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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스트롯2' 국악 4인방 - [양지은·홍지윤·김다현·김태연] 국악앨범 발매
    ‘미스트롯2’ TOP4가 뭉쳐 ‘한국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국악 앨범을 선보인다. ‘미스트롯2’를 통해 매번 역대급 무대를 경신하며 전국민적인 사랑을 받았던 양지은, 홍지윤, 김다현, 김태연은 민족 대명절 한가위를 맞이해 고품격 ‘국악 앨범’을 선보이기 위해 준비 중이다. 다양한 방송을 통해 국악을 베이스로한 다양한 음악적 능력을 발휘했던 ‘미스트롯2’ 주역들은 이번 새 앨범을 통해 트로트와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한국적 아름다움을 알릴 수 있는 전통 국악 곡들은 물론이고, TOP4만의 감성으로 재해석된 판소리, 새로운 색깔로 리메이크된 국악 트롯 등 다채로운 장르들로 채워진 ‘종합 선물 세트’ 앨범이 완성된 것으로 전해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국악신동’에서 ‘트롯요정’으로 거듭난 김다현, 김태연의 신곡도 이번 앨범에 포함될 예정이라 한층 더 궁금증을 높이고 있으며, 전국민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처럼 이번 국악 앨범에 다양한 곡들이 포함된 가운데, TV조선 한가위 특집쇼 ‘달 뜨는 소리’를 통해서는 어떤 무대가 선공개될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한편 양지은, 홍지윤, 김다현, 김태연 등 TOP4가 만난 국악 앨범의 스페셜한 무대가 최초 공개되는 TV조선 ‘달 뜨는 소리’는 오는 20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 해당기사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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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7
  • '판소리 최고 권위' 제31회 동리대상 수상자 공개모집 (9월30일까지 접수)
    전북 고창의 ㈔동리문화사업회가 ‘제31회 동리대상’ 수상 후보자를 9월30일까지 공개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동리대상'은 고창군과 ㈔동리문화사업회(이사장 이만우)가 동리 신재효의 문화예술사적 업적을 계승 발전시키기고자 제정해 시상하고 있다. 판소리 진흥에 업적을 남긴 인물을 선정하는 대한민국 판소리 부문 최고 권위의 상이다. 후보 신청 자격은 국가·지방 판소리 무형문화재나 판소리 연구 또는 관련 분야에 탁월한 업적을 남긴 창자, 고수, 연구자와 판소리 진흥에 크게 기여한 자(법인 포함)로 본인이 신청해야 한다. 동리대상은 심사위원회 비공개 토론 무기명 투표로 수상자를 선정하며 시상식은 오는 11월6일 동리국악당에서 열린다. ▶ 해당기사 더보기 국내 판소리계 최고 권위의 상으로 인정받고 있는 동리대상은 고창군과 (사)동리문화사업회가 동리 신재효의 문화예술사적 업적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판소리 진흥에 업적을 남긴 창자, 고수, 판소리 연구자 또는 판소리진흥에 기여한 사람(법인포함)을 선정하는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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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6
  • 9월 28일 첫 방송 JTBC '풍류대장' [송가인 김종진 이적 박정현 성시경 솔라 우영] 국악에 진심인 심사위원 7인 공식 포스터 공개
    ‘풍류대장’에 흥을 한껏 돋울 심사위원들이 출격한다. 오는 9월 28일 첫 방송되는 JTBC 국악 크로스오버 경연 ‘풍류대장-힙한 소리꾼들의 전쟁’(이하 ‘풍류대장’)측은 15일 풍류 좀 아는 심사위원 7인의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다. ‘풍류대장’은 국악과 대중음악의 크로스오버를 통해 국악이 가진 멋과 맛을 보여줄 대한민국 최초의 국악 크로스오버 경연 프로그램이다. 강한 에너지의 ‘K-흥’으로 무장한 실력파 소리꾼들이 펼쳐낼 신명나는 퍼포먼스가 국악의 신세계를 연다. 무엇보다 김종진, 이적, 박정현, 성시경, 송가인, 2PM 우영, 마마무 솔라가 심사위원으로 합류해 음악 팬들의 기대 심리를 자극한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포스터 속 7인의 심사위원들은 멋들어지고 힘 있는 ‘풍류(風流)’ 붓글씨 위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뿜어댄다. 7인의 심사위원들은 대중음악계에 한 획을 그은 실력파 아티스트들이다. 레전드 김종진을 시작으로 깊은 감성의 천재 아티스트 이적, 소울을 노래하는 알앤비 여제 박정현, 발라드 황제 성시경이 프로그램의 무게중심을 잡는다. 여기에 퍼포먼스 장인 2PM 우영과 케이팝의 현주소를 짚어줄 아이돌 대표 마마무 솔라가 젊은 세대의 ‘힙’한 감성을 불어넣는다. 특히 트로트 열풍을 일으킨 국민가수이자, 판소리 경력 20년의 송가인이 가세해 막강한 힘을 더한다. 심사위원 7인방은 앞서 공개된 티저에서 국악과 대중음악의 크로스오버에 대한 높은 관심과 막중한 책임감을 내비치며 ‘국악에 진심’인 모습을 보였다. 이들은 “우리 국악을 제대로 알릴 기회라 생각해 참여했다. 멋진 국악이 날갯짓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될 것 같다”라고 참여 이유와 의미를 짚었다. 또한 국악 크로스오버라는 새로운 길을 걷는 ‘풍류대장’ 도전자들에게 아낌없는 응원과 독려를 했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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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6
  • 국악 지망생들의 꿈의 무대...무안 전국승달국악대제전 성황리 마쳐! 대통령상에는 이윤아씨 수상
    전국 일반 국악인들의 명인·명창 등극을 위한 꿈의 무대인 ‘무안전국승달국악대제전’이 열렸다. 전남 무안군은 지난 9월 3일과 5일 이틀간 무안승달문화예술회관 대강당을 비롯한 5곳에서 열린 ‘제19회 무안 전국승달국악대제전’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무안전국승달국악대제전은 무안군 출신 한국의 국악명가 강윤학가(강용안·강남중·강태홍)의 예술혼과 애국심을 기리기 위해 전국에서 참여하는 국악 경연행사로 2003년부터 매년 무안군에서 개최되고 있으며, 올해 19회째를 맞이했다. 현악, 관악, 판소리, 무용, 가야금 병창, 판소리 고법 등 6개 부문(일반부, 노인부, 신입부, 학생부)으로 나눠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명인·명창으로 등극을 꿈꾸며 전국 각지에서 몰려든 378여명의 국악 지망생들이 열띤 경연을 펼쳤으며, 특히 작년과 동일하게 이번대회에 ‘2021 무안 전국승달장애인 국악대제전’을 겸해 대회를 진행했다 시상은 종합대상인 대통령상 1명을 시작으로 국회의장상 1명, 국무총리상 1명,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4명, 교육부장관상 1명,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1명 등 일반부와 노인부, 신인부, 학생부로 구분해 부문별로 시상됐다. ▶ 이윤아 프로필 대회결과 종합대상인 대통령상에는 일반부 관악부문에 출전한 충북 청주시 이윤아(여·37세)씨가 종합최우수상인 국무총리상에는 일반부 가야금병창부문에 출전한 경북 경주시 주영희(여·62세)씨가 장애인부 종합대상은 경기도 고양시 김지연(여·27세)씨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그 밖에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교육과학기술부장관상, 보건복지부장관상, 국회의원상, 전라남도지사상, 전라남도교육감상, 무안군수상 등 총 76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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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9
  • 제15회 기산국악제전...신명나는 전통소리로 국악계 큰 스승 기산을 노래하다
    국악경연대회 동영상 활용 비대면 심사 기산 추모제 이어 관현악단 등 큰 무대 김성녀ㆍ김덕수ㆍ장사익 등 대가 한자리 박헌봉 유산ㆍ정신 이어가는 의미 더해 국악예술학교 설립, ‘창악대강’ 출간 등 평생을 국악 부흥을 위해 힘쓴 국악계 큰 스승 고(故) 기산 박헌봉 선생을 기리는 ‘국악제’가 선생 고향인 산청에서 열린다. 올해 ‘제15회 기산국악제전’은 오는 9월 11~12일 양일간 단성면 남사예담촌에서 문체부장관상이 걸린 ‘전국국악경연대회’와 우리 소리의 대가들 공연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국악한마당’으로 열린다. 11일 열리는 ‘전국국악경연대회’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동영상을 통한 온라인 비대면 심사 방식으로 진행한다. 이어 12일 저녁, 단성면 남사예담촌 기산국악당에서 진행하는 ‘국악한마당’에서는 ‘제11회 박헌봉 국악상’ 시상식과 국악한마당 ‘기산을 노래하다’가 열린다. 중앙국악관현악단의 작곡ㆍ지휘자이자 조계종 불교음악원장인 박범훈과 장사익, 김성녀, 김덕수 등 우리 소리 대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만큼 국악의 진수를 확인할 무대가 펼쳐진다. 꿈나무부터 성인까지 기량 뽐내는 ‘경연대회’ 올해 ‘기산국악제전’도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온라인 비대면 방식을 병행해 진행한다. ‘기산국악제’ 주제행사 중 하나인 ‘기산전국국악경연대회’는 예선과 본선을 비롯해 결선 경연까지 모든 경연절차가 비대면 형식으로 진행된다. 기산 선생 국악정신과 뜻을 이어나갈 젊은 국악인을 양성ㆍ발굴하고자 마련된 이번 ‘국악경연대회’에는 300여 명 이상의 참가자들이 참여한다. 기악, 성악, 타악, 무용 4개 종목에 초ㆍ중등부와 고등부, 대학, 일반부 등 부문으로 개최된다. 일반부 종합대상 수상자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이, 학생부 종합대상 수상자는 교육부 장관상이 주어진다. ‘제11회 박헌봉 국악상’, 유영대 사장 선정 산청군과 기산국악제전위원회는 매년 ‘기산국악제’ 기간에 맞춰 ‘박헌봉국악상’을 선정, 시상하고 있다. 올해 11회째를 맞는 ‘기산 박헌봉 국악상’에는 유영대 재단법인 국악방송 사장이 선정됐다. 군과 제전위는 ‘기산국악제’ 이튿날인 12일 기산국악당에서 시상식을 한다. 유 사장은 고려대학교 교수를 역임하면서 문학과 국악, 민속학 분야에서 탁월한 연구성과를 제출했다. 그는 고려대 한국학연구소 소장을 비롯해 판소리학회 학회장, 국립창극단 예술감독 등을 거치면서 우리 민족예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대중화에 앞장서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기산 선생 생애와 업적에 주목해 관련 연구를 진행해 지난 2008년 ‘창악대강’ 교감 담당, 2020년 ‘기산 박헌봉 총서’ 발간 총괄 등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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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7
  • K-힙합과 민요 환상 조합, 한국관광 새 홍보영상 나온다
    지난해 '범내려온다'라는 신명나는 조선 판소리 자락에 현대무용을 조합해 큰 인기를 모았던 한국관광홍보 영상인 '필 더 리듬 오브 코리아'(Feel the Rhythm of Korea)의 새 버전이 나온다. 9월 1일 한국관광공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올해 K-힙합에 민요를 가미한 한국관광 바이럴 신규 홍보영상인 '필 더 리듬 오브 코리아 시즌 2'의 제작을 완료하고 본격 홍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영상에선 한국의 다양한 지역의 전통·현대적 매력을 K-힙합과 함께 전 세계인들에게 선보인다. 촬영지는 경주·안동, 대구, 순천, 서산, 부산·통영, 양양·강릉, 서울 등 총 10개 도시로, 영상은 총 8개다 특히 이번 영상은 지난해 이날치와 앰비규어스 댄스컴퍼니 협업 당시 누리꾼들의 "판소리가 조선의 힙합이며 랩"이란 의견을 반영한 것으로 한국 유명 힙합 레이블 하이어뮤직과 AOMG가 참여해, K-힙합과 민요 후렴구가 어우러진 도시별 음원으로 구성했다. 영상별로 살펴보면 경주·안동편은 민요 '강강술래'를 활용한 음원에 강강술래 춤과 사자춤, 오고무를 조합했고, 양양·강릉편에서는 최근 동해안의 트렌드로 떠오른 바닷가의 서핑과 캠핑을 주제로 했다. 대구편은 다양한 골목문화를, 순천편은 한국의 전통적 삶의 방식을, 서산편은 최근 '바지락 부대' '머드맥스'로 유명한 서해안 갯벌 주민의 생활모습을 담았다. 또 부산·통영편은 바닷가에서의 힐링, 서울편(1, 2편)은 각각 현대적인 서울과 전통의 서울을 주제로 제작해 각 영상 별로 다양한 팔색조 매력을 K-힙합으로 표현했다. 1분 30초 전후 분량의 8개 바이럴 홍보영상은 9월 3일 오후 5시 한국관광공사 ▶ 공식 유튜브 계정 (Imagine Your Korea)에 업로드 할 예정이며, 각 영상에 사용한 음원들은 9월 중순쯤 글로벌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만나볼 수 있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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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3
  • [신간안내] 입시를 위한 실전 시창 200문제 - QR 코드 시창 레벨2 (저자 이수경)
    음악을 전문으로 하려는 이들에게 시창 · 청음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지금 여러분이 듣고 있는 음악이 어떠한 시간적 구조하에 어떤 음들로 이루어져 있는지를 파악할 수 없다면 진정한 음악인이라 하기 어려울 것이다. 수년간 교단에서 학생들에게 시창청음을 지도해오며 음감과 리듬감이 크게 부족한 학생들이 꾸준한 노력의 결과 훌륭한 성과를 이뤄낸 사례들을 역력히 목격해왔다. 끈기 있는 반복적 연습이 학생들의 뇌에 음과 리듬에 대한 장기기억을 심어주었고, 결국 그들 스스로 음악적 소리와 기호체계를 호환시킬 수 있게끔 해주었다. 그간 어느 정도 시창이 가능하게 된 학생들을 위한 연습곡집이 없어 안타깝던 차에 그 동안 만들어놓았던 연습곡들을 바탕으로 이 책을 준비하게 되었다. 이 책은 시창 기본 교재를 마친 학생들을 위한 실전 연습곡집이다. 대학입시, 임용고시 등 각종 시창 및 청음 시험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긴요하게 쓰일 수 있기를 바란다. 도서출판 우리에뜰지은이 소개이수경서울대학교 음악학 석사한국학중앙연구원 문학 박사현 진도국악고등학교 강사저서: 지난밤 꿈에 말이야: 꿈 · 상징 · 음악논문: 「분할·부가의 이분법적 닫힌 리듬론을 넘어 평화로운 공존의 열린 리듬론으로」, 「음악적 시간의 창조성」, 「음악적 시간의 역동성」 등 책 속에서 혼자서도 효과적으로 연습할 수 있도록 각 수록곡마다 QR코드를 활용한 연습 음원을 제시하였다. 연습곡 번호 왼편의 QR코드는 느린 템포의 음원이고, 오른편의 QR코드는 빠른 템포의 음원이다. 예비박과 기본박의 메트로놈 소리가 피아노 소리와 함께 주어져 연습에 크게 도움 될 것이다. 메트로놈과 피아노의 볼륨 조절이 가능하고 2마디 단위로 구간 반복도 가능한데, 이러한 획기적인 연습 플랫폼은 출판사에서 운영 중인 한국전통음악 합주 플랫폼 <지금풍류 art-atm.com>를 활용하기에 가능했다. 모든 음원은 회원가입 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 책은 조표 없는 C조 · a조 · 국악풍 시창을 익히려는 이에게 유익하다. 160번까지는 조표 없는 연습곡을 실전 연습으로서 난이도 편차 없이 실었고, 이후에는 한 악곡 내의 박자 변화, 조표 변화 등 입시 예상 가능 연습곡을 실었다. 박자는 다양하게 구성하고자 했고, 다만 2/4박자, 3/8박자는 넣지 않았다. 조표 변화는 #하나/♭하나로 제한했기에, 고정도법으로 시창하기를 권한다. 국악풍 가락의 경우, 조표 사용 없이 필요한 경우 임시표로 제시했다. 시중 시창 교재가 대부분 리듬 구성이 단순하다는 치명적 한계를 지녔기에, 이 책은 보다 복잡하고 다양한 리듬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 <서문과 일러두기> 에서- 차례 서문 ...5일러두기 ...7지금풍류 사용법 ...8시창 문제 1~50 ...13시창 문제 51~100 ...65시창 문제 101~150 ...117시창 문제 151~200 ...169 도서출판 우리에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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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2
  • 국악방송 신임 사장에 전 고려대 교수 유영대씨 임명
    문화체육관광부는 재단법인 국악방송 사장에 유영대 전 고려대 한국학과 교수를 임명했다고 9월 1일 밝혔다. 유 신임 사장의 임기는 이날부터 전임자의 잔여임기인 2022년 9월1일까지다. 유 신임 사장은 국문학자로 국악에 대한 전문성도 높아 문화재청 무형문화재위원, 국립중앙극장 창극단 예술감독, 판소리학회 회장 등을 역임하며 국악발전에 힘써왔다. 황희 문체부 장관은 "최근 케이팝 등을 통해 국악의 세계화, 산업화를 향한 시도가 이뤄지고 있다"며 "신임 사장이 그간 국악계에서 쌓아온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악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국악방송의 역할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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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1
  • [신간안내] 한국전통무용 에세이 '우리춤 특유의 매력을 알기 쉽게 설명한 해설서' - 우리춤 클리셰 (저자 박성호)
    도서출판 우리에뜰 우리춤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그것도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갖고 있는 전통춤이라면 아마도 온라인 검색창에 검색부터 해볼지 모르겠다. 국내 포털의 검색 결과는 대동소이하다. 백과사전의 딱딱한 정의부터 시작하여, 공연 소식 그리고 그 춤을 봤다는 블로그의 글들과 관련 동영상이 전부이다. 세상에 춤을 본 사람들의 이야기는 많지만, 정작 춤을 추는 사람의 이야기는 찾아보기 힘들다.<우리춤 클리셰>는 30년 가깝게 무용수, 안무가, 교육자로 살아온 저자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담백하게 우리춤을 이야기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 저자가 말하고 싶은 춤은 어렵거나 무거운 대상이 아닌 삶을 가볍게 하고 윤이 나게 하는 행위이다. 아울러 우리춤 특유의 매력을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길잡이 역할도 하고 있으며, 책 말미에는 평생을 춤추며 살아온 여섯 명의 춤꾼을 직접 인터뷰한 내용까지 수록하고 있다. 춤에 대한 이야기가 빈곤한 현실에서 이 책은 지금까지 춤을 모르고 살았던 이들에게 춤을 즐길 수 있는 안목을 줄 것이고, 이미 춤을 추고 있는 사람에게는 자신의 춤에 대한 이해와 함께 더 나은 춤을 출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지은이 소개박성호 30년 가깝게 무용수, 안무가, 교육자로 일하고 있다. 국가무형문화재 제29호 <승무>, 제97호 <살풀이춤> 이수자이고 ‘전통예술Lab HO’ 대표다. ‘KBS국악경연대회’ 무용부 장원, ‘KBS국악대상’ 무용상을 수상했다. 국립국악원 주역무용수로 활동하며 ‘무용가 박성호’의 이름으로 출연, 안무, 연출 부분에서 다양한 국내외 활동을 한다. 책속에서 어느 날 거울에 비친 생명력 잃은 웃음을 보고는 맥빠졌던 경험이 있습니다. 내가 지금 뭘 하고 있나, 하고 말이지요. 이를 누구의 탓으로 돌릴 수는 없습니다. 그저 각성 없이 쳇바퀴 돌리기를 반복했기에 치러야 할 대가로 받아들일 뿐입니다. 귀중한 나의 시간은, 매분 매초 새롭게 보거나 비판을 통해 거듭나도록 수고를 아끼지 않아야 합니다. 만약 이를 외면한다면 일상은 클리셰에 점령당하고 맙니다. 그래서 매일, 바쁘지만 동시에 심심하기 이를 데 없는, 불균형한 일과만을 꾸역꾸역 재생산하고 맙니다. 하지만 우리는 새로움으로 가득한 일상을 만들 수 있습니다. 마음만 먹는다면 말이지요. 나는 매일 반복되는 우리춤을 통해 클리셰의 역설을 배웁니다. 우리춤은 같은 것이라도 항상 새롭게 보고 생각하고 비판하고 수정하며 ‘살아가는 순간’을 지속하라고 말합니다. 이런 춤의 마음, 여럿과 나누고 싶은 간절함을 글에 담았습니다. 이 글에는 평범하면서 한편으로 독특하기도 할, 춤을 통해 사는 일상이 담겨 있습니다. 그리고 일상에 담긴 춤에 나름의 비기(技)를 알알이 박아 소개했습니다. 사실, 세상사에 비기가 어디 있겠습니까. 그저, 평소 ‘이것이 내 춤을 만든다’ 자평할 만한, 나 스스로를 옥죄이기도 불편하게도 하는, 조금은 독특하고 예민한 생각과 생활을 글에 담고자 했습니다. 춤계의 미래를 향한 거대한 시사점을 담은 글은 아니지만, 공감을 통해 새로움을 나눌 수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평소 춤에 애정을 가졌던 사람이나, 딱히 그렇진 않아도 낯선 것에 자신을 비춰보고자 하는 이가 이글을 봐주면 좋겠습니다. 이 글로 만나게 된 귀한 인연에게 동전 한 닢만큼이라도 도움이 되길 소망합니다. 스승들은 예술길이 마침표 없는 쉼표의 연속이라고 일렀습니다. 막상 긴 쉼표에 서니 그 말이 참인 줄 알겠습니다. 책상에 묵묵히 앉아있으니 오히려 힘이 생깁니다. 쉬는 자리에서 주춤거리지 않고, 내일을 다질 마음을 준 춤이 고맙습니다. 이런 춤의 마음, 당신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쉼표 위에 서서>에서 차례 쉼표 위에 서서 ... 7수다 1. 이런저런 이야기 ... 15괜찮아 ... 19추켜, 추어, 춰 ... 22장독대 ... 24비우기 ... 27거울아 거울아 ... 30흥연지유 ... 33악당 ... 36집 ... 40박쥐 갓 ... 44젊은 나무 ... 48바느질 ... 52분장과 쫑파티 ... 54앤디 그리고 현수와 지혜 ... 58편견 ... 62우리, 나 ... 65수다 2. 우리춤 설명서 ... 77아름다운 진짜 멋 ... 81준비하고 쏘세요 ... 83꾹 누르고 훅 놓고 ... 85들이쉬고 내쉬고 ... 88작은 것 ... 90멈추었지만 멈춘 게 아니다 ... 93끝은 시작으로 ... 97밑동과 뿌리 ... 99지구를 돌려라 ... 102들창 ... 105맥 ... 108귀환 ... 110 옷이 날개 ... 113물성 ... 116나의 전통 ... 118접속 ... 122음악 맞추기 ... 125청천하늘에 수심도 많다. ... 128일어나 ... 132마지막 잔치 ... 135훨훨 ... 139수다 3. 벌인 춤 ... 147전문예능인 춤으로 남은, 민속춤 ... 151미니멀의 극치, 정재 ... 175시대 고민, 춤 창작 ... 197수다 4. 우리도 그들처럼 ... 209늙은 소년의 물빛 시선 ... 211몸, 그 익숙한 낯설음을 향해 ... 225그녀의 스펙트럼 ... 237반짝이는 시선, 저 먼 시작점 ... 249천 길을 향한 미롱 ... 259드러난 미소로 읽히는 서린 춤결 ... 269 도서출판 우리에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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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5
  • JTBC, 국내 최초 국악 경연 예능 론칭…'풍류대장' 9월 첫방
    JTBC 음악 예능의 또다른 히트작이 될 신규 예능 프로그램 ‘풍류대장’이 찾아온다. 9월 첫 방송될 JT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풍류대장-힙한 소리꾼들의 전쟁’(이하 ‘풍류대장’)은 국악과 대중음악의 크로스오버를 통해 우리 국악이 가진 멋과 매력을 선사하는 대한민국 최초의 국악 경연 프로그램이다. 다양한 음악적 스펙트럼과 ‘즐기는 국악’이 무엇인지 보여줄 국악계 실력자들이 다수 참가해 음악 예능의 신기원을 열 예정이다.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 ‘갬성캠핑’의 황교진 CP가 기획을 맡는다.경연에는 국악계 실력자들이 대거 참여한다. 이들은 국악과 대중음악의 크로스오버로 ‘희한하게 익숙하지만 아름답게 낯선’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 매력 넘치는 퍼포먼스로 소리꾼들의 에너지를 시청자들에게 그대로 전달하며 진짜 ‘K-흥’이 무엇인지 각인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놀 줄 아는 소리꾼들 사이에서도 가장 풍류 넘치는 모습으로 ‘풍류대장’의 자리에 오를 사람이 누가 될지 이목이 집중된다. ‘풍류대장’을 더욱 풍성히 채울 출연진에도 관심이 쏠린다. 먼저 전현무가 MC를 맡는다. ‘히든싱어’ ‘팬텀싱어’ ‘슈퍼밴드’ 시리즈로 이미 JTBC 음악 예능과 인연이 깊은 전현무는 ‘풍류대장’에서도 음악 예능에 최적화된 MC로서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탁월한 진행능력으로 프로그램의 분위기 메이커가 되는 것은 물론, 특유의 흥과 넘치는 열정으로 현장의 열 기를 시청자들에게 전달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심사위원으로는 김종진, 이적, 박정현, 성시경, 송가인, 2PM 우영, 마마무 솔라가 출연을 확정지었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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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0

실시간 국악관련뉴스

  • '미스트롯2' 국악 4인방 - [양지은·홍지윤·김다현·김태연] 국악앨범 발매
    ‘미스트롯2’ TOP4가 뭉쳐 ‘한국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국악 앨범을 선보인다. ‘미스트롯2’를 통해 매번 역대급 무대를 경신하며 전국민적인 사랑을 받았던 양지은, 홍지윤, 김다현, 김태연은 민족 대명절 한가위를 맞이해 고품격 ‘국악 앨범’을 선보이기 위해 준비 중이다. 다양한 방송을 통해 국악을 베이스로한 다양한 음악적 능력을 발휘했던 ‘미스트롯2’ 주역들은 이번 새 앨범을 통해 트로트와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한국적 아름다움을 알릴 수 있는 전통 국악 곡들은 물론이고, TOP4만의 감성으로 재해석된 판소리, 새로운 색깔로 리메이크된 국악 트롯 등 다채로운 장르들로 채워진 ‘종합 선물 세트’ 앨범이 완성된 것으로 전해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국악신동’에서 ‘트롯요정’으로 거듭난 김다현, 김태연의 신곡도 이번 앨범에 포함될 예정이라 한층 더 궁금증을 높이고 있으며, 전국민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처럼 이번 국악 앨범에 다양한 곡들이 포함된 가운데, TV조선 한가위 특집쇼 ‘달 뜨는 소리’를 통해서는 어떤 무대가 선공개될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한편 양지은, 홍지윤, 김다현, 김태연 등 TOP4가 만난 국악 앨범의 스페셜한 무대가 최초 공개되는 TV조선 ‘달 뜨는 소리’는 오는 20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 해당기사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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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7
  • '판소리 최고 권위' 제31회 동리대상 수상자 공개모집 (9월30일까지 접수)
    전북 고창의 ㈔동리문화사업회가 ‘제31회 동리대상’ 수상 후보자를 9월30일까지 공개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동리대상'은 고창군과 ㈔동리문화사업회(이사장 이만우)가 동리 신재효의 문화예술사적 업적을 계승 발전시키기고자 제정해 시상하고 있다. 판소리 진흥에 업적을 남긴 인물을 선정하는 대한민국 판소리 부문 최고 권위의 상이다. 후보 신청 자격은 국가·지방 판소리 무형문화재나 판소리 연구 또는 관련 분야에 탁월한 업적을 남긴 창자, 고수, 연구자와 판소리 진흥에 크게 기여한 자(법인 포함)로 본인이 신청해야 한다. 동리대상은 심사위원회 비공개 토론 무기명 투표로 수상자를 선정하며 시상식은 오는 11월6일 동리국악당에서 열린다. ▶ 해당기사 더보기 국내 판소리계 최고 권위의 상으로 인정받고 있는 동리대상은 고창군과 (사)동리문화사업회가 동리 신재효의 문화예술사적 업적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판소리 진흥에 업적을 남긴 창자, 고수, 판소리 연구자 또는 판소리진흥에 기여한 사람(법인포함)을 선정하는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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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6
  • 9월 28일 첫 방송 JTBC '풍류대장' [송가인 김종진 이적 박정현 성시경 솔라 우영] 국악에 진심인 심사위원 7인 공식 포스터 공개
    ‘풍류대장’에 흥을 한껏 돋울 심사위원들이 출격한다. 오는 9월 28일 첫 방송되는 JTBC 국악 크로스오버 경연 ‘풍류대장-힙한 소리꾼들의 전쟁’(이하 ‘풍류대장’)측은 15일 풍류 좀 아는 심사위원 7인의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다. ‘풍류대장’은 국악과 대중음악의 크로스오버를 통해 국악이 가진 멋과 맛을 보여줄 대한민국 최초의 국악 크로스오버 경연 프로그램이다. 강한 에너지의 ‘K-흥’으로 무장한 실력파 소리꾼들이 펼쳐낼 신명나는 퍼포먼스가 국악의 신세계를 연다. 무엇보다 김종진, 이적, 박정현, 성시경, 송가인, 2PM 우영, 마마무 솔라가 심사위원으로 합류해 음악 팬들의 기대 심리를 자극한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포스터 속 7인의 심사위원들은 멋들어지고 힘 있는 ‘풍류(風流)’ 붓글씨 위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뿜어댄다. 7인의 심사위원들은 대중음악계에 한 획을 그은 실력파 아티스트들이다. 레전드 김종진을 시작으로 깊은 감성의 천재 아티스트 이적, 소울을 노래하는 알앤비 여제 박정현, 발라드 황제 성시경이 프로그램의 무게중심을 잡는다. 여기에 퍼포먼스 장인 2PM 우영과 케이팝의 현주소를 짚어줄 아이돌 대표 마마무 솔라가 젊은 세대의 ‘힙’한 감성을 불어넣는다. 특히 트로트 열풍을 일으킨 국민가수이자, 판소리 경력 20년의 송가인이 가세해 막강한 힘을 더한다. 심사위원 7인방은 앞서 공개된 티저에서 국악과 대중음악의 크로스오버에 대한 높은 관심과 막중한 책임감을 내비치며 ‘국악에 진심’인 모습을 보였다. 이들은 “우리 국악을 제대로 알릴 기회라 생각해 참여했다. 멋진 국악이 날갯짓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될 것 같다”라고 참여 이유와 의미를 짚었다. 또한 국악 크로스오버라는 새로운 길을 걷는 ‘풍류대장’ 도전자들에게 아낌없는 응원과 독려를 했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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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6
  • [KBS 국악한마당 방송안내] 9월 18일 (土) 오후 12시 10분 (김금희,유승열,허창열,박정한,김용우 등)
    이번 주 국악한마당에서는 다양한 전통 문화를 통해 풍요와 평안을 기리는, 추석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 전해드립니다예부터 한가위에 즐겨 부르던 민요 '달맞이, 팔월가' 부정한 기운을 없애는 '덧배기춤'우리 전통 고유의 해학이 돋보이는 창극 '토끼 배 가르는 대목'까지...다채로운 국악한마당과 함께 다복한 한가위 연휴 보내시기 바랍니다달맞이, 팔월가- 소담소리아트노래/ 김금희 김옥 김슬기랑 주사랑 최유리전속악단 다슬 피리/ 유승열, 대금/ 정지웅, 해금/ 고서영, 아쟁/ 고갑렬, 가야금/ 배유경, 거문고/ 송세엽, 타악/ 오흥민고성오광대 中 덧배기춤 - 구성/ 천하제일탈공작소 연출/ 허창열- 천하제일탈공작소탈춤꾼/ 허창열 이주원 최민서 김성현 이정동꽹과리/ 이민형, 장구/ 김경민, 북/ 이민후, 징/ 강병하, 태평소/ 권도윤지천공명(地天共鳴)- 안무/ 김진미- 청주시립무용단무용/ 박정한 박현진 이정일 성용진 송효산 지연정윤미경 이상봉 오진경 김혜연 이세이 유승아 김연정노랫가락 + 태평가- 편곡/ 전용준- 노래/ 김용우, 건반/ 전용준, 베이스/ 김봉관방아타령 + 자진방아타령- 편곡/ 전용준- 노래/ 김용우, 건반/ 전용준, 베이스/ 김봉관금강산타령 + 동백타령- 전속악단 다슬피리/ 유승열, 대금/ 정지웅, 해금/ 고서영, 아쟁/ 고갑렬, 가야금/ 배유경, 거문고/ 송세엽, 장구/ 오흥민수궁가 中 토끼 배 가르는 대목- 국립민속국악원 창극단토끼/ 양혜원, 자라/ 손재영, 용왕/ 정민영, 좌우나졸/ 윤영진 최광균- 국립민속국악원 기악단대금/ 박원배, 가야금/ 조옥선, 해금/ 김승정, 아쟁/ 박지용, 북/ 황상현, 공/ 박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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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5
  • 국악 지망생들의 꿈의 무대...무안 전국승달국악대제전 성황리 마쳐! 대통령상에는 이윤아씨 수상
    전국 일반 국악인들의 명인·명창 등극을 위한 꿈의 무대인 ‘무안전국승달국악대제전’이 열렸다. 전남 무안군은 지난 9월 3일과 5일 이틀간 무안승달문화예술회관 대강당을 비롯한 5곳에서 열린 ‘제19회 무안 전국승달국악대제전’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무안전국승달국악대제전은 무안군 출신 한국의 국악명가 강윤학가(강용안·강남중·강태홍)의 예술혼과 애국심을 기리기 위해 전국에서 참여하는 국악 경연행사로 2003년부터 매년 무안군에서 개최되고 있으며, 올해 19회째를 맞이했다. 현악, 관악, 판소리, 무용, 가야금 병창, 판소리 고법 등 6개 부문(일반부, 노인부, 신입부, 학생부)으로 나눠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명인·명창으로 등극을 꿈꾸며 전국 각지에서 몰려든 378여명의 국악 지망생들이 열띤 경연을 펼쳤으며, 특히 작년과 동일하게 이번대회에 ‘2021 무안 전국승달장애인 국악대제전’을 겸해 대회를 진행했다 시상은 종합대상인 대통령상 1명을 시작으로 국회의장상 1명, 국무총리상 1명,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4명, 교육부장관상 1명,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1명 등 일반부와 노인부, 신인부, 학생부로 구분해 부문별로 시상됐다. ▶ 이윤아 프로필 대회결과 종합대상인 대통령상에는 일반부 관악부문에 출전한 충북 청주시 이윤아(여·37세)씨가 종합최우수상인 국무총리상에는 일반부 가야금병창부문에 출전한 경북 경주시 주영희(여·62세)씨가 장애인부 종합대상은 경기도 고양시 김지연(여·27세)씨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그 밖에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교육과학기술부장관상, 보건복지부장관상, 국회의원상, 전라남도지사상, 전라남도교육감상, 무안군수상 등 총 76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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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9
  • [KBS 국악한마당 방송안내] 9월 11일 (土) 오후 12시 10분 (이용관,박정미,서의철,정선옥,김유나 등)
    이번 주 국악한마당은 전통의 풍성한 매력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예인의 호흡과 몸짓에 따라 너울너울 꽃송이가 피고 지는 '부포놀음'과옛것에 비추어 오늘의 해법을 구하는 마음가짐으로 대중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거꾸로 프로젝트'푸르른 나무가 있는 언덕 아래 편안하게 휴식을 즐기는 순간을 그려낸 '전라남도립국악단'의 무대까지다채로운 국악한마당과 함께 이번 주도 편안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나금추류 부포놀음- 구성.연출/ 조상훈- 징/ 이용관 장구/ 신봉주 북/ 진재춘 태평소/ 유승열 (객원)지극한 효심 斑衣之戱(반의지희)할미의 노래 中 능수버들- 편곡/ 채지혜- 거꾸로프로젝트노래/ 박정미 대금/ 강성우 피리.생황/ 김소엽건반/ 채지혜 어쿠스틱기타.일렉베이스기타/ 이정엽 드럼/ 박민국3색 소리극흥보가 비하인드 스토리 中 화초장타령- 편곡/ 채지혜- 거꾸로프로젝트노래/ 서의철 대금/ 강성우 피리.생황/ 김소엽건반/ 채지혜 어쿠스틱기타.일렉베이스기타/ 이정엽 드럼/ 박민국창부타령- 거꾸로프로젝트노래/ 박정미 대금/ 강성우 피리.생황/ 김소엽건반/ 채지혜 어쿠스틱기타.일렉베이스기타/ 이정엽 드럼/ 박민국나무가 있는 언덕- 작곡/ 류형선- 전남도립국악단가야금/ 정선옥 타악/ 김동근 건반/ 송진영 피리/ 윤정아교방굿거리춤 - 재안무/ 김부경- 무용/ 김유나임꺽정가 中 꺽정이 검술 스승을 만나 - 원작/ 홍명희 작창/ 서동율 사설각색/ 심수영- 소리/ 서동율 고수/ 김철준임꺽정가 中 도적패 일곱이 오백 군사를 물리치는 구나 ~ 더질더질- 원작/ 홍명희 작창/ 조동언 사설각색/ 심수영- 소리/ 조동언 고수/ 김철준임꺽정가 中 꺽정이 앞에 세 갈래 길이- 원작/ 홍명희 작창/ 조애란 사설각색/ 심수영- 소리/ 조애란 고수/ 김철준The Waves- 작곡/ 최지운- 달음가야금/ 하수연 거문고/ 황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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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8
  • 제15회 기산국악제전...신명나는 전통소리로 국악계 큰 스승 기산을 노래하다
    국악경연대회 동영상 활용 비대면 심사 기산 추모제 이어 관현악단 등 큰 무대 김성녀ㆍ김덕수ㆍ장사익 등 대가 한자리 박헌봉 유산ㆍ정신 이어가는 의미 더해 국악예술학교 설립, ‘창악대강’ 출간 등 평생을 국악 부흥을 위해 힘쓴 국악계 큰 스승 고(故) 기산 박헌봉 선생을 기리는 ‘국악제’가 선생 고향인 산청에서 열린다. 올해 ‘제15회 기산국악제전’은 오는 9월 11~12일 양일간 단성면 남사예담촌에서 문체부장관상이 걸린 ‘전국국악경연대회’와 우리 소리의 대가들 공연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국악한마당’으로 열린다. 11일 열리는 ‘전국국악경연대회’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동영상을 통한 온라인 비대면 심사 방식으로 진행한다. 이어 12일 저녁, 단성면 남사예담촌 기산국악당에서 진행하는 ‘국악한마당’에서는 ‘제11회 박헌봉 국악상’ 시상식과 국악한마당 ‘기산을 노래하다’가 열린다. 중앙국악관현악단의 작곡ㆍ지휘자이자 조계종 불교음악원장인 박범훈과 장사익, 김성녀, 김덕수 등 우리 소리 대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만큼 국악의 진수를 확인할 무대가 펼쳐진다. 꿈나무부터 성인까지 기량 뽐내는 ‘경연대회’ 올해 ‘기산국악제전’도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온라인 비대면 방식을 병행해 진행한다. ‘기산국악제’ 주제행사 중 하나인 ‘기산전국국악경연대회’는 예선과 본선을 비롯해 결선 경연까지 모든 경연절차가 비대면 형식으로 진행된다. 기산 선생 국악정신과 뜻을 이어나갈 젊은 국악인을 양성ㆍ발굴하고자 마련된 이번 ‘국악경연대회’에는 300여 명 이상의 참가자들이 참여한다. 기악, 성악, 타악, 무용 4개 종목에 초ㆍ중등부와 고등부, 대학, 일반부 등 부문으로 개최된다. 일반부 종합대상 수상자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이, 학생부 종합대상 수상자는 교육부 장관상이 주어진다. ‘제11회 박헌봉 국악상’, 유영대 사장 선정 산청군과 기산국악제전위원회는 매년 ‘기산국악제’ 기간에 맞춰 ‘박헌봉국악상’을 선정, 시상하고 있다. 올해 11회째를 맞는 ‘기산 박헌봉 국악상’에는 유영대 재단법인 국악방송 사장이 선정됐다. 군과 제전위는 ‘기산국악제’ 이튿날인 12일 기산국악당에서 시상식을 한다. 유 사장은 고려대학교 교수를 역임하면서 문학과 국악, 민속학 분야에서 탁월한 연구성과를 제출했다. 그는 고려대 한국학연구소 소장을 비롯해 판소리학회 학회장, 국립창극단 예술감독 등을 거치면서 우리 민족예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대중화에 앞장서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기산 선생 생애와 업적에 주목해 관련 연구를 진행해 지난 2008년 ‘창악대강’ 교감 담당, 2020년 ‘기산 박헌봉 총서’ 발간 총괄 등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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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7
  • K-힙합과 민요 환상 조합, 한국관광 새 홍보영상 나온다
    지난해 '범내려온다'라는 신명나는 조선 판소리 자락에 현대무용을 조합해 큰 인기를 모았던 한국관광홍보 영상인 '필 더 리듬 오브 코리아'(Feel the Rhythm of Korea)의 새 버전이 나온다. 9월 1일 한국관광공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올해 K-힙합에 민요를 가미한 한국관광 바이럴 신규 홍보영상인 '필 더 리듬 오브 코리아 시즌 2'의 제작을 완료하고 본격 홍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영상에선 한국의 다양한 지역의 전통·현대적 매력을 K-힙합과 함께 전 세계인들에게 선보인다. 촬영지는 경주·안동, 대구, 순천, 서산, 부산·통영, 양양·강릉, 서울 등 총 10개 도시로, 영상은 총 8개다 특히 이번 영상은 지난해 이날치와 앰비규어스 댄스컴퍼니 협업 당시 누리꾼들의 "판소리가 조선의 힙합이며 랩"이란 의견을 반영한 것으로 한국 유명 힙합 레이블 하이어뮤직과 AOMG가 참여해, K-힙합과 민요 후렴구가 어우러진 도시별 음원으로 구성했다. 영상별로 살펴보면 경주·안동편은 민요 '강강술래'를 활용한 음원에 강강술래 춤과 사자춤, 오고무를 조합했고, 양양·강릉편에서는 최근 동해안의 트렌드로 떠오른 바닷가의 서핑과 캠핑을 주제로 했다. 대구편은 다양한 골목문화를, 순천편은 한국의 전통적 삶의 방식을, 서산편은 최근 '바지락 부대' '머드맥스'로 유명한 서해안 갯벌 주민의 생활모습을 담았다. 또 부산·통영편은 바닷가에서의 힐링, 서울편(1, 2편)은 각각 현대적인 서울과 전통의 서울을 주제로 제작해 각 영상 별로 다양한 팔색조 매력을 K-힙합으로 표현했다. 1분 30초 전후 분량의 8개 바이럴 홍보영상은 9월 3일 오후 5시 한국관광공사 ▶ 공식 유튜브 계정 (Imagine Your Korea)에 업로드 할 예정이며, 각 영상에 사용한 음원들은 9월 중순쯤 글로벌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만나볼 수 있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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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3
  • [신간안내] 입시를 위한 실전 시창 200문제 - QR 코드 시창 레벨2 (저자 이수경)
    음악을 전문으로 하려는 이들에게 시창 · 청음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지금 여러분이 듣고 있는 음악이 어떠한 시간적 구조하에 어떤 음들로 이루어져 있는지를 파악할 수 없다면 진정한 음악인이라 하기 어려울 것이다. 수년간 교단에서 학생들에게 시창청음을 지도해오며 음감과 리듬감이 크게 부족한 학생들이 꾸준한 노력의 결과 훌륭한 성과를 이뤄낸 사례들을 역력히 목격해왔다. 끈기 있는 반복적 연습이 학생들의 뇌에 음과 리듬에 대한 장기기억을 심어주었고, 결국 그들 스스로 음악적 소리와 기호체계를 호환시킬 수 있게끔 해주었다. 그간 어느 정도 시창이 가능하게 된 학생들을 위한 연습곡집이 없어 안타깝던 차에 그 동안 만들어놓았던 연습곡들을 바탕으로 이 책을 준비하게 되었다. 이 책은 시창 기본 교재를 마친 학생들을 위한 실전 연습곡집이다. 대학입시, 임용고시 등 각종 시창 및 청음 시험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긴요하게 쓰일 수 있기를 바란다. 도서출판 우리에뜰지은이 소개이수경서울대학교 음악학 석사한국학중앙연구원 문학 박사현 진도국악고등학교 강사저서: 지난밤 꿈에 말이야: 꿈 · 상징 · 음악논문: 「분할·부가의 이분법적 닫힌 리듬론을 넘어 평화로운 공존의 열린 리듬론으로」, 「음악적 시간의 창조성」, 「음악적 시간의 역동성」 등 책 속에서 혼자서도 효과적으로 연습할 수 있도록 각 수록곡마다 QR코드를 활용한 연습 음원을 제시하였다. 연습곡 번호 왼편의 QR코드는 느린 템포의 음원이고, 오른편의 QR코드는 빠른 템포의 음원이다. 예비박과 기본박의 메트로놈 소리가 피아노 소리와 함께 주어져 연습에 크게 도움 될 것이다. 메트로놈과 피아노의 볼륨 조절이 가능하고 2마디 단위로 구간 반복도 가능한데, 이러한 획기적인 연습 플랫폼은 출판사에서 운영 중인 한국전통음악 합주 플랫폼 <지금풍류 art-atm.com>를 활용하기에 가능했다. 모든 음원은 회원가입 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 책은 조표 없는 C조 · a조 · 국악풍 시창을 익히려는 이에게 유익하다. 160번까지는 조표 없는 연습곡을 실전 연습으로서 난이도 편차 없이 실었고, 이후에는 한 악곡 내의 박자 변화, 조표 변화 등 입시 예상 가능 연습곡을 실었다. 박자는 다양하게 구성하고자 했고, 다만 2/4박자, 3/8박자는 넣지 않았다. 조표 변화는 #하나/♭하나로 제한했기에, 고정도법으로 시창하기를 권한다. 국악풍 가락의 경우, 조표 사용 없이 필요한 경우 임시표로 제시했다. 시중 시창 교재가 대부분 리듬 구성이 단순하다는 치명적 한계를 지녔기에, 이 책은 보다 복잡하고 다양한 리듬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 <서문과 일러두기> 에서- 차례 서문 ...5일러두기 ...7지금풍류 사용법 ...8시창 문제 1~50 ...13시창 문제 51~100 ...65시창 문제 101~150 ...117시창 문제 151~200 ...169 도서출판 우리에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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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2
  • 국악방송 신임 사장에 전 고려대 교수 유영대씨 임명
    문화체육관광부는 재단법인 국악방송 사장에 유영대 전 고려대 한국학과 교수를 임명했다고 9월 1일 밝혔다. 유 신임 사장의 임기는 이날부터 전임자의 잔여임기인 2022년 9월1일까지다. 유 신임 사장은 국문학자로 국악에 대한 전문성도 높아 문화재청 무형문화재위원, 국립중앙극장 창극단 예술감독, 판소리학회 회장 등을 역임하며 국악발전에 힘써왔다. 황희 문체부 장관은 "최근 케이팝 등을 통해 국악의 세계화, 산업화를 향한 시도가 이뤄지고 있다"며 "신임 사장이 그간 국악계에서 쌓아온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악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국악방송의 역할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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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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