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18(목)

국악정보
Home >  국악정보

실시간
  • [국악경연대회] 2024 제26회 서편제보성소리축제 전국판소리·고수경연대회 (접수 3월 25일~4월 30일)
    1. 대회명 : 제26회 서편제보성소리축제 전국판소리고수경연대회2. 장소 : 전남 보성군청소년문화의집, 보성군문화예술회관, 보성문화원3. 일시 : 2024년 5월 4일 (예선) ~ 5월 6일 (본선) 4. 주최 / 주관 : 보성군 / 서편제보성소리축제추진위원회5. 접수기간 : 2024년 3월 25일(월) ~ 4월 30일(화)6. 문의전화 : 061-850-58927. 대회정보 더보기 ▶ 신청서 다운로드8. 대회목적 유네스코 세계무형유산인 판소리의 계승발전을 위하여 경연대회를 통한 인재발굴 및 육성9. 참가자격 :◦ 대한민국 국민으로 만18세(2006. 5. 3. 이전 출생자) 이상의 남녀 및 학생 (초·중·고)
    • 국악정보
    • 경연대회,공모
    2024-04-19
  • [KBS국악한마당 방송안내] 4월 20일 오후 12시 10분 (최예나,김수희,이현아,최준,이지원,박수정,김영임,김지유 등 출연)
    이번 주 국악한마당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전통예술을 통해 꿈을 펼치고 있는 장애인 예술인들과 함께 하는 뜻깊은 시간 마련했습니다. 데뷔 51주년을 맞아 들의 큰 사랑에 보답하는 의미로 다양한 무대를 준비하고 김영임 명창의 특별한 무대까지 만날 수 있습니다.최예나 ● 판소리 춘향가 中 <십장가>최예나, 고수/ 이치종관현맹인전통예술단● 박경훈 작곡 <산책>거문고/ 김수희 해금/ 양하은 소금/ 박지선윈드벨/ 김지연 트라이앵글/ 이현아 피아노/ 김성일양금/ 김은경 생황/ 박새은 아쟁/ 유다현 장구/ 풍원현관현맹인전통예술단● 평시조 <태산이 높다하되>노래/ 이현아 대금/ 박지선 장구/ 풍원현관현맹인전통예술단● 야마키타 노리히코 작곡 <소라게와 월식>해금/ 양하은 피아노/ 김성일최준 ● 최준 편곡 <노들강변, 경복궁타령>피아노병창/ 최준 클라리넷/ 여강림콘트라베이스/ 이상진 드럼/ 이광혁이지원 ● 김현섭 편곡 <창부타령>노래/ 이지원 피아노/ 최준 클라리넷/ 여강림콘트라베이스/ 이상진 드럼/ 이광혁♛ 꿈나무한마당● 판소리 흥보가 中 <흥보 매 맞는대목>소리/ 김지유 (청주내곡초 5학년)● 채향순 구성 <김란류 살풀이춤>무용/ 박수정김영임 ● 회심곡 中 <부모님 은혜>노래/ 김영임 모둠북/ 이승호해금/ 임관하 대금/ 한창희김영임 ● 민요 <정선아리랑, 한오백년>노래/ 김영임 장구/ 이승호해금/ 임관하 대금/ 한창희 아쟁/ 성한여름
    • 국악정보
    • 국악관련뉴스
    2024-04-18
  • [국악경연대회] 2024 제22회 구례전국가야금경연대회 참가안내 (접수 4월1일~4월21일)
    1. 대회명 : 제22회 구례전국가야금경연대회2. 장소 :섬진아트홀 (전남 구례군 구례읍 구례로 508) ▶ 지도보기 3. 일시 : 2024년 5월 3일(금) ~ 5월 5일(일) 4. 주최 / 주관 : 구례군, (사)가야금병창보존회5. 접수기간 : 2024년 4월 1일(월) ~ 4월 21일(일) 6. 문의전화 : 044-862-23407. 대회정보 더보기 ▶ 신청서 다운로드8. 대회목 : 가야금 명인 서공철의 고향인 전남 구례에서 가야금 음악의 전승과 보존, 보급을 위해 재능 있는 전국의 가야금 인재들을 발굴하고 연주 활동을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지원 육성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한다.
    • 국악정보
    • 경연대회,공모
    2024-04-17
  • [국악경연대회] 2024 제26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안내 (접수기간 4월 15일~5월 16일)
    1. 대회명 : 제26회 (통합 58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2. 장소 : 전남 여수진남문예회관, 시민회관3. 일시 : 2024년 5월 18일(토) ~ 5월 19일(일)4. 주최 / 주관 : 여수시, (사)향토민속문화보존회 / (사)한국국악협회 여수지부5.접수기간 : 2024년 4월 15일(월) ~ 5월 16일(목)6. 문의전화 : 061-642-74667. 대회정보 더보기 ▶ 신청서 다운로드8. 경연부문 ◦ 판소리 (명인부, 일반부, 신인부, 고등부, 초중등부)◦ 기악부문 (명인부, 중고등부)◦ 무용부문 (명인부, 신인부, 중고등부)◦ 고수부문 (명인부, 일반부, 신인부, 학생부)
    • 국악정보
    • 경연대회,공모
    2024-04-09
  • [공연안내] 4월 13일 ~11월 23일 (매주土) 정선군 아리랑센터 - 정선아리랑 토요상설공연 '뗏꾼'
    1. 공연명 : 정선아리랑 토요상설공연 '뗏꾼'2. 장소 : 강원도 정선군 아리랑센터 ▶ 지도보기3. 날짜 : 2024년 4월 13일 ~ 11월 23일4. 시간 : 오후 2시 5. 티켓료 : 5,000원 (정선아리랑 상품권 환급)6. 문의 : 033-560-30417. 공연정보 더보기 ▶ (재)정선아리랑문화재단◆ 출연진 : 정선군립아리랑예술단이 작품은 일제 강점기 시대에 살아간 정선사람들의 삶과 정선 아리랑이 현재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제가 되기까지 뗏목을 타고 정선 아리랑을 부르던 무명의 떼꾼들을 기리기 위해 만들어진 작품입니다.
    • 공연소식
    • 강원,제주
    2024-04-05

실시간 국악정보

  • 가야금연주가 민미란 “가야금 인생 50년… 12줄의 매력에 빠져보세요”
    가야금 김죽파류 이수자인 민미란 공주교대 교수(57·여)의 50년 가야금 인생은 '정통 국악 지키기'로 요약할 수 있다. 정통 국악이랄 수 있는 산조와 정악의 연주 및 전파에 힘을 쏟아왔기 때문이다. 그는 퓨전 국악의 가치를 부인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정통 국악이 기본이 돼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래서 18현과 25현의 가야금은 가야금이라고 부르지 않는다. 그저 다현금 또는 18현금, 25현금이라고 부른다."저는 명주실로 만든 12개 현을 가진 악기라야 가야금이라고 불러요. 변화는 나쁜 것이 아니지만 변하지 않는 소중한 가치가 바탕이 돼야죠."민 교수가 이끄는 가야금 연주단 '청흥'의 2012년 정기연주회가 29일 오후 7시 반 대전평송청소년수련원에서 열린다. 민 교수의 가야금 인생 50년을 결산하는 의미를 갖고 있다. 그는 네 살 때 국악단인 여성국극의 '낭랑공주와 호동왕자' 공연을 보고 국악에 매료돼 일곱 살 때 가야금을 배우기 시작했다. 서울대 국악과를 졸업하고 한양대 한국음악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가야금 산조 8개 류파 가운데 6개 류파(김죽파 성금련 김병호 강태홍 김윤덕 최옥삼)를 공부한 민 교수는 이들 산조를 전파하는 공연을 매년 열고 있다. ☞민미란 프로필 보기 관련기사 더보기 ☞ http://media.daum.net/society/nation/chungcheong/newsview?newsid=20121025032505961
    • 국악정보
    • 국악인소식
    2012-10-25
  • [謹弔] '즉흥 음악의 달인'가야금 명인 백인영씨 별세
    즉흥 음악의 달인으로 꼽히는 가야금 연주자 백인영 씨가 지병 악화로 10월 24일 별세했다. 향년 67세. 전남 목포에서 태어나 장월중선, 유대봉 선생에게 가야금과 아쟁을 사사한 백씨는 고교 졸업 후 여성국극단의 전속악사로 전국을 순회했다. KBS민속합주단, 한국의집 등에서 연주자로 활동했으며 한국국악협회 이사를 지냈다. ▶ 故 백인영 프로필 ☞ 관련기사 더보기
    • 국악정보
    • 국악인소식
    2012-10-25
  • 가야금 연주자 황현선 “나를 담을 수 있는 음악을 하고 싶다”
    가야금 연주자 황현선은 초등학교 3학년 방과 후 특기적성 수업으로 개설된 가야금 병창반에 들어가게 되면서 처음 가야금과 인연을 맺었다. 그 인연은 충남예술고등학교로, 한국예술종합학교 특차 입학과 졸업으로 이어졌다. 우연히 붙든 실낱같은 가야금과의 인연은 쉽게 끊어질 수 있었음에도 끈질기게 그녀를 가야금 연주자의 길로 이끌었다. 현재 그녀는 Korea Arts Orchestra(이하 K'art) 단원 겸 총무와 악보계를 맡고 있다. 11월 10일 황현선은 연주자로서 반드시 넘어야 할 과정 하나를 앞두고 있다. 처음으로 자신만의 독주회를 갖게 된 것이다. 첫 독주회여서 “욕심도 많이 나고 보여주고 싶은 것도 많다”는 그녀는 이번 공연에서 4년의 대학생활 동안 배운 것들을 토대로 자신의 역량을 관객에게 보여줄 준비를 하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 황현선은 ‘설무’, ‘달그림자’, ‘Mosaic’, ‘모차르트 교향곡’, ‘김죽파류 가야금 짧은 산조’ 등을 들려준다. 국악뿐 아니라 클래식, 현대곡 등 비슷한 느낌을 지닌 곡이 하나도 없을 정도로 다채로운 곡 구성을 보여준다. 특히, 이번 독주회는 여러 종류의 가야금을 사용해 다양한 음색을 들려주는 것이 특징이다. “첫 곡 ‘설무’는 이상규 선생님 곡입니다. 자연(눈)과 인간(무희)의 관계를 보다 상징적인 율음으로 표현한 곡이에요. 12현 가야금으로 연주해요. ‘달그림자’는 원일 선생님 곡으로 어린 시절 동네 아이들과 어울려 숨고 찾는, 고향 마을과 어린 시절의 아름다웠던 추억을 생각하게 하는 포근한 곡이예요. 이 곡은 18현 가야금으로 연주할 거예요. 함현상 선생님의 ‘Mosaic’은 소중한 추억의 파편을 한 조각 한 조각 맞추는 것처럼 3개의 악상이 서로 다른 화성과 리듬으로 모자이크처럼 이어지는 진행이 굉장히 다채로워요. 25현 가야금으로 들려드릴 거예요. 네 번째로 ‘모차르트 교향곡’은 K'art 가야금 앙상블 첫 회 때 연주했던 곡이에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곡이라 이번 독주회에도 연주하게 됐어요. 마지막 ‘김죽파류 가야금 산조’는 조 변화가 다양하고 농현이 매우 섬세하고 심오한 것이 특징이에요. 그래서 여성적인 산조하고 이야기하기도 하고요” 국내의 예술 수재들이 한자리에 모인다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인 그녀는 특차로 입학해 우수한 성적으로 학교를 졸업했다. 오랫동안 가야금을 해오면서 힘들었던 기억은 없느냐 묻자 “가야금을 하면서 힘들었던 기억은 없어요. 가야금을 연주할 때는 밝은 생각만 갖고 연주하려고 해요”라고 답했다. ☞ 황현선 프로필 보기 ☞ 해당기사 더보기
    • 국악정보
    • 국악인소식
    2012-10-24
  • [祝] 김해전국가야금경연대회 대상은 이지언씨가 차지
    제22회 김해전국가야금경연대회에서 일반부 대상은 이지언(25)씨가 차지,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경남 김해시가 주최하고 김해문화의전당이 주관해 19일부터 이틀간 열린 대회에는 초중고, 대학, 일반부로 나눠 100명이 참가했다.송인길(국립국악원 정악연주단 예술감독) 심사위원장을 포함해 9명의 위원이 심사한 결과 수상자는 아래와 같다.▲일반부(4명) 대상-대통령상(이지언), 최우수상-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임미애), 우수상-김해시장상(최미란), 장려상-김해교육장상(전현정) ☞ 해당기사 보기 수상자 명단 ▲일반부(4명) 대상-대통령상(이지언), 최우수상-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임미애), 우수상-김해시장상(최미란), 장려상-김해교육장상(전현정) ▲대학부(6명) 대상-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박다솜), 최우수상-김해시장상(박은비), 우수상-김해교육장상(정현희,천진희), 장려상-김해문화의전당사장상(정영신,신아름) ▲고등부(10명) 대상-경상남도지사상(장삼수), 최우수상-김해시장상(윤지현), 우수상-김해교육장상(성예진,류지흔), 장려상-김해문화의전당사장상(권나연, 류다인, 유승희, 조요인, 강다이, 윤혜란) ▲중등부(12명) 대상-경상남도지사상(이흥규), 최우수상-김해시장상(김원경), 우수상-김해교육장상(김민주,장서현, 정유경, 우수민), 장려상-김해문화의전당사장상(김윤영, 이주현, 이지혜, 임영범, 박서연, 왕수빈) ▲초등부(12명) 대상-경상남도지사상(이유림), 최우수상-김해시장상(김재영), 우수상-김해교육장상(주민지, 최주빈, 황다은, 신제원), 장려상-김해문화의전당사장상(김지연, 박가현, 배주현, 이예은, 정연우, 임정아)
    • 국악정보
    • 국악인소식
    2012-10-24
  • 제15회 창원 전국국악경연대회 (11월 11 ~ 12일)
    1. 일시 : 2012년 11월 11(일) - 12일(월)2. 장소 : 경상남도 창원시 늘푸른 전당3. 주최 : (사)대한전통예술보존회 경상남도지회, 창원시지부, 국악신문사 4. 주관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손양희 국악예술단, 창원어린이 (청소년)국악단 5.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과학기술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창원시, 창원시교육청, MBC경남, 창원KBS,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6. 경연부문: ▷판소리 : (초·중, 고, 신인, 일반) ▷민 요 ·가야금 병창 : (초 ·중, 고, 신인, 일반) ▷기 악 : (초 ·중, 고, 신인, 일반) ▷무 용 : (초 ·중, 고, 신인, 일반) ▷풍 물(개인놀이,사물놀이) : (초·중, 고, 신인, 일반) 7.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을 포함한 만18세 이상의 모든 남,녀 ▷신인부 - 만18세 이상의 모든 남,녀 ▷고등부 - 고등학교에 재학중인 학생 및 이에 준하는 자 ▷초. 중등부 - 초등, 중학교에 재학중인 학생 관련정보 더보기 ☞ http://www.woorysory.com/
    • 국악정보
    • 경연대회,공모
    • 부산,경남
    2012-10-24
  • 춘사 나운규의 영화 '아리랑'의 필름을 찾아올 수 있을까?
    ☞ 아리랑을 만든 우리나라 영화의 선구자 나운규?
    • 국악정보
    • 자료실
    2012-10-24
  • 제24회 목포 전국국악경연대회에서 ‘이복순’씨 명창 등극!
    광주문화예술회관은 전통문화 예술의 계승발전과 승화를 위해 목포시가 지난 10월 8일 주최한 제24회 목포 전국국악경연대회에서 광주시립국극단 소속 이복순 씨가 심청가 중 심청이가 인당수로 실려가는 ‘범피중류’ 대목을 불러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경연은 판소리, 무용, 기악, 고법 등 총 4개분야로 나눠 경합을 벌였으며, 이 중 판소리 부문은 명창부, 일반부, 신인부, 중․고등학생부 등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이복순 명창은 이날 대회의 꽃이라 할 수 있는 판소리 명창부에서 예선을 통과한 4명의 국악인과 함께 경연을 펼쳐 대통령상의 수상 영예를 차지해 명실공히 ‘명창’의 칭호를 얻게 됐다. ☞ 이복순 프로필관련기사 더보기 ☞ http://www.igj.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140
    • 국악정보
    • 국악인소식
    2012-10-23
  • 판소리 최고상 '제22회 고창 동리대상'에 김일구 명창 선정
    전북 고창의 올해 '제22회 동리대상' 수상자로 김일구 명창이 선정됐다.㈔동리문화사업회는 '제22회 동리대상' 수상자 선정 심의위원회가 열려 칠십평생 국악과 판소리 발전에 헌신해 온 김일구 명창을 대상자로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김일구 명창은 1940년 전남 화순에서 태어났으며, 여덟 살에 국악계에 입문하여 공대일, 장월중선, 박봉술 선생 등에게 판소리를 사사 받았다.1979년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 기악부 장원과 1983년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판소리 명창부 장원(대통령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1982년 국립창극단에 입단해 다양한 창극과 판소리 완창 발표회를 열었다.김일구 명창은 이후 그 실력을 인정받아 KBS국악대상, 관악문화상, 서울 정도 600년 서울 시민상, 문화예술대상, 국립국악원 공로상 등을 수상했다.해당기사 더보기 ☞ http://me2.do/xJ0lvOMP ☞ 김일구 프로필 보기 동리대상은 고창군과 (사)동리문화사업회가 조선 말기 판소리를 집대성하여 판소리 발전에 커다란 공적을 남긴 고창 출신의 동리 신재효 선생의 문화예술사적 업적을 계승∙발전시키고자, 판소리 진흥에 공이 큰 연창자나 고수, 연구가의 업적을 치하하고자 제정된 우리나라 판소리 부문 최고 권위의 상이며 국악인 및 국악 연구가들이 평생에 한 번은 꼭 받고 싶어 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 역대수상자 제1회 김소희 명창, 제2회 강도근 명창, 제3회 강한영 박사, 제4회 박동진 명창, 제5회 정광수 명창, 제6회 장월중선 명창, 제7회 한승호 명창, 제8회 정철호 명고수, 제9회 오정숙 명창, 제10회 성우향 명창, 제11회 홍정택 명창, 제12회 조상현 명창, 제13회 박송희 명창, 제14회 성창순 명창, 제15회 김성권 명고수, 제16회 남해성 명창, 제17회 이일주 명창, 제18회 안숙선 명창, 제19회 송순섭 명창, 제20회 조소녀 명창, 제21회 최승희 명창
    • 국악정보
    • 국악인소식
    2012-10-23
  • 제2회 광주향토문화대상에 송순섭 명창
    광주문화원연합회(회장 김종)는 제2회 광주향토문화대상에 중요무형문화재 5호 송순섭 명창을 선정, 발표했다. 송순섭 명창은 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적벽가’ 예능보유자로 1957년 공대일 선생에게 처음 흥보가를 배우기 시작, 김준섭 박봉술 김연수 선생 등에게 판소리를 전수받았다. 1994년 59세의 나이로 전주대사습 판소리 명창부에서 장원, 1999년 KBS국악대상 판소리 부문 수상 등으로 명창의 반열에 올라 2002년 예능보유자로 지정됐다. ☞ 관련기사 더보기
    • 국악정보
    • 국악인소식
    2012-10-22
  • 판소리 '나가수' 왕기철 명창 우승 -  판소리 서바이벌 경연대회 ‘광대전’
    지난 20일 오후 7시 전주 전통문화관. 쌀쌀한 날씨에도 객석은 꽉 찼다. 전주 MBC(대표 전성진)이 국내 최초로 시도한 판소리 서바이벌 경연대회‘광대전’의 최고 주인공을 선발하는 자리에 오른 왕기철 명창(51·국립창극단 부수석)과 장문희 명창(35·전북도립국악원 창극단 수석). 지난번 경연에서 1등을 차지해 한창 물이 오른 장 명창과 객석의 추임새를 끌어내는 무대 장악력으로 예선전에서 줄곧 좋은 성적을 얻은 왕 명창이 자웅을 겨뤘다. 고등학교 사제지간임에도 불구하고 두 명창은 최고의 광대가 되기 위해 한 치의 양보도 없었다. 객석의 박수소리만이 희비를 갈랐을 뿐이다. 이날 최고의 광대가 된 왕 명창이 뽑아든 자유곡은 조용필의 ‘한오백년’. 경기 민요로 편곡한 ‘한오백년’은 한없이 슬프다가 한없이 경쾌해지는 반전으로 흥과 신명의 극과 극을 달렸다. 여기에 심청가에서 심 봉사가 눈을 끔벅거리다 뜨는 장면을 능청스럽게 표현한 왕 명창은 중요한 장면 마다 ‘광대천하’(廣大天下)를 새긴 부채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객석을 휘어잡았다. 스스로도 “더 이상 바랄 게 없다. 충분히 즐겼다”는 말을 할 정도로 무대는 그의 것이 됐다. 해당기사 더보기 ☞ http://www.jjan.kr/news/articleView.html?idxno=450951 ☞ 왕기철 프로필 보기 ☞ 장문희 프로필 보기
    • 국악정보
    • 국악인소식
    2012-10-22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