 춤과 노래, 연기를 두루 섭렵한 종합예술인이자 한때 1인 32역을 소화하며 마당놀이계의 여왕으로 꼽히는 김성녀 예술감독. 국가무형문화재 제92호 태평무 이수자로서 우리 악기로 사물놀이라는 새 국악 장르를 개척한 김덕수 명인. 이처럼 우리나라에서 내로라하는 국악인들을 내년부터 동국대 서울캠퍼스에서 만날 수 있게 됐습니다. 2023학년도부터 한국음악과를 운영하는 동국대 서울캠퍼스가 다음 달 수시모집을 앞둔 가운데 어제 학과를 이끌어갈 교수진을 임용했습니다. 판소리, 가야금, 아쟁, 타악, 음악이론 등 각 분야별 전문가 15명을 석좌교수·특임교수·대우교수 등 비전임교원으로 임용한 겁니다. 윤성이 / 동국대 총장 (동국대학이 불교음악과 함께 우리 한국을 대표하는 새로운 음악을 활성화시켜보는 게 어떻겠느냐고 말씀해주셨고, 거기에 적극적으로 저희들이 동참하게 됐습니다.) 한국음악과 교수진은 국립국악관현악단 초대단장을 역임한 박범훈 조계종 불교음악원장의 노력으로 섭외가 가능했습니다. 여기에 경주캠퍼스가 폐과를 결정한 한국음악과를 서울캠퍼스가 운영할 수 있도록 건학이념에 맞춰 학과 신설을 주도한 법인과 학교의 결정까지. 이런 공감대가 형성되며 거문고 김영재 명인, 피리 최경만 명인, 이춘희·안숙선 명창 등 인간문화재급 교수진을 갖출 수 있었습니다. 박범훈 / 동국대 한국음악과 석좌교수 (이분들이 중심이 되시고 앞으로 유능한 젊은 교수들이 들어와서 함께한다면 아마 세계적인 학과로 성장할 수 있으리라고 보고요.) 일평생 무대 위에서 한국 전통예술의 정수를 선보여온 교수진은 조계종 종립대학인 동국대의 한국음악과 신설에 지지를 보내면서 후학 양성을 위해 모든 힘을 쏟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김덕수 / 사단법인 한울림 예술감독 (역시 동국대가 할 수 있는 일은 우리 전통문화예술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어느 대학도 할 수 없는, 그래서 동국대에 갖는 기대가 굉장히 큽니다.) 박애리 / 국가무형문화재 판소리 춘향가 이수자 (대우교수로 오늘 임용이 됐는데요. 제가 가진 모든 어떤 노하우를 학생들에게 다 전해줄 수 있는 그런 시간을 가지고 싶습니다.) 동국대 한국음악과는 다음달 15일부터 시작되는 수시모집을 통해 신입생 정원 15명을 선발할 예정입니다. BTN 뉴스 윤호섭입니다.. ▶ 해당기사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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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5
  • 크라운해태, '모여라! 국악영재들 경연대회'와 '아트밸리 국악꿈나무 경연대회' 성료…'적극 양성'
    크라운해태제과는 전국 유치원과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2022년 '모여라! 국악영재들 경연대회'와 '아트밸리 국악꿈나무 경연대회'를 개최했다고 8월 1일 밝혔다. 지난달 16일 크라운해태제과(서울 용산) 본사에서 열린 '제10회 모여라! 국악영재들 경연대회'에는 악기와 소리, 연희, 무용 등 전통음악 12개 부문 27개팀이 참여했다. 모두 함께 한음을 즐기고, 협동심을 기르기 위해 6명 이상의 단체팀만 참가했다. 경연결과 최고상인 종합대상(교육부장관상)의 영예는 연희(앉은반) 부문의 '가로내 사물놀이부(경남 하동 횡천초등학교)'였다. 종합대상을 포함해 각 부문 대상과 최우수상 수상팀과 지도자에게 총 7000만원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됐다. 지난달 30일 크라운해태 아트밸리(경기 양주)에서는 '제13회 아트밸리 국악꿈나무 경연대회'가 온라인 영상경연으로 진행됐다. 성악(민요, 판소리, 병창)과 타악, 무용, 악기, 정가 등 10개 부문에 120여 명이 참가했다. 경연에서는 성악부문(판소리) 서울 송정초등학교 김가은 학생이 대상을 수상하는 등 각 부문에서 66명이 입상했다. 대상을 포함해 각 부문 입상자들에게는 총 3200만원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됐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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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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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극장 '2022 여우락 페스티벌' 라인업 공개 (7월 1일~ 7월 23일까지 개최)
    국립극장은 5월 16일(월) '2022 여우樂(락) 페스티벌' (‘여기 우리 음악(樂)이 있다’의 줄임말, 이하 ‘여우락’)의 라인업을 공개하고, 5월 19일과 20일부터 각각 패키지 및 개별 공연 티켓 판매 를 시작한다. 올해로 13회를 맞는 ‘여우락’은 국립극장의 대표적인 여름 음악축제로 독창적 음악세계를 선보이는 음악가와 다양한 영역의 예술가들이 함께 완성한다. 공연은 7월 1일(금)부터 23일(토)까지 국립극장 달오름극장,하늘극장,문화광장에서 펼쳐진다. ▶ 국립극장 홈페이지 2022 ‘여우락’은 총 12개 공연, 3개 테마로 구성했다. ▲여우락이 선정한 올해의 아티스트 ‘여우락 초이스’에는 무토(MUTO), 박다울, 임용주, 서도밴드의 무대가 준비되어 있다. ▲여우락에서만 볼 수 있는 협업 무대인 ‘여우락 컬래버’에서는 리마이더스×달음, 천지윤×상흠, 팎(PAKK)×이일우(EERU), 차승민×장진아의 조합을 확인할 수 있다. ▲장르와 공간를 확장해 새롭게 선보이는 ‘여우락 익스텐션’은 밤 새(Baum Sae), 공명×이디오테잎, 지혜리 오케스트라, ‘여우락’ 출연진이 함께 참여하는 ‘여우락 Extension’ 공연을 선보인다.거문고 연주자이자, 작곡가,음악감독의 면모까지 갖춘 박우재가 지난해에 이어 ‘여우락’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맡았다. 박우재 감독은 “2022 여우락의 키워드는 ‘확장’ ‘증폭’ ‘팽창’으로 정했다”며 “새로운 생각과 움직임을 추구해나가는 예술가들의 과감한 음악적 시도와 응축된 에너지가 발산하는 모습을 목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코로나19의 여파로 위축됐던 모습에서 벗어나 3년 만에 객석을 전석 오픈하고 야외공연을 신설하는 등 완전한 축제의 모습으로 관객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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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8
  • 신영희 명창 “무형문화재 반납하겠다”…교육부 일방적 결정에 분노
    음악교과 교육과정에 국악 줄였다가 다시 늘리자 “국악인 무시” “교육부가 이런 식으로 행동하면 후학들을 더는 볼 면목이 없다. 국가에서 받은 무형문화재를 반납하겠다.”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춘향가’ 예능보유자 신영희 명창이 교육부의 일방적인 태도에 반발해 무형문화재 보유자격을 반납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교육부가 새 교육과정에서 국악교육 축소하려다 반발이 거세지자 국악인 달래기에 나섰지만 되레 화를 키운 꼴이 됐다. 2015 교육과정에 음악 교과에서 국악이 차지하는 비중이 30% 정도지만, 국악계는 이를 50% 이상으로 늘려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신 명창은 5월 17일 서울신문과의 통화에서 “새 교육과정에 국악 내용을 빼려던 교육부가 이번엔 일방적으로 교육과정을 예전처럼 복구하겠다고 하는데, 이런 태도는 국악인을 무시하는 처사라고 생각한다”면서 “국악교육이 축소된다면 국가에서 받은 무형문화재가 필요 없다고 생각한다, 저로서도 후학들을 위해 이젠 보유자격 반납을 각오할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70년 소리꾼으로 살아온 신 명창은 “전 세계에 우리 음악이 알려지는 상황에서 교육과정에 국악을 더 넣지는 못할망정, 축소하려다 상황이 여의치 않으니 마지못해 되돌리겠다는 교육부의 태도가 안타깝다”고 말했다. 국악교육을 둘러싼 갈등은 지난달 교육부가 ‘2022 개정 음악과 교육과정 시안’을 공개하면서 불거졌다. 교과서 집필이나 학교 수업의 기준이 되는 성취기준에 국악 관련 내용이 빠지면서다. 신 명창을 비롯해 안숙선 명창, 가야금 인간문화재인 이영희 등 저명한 국악인들이 음악 교육과정에서 국악을 배제하지 않도록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여기에 국악인 출신 트로트 가수 송가인도 학교에서 국악을 지켜달라고 호소하고 나섰다. 반발이 거세지자 교육부는 국악교육을 예전 수준으로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교육부 관계자는 17일 “1차 시안개발 연구진이 4월 토론회 등에서 취합한 내용을 토대로 지난 10일 연구 결과를 냈다”고 설명했다. 1차 연구 결과에는 성취기준에 국악 관련 표현을 살리고 국악 개념이 들어 있는 2015 교육과정 음악 ‘개념체계표’도 유지하는 내용이 들어갔다. 교육부는 18일 국악계와 만나 이런 내용을 알릴 계획이었다. 그러나 협의도 하기 전 교육부가 언론에 이를 알리면서 오히려 국악인들을 분노케 했다. 국악계 관계자는 “교육부가 마치 선심 쓰듯 여론몰이에 나섰는데, 협의 과정도 협의의 내용도 국악계가 원하는 수준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협의가 잘 안 될 경우에는 신 명창의 무형문화재 반납을 시작으로 국악인들이 더 동참할 가능성도 있다고 설명했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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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7
  • 일본에서 우리 전통 가락 알리는 재일동포 장구 명인 '이창섭'
    고향 땅에서 몸으로 부딪히며 익힌 한국어와 사물놀이. 중학생 시절 한때 기타 연주자를 꿈꿨던 이창섭 씨는 그렇게 장구연주가가 됐습니다. 일본에 돌아와선 본격적으로 한국 전통의 가락을 알리는 일을 시작했습니다. [이창섭 / 장구 연주가 : 이광수 선생님 하신 말씀 중에 '가르치는 것은 두 배로 배우는 것이다'라는 말씀을 하셨어요. 그것을 가슴에 새기면서 활동하고 있어서 어렵다는 것보다 가르치면서 제가 어떤, 여기서 어떤 걸 배울 수 있을까 그렇게 하면서 여기서 20년이 넘었죠, 도쿄에서 활동한 게.] 직접 무대에서 연주하는 것은 물론, 제자에게 국악을 가르치는 일부터 공연 기획까지, 음악을 통해 한일 교류에 이바지할 수 있는 일이라면 무엇이든 앞장서고 있습니다. 지난달 주일 한국문화원에서 연 공연에선 일본 북 연주자와 협연을 통해 한일 전통 음악을 알리는 무대에 서기도 했습니다. [요시이 쇼고 / 일본 악기 연주자 : 일본 전통 음악은 메이지 시대 이후 서양의 영향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 와중에 일본 전통 음악은 어떤 부분에 있어서는 진화하지 않은 부분, 단절되어 버린 부분들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창섭 씨의) 장구는 현대 문화에도 잘 적용될 수 있는 전통음악을 충실히 연주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많은 공부가 되었습니다.] [박선영 / 거문고 연주자 : 일본에서 우리 음악을 한다는 게 진짜 쉽지는 않은데 (이창섭 씨는) 본인이 좀 더 한국 전통적인 소리를 좀 더 추구하고 일본 사람들의 호응에만 만족하지 않고 좀 더 깊이 있게 추구하고 있고 연습하고 있고 활동하고 있기 때문에 굉장히 제가 옆에서 봤을 때 존경스러운 분입니다.] [타니구치 에츠코 / 관객 : 정말 멋지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사람이 낼 수 없는 소리를 만들어 내는 것은 물론이고 퍼포먼스도 뛰어납니다.] 사물놀이를 접하기 전까지는 한국말도 한마디 하지 못했지만, 이제는 한국 전통 음악을 일본 사회에 알리면서 행복을 느낀다는 이창섭 씨. 연습을 게을리하지 않으면서 100회 넘게 무대에 오르는 꿋꿋한 음악 활동이 두 나라를 잇는 다리가 되길 바라고 있습니다. [이창섭 / 장구 연주가 : 저는 일본에서 우리 국악을 사랑하고요. 진짜 최선을 다하고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모든 걸 하고 있어요. 그러면서 조금이라도 한일 교류가, 한일 관계가 좋아지는 걸 바라는 거죠.] ▶ 해당뉴스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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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악인소식
    2022-05-16
  • [祝] 국악그룹 '사위'의 대한성공회 성당 배경 뮤직비디오, 캘리포니아뮤직비디오어워즈 대상 수상
    한옥 양식 대한성공회 성당 배경으로 연주…국립국악원 제작 지원 국립국악원이 제작을 지원한 국악 뮤직비디오가 미국 캘리포니아 뮤직비디오 어워즈에서 수상했다. 국립국악원은 국악그룹 '사위'의 뮤직비디오 '새로운 의식'이 지난 10일 제5회 캘리포니아 뮤직비디오 어워즈에서 '베스트 월드 뮤직' 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5월 15일 밝혔다. '새로운 의식'은 바이올린 연주자 시타 최(Sita Chay·최보람)와 장구 연주자 김지혜로 구성한 듀오 그룹 '사위'가 강화도에 위치한 대한성공회 성당을 배경으로 연주하는 모습을 담았다. 수상작 '새로운 의식'은 오는 7월 현지에서 개최하는 시상식 이후 현지 방송 채널을 통해 소개될 예정이다. 캘리포니아 뮤직비디오 어워즈는 미국 방송 채널 테이스트(Taste) TV에서 매년 주최하는 축제다. 미국은 물론 해외 각국의 뮤직비디오를 37개 경쟁 부문으로 접수해 심사를 거쳐 시상한다. '새로운 의식'은 국립국악원의 국악 뮤직비디오 제작 사업인 '국악인'(Gugak 人(in)) 프로젝트로 만들어진 작품이다. 국립국악원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극장에서 공연 기회를 갖지 못하는 민간 국악 연주 단체를 지원하기 위해 이 사업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까지 총 50편을 제작했다. 6월 8일부터 연말까치 총 30편의 작품을 매주 수요일 국립국악원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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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6
  • 이자람·송가인 등…`국악교육 정상화` 국악계 뭉쳤다 - 5월15일 국악인들 국악교육 정상화 촉구
    교육부 국악교육 축소 움직임에 우려 국악 중요성 강조, 교육과정 개선 요구 "국악, K컬처 나아가는 중요한 밑거름" 소리꾼 이자람부터 국악 전공자 출신 트롯가수 송가인까지. 국악인들이 5월 15일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 국악교육의 정상화를 위해 뭉쳤다. 전국악인비상대책위원회와 한국국악교육연구학회는 이날 오후 청계광장에서 ‘국악교육의 미래를 위한 전 국악인 문화제’를 열고, 국악교육의 중요성을 시민들에게 알렸다. 소리꾼 이자람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문화제는 교육부의 국악 교육 축소 방침에 대한 반대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 스승의날을 맞아 스승의 헌신적 노고를 기림과 동시에 ‘2022 개정 음악과 교육과정’에서 국악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데 의미가 있다고 대책위 측은 전했다. 이들 단체는 “학교 현장에서 국악교육이 전통문화의 보전과 전승으로서의 상징성과 의미를 갖고 있음을 알리기 위해 전 국악인이 결집했다”며 “앞으로도 국악이 K컬처로서 세계로 뻗어나가는 데 중요한 밑거름이 될 수 있음을 대중에게 널리 알리고자 한다”고 말했다. 국악계는 교육부가 최근 공개한 ‘2022년 개정 음악과 교육과정(시안)’에 내용 체계와 성취기준에서 국악이 삭제됐고, 필수가 아닌 ‘성취기준 해설’에 국악 교육이 통합돼 있어 국악교육이 대폭 축소될 것이라며 개선을 요구하고 있다. 판소리를 전공한 송가인도 이에 동참해 대중의 관심을 환기시키고 있다. 앞서 송가인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통음악을 조금이라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사라지게 한다면 도대체 학생들은 무얼 배우고 자라야 할까요?”라며 “우리 역사와 전통을 건드리면 안 된다는 것을 교육부 관계자 여러분은 보다 정확한 판단을 해주시길 바랍니다”라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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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악관련뉴스
    2022-05-16
  • [KBS 국악한마당 방송안내] 5월 14일 (土) 오후 12시 10분 (왕기석,조용안,정지웅,안숙선,최영훈,정겨운,김영길,전계열,최지원 등 출연)
    이번 주 국악한마당은5월의 봄날,눈부시게 빛나는 풍경과 어울리는 국악 작품들을 소개해드립니다옹골진 성음으로 전하는 판소리묵직한 멋을 느낄 수 있는 전통 연주한과 혼을 담은곱고 섬세한 춤사위까지..다채로운 국악한마당과 함께이번 주도 편안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판소리 춘향가 中 이별가- 소리/ 왕기석 고수/ 조용안방자전- 안무/ 최현 재안무/ 정혜진- 무용/ 강환규 제갈숙영별이 된다- 작곡/ 송지훈- 대금/ 정지웅 건반/ 송지훈판소리 춘향가 中 박석틔 대목- 소리/ 안숙선 고수/ 조용복한갑득류 거문고 산조- 거문고/ 최영훈 장구/ 전계열유창목- 작곡/ 정겨운 이소운- 해금/ 정겨운 핸드팬/ 이소운동초수건춤- 안무/ 최선 재안무/ 최지원 음악구성/ 유인상- 무용/ 최지원대아쟁으로 연주하는 박종선류 아쟁 산조- 대아쟁/ 김영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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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악관련뉴스
    2022-05-12
  • 한국민요에 빠져 엄마 몰래 한국행…'멕시코 소리꾼' 난시 - 멕시코서 처음 민요 무대 선보여
    '경기민요 전수자' 난시 카스트로, 멕시코서 처음 민요 무대 선보여 "민요 부를 때 행복…한국 정체성 담은 민요, 더 널리 알려지길" 2018년의 어느 날, 멕시코 멕시코시티에 살던 난시 카스트로는 여느 때처럼 회사에 간다며 집을 나섰다. 그러나 난시가 간 곳은 회사가 아닌 공항이었다. 친언니 집에 미리 조금씩 챙겨놓은 가방을 들고 그길로 어머니 몰래 한국으로 가는 비행기에 올랐다. ▶ '난시 카스트로' 인스타그램 한국 민요를 공부하겠다며 그렇게 무모하게 한국행에 나선 카스트로는 4년 만에 어엿한 '경기민요 전수자'라는 칭호를 달고 멕시코를 찾았고, 처음으로 엄마와 멕시코 친구들 앞에서 자신이 사랑하는 한국 민요를 선보였다. "공연 끝나고 엄마가 무대로 올라오셔서 저를 꼭 안아주시면서 "너무 잘했다"고 하셨어요. 행복했습니다." '멕시코 소리꾼' 난시(28)는 지난 3일(현지시간) 멕시코시티 메트로폴리탄 극장에서 열린 한국·멕시코 수교 60주년 기념 콘서트에서 가장 먼저 무대에 올라 양국 관객 앞에서 '노랫가락' '창부타령' '아리랑' 등을 불렀다. 공연 전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유창한 한국말로 "멕시코에서, 그리고 엄마 앞에선 처음 하는 공연이라 너무 떨린다"고 했던 난시는 공연 후 "관객분들이 큰 박수로 맞아주고 내내 응원해주셔서 잘 끝낼 수 있었다"고 기뻐했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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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1
  • 노래해보라 - '사랑도 매화' 디지털 앨범발매 (긴아리랑, 매화타령)
    만13살 소녀, '보라'는 현재의 음악이 아니라, 먼 과거의 노래에 취해 그 길로 민요를 시작했다. 넘치는 매력을 가진 젊은 여성, 동시에 5대5 가르마를 탄 쪽진 머리와 한복이 유난히도 잘 어울리는 경기민요 소리꾼, '노래해보라'! 그녀는MBC 전주대사습놀이 학생부, 명창부에서 각각 장원, 차하를 수상하였으며, 2011년21세기 한국음악 프로젝트 창작국악경연대회 (전통소리 그룹 '절대歌인' 멤버) 금상수상,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 2021 소형공연 지원사업 선정 - 노래해보라 '봄노래' 유튜브 공연, 2015년 제2회 부여 백제 전국국악경연대회 일반부 민요 대상을 수상한 바 있는 실력 있는 소리꾼이다. ‘노래해보라’라는 이름으로 활동중인 김보라는 [사랑도 매화]앨범을 발매하며 “노래는 인생의 한 단면을 이야기합니다. 인생 전부가 희망과 사랑으로 채워질 수는 없겠지만, 제 노래를 듣는 누군가의 인생이 잠시나마 희망이고 사랑일 수 있기를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거창하고 어렵게 느껴지는 민요의 이미지를 벗어나, 누구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음악으로, 주변의 풍경, 생각, 이야기를 담아 ‘노래해보라’의 목소리로 민요를 전하고자 하는 그녀의 마음이 고스란히 담겼다. [사랑도 매화] 앨범엔 총 2곡이 수록되었다. 01 긴아리랑 (편곡: 송지훈) 오래전부터 경기민요의 백미로 손꼽히는 노래이다. 사랑은 그렇게도 우리를 옛날부터 지금까지 슬퍼하게 했고, 기쁘게 했으며 살아오게 했다. 긴 그리움 끝에 느껴지는 말로 표현하기 힘든 감정을 긴 아리랑으로 노래해 보았다. 02 매화타령 (편곡: 송지훈) 모두가 움츠러드는 겨울, 매화는 가장 먼저 꽃을 피워낸다. 그 꽃은 온통 하얀 설중에 홀로 처연히 붉다. 먼 옛날의 누군가는 그 매화를 보고, 겨울을 혼자 견디는 마음을 사랑에 빗대었다. 그 마음을 목소리에 담고자 했다. 아울러 전자피아노와 휘슬연주의 따뜻하고 아련한 소리를 채웠다. '노래해보라'의 본명은 '김보라'이다. 평범한 '김보라'에서 '노래해보라'로 거듭나기까지 그녀는 자신의 이름에 수많은 의미와 목표를 담았다. 첫째, 경기민요 소리꾼으로 노래하는 '보라', '노래해보라', 둘째, 자신의 무대에서 관객과 함께 노래해보자는 권유의 의미로 '노래해보라'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눈보라, 물보라처럼 '보라' 자신이 노래라는 매개체로 강력하게 응축되어 있다, 산산이 아름답게 흩어져 '세상을 노래로 널리 반짝이고 싶다'는 의지의 '노래해보라'이다. '노래해보라'가 직접 작사, 작곡, 편곡한 곡들로 구성되어 2014년 첫 발매했던 미니 앨범 [여기도 하나]에 이어, 8년만에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 솔로 앨범[사랑도 매화]로 자신만의 이야기를 전한다. ‘노래해보라’는 솔로 앨범 발매 이후 6월, 자작곡인 담긴 싱글음반 발매를 앞두고 있으며, 6월9일-11일, 단재 신채호를 그린 마당극패 우금치의 마당극 '하시하지' 무궁화역으로 출연 예정이다. ‘노래해보라’(김보라)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음악과 성악(민요)전공 학사 -제21회 전주대사습놀이 학생부 민요 장원-제37회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 민요 차하 -21c 한국음악프로젝트 금상 (절대가인/떡먹고 엿먹고)-국립극장 예술단 미르 단원 역임-미니앨범 '여기도 하나' 발매 -제2회 부여 백제 전국국악경연대회 일반부 민요 대상 -국악한마당, FM99.1 국악방송 꿈꾸는 아리랑 출연 등 -현재 창작소리그룹 절대가인 동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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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0
  • [祝] 남원 '대한민국 춘향국악대전' 판소리 명창부 대상에 허정승씨 수상
    제49회 대한민국 춘향국악대전 판소리 명창부 경연에서 7일 허정승(42·전남)씨가 대상인 대통령상을 받으며 명창 반열에 올랐다. ▶ 허정승 프로필 허씨는 이날 오후 춘향제의 하나로 전북 남원시 춘향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이 대회에서 판소리 흥보가의 '박 타는 대목'을 열창해 최고 점수를 받았다. 그는 아버지 권유로 12살 때 소리에 입문했으며 국립 국악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을 졸업하고 현재 국립 남도국악원에서 활동하고 있다. 안혜란·김순자·안숙선 명창 등으로부터 지도를 받았다. 심사위원단은 "성음도 좋고 공력이 특히 뛰어났으며 너름새와 해학도 좋았다"고 평가했다. 허씨는 "첫 출전에 대상을 받을 줄은 꿈에도 몰랐다"며 "앞으로 더 공부에 매진해 우리 소리를 알리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 해당기사 더보기 춘향국악대전 부문별 수상자 ◇판소리(명창부) ▲대상 허정승(대통령상) ▲최우수상 신정혜(국회의장상) ▲우수상 김대일(전북도지사상) ▲장려상 노은주(남원시장상) ◇판소리(일반부) ▲대상 이건호(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최우수상 박지수(전라북도지사상) ▲우수상 이재현(남원시장상) ◇무용(일반부) ▲대상 신현지(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최우수상 유은미(남원시장상) ▲우수상 허건환(춘향제전위원장상) ▲장려상 김한샘(춘향국악대전 대회장상) ◇기악관악(일반부) ▲대상 정동민(국무총리상) ▲최우수상 이관규(국립민속국악원장상) ▲우수상 조웅희(춘향제전위원장상) ▲장려상 나혁주(춘향국악대전 대회장상) ◇기악현악·병창(일반부) ▲대상 박소연(전라북도지사상) ▲최우수상 한승호(남원시의회의장상) ▲우수상 안지수(춘향제전위원장상) ▲장려상 김혜미(춘향국악대전 대회장상) ◇민요(일반부) ▲대상 김준식(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최우수상 박지현(국립민속국악원장상) ▲우수상 조은주(춘향제전위원장상) ▲장려상 어보원(춘향국악대전 대회장상) ■ 학생부 부문별 수상자 ◇판소리 학생(고등부) ▲대상 박지민(교육부장관상) ▲최우수상 정새하(남원시장상) ▲우수상 박선영(남원교육지원청교육장상) ▲장려상 고예지 김은재 김명서 김선우 김민서(춘향제전위원장상) ▲특별상 이현빈 송시암 손예림 장은탁 박서희(춘향국악대전 대회장상) ◇판소리 학생(중등부) ▲대상 안가인(전라북도교육감상) ▲최우수상 오우석(남원시의회의장상) ▲우수상 김규림(남원교육지원청교육장상) ▲장려상 이예은 조영종 한지우 진해온 우혜령(춘향제전위원장상) ▲특별상 김수아 길다연 김해진 정이안 김상아(춘향국악대전 대회장상) ◇판소리 학생(초등부) ▲대상 김사랑(전라북도교육감상) ▲최우수상 한나예(남원교육지원청교육장상) ▲우수상 노규리(남원교육지원청교육장상) ▲장려상 이다은 김가원 이서현 김은율 서예지(춘향제전위원장상) ▲특별상 우은찬 신정인 오재혁 엄민서 이지율(춘향국악대전 대회장상) ◇무용(학생부) ▲대상 김재원(전라북도교육감상) ▲최우수상 윤소희(국립민속국악원장상) ▲우수상 심현아(남원교육지원청교육장상) ▲장려상 엄석린 김서영 최은원 최미르 박근형(춘향제전위원장상) ◇기악관악(학생부) ▲대상 이한음(전라북도교육감상) ▲최우수상 김용찬(남원시의회의장상) ▲우수상 이소윤(남원교육지원청교육장상) ▲장려상 김형준 최지윤 류원석 정여원 강창호(춘향제전위원장상) ◇기악현악·병창(학생부) ▲대상 신동현(전라북도교육감상) ▲최우수상 박민형(남원시의회의장상) ▲우수상 최여진(남원교육지원청교육장상) ▲장려상 한시현 손민주 조은미 정서희 정재은(춘향제전위원장상) ◇민요(학생부) ▲대상 박규린(전라북도교육감상) ▲최우수상 박세인(남원시의회의장상) ▲우수상 김도현(남원교육지원청교육장상) ▲장려상 김예원 강산 전가영 신지현 박세음(춘향제전위원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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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9
  • 2022 제38회 동아국악콩쿠르 (접수마감 5월 22일까지)
    1. 대회명 : 동아국악콩쿠르2. 장소 : 서울 서초동 정효아트센터 음악당 ▶ 지도보기3. 일시 : 예선: 2022년 6월 7일(화) ~ 11일(토) / 본선: 2022년 6월 29일(수) ~ 7월 1일(금)4. 주최 / 주관 : 동아일보사5. 접수기간 : 5월 9일(월) 오전 9:00 ~ 22일(일) 오후 11:59 6. 문의전화 : 02-361-14137. 대회정보 더보기▶ https://han.gl/mgMOX8. 참가자격 : 1) 일반부: 대학 재학생 및 일반 (만 35세까지 - 1987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 2) 학생부: 고등학교 재학생 또는 재학생이 아닐 경우 아래 연령의 청소년 (2004년 1월 1일 ~ 2006년 12월 31일 사이 출생자)9. 기타 : 대회의 세부요강은 내용이 변경 될 수 있으니, 주최사의 공고를 반드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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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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