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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祝] 영동난계국악축제, 대한민국축제콘텐츠 대상 ‘명예의 전당’
    충북 영동군 대표 축제 ‘영동난계국악축제’가 12회 대한민국축제콘텐츠에서 ‘명예의 전당’에 선정됐다. 올해 12회를 맞은 대한민국축제콘텐츠 대상은 축제콘텐츠 산업의 자긍심을 높이고, 한국의 지역축제가 세계적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지역축제 콘텐츠 산업에 이바지한 지역축제 관계자를 시상하는 것. 축제 관련 산업·학계의 전문가와 축제에 관심 있는 일반 시민들로 구성된 순수 민간단체가 평가해 축제 규모보다 콘텐츠가 우수하거나 발전 가능성이 큰 축제를 선정한다. 영동난계국악축제는 이번 평가에서 휴게시설 및 편의공간 제공, 전 세대를 아우르는 체험 프로그램 확충, 글로벌 축제 도약 기반 마련 등에서 높게 평가됐다. 세계 각국의 공연단이 참가한 ‘2023 영동세계민속축제’를 열어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는 평이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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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4
  • [謹弔] 국악인 '박정아' 명창 암 투병 끝 별세… 김태연, 스승 마지막 길 지킨다
    국악인 박정아(49) 명창이 유방암 투병 끝에 2월 14일 세상을 떠났다. 가수 김태연(11)은 장례위원으로 스승의 마지막 길을 지킨다. ▶박정아 프로필 박정아 명창은 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고법 이수자다. ‘미스트롯2′에 출연한 국악 신동 김태연을 비롯해 많은 국악 인재를 길러냈다. 2000년 보성소리축제 전국대회 명창부 대통령상을 받았다. ‘국악신동’으로 알려진 김태연이 박정아 명창의 제자다. 고인은 생전 김태연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2020년 채널A ‘아이콘택트’에 출연해 암 투병 중 사실을 고백하며 “제자들이 떠날 때 암 선고받을 때보다 더 힘들었다”며 “태연이가 ‘선생님 다 떠나도 저는 안 떠날 거다’고 위로해 줬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한테는 태연이가 특별한 제자다. 아픈 손가락”이라고 했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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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16
  • [국악뉴스]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 준비 꼼꼼하게! 영동군 행정지원단 구성
    2025년 세계국악엑스포를 개최하는 충북 영동군이 차질 없는 행사 준비를 위한 행정지원단을 발족했다. 영동군은 경찰, 교육지원청, 축제관광재단, 난계기념사업회 등이 총망라된 행정지원단(단장 강성규 부군수)을 구성했다고 2월 5일 밝혔다. 이들은 올해 초 발족한 조직위원회와 공조 체제를 구축해 국악엑스포 준비에 나서게 된다. 영동군은 내년 9월 12일부터 10월 11일까지 한 달간 '국악으로 만나는 미래문화, 희망으로 치유받다'를 주제로 세계국악엑스포를 열 예정이다. 국비 등 150억원이 투입되는 이 행사는 30개국 참가를 목표로 한다. 지난해 기획재정부로부터 국제행사 승인을 받았고, 올해 초 조직위원회를 발족했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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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7
  • [교육강좌] 국악 전공자 강점 살리는 국립국악원 직업 아카데미 (1월 29일~2월 20일까지 선착순 접수)
    국립국악원(원장 김영운)은 오는 2월 20일(화)과 21일(수),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틀간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 ‘국악전공생을 위한 직업 아카데미2’를 선보인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설하는 국립국악원 직업 아카데미2는 국악·무용 전공자에게 미래에 선택할 직업 찾기와 맡은 일을 처리할 수 있는 능력 키우기를 돕고자 마련한 교육 강좌이다. 이번 직업 아카데미2는 미래 국악인으로서의 활동에 기반이 되는 ‘민간에서 국악단체 생존하기’, ‘공연 홍보와 보도자료 쓰기’, ‘예술과 저작권’과 국악자원과 문화콘텐츠산업 분야를 접목해 더 넓은 시야를 가지게 하는 ‘영화와 드라마 음악 제작기’, ‘국악으로 TV예능프로 만들기’, ‘게임을 위한 창작 국악 작업기’의 주제로 총 6강좌가 열린다. 첫째 날인 2월 20일(화) 1강좌에서는 공연 제작 및 연출자로 활약하는 천재현의 <민간에서 음악하기: 정가악회 생존만들기>를 들어본다. ‘음악의 밭을 일구는 건강한 농부’를 비전으로, 국악의 모범적 현대화를 추구한 <정가악회>의 대표 등으로 25년간 활동했던 당사자가 민간 예술단체에서 겪었던 경험과 실례를 들려준다. 2강좌에서는 텐트폴 영화와 독립영화, 액션과 시대극, 한국 최초의 오리지널 뮤지컬영화 <영웅> 음악에 이르기까지 맹활약 중인 황상준 음악감독의 <작업 과정과 음악의 역할>을 들어본다. 특히, 사극 <미인도>, <올빼미> 등에서 작업했던 국악의 사례를 소개하고, 이밖에 영화와 드라마 음악에 접근하는 방식 등을 알려준다. 3강좌에서는 언론 활동 중 전문성을 인정받아 현역 기자 최초로 문화재청장을 지낸 정재숙 기자가 <국악 ‘신나게’ 드러내기: 공연 홍보 관련 보도자료 작성 및 계획 세우기>를 이야기한다. 홍보의 개념과 글쓰기 기초, 홍보 일정에 따른 보도자료 계획 세우기, 홍보 대상 규정과 언론사 특수성 파악하기, 보도자료 작성 등을 소개한다. 둘째 날인 21일(수) 1강좌에서는 대한민국 최초 국악과 대중음악의 크로스오버 경연 프로그램 <풍류대장-힙한 소리꾼들의 전쟁>을 기획한 JTBC 예능 제작 본부 황교진 책임 프로듀서가 <풍류대장을 통해 바라본 국악>을 주제로 이야기한다. 6개월간의 경연 대장정에서 볼 수 있었던 국악인들의 참모습과 방송에서는 담을 수 없었던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려준다. 2강좌에서는 SM, JYP엔터테인먼트 등의 뮤직 퍼블리싱을 담당하고, EBS 교양 프로그램 <클래스 E>를 통해 예술과 저작권법 강의를 진행했던 한국저작권위원회 조채영 연구원이 <예술과 저작권>을 주제로 강연한다. 저작권과 함께 지식사회를 살아가는 이 시대 사회인에게 필요한 법과 권리, 문화와 예술의 관계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마지막 3강좌에서는 국내 문화유산을 게임 속에 담아내서 글로벌 150여 개국에 12개 언어로 서비스를 제공, 5,000만 명이 이용하는 선도적인 글로벌 게임 개발사의 위치를 차지한 펄어비스(PearlAbyss) 오디오실 4명의 작곡자가 <검은사막 ‘아침의 나라’ 게임을 위한 창작 국악 작업기>를 이야기한다. 대중과 게이머들에게 국악이 어떻게 다가가면 효과적으로 어필할 수 있는지에 대해 게임 영상과 사례로 알려주게 된다. 국립국악원 김영운 원장은 이번 직업아카데미가 “강연자(혹은 작업자)의 작업 결과물과 강연 등을 통해 이 시대 문화콘텐츠산업의 속도와 흐름, 깊이와 너비를 이해하는 열린 소통의 장이 될 것이다. 그리고 국악 전공생에게 ‘국악인으로서의 강점을 최대’로 살리고, 나아가 역량을 ‘지속적으로 성장시킬’ 수 있는 동력과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국립국악원 국악 전공생을 위한 직업 아카데미2는 17세 이상의 국악·무용 전공자가 선착순 접수에 따라 참여할 수 있다. 참가방법은 1월 29일(월)부터 2월 8일(목)까지 e-국악아카데미 누리집 (http://academy.gugak.go.kr) 에서 참가 신청서를 작성해 접수하면 된다. (문의 02-580-3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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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31
  • 세계유산 ‘진도 아리랑’, 전라남도 무형문화재로 지정
    전라남도는 7월 21일 ‘진도 아리랑’과 ‘고흥 마동별신제와 매구’를 전남무형문화재로 지정, 체계적 보존과 효율적인 활용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별신제는 마을 수호신에게 드리는 제사이고, 매구는 풍년을 비는 민속행사(농악)다. 진도아리랑(전남무형문화재 제64호)은 강원 정선아리랑, 경남 밀양아리랑과 함께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3대 아리랑 중 하나다. 아리랑은 그 가치를 인정받아 2012년 12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데 이어 2015년 9월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됐다.여기에 각 지역별 문화적 정체성을 지닌 아리랑을 시·도 무형문화재로 지정토록 권고함에 따라 전남도가 이번에 무형문화재로 지정하게 된 것이다.진도 아리랑은 남도 지방의 전통 음악선율인 ‘육자배기’를 기본으로 한국의 민요 및 남도민요의 정수를 보여준다. 전통성과 예술성이 높아 보존전승가치를 인정받았다.고흥 마동별신제와 매구(도 무형문화재 제63호)는 약 200여 년 전부터 전승된 고흥의 민속문화다. 마을 문서인 ‘별신제 절의’, ‘교자계안’에서 확인돼 그 연원과 역사성을 알 수 있다.다른 지역에 비해 외부의 농악이 들어오지 않아 비교적 문화유산의 전형(典型)이 잘 전승 보존돼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심재명 전남도 문화자원과장은 “문화유산의 체계적인 보존과 효율적인 활용을 위해 다양한 무형문화재의 신규 종목을 발굴·지정하는 등 보호 대상을 확대할 방침”이라고 말했다.전남도는 또 ‘보성 용연정사’, ‘호남 여성농악-포장걸립-’ 등을 문화재자료와 무형문화재로 지정(인정)을 예고했다. 앞으로 예고기간인 30일 동안 의견을 수렴한 뒤 문화재위원회 최종 심의를 거쳐 지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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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리랑소식
    • 아리랑뉴스
    202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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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S국악한마당 방송안내] 4월 22일 (土) 오후 12시 10분 (박천경,현승훈,정지혜,정주리,한세현,김청만,이춘희,윤진철,박은하 등 출연)
    이번 주 국악한마당은신비로운 대자연과 유구한 역사가 살아 숨쉬는 고장 전라북도 부안에서찬란한 봄을 닮은 우리 전통 문화를 전해드립니다.봄철의 생동감 넘치는 기운을 담은 국악 작품들과 함께이번 주도 편안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별바라기 - 작곡/ 류형선- 거문고/ 박천경, 기타/ 이준혁현승훈 풍물 북 가락- 구성/ 현승훈- 타악/ 현승훈춘향가 中 백백홍홍난만중 ~ 방자 춘향 부르러 가는 대목- 소리/ 정지혜, 고수/ 정주리서용석제 한세현류 피리산조- 피리/ 한세현, 장구/ 김청만긴아리랑 + 이별가- 노래/ 이춘희, 피리/ 이호진적벽가 中 조자룡 활 쏘는 대목- 소리/ 윤진철, 고수/ 이왕재징춤- 안무/ 박은하- 무용/ 박은하, 철가야금/ 김나영Odyssey- 작곡/ 팀 오디세이- 가야금/ 김보경, 타악/ 함동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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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악관련뉴스
    2023-04-19
  • [공모안내] 2023전주세계소리축제 '소리프론티어' 참여 창작자 공개모집 (4월 26일 접수마감
    ■ 공모분야 : 판소리와 전통 기악의 주요 특징을 접목한 창작 "초연" 작품■ 모집분야- 소리 - 무용, 퍼포먼스, 다원 예술, 융복합 등 장르를 불문한 작품에 판소리의 형식, 내용, 구성 등 주요 특징을 소재로 한 창작 초연 작품- 전통기악 - 한국 전통 악기를 기반으로 한 창작 기악 연주곡 초연 작품 (산조, 시나위, 정악 등) ■ 자세한 사항 및 서류 양식은 '전주세계소리축제 홈페이지>공지사항' 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https://www.sorifestiv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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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연대회,공모
    2023-04-18
  • [공모안내] 2023 청년 전통공연예술 창작인큐베이팅 사업 '청춘만발' 모집 공고 (4월 16일 접수마감)
    ○ 공모개요 2023 청년 전통공연예술 창작인큐베이팅 사업 '청춘만발'을 모집하오니 많은 지원과 관심 바랍니다.○ 공모주제한국 전통공연예술 콘텐츠의 미래를 열어나갈 청년 예술인이 창작, 실연의 주체가 된 공연○ 정동극장 공모정보 더보기 (신청서 다운로드) ▶ https://bit.ly/3Zx258B
    • 국악정보
    • 경연대회,공모
    2023-04-14
  • [공모안내] 2023 제17회 21C한국음악프로젝트 참가작품 공모 (3월 28일 ~ 4월 21일까지 접수)
    1. 공모명 : 제17회 21C한국음악프로젝트2. 대회본선 장소 : 국립국악원 예악당3. 대회본선 일시 : 2023년 9월 7일 (목요일) 4. 접수기간 : 2023년 3월 28일 ~ 4월 21일5. 대회정보 더보기 ▶ 참가신청서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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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연대회,공모
    • 서울
    2023-04-12
  • [KBS국악한마당 방송안내] 4월 15일 (土) 오후 12시 10분 (황애리,김준수,김우정,한충은,권서영,김선호,신승태,이문수 등 출연)
    ▪ KBS국악관현악단 ● 강상구 작곡 <봄을 여는 소리> 소금/ 한충은, 25현가야금/ 권서영, 대아쟁/ 이영호, 타악/ 김준수 ▪ 황애리● 박헌봉 작사 박귀희 작곡황애리‧전용현 편곡 <꽃타령>황애리, 기타/ 박상권 베이스/ 이준호● 황애리 편곡<둥그래당실>황애리, 기타/ 박상권, 베이스/ 이준호● 길옥윤 작사‧작곡 황애리 편곡<그대 없인 못살아>황애리, 기타/ 박상권, 베이스/ 이준호▪ 김준수● 두번째달 작사‧작곡<적성가>김준수● <춘향가 中 사랑가>김준수, 김우정, 대금/ 김선호, 아쟁/ 조성재, 고수/ 고정훈▪ 헤이스트링(Hey String)● 장범준 작곡, 로이킴 작곡헤이스트링 편곡 <벚꽃엔딩, 봄봄봄>헤이스트링● 박지현 작곡<숲의 낱말들>헤이스트링▪ 신승태● 최진배 편곡<자진아리>신승태, 25현가야금/ 차혜림, 베이스/ 최진배, 타악/ 최승환● 최진배 편곡<창부타령>신승태, 25현가야금/ 차혜림, 베이스/ 최진배, 타악/ 최승환▪ KBS국악관현악단● 파헬벨 작곡 조은영 편곡아쟁 중주 <카논>소아쟁/ 이문수, 대아쟁/ 권광호, 이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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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악관련뉴스
    2023-04-12
  • [KBS국악한마당 방송안내] 4월 8일 (土) 오후 12시 10분 (박경미,김경호,오흥민,오경자,김선구,이애자,최예나,염경애 등 출연)
    이번 주 국악한마당에서는 전통을 보존하고 창조적으로 계승하면서 오늘의 국악을 만들어 나가는 예인들의 무대를 전해드립니다. 단단한 공력으로 국악에 자신만의 철학을 녹여내는 이들의 무대와 함께이번 주도 편안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서용석류 대금 산조대금/ 박경미 장구/ 전유찬적벽가 中 새타령판소리/ 김경호 고수/ 오흥민신쾌동류 거문고 짧은 산조거문고/ 오경자 장구/ 김인수서용석류 해금 산조해금/ 김선구 장구/ 강순탁춘향가 中 사랑가소리/ 이애자 고수/ 최만진주교방굿거리춤무용/ 최예나 타악/ 박천음 송현준 태평소/ 이재혁 아쟁/ 서수진수궁가 中 토끼 강상풍월 이르는 대목 ~ 일개 한 퇴 소리/ 염경애 고수/ 임용남
    • 국악정보
    • 국악관련뉴스
    2023-04-07
  • [KBS국악한마당 방송안내] 4월 1일 (土) 오후 12시 10분 (이선희,박자연,백나현,김보연,김리한,나선진,정준호,이성준 등 출연)
    ● 남도잡가<흥타령, 육자배기> 이선희 박자연 백나현 거문고/ 나선진 반주/ 이음회 ● 판소리<춘향가 中 하루 가고 이틀 가고>이선희고수/ 정준호● 입체창<춘향가 中 농부가~박석고개 대목>이몽룡/ 이선희농부들/ 박민정 박자연 백나현 홍서영 김미성반주/ 이음회● 경기민요<사철가, 태평가, 양산도>김보연 박영희 김리한반주/ 이음회● 이성준 구성 이아민 편곡선소리산타령 <앞산타령, 자진산타령>김보연대금/ 이성준 25현가야금/ 김나영● <서울굿 中 부정거리>김보연 박기량반주/ 이음회● 경기민요<창부타령>김보연 이선희반주/ 이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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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악관련뉴스
    2023-03-28
  • [KBS국악한마당 방송안내] 3월 25일 (土) 오후 12시 10분 (배유경,최예림,허새롬,채수현,권미희,이아진,임재현,나선진 등 출연)
    이번 주 국악한마당에서는 젊은 국악인들이 앞으로 국악이 나아갈 길과 사람들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국악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시도한 끝에 탄생한창작국악 작품들을 전해드립니다전통에 단단히 뿌리내리고 있으면서도 저마다의 참신한 감성과 감각이 빛나는 작품들과 함께이번 주도 편안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Let’s Bounce- 작곡/ 허새롬, 편곡/ 허새롬 앤디킴 김종호 오준혁- 태평소/ 허새롬, 건반/ 앤디킴, 베이스/ 김종호, 드럼/ 오준혁반짝이는 밤 (Twinkle Night)- 작곡/ 허새롬, 편곡/ 허새롬, 앤디킴, 김종호, 오준혁- 생황/ 허새롬제비노정기- 작.편곡/ 현욱초- 똘갱스노래/ 권미희, 이아진, 임재현 Tuk Tak- 작.편곡/ 현욱초- 똘갱스크게 라디오를 켜고- 작사/ 강종수, 작곡/ 신대철, 임재범, 편곡/ 최예림, 장진수- 노래/ 최예림Deep Blue 어야라차- 작사/ 최예림, 작곡/ 강미주 최예림, 편곡/ 강미주- 노래/ 최예림Dawn (여명)- 작곡/ 한샘바위, 편곡/ 한샘바위 나선진- 거문고/ 나선진, 시타르/ 한샘바위소풍- 작곡/ 김현보- 25현 가야금/ 배유경, 배은경, 장구/ 우민영18현 가야금을 위한 ‘몸짓’- 18현 가야금/ 배유경, 장구/ 우민영구음 대풍류- 노래/ 채수현, 가야금/ 연지은, 장구/ 이민형공간(空間)- 안무/ 김원영- 무용/ 김원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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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악관련뉴스
    2023-03-22
  • [KBS국악한마당 방송안내] 3월 18일 (土) 오후 12시 10분 (한누리무용단, 모던가곡, 모락모락, 앙상블시작, 장수호, 윤하원 등 출연)
    ● 이소정 안무<꽃심(花心)>한누리무용단● 김유나 작사‧작곡편수대엽 <피지 못한 꽃>모던가곡● 강안나 편곡<비, 바람>모락모락● 이서연 편곡<사랑을 사자 하니>앙상블 시작(詩作)● 지민아 작사 김유나 작곡우락 <산책>모던가곡● 김소월 시 이서연 작곡<첫 치마>앙상블 시작(詩作)● 강안나 작사‧작곡<목련화>모락모락● <박범훈류 피리산조>장수호장구/ 신원섭♛ 꿈나무한마당● <지영희류 해금산조>윤하원 (영주남부초 5학년)장구/ 고정훈● 김위연 작곡<훈기상화>송훈/ 송경근율기/ 강선일 피아노/ 김위연 첼로/ 윤보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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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3-17
  • 국립국악원, 종묘제례악 국내 최초 전막 순회공연 시작해 하반기 해외로 무대 옮겨
    국내로, 해외로… 국립국악원, 종묘제례악 국내 최초 전막 순회공연 시작해 하반기 해외로 무대 옮겨 세종, 서울, 대전, 대구, 울산 등 5개 도시, 헝가리‧폴란드로 관객 만나는 종묘제례악□ 국립국악원이 오는 3월 11일(토) 세종시 공연을 시작으로 국가무형문화재 ‘종묘제례악’을 국내외에 널리 알린다.□ 국립국악원(원장 김영운)은 최근 파리와 독일 등 해외 관객의 호평을 잇달아 받은 종묘제례악을 많은 국민도 접할 수 있도록 연중 총 5개 도시의 순회공연을 진행하고, 오는 9월에는 폴란드와 헝가리 공연으로 해외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국내 5개 지역 극장에서 선보이는 종묘제례악, 최초로 전막 국내 순회공연!세종시 비롯해 서울, 대전‧울산‧대구 등 5개 도시 관객 만나쉽고 재미있는 김영운 국립국악원장의 해설로 종묘제례악 친근하게 전해□ 국립국악원이 종묘제례악으로 국내 순회공연을 진행하는 것은 최초로, 오는 3월 11일(토) 세종예술의전당 공연을 시작으로, 6월 14일(수)부터 16일(토)까지 국립국악원 예악당, 7월 7일(금) 대전연정국악원, 7월 15일(토) 울산문화예술회관, 9월 1일(금)부터 2일(토)까지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각각 공연을 올릴 예정이다.□ 세종시를 제외하면 광역시급 이상의 도시에서 순회공연으로 진행하며, 순회공연 연주단 규모로는 총 70여 명에 이르는 대규모 공연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아울러 공연의 쉽고 재미있는 이해를 위해 김영운 국립국악원장이 직접 무대에 올라 종묘제례악의 해설과 진행을 곁들여 관객들에게 색다른 배움의 즐거움도 선사할 계획이다.오는 9월 헝가리, 폴란드 극장으로 무대 옮기는 ‘종묘제례악’주헝가리한국문화원 ‘2023 한국문화제’의 주제로 ‘국악’ 선정해 ‘종묘제례악’ 초청해폴란드 국립바르샤바필하모닉홀의 시즌 프로그램으로 ’종묘제례악‘ 선정되기도□ 9월 대구 공연을 마지막으로 국내 순회공연을 마치면 오는 9월에는 헝가리와 폴란드로 무대를 옮겨 동유럽 관객들에게 종묘제례악을 소개한다. 주헝가리한국문화원은 올해 ‘한국문화제’의 주제로 ‘국악’을 선정하고 국립국악원의 ‘종묘제례악’을 초청해 국립국악원은 오는 9월 21일(목) 1,800석 규모의 헝가리 부다페스트 에르켈극장에서 종묘제례악을 선보인다.□ 9월 25일(월)에는 1,200석 규모의 폴란드 국립바르샤바필하모닉홀로 무대를 옮겨 현지 관객을 만난다. 국립바르샤바필하모닉홀은 2015년 쇼팽 국제 콩쿠르에서 피아니스트 조성진이 우승한 장소로 유명한 곳으로, 이번 ‘종묘제례악’ 공연은 국립바르샤바필하모닉홀의 2023-2024 시즌 프로그램으로 선정돼 그 의미를 더한다.찬란하고 고결한 궁중제례의 대표 문화유산 ‘종묘제례악’국내외에 국악의 더 큰 울림 전하기를□ 종묘제례악은 조선 역대 왕들의 신위를 모신 종묘에서 제례를 올릴 때 연주하는 의식 음악으로, 연주와 함께 추는 무용인 일무(佾舞)와 노래 등이 어우러져 악, 가, 무 일체의 전통예술을 담고 있다. 또한, 종묘제례악은 한국을 대표하는 문화유산으로 국가무형문화재, 유네스코에 최초로 등재된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그 가치를 국내외로 인정받은 바 있다.□ 국립국악원의 종묘제례악은 먼저 해외 공연 무대에서 큰 호응을 얻어 2000년과 2007년 각각 일본과 유럽지역(독일, 이탈리아)에서 선보여 주목받았다. 2015년에는 해외 공연으로는 최대 규모로 파리 국립샤이오극장의 시즌 개막작으로 전회 매진으로 선보여 큰 관심을 받았으며, 2022년에는 한·독 문화협정 체결 50주년을 기념해 독일 4개 도시(베를린, 함부르크, 뮌헨, 쾰른)의 순회공연을 성공리에 마쳤다.□ 김영운 국립국악원장은 “이번 종묘제례악 공연을 계기로 국내를 넘어서 해외에 국악의 더 큰 울림을 만들어내길 기원한다.”고 밝히며 “전통 문화유산의 소중한 가치가 미래의 희망이 되어 이 시대 국민들의 일상에 살아 숨 쉴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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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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