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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祝] 영동난계국악축제, 대한민국축제콘텐츠 대상 ‘명예의 전당’
    충북 영동군 대표 축제 ‘영동난계국악축제’가 12회 대한민국축제콘텐츠에서 ‘명예의 전당’에 선정됐다. 올해 12회를 맞은 대한민국축제콘텐츠 대상은 축제콘텐츠 산업의 자긍심을 높이고, 한국의 지역축제가 세계적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지역축제 콘텐츠 산업에 이바지한 지역축제 관계자를 시상하는 것. 축제 관련 산업·학계의 전문가와 축제에 관심 있는 일반 시민들로 구성된 순수 민간단체가 평가해 축제 규모보다 콘텐츠가 우수하거나 발전 가능성이 큰 축제를 선정한다. 영동난계국악축제는 이번 평가에서 휴게시설 및 편의공간 제공, 전 세대를 아우르는 체험 프로그램 확충, 글로벌 축제 도약 기반 마련 등에서 높게 평가됐다. 세계 각국의 공연단이 참가한 ‘2023 영동세계민속축제’를 열어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는 평이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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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4
  • [謹弔] 국악인 '박정아' 명창 암 투병 끝 별세… 김태연, 스승 마지막 길 지킨다
    국악인 박정아(49) 명창이 유방암 투병 끝에 2월 14일 세상을 떠났다. 가수 김태연(11)은 장례위원으로 스승의 마지막 길을 지킨다. ▶박정아 프로필 박정아 명창은 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고법 이수자다. ‘미스트롯2′에 출연한 국악 신동 김태연을 비롯해 많은 국악 인재를 길러냈다. 2000년 보성소리축제 전국대회 명창부 대통령상을 받았다. ‘국악신동’으로 알려진 김태연이 박정아 명창의 제자다. 고인은 생전 김태연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2020년 채널A ‘아이콘택트’에 출연해 암 투병 중 사실을 고백하며 “제자들이 떠날 때 암 선고받을 때보다 더 힘들었다”며 “태연이가 ‘선생님 다 떠나도 저는 안 떠날 거다’고 위로해 줬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한테는 태연이가 특별한 제자다. 아픈 손가락”이라고 했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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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16
  • [국악뉴스]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 준비 꼼꼼하게! 영동군 행정지원단 구성
    2025년 세계국악엑스포를 개최하는 충북 영동군이 차질 없는 행사 준비를 위한 행정지원단을 발족했다. 영동군은 경찰, 교육지원청, 축제관광재단, 난계기념사업회 등이 총망라된 행정지원단(단장 강성규 부군수)을 구성했다고 2월 5일 밝혔다. 이들은 올해 초 발족한 조직위원회와 공조 체제를 구축해 국악엑스포 준비에 나서게 된다. 영동군은 내년 9월 12일부터 10월 11일까지 한 달간 '국악으로 만나는 미래문화, 희망으로 치유받다'를 주제로 세계국악엑스포를 열 예정이다. 국비 등 150억원이 투입되는 이 행사는 30개국 참가를 목표로 한다. 지난해 기획재정부로부터 국제행사 승인을 받았고, 올해 초 조직위원회를 발족했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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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7
  • [교육강좌] 국악 전공자 강점 살리는 국립국악원 직업 아카데미 (1월 29일~2월 20일까지 선착순 접수)
    국립국악원(원장 김영운)은 오는 2월 20일(화)과 21일(수),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틀간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 ‘국악전공생을 위한 직업 아카데미2’를 선보인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설하는 국립국악원 직업 아카데미2는 국악·무용 전공자에게 미래에 선택할 직업 찾기와 맡은 일을 처리할 수 있는 능력 키우기를 돕고자 마련한 교육 강좌이다. 이번 직업 아카데미2는 미래 국악인으로서의 활동에 기반이 되는 ‘민간에서 국악단체 생존하기’, ‘공연 홍보와 보도자료 쓰기’, ‘예술과 저작권’과 국악자원과 문화콘텐츠산업 분야를 접목해 더 넓은 시야를 가지게 하는 ‘영화와 드라마 음악 제작기’, ‘국악으로 TV예능프로 만들기’, ‘게임을 위한 창작 국악 작업기’의 주제로 총 6강좌가 열린다. 첫째 날인 2월 20일(화) 1강좌에서는 공연 제작 및 연출자로 활약하는 천재현의 <민간에서 음악하기: 정가악회 생존만들기>를 들어본다. ‘음악의 밭을 일구는 건강한 농부’를 비전으로, 국악의 모범적 현대화를 추구한 <정가악회>의 대표 등으로 25년간 활동했던 당사자가 민간 예술단체에서 겪었던 경험과 실례를 들려준다. 2강좌에서는 텐트폴 영화와 독립영화, 액션과 시대극, 한국 최초의 오리지널 뮤지컬영화 <영웅> 음악에 이르기까지 맹활약 중인 황상준 음악감독의 <작업 과정과 음악의 역할>을 들어본다. 특히, 사극 <미인도>, <올빼미> 등에서 작업했던 국악의 사례를 소개하고, 이밖에 영화와 드라마 음악에 접근하는 방식 등을 알려준다. 3강좌에서는 언론 활동 중 전문성을 인정받아 현역 기자 최초로 문화재청장을 지낸 정재숙 기자가 <국악 ‘신나게’ 드러내기: 공연 홍보 관련 보도자료 작성 및 계획 세우기>를 이야기한다. 홍보의 개념과 글쓰기 기초, 홍보 일정에 따른 보도자료 계획 세우기, 홍보 대상 규정과 언론사 특수성 파악하기, 보도자료 작성 등을 소개한다. 둘째 날인 21일(수) 1강좌에서는 대한민국 최초 국악과 대중음악의 크로스오버 경연 프로그램 <풍류대장-힙한 소리꾼들의 전쟁>을 기획한 JTBC 예능 제작 본부 황교진 책임 프로듀서가 <풍류대장을 통해 바라본 국악>을 주제로 이야기한다. 6개월간의 경연 대장정에서 볼 수 있었던 국악인들의 참모습과 방송에서는 담을 수 없었던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려준다. 2강좌에서는 SM, JYP엔터테인먼트 등의 뮤직 퍼블리싱을 담당하고, EBS 교양 프로그램 <클래스 E>를 통해 예술과 저작권법 강의를 진행했던 한국저작권위원회 조채영 연구원이 <예술과 저작권>을 주제로 강연한다. 저작권과 함께 지식사회를 살아가는 이 시대 사회인에게 필요한 법과 권리, 문화와 예술의 관계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마지막 3강좌에서는 국내 문화유산을 게임 속에 담아내서 글로벌 150여 개국에 12개 언어로 서비스를 제공, 5,000만 명이 이용하는 선도적인 글로벌 게임 개발사의 위치를 차지한 펄어비스(PearlAbyss) 오디오실 4명의 작곡자가 <검은사막 ‘아침의 나라’ 게임을 위한 창작 국악 작업기>를 이야기한다. 대중과 게이머들에게 국악이 어떻게 다가가면 효과적으로 어필할 수 있는지에 대해 게임 영상과 사례로 알려주게 된다. 국립국악원 김영운 원장은 이번 직업아카데미가 “강연자(혹은 작업자)의 작업 결과물과 강연 등을 통해 이 시대 문화콘텐츠산업의 속도와 흐름, 깊이와 너비를 이해하는 열린 소통의 장이 될 것이다. 그리고 국악 전공생에게 ‘국악인으로서의 강점을 최대’로 살리고, 나아가 역량을 ‘지속적으로 성장시킬’ 수 있는 동력과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국립국악원 국악 전공생을 위한 직업 아카데미2는 17세 이상의 국악·무용 전공자가 선착순 접수에 따라 참여할 수 있다. 참가방법은 1월 29일(월)부터 2월 8일(목)까지 e-국악아카데미 누리집 (http://academy.gugak.go.kr) 에서 참가 신청서를 작성해 접수하면 된다. (문의 02-580-3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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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31
  • 세계유산 ‘진도 아리랑’, 전라남도 무형문화재로 지정
    전라남도는 7월 21일 ‘진도 아리랑’과 ‘고흥 마동별신제와 매구’를 전남무형문화재로 지정, 체계적 보존과 효율적인 활용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별신제는 마을 수호신에게 드리는 제사이고, 매구는 풍년을 비는 민속행사(농악)다. 진도아리랑(전남무형문화재 제64호)은 강원 정선아리랑, 경남 밀양아리랑과 함께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3대 아리랑 중 하나다. 아리랑은 그 가치를 인정받아 2012년 12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데 이어 2015년 9월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됐다.여기에 각 지역별 문화적 정체성을 지닌 아리랑을 시·도 무형문화재로 지정토록 권고함에 따라 전남도가 이번에 무형문화재로 지정하게 된 것이다.진도 아리랑은 남도 지방의 전통 음악선율인 ‘육자배기’를 기본으로 한국의 민요 및 남도민요의 정수를 보여준다. 전통성과 예술성이 높아 보존전승가치를 인정받았다.고흥 마동별신제와 매구(도 무형문화재 제63호)는 약 200여 년 전부터 전승된 고흥의 민속문화다. 마을 문서인 ‘별신제 절의’, ‘교자계안’에서 확인돼 그 연원과 역사성을 알 수 있다.다른 지역에 비해 외부의 농악이 들어오지 않아 비교적 문화유산의 전형(典型)이 잘 전승 보존돼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심재명 전남도 문화자원과장은 “문화유산의 체계적인 보존과 효율적인 활용을 위해 다양한 무형문화재의 신규 종목을 발굴·지정하는 등 보호 대상을 확대할 방침”이라고 말했다.전남도는 또 ‘보성 용연정사’, ‘호남 여성농악-포장걸립-’ 등을 문화재자료와 무형문화재로 지정(인정)을 예고했다. 앞으로 예고기간인 30일 동안 의견을 수렴한 뒤 문화재위원회 최종 심의를 거쳐 지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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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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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S 국악한마당 방송안내] 8월 27일 (土) 오후 12시 10분 (김산옥,김민철,이예은,이루다,이광복,이소연,최은우,이준 등 출연)
    이번 주 국악한마당은판소리와 피아노 선율이 절묘한 조화를 이루는 작품 '제비노정기'로 문을 엽니다 이어서방학동안 배움에 정진하며 실력을 갈고닦은 학생들의 열정 가득한 무대와 국악계 가족, 친구들이 함께하는어울림의 무대를 소개해드립니다다채로운 국악한마당과 함께이번 주도 편안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흥보가 中 제비노정기- 편곡/ 김아름- 노래/ 김산옥, 피아노/ 김아름, 타악/ 김민철매화가- 편곡/ 송안지- 정가단 아리노래/ 이예은, 박시연, 이루다, 이솔민, 이현지꽃마을- 작사/ 황베드로, 작곡/ 정희선- 정가단 아리춘향가 中 쑥대머리- 구성.편곡/ 최영훈- 해금/ 박서영, 거문고/ 박시현, 소리/ 최은우, 고수/ 전계열흥- 구성/ 김소라, 현승훈- 타악/ 현승훈, 김소라판소리 흥보가 中 박 타는 대목- 소리/ 이광복, 이소연, 고수/ 유태겸울산아가씨- 편곡/ 이준 이현진- 가야금/ 이준, 피아노/ 이현진매화타령- 편곡/ 이준 이현진- 가야금/ 이준, 피아노/ 이현진청천- 작.편곡/ 원초적음악집단 이드- 원초적음악집단 이드피리.대피리.기타/ 남기문, 피리.태평소.건반/ 오영빈,장구·드럼 / 도경한, 피리·생황·태평소 / 정승렬, 베이스 / 김진규오일킹- 작.편곡/ 원초적음악집단 이드- 원초적음악집단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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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25
  • 제성가야금회 '송화자' 명인, 전라북도 무형문화재 가야금산조 보유자 인정
    제성가야금회 대표인 송화자 명인이 전북무형문화재 가야금산조(김죽파류)보유자로 인정됐다. ▶ 송화자프로필 남원시는 8월 19일 송화자 명인이 지난 7월 8일 전북도로부터 전승능력과 전승환경, 전수활동 기여도가 탁월한 점을 인정받아 30일 간의 인정 예고 기간과 무형문화재위원회 심의를 거쳐 보유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동편제 판소리 가문에서 태어나 증조부 박만조, 외할아버지 박봉술, 어머니 박정례에게 한국의 민속음악을 배운 송화자 명인은 어린 나이에 자연스럽게 가여금에 입문, 국악고를 거쳐 대학, 대학원을 진학하면서 김죽파류 가야금산조를 학습하게 됐다. 특히 송 명인은 가야금산조의 시원으로 일컫는 악성 김창조(1856-1919)의 손녀 김죽파 선생 문화에 입문, 지난 40여 년 동안 한국 민속음악 중 기악 독주곡인 가야금산조를 학습해 왔으며 그 결과 지금껏 우리 지역 음악 양식을 올곧게 계승해 후학 양성에 매진하고 있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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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24
  • 국악방송, 메타버스 사업 본격 신호탄 국악계 대표 소리꾼 모아 히어로 세계관 만든다 (김준수, 박애리, 서진실, 김주리 등)
    K-MUSIC의 세계화를 위한 메타버스 사업 추진 김준수, 박애리, 서진실, 김주리 등 국악계 대표 소리꾼 총출동메타버스 내 국악랜드 조성하고, 한국판 히어로 NFT 제작한다국악방송(사장 유영대)이 K-MUSIC의 전 세계적 확산을 위한 메타버스 및 NFT 프로젝트에 본격적인 신호탄을 쏘며, 메타버스와 NFT 제작의 기반이 되는 세계관과 참여 아티스트 명단을 공개했다. 국악방송은 기존 국악의 범위에서 확장된 ‘한국음악’이라는 큰 범주의 ‘K-MUSIC’ 브랜드를 내걸고 K-MUSIC 콘텐츠의 해외 진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 중심이 될 국악방송 메타버스 사업이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다.◆ 메타버스와 NFT, 신기술과 국악의 만남국악방송 메타버스 사업은 메타버스와 NFT라는 기술과 국악이 더해진 최초의 콘텐츠가 될 예정이다. 국악방송은 지난 1월 아이메타버스 플랫폼 제작사 우리리우 주식회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메타버스, NFT 내에 국악이 활용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왔다. 기술과 예술을 각각 다루는 두 전문 기업이 협업하여 전통문화를 활용한 세계관을 만들고, 이를 기반으로 아이메타버스(iMETAverse) 내 국악방송 랜드와 NFT 작품을 제작하고 있다.◆ 시공간을 초월하여 국악을 즐기는 새로운 세계, 향후 오디션까지 개최 예정새롭게 런칭되는 아이메타버스 (iMETAverse) 플랫폼 내 국악방송 랜드가 개설되어, 시공간을 초월하여 국악을 즐길 수 있다. 아이메타버스 플랫폼 내에 조성된 국악방송 랜드에서 각 유저들이 자신만의 아바타를 만들고 메타버스 생태계를 만들어 나갈 수 있게 된다. 향후 이 메타버스를 통해 국악 오디션 프로그램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미 메타버스를 통해 전시, 게임, 콘서트 등 다양한 콘텐츠가 시도되고 있지만, 국악이라는 장르와 협업하는 시도는 이번이 처음이다. 아이메타버스 플랫폼은 9 월 중 본격적으로 랜드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한국판 히어로 세계관 담은 NFT 작품, 올해 11월 발매 예정전통문화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IP 비즈니스 탄생 기대국악방송 메타버스 사업은 메타버스 플랫폼 조성 이외에도, 독자적인 세계관을 담은 NFT 프로젝트 ’혼(HON,魂)’을 진행하고 있다 . 한반도에 사람들이 모르는 비정부 히어로 결사 조직이 있다는 이야기로 시작하는 세계관에서 국악인은 히어로로 재탄생한다. 국악과 국악인을 단순히 모델로 사용하는 것에서 확장하여, 전통문화와 국악을 활용한 독자적인 세계관을 구축하였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향후 이 세계관을 활용하여 웹툰, 공연 등 다른 예술 장르와의 콜라보레이션도 염두하고 있어, 전통문화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IP 비즈니스의 탄생도 기대하고 있다. 한국판 히어로 세계관을 담은 NFT 프로젝트 ‘ 혼’은 올해 11월 발매될 예정이다.◆ 김준수 , 유태평양, 박애리, 김주리, 서진실 등 국악계 대표 소리꾼 총출동국악방송 메타버스 사업에는 국악계 대표 소리꾼이 총출동한다. <풍류대장>에서 준우승을 거머쥔 ‘국악계의 아이돌’ 김준수를 비롯하여 , 국악계의 대표 스타 박애리, <풍류대장>에서 화제를 모은 김주리, AUX의 서진실, <불후의 명곡>, <조선판스타>로 대중의 주목을 받은 유태평양까지 , 2022년 국악계를 대표하는 소리꾼들이 대거 참여한다. 이 이외에도, 김설진, 팝핀현준과 같이 국악과의 콜라보레이션이 기대되는 아티스트도 참여하여 더욱 다채로운 색을 더할 예정이다.◆ ‘K-MUSIC’ 세계화를 통해 전통문화의 새로운 가치 발견국악방송의 메타버스 사업은 넓은 범위의 ‘K-MUSIC’ 을 세계화하여 국악방송과 한국 전통문화의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는 계기가 될 예정이다. 메타버스 플랫폼 내 참여 국악인들의 별도 공간이 마련되고, 이 공간을 통해 국악인들은 전 세계를 대상으로 국악인 자신과 음악을 홍보할 수 있다. 또한, 국악인들에게 새로운 수익 창출의 수단이 될 예정이다. NFT 판매를 통해 발생하는 수익의 대부분은 국악인에게 돌아가, 코로나19로 공연이 줄어든 시기에 국악인들이 새롭게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새로운 지원 수단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악방송의 메타버스사업은 국악방송 홈페이지(http://www.igbf.kr) 및 NFT프로젝트 ‘혼 ’ 공식 블로그(https://blog.naver.com/imetacoin)를 통해 관련 소식을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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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23
  • [KBS 국악한마당 방송안내] 8월 20일 (土) 오후 12시 10분 (추현종,안연주,김문환,최승호,권이듬,김은경,이아민 등 출연)
    ♛ 창작집단 깍두기추현종, 안연주, 김문환, 최승호, 장우용, 이동빈, 김지은반주 권이듬, 김은경, 이아민, 김태형● 깍두기 작사 김시원, 작곡 이아민 편곡<깍두기송>● 윤중강 극본, 이아민 작곡, 추현종 연출<연희는 방구왕>● 이아민 작곡, 추현종 작연출<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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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7
  • 2022 제47회 정선아리랑제 개최 안내 (9월 15일 ~ 9월 18일까지 4일간)
    세계인이 참여하고 즐기는 아리랑 대축제2022 대한민국 아리랑 대축제, 제47회 정선아리랑제 & 제10회 세계 대한민국 아리랑 축전정선아리랑제 홈페이지 ▶ http://www.arirangfestival.kr제47회 정선아리랑제가 ‘보고싶다 정선아! 정선아리랑’을 주제로 2년 만에 새롭게 단장하여 강원도 정선에서 4일간 성대하게 개최됩니다. 정선아리랑제의 시작을 알리는 칠현제례부터 ‘아리랑을 담다’개막식 주제공연과 다양한 장르의 화려한 퍼포먼스로 구성된 아리랑 퍼레이드, 전국 아리랑경창대회 및 전국최초로 열리는 아리랑과 K-POP이 만난 A-POP경연대회 등 전통문화의 대향연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행사 장소 : 정선공설운동장, 정선아리랑시장 일원 등프로그램개폐막식, 주제공연 및 아리랑 퍼레이드, 전국 아리랑 경창대회 및 A-POP경연대회 등 총 14개부문 45개 행사축제일정 보기 ▶ http://www.arirangfestival.kr/1_6.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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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3
  • 정선아리랑문화재단,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8·15광복절 '정선아리랑' 감동 선사
    한국의 소리, 세계의 소리인 정선아리랑이 서울에서 특별 기획공연으로 관람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한다. 정선아리랑문화재단(이사장 전종남)은 순국선열들의 나라사랑에 대한 숭고한 정신과 광복의 기쁨을 함께 나눌 수 있는 8·15광복절을 맞아 정선아리랑을 주제로 노래, 연기, 무용, 타악, 영상 등 화려하고 아름다운 퍼포먼스 향연 공연인 환상과 열정의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전국시도민향우회 총연합중앙회(대표총재 임향순) 주관으로 제77주년 광복절 기념을 기념해 국민화합 축제의 장이 열리는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8월13일 오후 4시 정선아리랑을 현대적 트랜드에 맞게 재해석한 신 개념 뮤지컬 퍼포먼스 ‘아리 아라리’ 공연이 무대에 오른다. 또 8월14일 오후 7시 삶의 희노애락을 담은 정선아리랑과 지역 토속민요를 현대적 해석으로 재현한 현재 우리가 같이 불러나갈 지금의 아라리로 선사할 ‘정선 풍류’ 공연이 관람객들을 맞이한다. 이와함께 군은 행사 기간중 강원도민을 대상으로 오는 9월15일부터 18일까지 정선공설운동장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47회 정선아리랑제와 한국의 소리 세계의 소리인 정선아리랑을 널리 알리기 위한 홍보마케팅을 대대적으로 진행한다. 여기에다 정선아리랑 뮤지컬 아리아라리 공연은 연극-음악-노래-무용-영상타악-연희 등 다양한 장르가 함께 어우러져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룬 세계의 소리, 한국의 소리인 정선아리랑을 현대적 트랜드에 맞게 새롭게 창작한 공연으로 노래(소리) 중심이었던 기존의 정선아리랑 공연과는 달리 시청각적인 즐거움을 극대화해 언어 이해의 부담을 줄이고 남녀노소 누구나가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또 다른 모습의 정선아리랑 공연을 선보인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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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2
  • 크라운해태제과,‘제2회 영재한음회’성료
    한국 전통음악(국악)의 미래를 이끌 한음영재들의 세계무대 진출을 향한 두번째 꿈의 무대가 열렸다. 크라운해태제과(회장 윤영달)는 8월 10일(수)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한음영재들이 펼치는 대형 공연 ‘제2회 영재한음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전통음악의 원형 보존과 발전을 위해 한음영재들의 글로벌 공연을 목표로 올 5월 시작한 ‘한음영재 후원자 모임 프로젝트’ 두번째 공연이다. 명인명창 등 전통음악계와 기업(크라운해태)은 한음영재들을 발굴해 육성하고, 국민들은 공연 관람권을 구입하는 방식으로 후원에 참여하는 프로젝트다. 이날 공연에는 크라운해태제과가 매주 일요일 개최하는 ‘영재국악회’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8개팀이 무대에 올랐다. 7월 열린 ‘모여라!! 국악영재들’경연대회에서 악기부문 대상을 수상한 ‘추계대찬소리 국악관현악단’의 ‘민요의 향연’을 시작으로, 소리부문 대상 ‘정가단 아리’의 편수대엽 ‘진국명산’등 8개팀이 멋진 무대를 펼쳤다. 영재들의 타고난 재능에 명인명창들과 락음국악단의 전문적인 지도가 더해져 공연의 품격이 한층 높아졌다. 덕분에 30% 이상 관람객이 늘어나며 공연 관람만으로 영재들의 미래를 응원하는 한음영재 후원자들의 관심도 커졌다. 후원에 참여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세종문화회관 공식 홈페이지 또는 공연 당일 현장에서 관람권을 구매하면 곧바로 한음영재들의 글로벌 진출을 후원하는 국민 후원자가 된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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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2
  • 2022 제30회 '임방울국악제' 전국대회 (접수마감 10월 13일)
    1. 대회명 : 제30회 '임방울국악제' 전국대회2. 장소 : 빛고을시민문화관, 5ㆍ18기념문화센터, 광산문화예술회관3. 일시 : 2022년 10월 14일 ~ 17일 (4일간)4. 주최 / 주관 : 광주광역시 / (사)임방울국악진흥회5.접수기간 : 신청서 교부기간 : 2022년 9월 1일부터 / 접수 마감 일시 : 2022년 10월 13일(목) 18:00까지 도착분6. 문의전화 : 062-521-0731~27. 대회정보 더보기 ▶ 참가신청서 다운로드8. 기타 : 국악의 본고장으로서 모든 시민이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국악에 접할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 국악의 향수를 함께 느낄수 있도록 한다.임방울국악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타 국악경연대회와 차별화를 도모하기 위함.※ 대회요강은 주최측 사정에 따라 변경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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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1
  • [KBS 국악한마당 방송안내] 8월 13일 (土) 오후 12시 10분 (심다예,주민지,정은선,김민영,김대일,정승희,백아람,한단영 등 출연)
    이번 주 국악한마당은 경기민요 가야금 병창곡 '꽃비'로 문을 엽니다 이어서 일흔 일곱 번째 광복절을 맞아 준비한 독립 운동가들의 삶과 항일 행적을 노래한 '열사가'그리고앞을 향해 힘차게 나아 가자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창작국악까지...다채로운 국악한마당과 함께이번 주도 편안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꽃비- 편곡/ 정은선- 여울다가야금병창/ 심다예, 주민지, 정은선, 장구/ 박영식열사가- 작곡/ 박동실- 소리/ 김민영, 고수/ 오흥민국수호류 입춤- 안무/ 국수호, 지도/ 이정민- 국수호디딤무용단무용 / 이민선, 백아람, 송영림 도풍- 작.편곡/ 국재환- 창작민속악단 악바리대금/ 김종현, 해금/ 국재환, 가야금/ 송우성 타악/ 김강록, 최성민 아쟁/ 박진원 피리.태평소/ 강호천판소리 심청가 中 심봉사 눈 뜨는 대목- 소리/ 김정훈, 고수/ 추지훈판소리 흥보가 中 음식 차리는 대목 ~ 들었던 술잔을 대목- 소리/ 한단영, 고수/ 박추우신뱃노래- 노래/ 정승희, 김혜지, 방수지창작민속악단 악바리해금/ 국재환, 피리/ 강호천, 아쟁/ 박진원, 대금/ 김종현가야금/ 송우성, 꽹과리/ 김강록, 장구/ 최성민판소리 수궁가 中 범 내려온다- 소리/ 김대일, 정승희 고수/ 박추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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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1
  • 2022 제16회 온나라전통춤경연대회 접수 안내 (접수기간 8월 8일 ~ 19일)
    1. 대회명 : 제16회 온나라 전통춤 경연대회2. 장소 : 국립국악원 우면당, 풍류사랑방3. 날짜 : 2022년 9월 6일 4. 주최 : 국립국악원5.접수기간 : 8월 8일(월) ~ 8월 19일(금)6. 대회정보 더보기 ▶ 국립국악원 접수하기7. 기타 : 전통춤 분야 우수 인재의 발굴 및 궁중춤과 민속춤의 균형 있는 발전과 진흥을 위해 국내 유일의 궁중춤을 경연하는 대회로 많은 무용인들을 배출한 권위 있는 대회이자 우리 전통춤 보존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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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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